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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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번학습지원센터, 시각발달성인 자립생활지원 22개 프로그램 본격 가동
기독일보,설리번학습지원센터(센터장 노형지)가 2026년 시각발달성인을 위한 자립생활지원 연중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각발달성인 10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존 보호 중심 서비스에서 나아가 이용자의 주체성을 보장하는 자립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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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비전교회, 은퇴 목회자·선교사 초청 감사 만찬
기독일보,미국 조지아 지역의 한비전교회(담임 이재원 목사)가 최근 원로목사와 은퇴 목사, 은퇴 선교사 부부를 초청해 감사 만찬을 열고 오랜 사역의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조지아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가 이어오던 모임의 취지를 계승한 것으로, 올해는 한비전교회가 모든 준비를 맡아 지역의 은퇴 사역자들을 직접 섬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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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 부천본부 출범한다… “2027 대성회 향한 지역 거점”
기독일보,(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오는 5일 오전 11시 경기도 부천시 송내어울마당 4층 솔안아트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천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 취임예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여의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교회 부흥의 영적 유산을 계승하고 지역 기반의 복음운동을 본격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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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산교회, 3·1절 기념예배…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애국·신앙 다짐
기독일보,경기도 화성시 반송동에 위치한 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가 1일 3·1절 기념예배를 드리고 나라사랑과 신앙적 사명을 되새겼다. 매년 전 성도가 참여해 기념예배를 드려온 가운데, 올해는 교회가 진행 중인 ‘예수 스파크 치유축제’의 일환으로 예배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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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로교(PCUSA) 한인교회 학원목회 연구회 콘퍼런스 열려
기독일보,미국 유학생 및 한인 디아스포라 청년 선교에 헌신해 온 학원도시 목회자들을 위한 2026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학원목회자 콘퍼런스가 현지 시간 지난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됐다. 이 모임을 통해 학원도시 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선교현장의 생생한 간증들을 나누며 미래 학원목회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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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토 맨발길, 대구 대민교회에 조성… 장애인·주민 위한 생활형 어싱 공간
기독일보,친환경 흙 전문기업 웰스하우징(대표 김홍민)이 국제맨발걷기협회(회장 김도남)와 협력해 대구 대민교회 평안의 동산 선교회 앞마당에 약 50m 길이의 황토 맨발걷기길을 조성했다. 회사 측은 27일 공사를 마무리하고, 장애인과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어싱(접지) 공간을 개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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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국회서 ‘외국인 아동 초등학교 입학안내 제도화’ 촉구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국회에서 외국인 아동 초등학교 입학안내 제도화를 공식 촉구했다. 초록우산은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행 취학 통지 체계에서 소외되고 있는 외국인 아동의 현실을 지적하며 관련 법 개정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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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금창초등어린이집 ‘좋은이웃어린이집’ 협약 체결
기독일보,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본부장 배광호)가 금창초등어린이집(원장 조진애)과 ‘좋은이웃어린이집’ 나눔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기반 아동 지원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는 27일(금) 금창초등어린이집과 협약을 맺고 국내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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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훈 목사, 포도원교회 담임직 사임
기독일보,부교역자들에게 폭언과 욕설을 해 파문을 일으킨 김문훈 목사가 포도원교회 당회에 사임서를 제출했다. 당회는 이를 수리했으며, 교회가 속한 예장 고신 부산서부노회에 사임 허락을 청원했다. 앞서 김 목사는 교단 부총회장 사임서도 총회 측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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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연합과 회개로 시대적 책임 감당해야”
기독일보,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일제히 기념 메시지를 발표하고, 선열들의 신앙과 애국정신을 계승해 오늘의 분열과 위기를 극복하고 시대적 책임을 감당할 것을 강조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은 메시지에서 3·1운동을 “하나님이 주신 존엄을 되찾기 위한 신앙의 선언이자 비폭력 평화운동”으로 평가하고, 한국교회가 진리의 자유와 정의 사회를 세우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한교총은 특히 종교와 양심의 자유 수호, 생명경시 문화 대응, 창조세계 보전, 저출생·자살·중독 등 사회 위기 극복, 그리고 한반도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한 역할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