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
라이프호프, 부활절 자살예방 캠페인 참여 호소
기독일보,부활절을 앞두고 한국교회가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살 예방 캠페인 참여를 요청받고 있다.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는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간담회를 열고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되는 ‘생명의 꽃을 피우라’ 부활절 자살예방 캠페인에 한국교회의 동참을 호소했다. 이 캠페인은 교회가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생명의 가치를 전하고 지역사회에서 자살 예방 활동을 펼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
‘진리 위에 서서 복음 선포’ 진주 청년연합집회 22일 개최
기독일보,진주시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는 오는 22일 오후 5시 진주대광교회에서 ‘진리 위에 서서 복음의 능력을 선포하라’를 주제로 ‘진주시 성시화 다음세대 청년연합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주시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진주시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가 주관한다. 서부경남 지역 교회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찬양과 말씀, 기도를 통해 신앙을 점검하고 다음세대 사명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
김정석 기감 감독회장, 양평지방회 방문해 교역자 격려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농어촌과 작은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방회 순회를 이어가고 있다. 김 감독회장은 9일 경기도 양평군 양평교회에서 열린 중앙연회 양평지방회 교역자회의를 방문해 교역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선교비를 전달했다. 이날 자리에는 중앙연회 김종필 감독도 함께해 목회자들을 격려했다.
-
샘신 목사, 미국 가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 출마 선언
기독일보,미주 한인교회 목회자인 샘신 목사(Rev. Sam Shin, 남가주교협 증경회장)가 캘리포니아 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정치인이 되기 위해서라기보다 섬기는 지도자로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신 목사는 지난 3일 LA 카운티 레지스터 오피스를 방문해 출마 신청서를 작성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민 1.5세로 미국에 정착한 그는 미군 복무와 경찰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해 왔다. 현재는 샘 커뮤니티 담임목사로 사역하며 화랑청소년재단, 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 등 한인 사회 단체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KPCA 50주년 희년 총회 본격 준비… “회복 넘어 사명으로” 교단 미래 조망
기독일보,해외한인장로회(회장 김경수 목사, 이하 KPCA)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희년 총회를 준비하며 다양한 기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단은 총회 기간 동안 기념 논문 발표회와 50년사 발간, 희년 집회 등을 통해 지난 반세기를 돌아보고 교단의 정체성과 미래 사명을 함께 조망할 계획이다.
-
목회자들 중 현재 ‘주식 투자’를 하는 비율은?
기독일보,목회자 10명 중 4명 가까이가 현재 주식 투자를 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8일까지 온라인 구독자 중 목회자 563명을 대상으로 ‘현재 주식 투자 여부’를 물어 9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
안기총, 내달 5일 ‘2026 안산시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
기독일보,경기 안산 지역 교회들이 부활절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연합예배를 드린다.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광섭)는 오는 4월 5일 오후 7시 꿈의교회에서 ‘2026 안산시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는 지역 교회들이 함께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복음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
기아대책·GS리테일, ‘행복한나눔 문래점’ 리뉴얼 오픈…나눔 소비 통해 취약계층 자립 지원 확대
기독일보,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GS리테일과 협력해 ‘행복한나눔 문래점’을 새롭게 단장하고 리뉴얼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리뉴얼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
“피해자에 용서를 구하다”… 소망교도소, ‘무화과나무 프로젝트’ 6월 시행
기독일보,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 이사장 김삼환)는 오는 6월부터 ‘무화과나무 프로젝트(The Sycamore Tree Project)’를 정식 교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범죄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이해하도록 돕고, 수용자가 자신의 행위가 피해자와 공동체, 그리고 자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성찰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둔 회복적 정의 프로그램이다.
-
한국 교회복지사회, 교회행사용품 할인 캠페인… 소비를 선교·복지로 연결
기독일보,교회에서 사용하는 물품 구매가 선교와 복지 사역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시도가 교계에서 추진되고 있다. 한국 교회복지사회는 협력기업 AY공간과 함께 3월과 4월 교회 행사 시즌을 맞아 교회행사용품과 선물용품, 전도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특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