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교회언론회 “기독교 핍박보다 바른 정치 힘쓰길”

    교회언론회 “기독교 핍박보다 바른 정치 힘쓰길”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교회를 적으로 돌려 정권에 유익이 되나? 기독교에 대한 핍박보다 바른 정치에 힘쓰라’는 제목으로 최근 목회자들에 대한 압수수색과 구속영장 청구를 규탄하는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이재명 정부가 교회에 대한 핍박의 강도를 더하고 있다.

  • 예자연 “손현보 목사 구속영장 청구, 종교 자유 위협”

    예자연 “손현보 목사 구속영장 청구, 종교 자유 위협”

    기독일보,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이 최근 검찰의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 담임)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규탄하는 성명을 지난 8일 발표했다. 예자연은 이 성명에서 “오늘 진행되는 손현보 담임목사님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는 저희 모두에게 깊은 충격과 우려를 안겨주었다”며 “이는 단순한 법적 절차를 넘어, 대한민국의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와 신앙 양심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라고 했다.

  • [교회 탐방] 거룩한 희망품고 예배하는 우리주님교회

    [교회 탐방] 거룩한 희망품고 예배하는 우리주님교회

    기독일보,

    부천시 괴안동에 있는 우리주님교회는 여러 가지로 특별한 교회다. 우리주님교회는 그룹홈 사역을 하는 김에스더 목사와 동역하는 정규애 사모 그룹홈 행정 실무를 주관하는 김광황 성도가 중심이 되어 그룹홈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린다. 우리주님교회는 그룹홈 사역자, 그룹홈 학생들 그리고 그룹홈에서 독립한 젊은이들로 구성된 작은 교회다.

  • 필리핀 목회자들, 주다산교회 ‘샬롬부흥세미나’ 참석

    필리핀 목회자들, 주다산교회 ‘샬롬부흥세미나’ 참석

    기독일보,

    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나사렛교단 소속 목회자들과 각 지역 감독들을 초청해 샬롬부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필리핀 미크로네시아 필드 나사렛교단 목회자들이 참석했으며, 샬롬부흥세계선교회와 주다산교회가 공동으로 주최했고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협력했다.

  • 샬롬나비, 첫 한미 정상회담 평가 논평 발표

    샬롬나비, 첫 한미 정상회담 평가 논평 발표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얼마 전 있었던 이재명 대통령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 한미 정상회담에 대한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8월 25일 백악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가진 첫 정상회담은 당초 우려와 달리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고 했다.

  • 정년, 여성 안수, 연금… 장로교단 정기총회 이슈는?

    정년, 여성 안수, 연금… 장로교단 정기총회 이슈는?

    기독일보,

    국내 장로교단들이 9월 정기총회를 앞두고 있다. 이에 주요 교단별 이슈와 쟁점들을 짚어본다. 우선 예장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 제110회 총회는 오는 22일부터 닷새 동안 서울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열린다. 총회장 후보에는 현 부총회장 장봉생 목사(서대문교회)가 단독 입후보했으며, 이번 총회에서 별 무리 없이 신임 총회장으로 추대될 예정이다.

  • “중국기독교협회 회장 만난 한교총 행보, 오해 소지”

    “중국기독교협회 회장 만난 한교총 행보, 오해 소지”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단이 얼마 전 중국을 방문해 우웨이 중국기독교협회 회장과 만난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교계에서 나왔다. 지난 2023년부터 2년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으로 있다 올초 그 직에서 물러나 한기총 통합추진위원장으로 있는 정서영 목사는 3일, 한교총 측의 이 같은 행보가 자칫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 한국 성경 전래 209주년 “말씀이 있는 곳에 생명의 빛이”

    한국 성경 전래 209주년 “말씀이 있는 곳에 생명의 빛이”

    기독일보,

    (사)한국최초성경전래기념사업회(이사장 임천수 목사)가 지난 5일 충남 서천군에 있는 한국최초성경전래지기념관(관장 이병무 목사)에서 성경 전래 209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이사회 서기 한철희 목사의 진행으로 이사 남광현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다. 남 목사는 “성경전래기념관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 삶이 변화되는 은혜를 경험하는 복된 땅이 되게 하소서”라며 기도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음과 소망과 소망이 자라나는 신앙이 자라나는 터전이 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 충남기총 “손현보 목사 구속영장 청구, 전례 없는 폭거”

    충남기총 “손현보 목사 구속영장 청구, 전례 없는 폭거”

    기독일보,

    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김정태 목사)가 최근 검찰의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규탄하는 성명을 7일 발표했다. 충남기총은 이 성명에서 “공 교회의 목회자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것은 한국교회 역사와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서 전례가 없는 폭거이며,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했다.

  • 2025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발대식 및 준비기도회

    2025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발대식 및 준비기도회

    기독일보,

    2025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를 위한 발대식이 현지 시간 오는 25일 오전 11시 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열린다. 행사를 주관하는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 목사)는 이날 발대식 이후 복음화 대회 까지 3차에 걸친 준비기도회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