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8일 충남 대전 충남대학교 테니스코트에서 65개 팀 200여 명의 목회자가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전국 목회자 정기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목회자 테니스대회는 한교연과 (주)낫소가 공동 주최한 첫 전국 단위 목회자 테니스대회로 교단을 초월해 200여 명의 목회자가 참가했다. 참가 선수들은 충남대 테니스장과 보조구장, 관저테니스장, 송촌생활공원 테니스장 등 17개 코트에서 시합을 펼쳤다.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최근 6·3 지방선거와 관련한 성명을 9일 발표하고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며 전국 재선거 실시와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했다. 한기연은 성명에서 “전국 재선거로 증명하라, 공정한 선거였다면 결과는 동일하게 나올 것”이라며 “부족함을 철저히 회개하고, 국민 모두가 인정할 수 있도록 전국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를 통해 증명하라”고 주장했다.
국제바이블사관원 원장 오희숙 목사가 요한계시록을 성경 전체의 구속사적 흐름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말씀 중심의 분별력을 촉구했다. 국제바이블사관원은 8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4층 믿음실에서 ‘마지막 때, 성령이 교회에 하시는 말씀’이라는 주제로 요한계시록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논평을 발표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선거관리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8일 발표한 논평에서 “국민의 주권인 투표도 못하는 나라 정상인가”라며 “대통령, 여당, 선관위 모두 책임이 적지 않다”고 주장했다.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 창사 70주년을 맞아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리조트에서 ‘2026 전국 운영위원회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중앙사를 비롯해 전국 13개 지사 운영위원 1,500여 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는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회개와 기도운동에 나선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천본부(대표회장 이기도 목사)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인천 삼광비전센터에서 ‘한국교회 지도자 회개기도성회’를 개최한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재선거 요구에 힘을 싣고 있다. 장동혁 대표는 국민 여론을 앞세워 재선거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당내 일각에서는 현실적 가능성과 절차적 문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지역사회봉사센터가 지난 2일과 4일 양일간 교내에서 ‘사회봉사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베트남 고엽제 피해자 지원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총신대학교 해외봉사단이 직접 기획·운영을 맡았으며, 학생과 교직원 415명이 동참해 국제적 인권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의 가치를 되새겼다.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지난 2일 대전 오노마호텔에서 ‘CGN 퐁당 목회 미디어 포럼’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AI 시대에 교회를 살리는 맞춤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대전·충청 지역 담임목회자 150여 명이 참석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 교회의 역할과 대응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포럼은 문창교회 성종근 담임목사의 대표기도로 시작됐다. 이어 CGN 전진국 대표가 환영사를 통해 CGN의 사역을 소개하며 참석자들을 맞이했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가 7일 시국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선거와 입법 현안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WAIC는 ‘천부인권 강탈과 창조 질서 파괴를 강력히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오직 성경의 절대 무오성과 하나님의 법만이 이 땅을 판단하는 유일한 잣대임을 천명한다”며 “최근 헌정 질서를 뒤흔드는 참정권 강탈 사태와 창조 질서를 대적하는 악법의 추진 앞에, 우리는 작금의 현실을 단순한 정치적 현상이 아닌 천부인권의 파괴이자 영적 배도(背道)로 규정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