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 뉴모라비안 커뮤니티가 오는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2026 데이빗텐트’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제단전쟁’(ALTAR WAR)을 주제로 진행되며, 72시간 동안 예배와 기도가 쉬지 않고 이어지는 국가기도제단으로 마련된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구호에 나섰다. 월드비전은 긴급구호 최고 단계인 카테고리3 국가사무소 대응(CAT3, Emergency National Response)을 선포하고, 피해 아동과 이재민을 위한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문화법인(이사장 김운성 목사)이 주최하는 'Re: Church X 3040' 시즌 2 행사가 30일 오후 영락교회 50주년 기념관 드림홀에서 열렸다. ‘다시 설계하는 교회, 다시 연결되는 3040’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 공동체와 3040 세대 간의 관계 회복을 도모하고 실천적인 목회 대안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 ‘다윗’ 특별 시사회가 지난 6월 2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시사회는 군 생활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청춘들에게 위로와 용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군 장병 2,200여 명이 참석해 영화를 관람했다.
군산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도경 목사)가 지난 28일 군산방주교회(담임 장미선 목사)에서 군산성시화대회를 개최하고 군산시교회연합전도단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날 행사는 예배와 군산시교회연합전도단 발대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군산 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복음 전도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가 서울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의 응원 논란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재발 방지와 민주시민교육 및 역사교육 강화를 촉구했다. 기공협은 6월 30일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서울 배재고와 광주일고의 경기 중 배재고 선수들이 응원가를 ‘스타벅스 가야지’로 개사해 부른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기공협은 해당 응원이 5.18광주민주화운동을 폄훼하고 광주일고 선수들과 광주시민, 5.18 희생자들을 조롱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킹덤빌더교회 주깁볼 목사의 신간 '암치유 사역 병고침 간증 신유은사'가 교보문고를 통해 출간되며 한국교회와 독자들 사이에 깊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치유 사례집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 안에서 실제로 나타난 질병 치유와 신유의 간증들을 중심으로 기록된 신앙 고백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