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마음 품으면 길 열려, 동네에 꼭 필요한 교회 되길”

    “마음 품으면 길 열려, 동네에 꼭 필요한 교회 되길”

    기독일보,

    매년 5월 초, 용인시 이동읍 일대를 들썩이게 만드는 용인 송전교회의 ‘연두 어린이 꿈축제’는 하루를 즐겁게 노는 행사를 넘어, 영혼구원과 제자양육을 향한 목회자의 깊은 고민과 전략이 녹아있는 뜻깊은 축제다. 행사 현장에서 만난 권준호 용인 송전교회 담임목사는 “그동안의 교회 전도 프로그램을 다음세대에 초점을 맞춰 다시 리뉴얼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어린이 축제와 청소년 축제를 별도로 움직였다면, 앞으로는 봄, 가을에 다음세대 프로그램을 같이 진행하려 한다”고 말했다. -연두 어린이 꿈축제 이후 후속 프로그램이 궁금하다. “행사 이후 아이들 사진을 찍은 것을 액자로 만들어 보내주고, 파티도 열며, 이후 자연스럽게 복음 제시도 하는 4주간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려 한다.” -앞으로 청소년 축제도 함께 진행하고 싶다고 했다

  • 성진교회, 5월 9일 어린이·청소년 축제 개최

    성진교회, 5월 9일 어린이·청소년 축제 개최

    기독일보,

    성진교회(담임 김종천 목사)가 오는 9일 서울 동작구 성진교회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온가족 축제 ‘제5회 꿈을 먹고 살지요’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자립준비청년 위한 ‘희망 운동화 지원사업’ 추진

    여의도순복음교회, 자립준비청년 위한 ‘희망 운동화 지원사업’ 추진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가족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한 지원사업에 나선다. 교회는 재단법인 행복한대한민국, 충남아동자립지원전담기관과 협력해 ‘행복 도약 지원사업: 희망 운동화 구입 지원’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립준비청년들이 부모나 형제 등 원가족에게 운동화를 선물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관계를 회복하고 정서적 연결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가족 간의 거리감을 좁히고 서로를 다시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 11개 개인 및 단체, 목원대에 1억 4천여만원 기탁

    11개 개인 및 단체, 목원대에 1억 4천여만원 기탁

    기독일보,

    개교 72주년을 맞이한 목원대학교에 지역사회와 동문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는 교회, 기업, 퇴직 교수 등 11개 개인 및 단체로부터 총 1억 4400만 원의 대학발전기금을 전달받았다고 6일 밝혔다.

  • 제주중문교회, 9-10일 ‘어린이 축제’ 개최

    제주중문교회, 9-10일 ‘어린이 축제’ 개최

    기독일보,

    제주중문교회(위임목사 김민호)는 오는 9-10일 이틀간 교회 앞마당 및 주차장에서 유치원생, 초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제주중문교회 어린이 축제 – 꿈꾸는 아이들 축복의 씨앗’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당일 바쁜 일정으로 충분히 즐기지 못한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축제는 계속된다’는 테마로 기획됐다.

  • 새에덴교회, 오는 10일 ‘보훈의식 계승예배’ 개최

    새에덴교회, 오는 10일 ‘보훈의식 계승예배’ 개최

    기독일보,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는 오는 10일 한국전쟁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을 초청해 ‘보훈의식 계승예배’를 거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예배는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 지난 20년간 이어온 보훈 사역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기성세대가 간직한 나라 사랑의 마음을 다음 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온전히 전수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 “故 김성태 교수, 고난받는 교회와 북한 성도 위해 헌신”

    “故 김성태 교수, 고난받는 교회와 북한 성도 위해 헌신”

    기독일보,

    지난 4일 소천한 故 김성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명예교수의 입관예배가 6일 오후 가톨릭대학교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드려졌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가 주관한 예배는 조남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찬송가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를 찬양했고 이제나 대표(ODNK)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 남원중앙교회, 시니어 성도와 함께한 ‘2026 희망학교 제주단기선교’ 진행

    남원중앙교회, 시니어 성도와 함께한 ‘2026 희망학교 제주단기선교’ 진행

    기독일보,

    전북 남원중앙교회(담임목사 정종승)가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대에서 희망학교위원회(위원장 손기수 장로) 주관으로 ‘2026 희망학교 제주단기선교’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아름다운 동행, 은혜의 여정’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선교에는 70세 이상 시니어 성도 43명과 섬김이 18명 등 총 61명이 참여했으며, 단순 관광이 아닌 신앙 중심의 선교 사역으로 진행됐다.

  • 험블미니스트리, 청소년 생명 존중 교육 ‘유스 프로라이프’ 확대 운영

    험블미니스트리, 청소년 생명 존중 교육 ‘유스 프로라이프’ 확대 운영

    기독일보,

    험블미니스트리가 청소년의 가치 중심적 사고와 생명 존중 리더십 형성을 목표로 한 ‘유스 프로라이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목받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태아 생명 보호 활동과 연계된 장기 교육 과정으로, 청소년들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삶 속에서 가치 중심적인 선택과 행동을 실천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매년 1월 미국에서 열리는 ‘프로라이프 비전 캠프’와 연계해 운영되며, 지속적인 훈련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서귀포시 장례·노숙인 지원 1억 원 전달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서귀포시 장례·노숙인 지원 1억 원 전달

    기독일보,

    (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 서귀포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총 1억 원 규모의 지원을 실시했다. 재단은 지난 4월 29일 서귀포시청에서 장례 및 노숙인 생활안정을 위한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재단과 서귀포시 관계자, 지역 복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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