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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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변증센터, 2월 다섯 번째 성경적 변증 특강 개최
기독일보,성경적변증센터(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한국창조과학회)가 오는 2월 다섯 번째 성경적 변증 특강을 연다. 2021년 8월 첫 강좌를 시작으로 꾸준히 이어져 온 이번 특강은 성경적 세계관과 신학적 변증을 심도 있게 다루며, 신학생과 목회자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에게도 열린 교육의 장이 될 전망이다. 온라인 사전 수강은 2월 8일~14일, 질의응답·토론은 2월 21일 오전 10:00~12: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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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감독회의, 미자립교회 목회자 경제안전망 논의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제36회 총회 제7차 감독회의가 지난 22일 오후 대전에서 열렸다. 충북연회(감독 백종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해외 출장 중인 중앙연회 김종필 감독과 충청연회 박인호 감독을 제외한 10개 연회 감독들이 참석했다. 미주자치연회 권덕이 감독은 화상회의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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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여 일어나라! 다시 부흥으로’… 인천서 민족복음화 성회 열린다
기독일보,한국교회의 회복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대규모 기도·말씀 집회가 인천에서 열린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사전 집회 성격의 부흥성회 ‘교회여 일어나라! 다시 부흥으로’가 오는 2월 1일 저녁부터 4일 저녁까지 인천 서구에 위치한 316교회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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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감독회, 육군 제7기동군단 방문해 장병 격려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과 연회 감독들이 23일 육군 제7기동군단을 방문해 군단장과 지휘관들을 만나 환담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충북연회 백종준 감독, 남부연회 이웅천 감독, 삼남연회 박준선 감독이 동행했다. 김 감독회장은 장병들의 체력단련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군단장에게 위문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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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을수록 사라지는 돈, 흘려보낼 때 비로소 생명을”
기독일보,<샬롬재정학>의 저자 구영민 목사는 다소 독특한 이력을 지녔다. 그는 자본의 최전선에서 펀드매니저와 자산운용사로 일했고, 동시에 목회자의 길을 걸어왔다. 이 책은 그가 돈의 세계 한복판에서 경험한 갈등과 실패, 그리고 신앙 안에서 다시 재정의 질서를 회복해 가는 과정을 담은 기록이다. ‘돈은 왜 우리를 흔드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그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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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에 박명룡 목사 취임
기독일보,청주시기독교연합회 신임 대표회장에 청주서문교회 박명룡 목사가 취임했다. 청주시기독교연합회는 지난 23일 청주서문교회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예배에서는 증경회장 김학섭 목사(청주신흥교회)가 다니엘서 6장 25~27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목회자가 먼저 다니엘과 같은 신앙의 본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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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조찬기도회,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기도회 개최
기독일보,인천광역시 조찬기도회(대표회장 손신철 목사)가 24일 아침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제45회 인천광역시조찬기도회: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축하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황규호 목사(본회 공동회장)의 인도로 드려졌다. 참석자들은 찬송가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불렀으며 황원준 장로(인천광역시 장로총연합회 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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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중독과 성가치관 왜곡, 교계가 먼저 나섰다
기독일보,2026년 새해를 맞아 한국 교계가 청소년 중독 문제와 왜곡된 성가치관 회복을 위해 전국적 연합 움직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부산·경남·대구·경북을 비롯해 충청권까지 전국 각지에서 잇따라 열리는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를 중심으로, 중독 예방과 건강한 성가치관 정립을 핵심 의제로 한 교육이 집중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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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선거법 위반 3회 위반 시 후보 자격 박탈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 선거관리위원회가 최근 제주동산교회에서 선거법 위반에 대한 ‘삼진아웃제’ 도입을 공식 발표했다. 삼진아웃제는 입후보자가 선거운동 기준을 세 차례 위반할 경우 후보 자격을 박탈하는 제도로, 제111회 총회에 출마하는 후보자부터 적용된다. 오는 9월 열리는 총회에서는 총회장을 비롯해 부총회장 등 임원 선거와 함께 7개 기관장 선거가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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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 유착과 분리는 달라… 종교, 잘못된 정치 비판할 수 있어야”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3일 논평을 발표하고, 최근 특정 이단 종파의 정치권 유착 논란을 계기로 정통 기독교의 공적 발언까지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언론회는 “정교유착과 정교분리는 분명히 다른 개념”이라며, 정교분리 원칙의 왜곡을 경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