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담임목사 4명 중 1명은 목회 은퇴 후 다른 일을 하지 않고 그저 쉬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조사해 15이 그 결과를 발표했다.
주예수이름교회와 어명세계선교회가 14일 경기도 부천시 주예수이름교회 대성전에서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와 선교 사역을 감당할 새로운 직분자들을 세웠다. 이날 예배에서는 명예장로, 선교장로, 찬양선교사, 안수집사, 권사, 서리집사 임직이 진행됐다. 임직자로는 김석원 명예장로, 이종천 선교장로, 문희순 찬양선교사를 비롯해 고일석·박재형·이명철·정화진 안수집사, 최번근·이지은·곽규리·최은상 권사, 노현정·유소연 서리집사가 세워졌다.
제212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총동창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차성환 장로(연세조찬기도회 부회장·연구과정 26회·최고위과정 38기)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박길진 장로((사)연세사회복지회 이사장·행정대학원 석사 68회)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14일 경기도 양주 성은교회(담임 안상운 목사)에서 제76주년 6·25 상기 구국기도회를 개최하고 나라와 민족의 회복, 한반도의 평화와 복음통일, 한국교회의 영적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는 한장총 회록서기 김명준 목사(예장호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공동회장 박광철 목사(예장예정 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맡았고, 공동회장 권오삼 목사(예장보수 총회장)가 성경을 봉독했다. 이어 성은교회 찬양단의 특송 후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오는 17일 오전 11시 경기도 김포시 두란노교회에서 제19대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하는 이상문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이자,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비전과 사역 방향을 한국교회 앞에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행사로 마련된다.
웨슬리 신학과 신앙을 계승하는 평신도 연합기구인 웨슬리언교회평신도지도자협의회(이하 웨평협)가 공식 창립됐다. 웨평협은 14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성결교회에서 창립 및 초대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한국 근대 의료선교의 산실인 ‘대구애락원’을 총회 사적으로 지정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신앙 교육 및 선교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 예장통합 총회역사위원회는 최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대구애락원의 역사와 현안’을 주제로 제110회기 한국교회사 포럼을 개최했다. 1909년 미 북장로교 대구선교지부가 설립한 대구애락원은 당시 사회적으로 철저히 격리되고 기피 대상이었던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기 위한 의료선교기관으로 출발했다. 이후 플레처 선교사 등을 거치며 단순한 돌봄을 넘어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한 사회복지기관이자 의료기관으로 성장했다.
아프리카미래학회와 아프리카미래협회가 주최하는 제13회 상반기 공동학술대회가 13일 오후 1시 서울 아델포이교회 본당과 온라인 ZOOM 회의를 통해 동시 개최됐다. ‘다극화 질서 속의 아프리카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학회에서는 다양한 학술 발표가 이어진 가운데, 아프리카의 변화를 기독교 선교학 및 신학적 관점에서 짚어냈다.
미국 뉴욕효신장로교회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진행한 한 달간의 캠페인을 마쳤다. ‘길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선교적 교회로의 새출발’로 요약된다. 김광선 담임목사는 ‘해마다 맞이하는 창립감사일이 형식적인 행사가 아닌, 교회를 새롭게 하는 모멘텀이 되기를 기도했고, 올해는 선교를 키워드로 하여 한 달간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6월 11일 롱비치 항구에서 교계 원로 및 지도자들을 초청한 ‘선상감사만찬’을 개최하고, 평생 복음과 교회를 위해 헌신해 온 원로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