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이용희 교수(가천대)가 현 시국에 대해 “친북·친중·좌파 세력들이 행정·입법·사법부의 요직들을 장악해가고 있다”며 “6.25 이래 최대 위기”라고 했다. 이 교수는 3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에스더기도운동 사무실에서 가진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의 공산화는 물리적 전쟁, 물론 그것도 방심할 수 없지만, 그것보다 우리 내부에서 북한과 중국에 동조하는 세력들로 인해 진행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한 뜨거운 기도 모임인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지난 1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앞에서 열렸다. 이번 기도회는 지난 1월부터 매주 토요일 개최되고 있으며, 전국 주요 도시에서도 동시 진행됐다. 서울집회는 지난 1월부터 매주 토요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앞에서 열리고 있다. 이날 기도회는 행복한교회 최광희 목사의 기도로 시작됐으며,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의 김원철 목사, 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의 이호 목사가 설교를 맡았다. 찬양은 금란교회 예배팀 ‘꿈꾸는 먼지’가 담당했으며, 사회는 펜앤드마이크 최대현 앵커가 맡았다. 특별히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이호선 국민대 법대 학장,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 등이 연단에 올랐다. 또한, 에스더기도운동본부 이용희 교수, ‘책읽는사자’의 합심기도와 찬양이 이어졌으며, 홍호수 목사(세이브코리아 준비위원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과 당협위원장, 전 대통령비서실 김행 대변인도 참석해 현재 국정 상황을 공유했다.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가 강남구 수서동의 수서교회로부터 10억 원의 학교 건축 기금을 지원받았다. 여명학교는 이를 통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여명학교는 2019년 수서교회가 주최한 '한국교회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학교 강당인 '홀리 시드 홀(Holy Seed Hall)' 건축안을 제출해 당선됐다. 이에 따라 수서교회는 여명학교가 새로운 학교를 건축할 경우 10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중구 남산동의 한 건물에 세 들어 운영하던 여명학교의 은평구 이전 계획이 지역 주민의 반대로 무산되면서 기금 지급이 미뤄졌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MBC를 향해 “여론조사 결과를 공정하게 밝혀야 한다”고 했다. 언론회는 3일 발표한 논평에서 “최근에 MBC는 여론조사 기관에 정당 지지도에 대한 것을 의뢰·조사했으나, 이를 제대로 발표하지 않았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며 “MBC는 지난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하여 정당 지지도를 포함한 것들을 여론 조사를 했는데, 이때 국민의힘 지지도는 38%,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는 32%로 나왔다. 그런데 이것을 발표하지 않은 것”이라고 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통치권을 행사한 대통령을 대면조사 없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기소한 것은 불법”이라며 “대통령은 즉시 석방되어 헌재에서 통치권 행위에 대해 방어권 행사가 허용되어야 한다”고 했다.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조상숙 목사)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오전 사자교회(담임 이창남 목사)에서 이종명 목사(미기총 이단대책위원장)를 강사로 초청해 특별이단대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조상숙 목사의 사회, 박헌영 목사(뉴욕목사회 총무) 대표기도, 김영환 전도사(찬양사역자) 특송, 이종명 목사 강의, 한준희 목사(뉴욕목사회 회장) 폐회기도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는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와 뉴욕목사회가 후원했다.
"주는 주의 일을 나타내시옵소서"(합 3:2)라는 주제로 미주 한인교회 '2025 국가를 위한 특별 기도회'가 지난 1월 31일(현지 시간) 오전 새생명비전교회(담임 강준민 목사)와 같은 날 오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진행됐다. 400여 명의 LA 지역 한인 사역자들과 성도들이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갔다.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1일 부산역 광장에서 진행된 가운데, 최근 주목받고 있는 전한길 강사가 ‘우리가 국민이고, 우리가 대한민국을 살린다’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전한길 강사는 ‘저는 크리스천입니다’라고 운을 뗀 후 “제가 믿는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성경책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겠다”고 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임인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네 번째 집회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로를 비롯해 부산 부산역, 인천 부평역광장, 대전 대전역서광장, 대구 동성로중앙파출소, 춘천 낙원문화광장, 세종 한누리대로296, 김천 김천역광장, 구미 구미역, 울산 현대백화점 옆, 전주 오거리문화광장, 포항 포항시청광장 등 전국 각 지역에서 진행됐다.
전국지역교회연합회(전지연)가 1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한국교회 비상시국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헌식 목사(기하성 국제총회장)가 사회를 본 가운데 김일주 장로(대한민국장로연합회 공동회장)가 기도했고, 송광섭 목사(안산지역회장)의 성경봉독과 김영실·이연란 교수(총신대)의 특송이 있은 뒤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자유민주시민연대 대표)가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