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교회언론회 “손현보 목사 구속, 종교·표현 자유 위축 우려”

    교회언론회 “손현보 목사 구속, 종교·표현 자유 위축 우려”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구속과 관련한 입장문을 1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입장문에서 “과연 구속까지 필요했는지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손 목사는 그동안 집회와 발언을 통해 사회적 논의를 이어왔다. 그 과정에서 정치적 색채가 담긴 부분이 있었다 하더라도, 현직 목회자를 곧바로 구속하는 조치는 불구속 상태에서 충분히 재판을 진행할 수 있었던 사안으로 보인다. 이번 결정은 불필요하게 종교적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했다.

  • 텍사스 라운드락장로교회, 헌당예배 드리며 새로운 도약 다짐

    텍사스 라운드락장로교회, 헌당예배 드리며 새로운 도약 다짐

    기독일보,

    1995년 12월 8일, 어른 4명과 아이 5명으로 출발한 미주 라운드락장로교회가 2025년 최근 헌당예배를 드렸다. 교회는 1999년 9월 5.5에이커의 부지를 구입해 첫 성전을 건축한 이후 꾸준히 성장해오다, 2024년 7월부터 8개월 동안 100여 만 달러 예산의 공사를 통해 성전을 증축 및 신축했다. 모든 건축비를 완납하고 드린 이번 헌당예배는 교회 설립 30주년을 앞두고 선교 비전을 재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 큰나무교회 새성전 입당 “미국과 달라스 섬기라고 이곳에”

    큰나무교회 새성전 입당 “미국과 달라스 섬기라고 이곳에”

    기독일보,

    미주 달라스 큰나무교회(담임 김귀보 목사)가 지난 9월 7일(현지 시간), 새성전 입당예배를 드리고, 김귀보 목사는 ‘하나님의 포도원을 맡은 자로 살아야 한다’는 주제로 마가복음 12장 1~12절 말씀을 본문 삼아 설교했다. 김 목사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을 때부터 이미 긴박한 종교적 긴장감이 고조됐다”며 당시 종교 지도자들의 부패와 탐욕, 그리고 성전의 본래 기능 상실을 지적했다. “예루살렘 성전은 하나님을 만나는 기도의 장소가 아니라, 종교 지도자들의 배를 불리는 ‘강도의 소굴’로 변질되었다”고 했다.

  • 저자 이상훈 총장 “교회여, 생명으로 유턴하라”

    <리바이브 처치> 저자 이상훈 총장 “교회여, 생명으로 유턴하라”

    기독일보,

    이상훈 총장의 신간 'Re_Vive Church 리바이브 처치 : 살아 움직이는 교회'가 올해 7월 교회성장연구소를 통해 출간됐다. ‘함께 세워 가는 선교적 교회, 일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는 길잡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 그는 이 책에서 ‘선교적 교회 운동’의 실천을 다룬다. 최근 가디나에 있는 미성대학교 총장실에서 이상훈 총장을 만났다.

  • 토렌스조은교회 제3대 담임에 가명훈 목사 확정

    토렌스조은교회 제3대 담임에 가명훈 목사 확정

    기독일보,

    미주 토렌스조은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가명훈 목사가 김우준 목사의 뒤를 이어 섬기게 된다. 김우준 목사가 한국 지구촌교회 담임목사로 청빙되어 이동한 이후 공석이었던 토렌스조은교회가 지난 8월 31일(현지 시간) 전교인 임시사무총회에서 청빙 투표를 진행한 결과, 96.8%의 찬성으로 가명훈 목사를 제3대 담임목사로 청빙한다고 발표했다.

  • 새로운교회, 가든파이브 ‘구 CGV 송파점’ 매수

    새로운교회, 가든파이브 ‘구 CGV 송파점’ 매수

    기독일보,

    새로운교회(담임 한홍 목사)가 새 예배당으로 쓰기 위해 영화관이었던 ‘구 CGV 송파점’을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 CGV 송파점’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복합 쇼핑몰 가든파이브 영관 10~11층에 위치한 전용면적 약 2,700평 규모의 공간이다. 5천 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 “‘성평등’은 제3의 성 두둔 용어… 여가부 명칭 변경 반대”

    “‘성평등’은 제3의 성 두둔 용어… 여가부 명칭 변경 반대”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이하 한교총)이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변경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성명을 11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정부가 정부조직법 개편을 통해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변경하는 안을 채택하고, 국회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며 “이에 대해 한국교회는 명칭 변경이 국가 정책 방향이라는 점에서 깊이 우려하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다”고 했다.

  • 초록우산, 디지털 환경에서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 정책토론회 개최

    초록우산, 디지털 환경에서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 정책토론회 개최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지난 8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디지털 환경에서의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아동‧청소년의 핵심 생활 공간으로 자리잡은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하는 ▲불법촬영물 ▲딥페이크 합성물 ▲사이버폭력 등 불법 콘텐츠로 인한 장기적, 반복적 피해를 줄이기 위한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 굿피플, 한국수자원공사와 필리핀 식수·위생 개선 위한 사회공헌 활동 펼쳐

    굿피플, 한국수자원공사와 필리핀 식수·위생 개선 위한 사회공헌 활동 펼쳐

    기독일보,

    굿피플과 한국수자원공사가 필리핀 팜팡가주 지역 학생들에게 깨끗한 물과 위생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와 함께 필리핀의 식수·위생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고 10일(수) 밝혔다.

  • “산불과 폭우 피해 입었지만 섬길 수 있는 교회 되어 감사”

    “산불과 폭우 피해 입었지만 섬길 수 있는 교회 되어 감사”

    기독일보,

    매년 명절 때마다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전개해 온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이 올해 추석을 앞두고 11일 경남 산청교회(담임 김상은 목사)에서 ‘2025 추석 고향교회 방문 감사예배’를 드렸다. 미래목회포럼이 이곳을 찾은 건 산청군이 산불과 폭우 피해를 가장 크게 입은 지역 중 한 곳이기 때문이다. 지난 3월 산불로 4명이 사망하는 등 총 13명의 인명피해가 있었으며 주택 손실을 비롯해 총 210억 원의 피해를 입었다. 또 지난 7월 수해로 사망 14명 등 총 19명의 인명피해가 있었으며 재산 손실액도 5천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