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사학미션, 23일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사학미션, 23일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기독일보,

    전국 시·도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교육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사단법인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주여 이 죄인이’ 찬송 속… 故 전용대 목사, 주님 품으로

    ‘주여 이 죄인이’ 찬송 속… 故 전용대 목사, 주님 품으로

    기독일보,

    하얀 국화가 놓인 빈소 한편에는 고(故) 전용대 목사의 ‘똑바로 보고 싶어요’가 흘러나왔다. 영정 아래 놓인 명패에는 ‘하늘시민 목사 전용대’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었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빌3:20)는 주제로 이날 발인 직전 천국환송예배에서 설교한 김헌수 꿈너머꿈교회 목사(웨신 증경총회장)는 “하늘 시민의 신분을 끝까지 지키신 분”이라고 회고했다.

  • 한기원, 19일 ‘3.1절 나라 사랑 특별기도회’ 개최

    한기원, 19일 ‘3.1절 나라 사랑 특별기도회’ 개최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가 3·1절을 앞두고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연다. 한기원은 오는 2월 19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를 주제로 3·1절 나라 사랑 특별기도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도회는 한기원 임원진과 전국 각지 원로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신앙적으로 되새기고 대한민국을 위한 중보기도를 드리는 자리다.

  • 한남대 ‘한남기독교전시관’ 개관

    한남대 ‘한남기독교전시관’ 개관

    기독일보,

    한남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의 선교 유산을 조명하는 상설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한남대는 10일 교내 본관 1층에서 ‘한남기독교전시관’ 개관식을 열고, 대학 설립의 뿌리가 된 미국 남장로교 선교 역사와 창학 이념을 보여주는 자료들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시관은 대학의 기독교적 정체성과 선교 전통을 계승하기 위한 상징적 공간으로 조성됐다.

  • “사실·진실·현실 넘어 하나님의 영광을”… ‘어웨이크 집회’ 폐회

    “사실·진실·현실 넘어 하나님의 영광을”… ‘어웨이크 집회’ 폐회

    기독일보,

    한국교회의 기도 회복과 영적 각성을 촉구하기 위해 지난 8일 경기도 하남시 세계로열린문교회(담임 김기남 목사)에서 개막한 ‘어웨이크(AWAKE) 집회’가 10일 집회를 끝으로 지난 사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사실·진실·현실을 넘어 하나님의 영광을 보라’라는 주제로 열린 마지막 날 집회는 선포식과 결단식, 대표 간증, 주강사 설교, 합심기도와 안수기도, 선교 헌금 봉헌,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집회 마지막 날 ‘어웨이크 집회 참석자 결의문 및 선교 헌신문’을 채택하고 기도 회복과 선교 헌신을 다짐했다.

  • 교회언론회 “정부 종교 지원 80% 이상 불교 편중”

    교회언론회 “정부 종교 지원 80% 이상 불교 편중”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정부의 종교 관련 예산 지원이 특정 종교에 편중돼 있다며 공정성 논란을 제기하는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의 2026년도 예산을 분석한 결과, 전체 종교 지원금 1,043억5,600만 원 가운데 불교 관련 예산이 849억8,100만 원으로 81.43%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천주교 57억7,200만 원(5.53%), 기독교 56억2,400만 원(5.39%), 유교 33억6,300만 원(3.22%), 원불교 11억2,100만 원(1.07%), 민족종교 15억8,400만 원(1.52%), 천도교 7억3,400만 원(0.70%) 순이라고 덧붙였다. 종교 공통 예산은 11억7,700만 원(1.13%)으로 집계됐다.

  •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향한 부천 특별기도성회 열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향한 부천 특별기도성회 열려

    기독일보,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는 특별기도성회가 경기도 부천에서 열렸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10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주예수이름교회 7층 성전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세계선교 완성을 위한 특별기도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는 2027년 대성회를 앞두고 지역 단위의 기도운동을 본격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 한장총, ‘코람데오 영적 각성대성회’ 발대식 개최

    한장총, ‘코람데오 영적 각성대성회’ 발대식 개최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10일 중흥교회 임마누엘성전에서 ‘코람데오 영적 각성대성회 발대식’을 열고 한국교회의 영적 재부흥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한장총 부흥사협의회(대표회장 양성태 목사)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발대식 순으로 진행됐다.

  • 남가주교협 회장 김은목 목사 “남가주 부흥의 불씨 되길”

    남가주교협 회장 김은목 목사 “남가주 부흥의 불씨 되길”

    기독일보,

    부모가 드린 서원 기도가 한 사람의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고, 그 한사람을 통해 한 지역의 변화로 이어지기도 한다.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김은목 목사(평화교회)는 미주 기독일보 유튜브 채널 ‘늘 새롭게’(72회)에 출연해, 태중에서부터 하나님께 드려졌다는 부모의 기도가 자신의 목회 여정과 사명의 출발점이 되었으며, 이제는 남가주 교회 전반에 기도의 불씨를 다시 지피는 사역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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