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용인 기쁨의교회, 예장 합신 가입

    용인 기쁨의교회, 예장 합신 가입

    기독일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지난 4일 공동의회를 열고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이하 예장 합신) 노회 가입을 결의했다. 이에 따라 예장 합신 중서울노회는 5일 동성교회(담임 안두익 목사)에서 임시노회를 개최하고, 기쁨의교회를 정식 소속 교회로 승인했다.

  • 2026년 예장개혁교단 신년하례회 성황리 드려

    2026년 예장개혁교단 신년하례회 성황리 드려

    선교신문,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개혁교단(총회장 박만진 목사)이 5일 오후 1시 충남 천안시 호서대학교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드렸다. ‘은혜로 회복되고, 마음이 하나 되는 총회’(벧전 5:10)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총회장 박만진 목사(덕소제일교회)는 신년인사를 통해 “지난 한 해도 쉽지 않은 길이었지만 그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단을 붙들어 주셨다”라고 회고했다. 박 총회장은 “또 다른 도전과 기회를 가져다주는 새해를 시작하며, 교회와 사회가 빠르게 변하는 이 시대 속에서 우리는 본질을 더욱 굳게 붙들어야 한다”면서 “숫자나 외형이 아니라 복음의 진실함과 사랑의 실천으로 세상 속에 희망을 전하는 교단이 되기를

  • 극동방송 “복음전파 70년, 그리고 영원히!”

    극동방송 “복음전파 70년, 그리고 영원히!”

    기독일보,

    극동방송이 창사 70주년을 맞아 5일 대전 ICC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발대식을 열고, 지난 70년의 은혜를 돌아보며 새로운 선교 비전을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교계 인사와 청취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1부 예배와 2부 공식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정연훈 극동방송 재단이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광주극동방송 김기수 운영위원장의 기도와 대전극동방송 윤택진 운영위원장의 성경봉독이 이어졌다. 대전·전북극동방송 연합 어린이합창단은 특별 공연을 선보였다.

  • 2026 KWMC 한인세계선교대회, 5월 뉴욕 퀸즈서 개최

    2026 KWMC 한인세계선교대회, 5월 뉴욕 퀸즈서 개최

    기독일보,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가 오는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뉴욕 퀸즈한인교회에서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예수, 열방의 빛’(Jesus, The Light of the Nations·이사야 49장 6절)을 주제로, 전 세계 각지에서 사역 중인 한인 선교사들과 다음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동시대 선교의 방향과 과제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 리바이벌 여의도 광장기도회·국민광장학교, 2026년 1월 매주 토요일 여의도서 지속 개최

    리바이벌 여의도 광장기도회·국민광장학교, 2026년 1월 매주 토요일 여의도서 지속 개최

    기독일보,

    리바이벌 여의도 광장기도회와 국민광장학교가 2026년 1월에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인근 한국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지속적으로 열린다. 해당 집회는 이태희 목사가 대표를 맡아 이끌고 있는 정기 광장 기도회이자 신앙 강좌 형식의 모임으로, 새해에도 동일한 장소와 시간대를 유지하며 연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명지대 제4회 교육미션포럼 개최, 대안교육 지속가능성과 교육바우처 제도 논의

    명지대 제4회 교육미션포럼 개최, 대안교육 지속가능성과 교육바우처 제도 논의

    기독일보,

    명지대학교가 최근 인문캠퍼스에서 ‘대안교육의 지속가능성과 교육바우처 제도’를 주제로 제4회 교육미션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명지대학교 교육미션센터와 사단법인 세계교육문화원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의 대안학교 및 대안교육기관 관계자와 학부모,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소망교도소, 2026 신년 음악회·감사예배 개최

    소망교도소, 2026 신년 음악회·감사예배 개최

    기독일보,

    지난 1일 소망교도소에서 새해 첫날을 맞아 ‘2026 소망공동체 신년 음악회·감사예배’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방송인과 연주자, 가수, 목회자들이 함께 참여해 수용자들과 뜻깊은 새해를 맞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음악과 말씀, 나눔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수용자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전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 예장 통합, 2026 선교 방향 ‘위로·동역·청지기’

    예장 통합, 2026 선교 방향 ‘위로·동역·청지기’

    기독일보,

    선교 현장에서 발생한 잇단 위기와 구조적 과제가 드러난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해외·다문화선교처(총무 류현웅 목사, 이하 선교처)는 최근 신년 행정서신을 통해 향후 선교 행정의 핵심 방향을 제시했다. 선교처가 내놓은 2026년 선교 키워드는 ‘위로자, 동역자, 청지기’다.

  • “우리는 용서할 사람 아닌, 용서 받아야 할 죄인들”

    “우리는 용서할 사람 아닌, 용서 받아야 할 죄인들”

    기독일보,

    정훈 회장은 설교에서 “마귀는 과거에 대한 후회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불어넣어 현재 그릇된 선택을 하도록 한다”며 “다시 말해 과거의 잘못을 발목 잡아 정죄하여 현재를 살지 못하게 만든다.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은 과거를 묻지 않는다. 오늘 내가 회개하고 결단하면 하나님이 내일을 온전한 길로 인도하신다”고 했다.

  • “정책이라는 그릇 잘 만들어 하나님의 일 담아낼 것”

    “정책이라는 그릇 잘 만들어 하나님의 일 담아낼 것”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5일 오전 총회회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및 제2차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총회와 산하기관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교단 정책의 일관성과 연속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배와 하례회, 정책협의회 순서로 진행됐다. 총회 임원과 증경총회장, 산하기관장, 상비부장, 상설·특별위원장, 속회장 등 교단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2026년을 향한 신앙적 다짐과 함께 ‘함께하는 정책총회’의 기조를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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