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뉴욕교협 허연행 회장, 가처분 소송 첫 공개 언급

    뉴욕교협 허연행 회장, 가처분 소송 첫 공개 언급

    기독일보,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허연행 목사가 자신의 직무정지를 요청하는 가처분 소송과 관련해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서 입장을 밝혔다. 허 회장은 20일(현지 시간) 퀸즈침례교회(담임 최웅석 목사)에서 열린 부활절연합예배 2차 준비기도회에서 이번 사안에 대한 심경을 전하며, 소송을 제기한 이들에 대해서도 “여전히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들”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美 남가주 중보 기도팀 연합 기도대회, 부흥·미국·한국·캘리포니아 위해 기도

    美 남가주 중보 기도팀 연합 기도대회, 부흥·미국·한국·캘리포니아 위해 기도

    기독일보,

    지난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3월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대회(운영위원장 강순영 목사)가 미주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에서 열렸다. 감사한인교회 중보기도 담당 교역자인 전영숙 전도사가 진행한 1부예배는 OC 교협회장 최국현 목사의 개회 기도, 이연숙 권사(감사한인교회) 성경봉독에 이어서 김영길 목사(감사한인교회 원로)의 설교가 있었다.

  • “연합과 충성이 민족복음화의 열쇠”

    “연합과 충성이 민족복음화의 열쇠”

    기독일보,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는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천본부 임직예배 및 임명식이 24일 오후 주예수이름교회 7층 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하는 흐름 속에서 진행됐으며, 부천 지역을 중심으로 한 민족복음화 거점 구축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 아동수당 확대 13세까지 적용…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추가 지급, 최대 13만원

    아동수당 확대 13세까지 적용…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추가 지급, 최대 13만원

    기독일보,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단계적으로 확대되면서 오는 2030년까지 13세 미만 아동으로 적용 범위가 넓어진다.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에는 추가 지원이 도입돼 최대 13만원까지 지급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2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아동수당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아동수당 지급 연령 확대와 함께 지역별 추가 지급 기준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것이 핵심이다.

  •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통과…해킹 사고 정부 선제 조사 가능, 과태료·과징금 강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통과…해킹 사고 정부 선제 조사 가능, 과태료·과징금 강화

    기독일보,

    정부가 해킹 사고 정황을 확보할 경우 기업의 신고 이전에도 현장 조사에 착수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국무회의에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최근 잇따른 해킹 사고로 인해 사이버보안 강화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 KEF 임원 선임 절차성 하자로 법적투쟁 이어질 듯

    KEF 임원 선임 절차성 하자로 법적투쟁 이어질 듯

    기독일보,

    한국복음주의협의회(이하 한복협) 내부에서 인사 문제를 둘러싼 절차적 정당성 논란이 확산되며 조직 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한복협 선교위원장인 문창선(바나바 문) 목사가 신임 총무로 내정된 후, 회칙 위반 여부를 둘러싼 비판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 “인본주의 맞서 복음으로”… ‘어웨이크’, 교회 각성·행동 촉구

    “인본주의 맞서 복음으로”… ‘어웨이크’, 교회 각성·행동 촉구

    기독일보,

    한국교회 깨어남 운동을 표방하는 A.W.A.K.E(어웨이크, 대표 권경희)가 서울 강남구 소재 한국통일진흥원에서 창립식 및 제1차 기도회를 열고 단체의 정체성과 방향을 공식화했다. 이 단체는 ‘Awaken(깨어나라)·Witness(증언하라)·Act(행동하라)·Keep(지켜라)·Engage(참여하라)’를 핵심 가치로, 교회가 예배당 중심을 넘어 삶의 전 영역에서 복음을 실천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

  • NCCK, 대전 화재 참사에 “구조적 재난, 원인 규명 촉구”

    NCCK, 대전 화재 참사에 “구조적 재난, 원인 규명 촉구”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대한불교조계종, 천주교서울대교구와 함께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 화재 참사에 대해 공동 입장문을 내고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는 3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3대 종교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입장문은 이번 화재로 14명의 노동자가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과 부상자들을 위로했다.

  • “한국, 북한인권결의안 참여해야”… 불참 가능성에 ‘우려’

    “한국, 북한인권결의안 참여해야”… 불참 가능성에 ‘우려’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4일 논평을 통해 한국 정부의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참여를 촉구하며, 최근 공동제안국 명단에서 한국이 빠질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언론회는 북한을 “세계에서 인권 탄압이 가장 심각한 국가”로 규정하며, 국제사회가 2003년부터 유엔총회와 유엔인권이사회를 통해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해 온 점을 상기시켰다. 그러면서 이러한 결의안이 고문, 공개처형, 정치범 수용소, 외국인 납치 등 북한의 인권 침해 문제를 국제적 의제로 부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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