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함께하는 사랑밭·한강수병원, 화상환자 치료 지원 협약

    함께하는 사랑밭·한강수병원, 화상환자 치료 지원 협약

    기독일보,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이 한강수병원과 손잡고 화상환자의 치료 지원과 일상 회복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지난 15일 한강수병원과 화상환자 치료 지원 및 회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 중단 위기에 놓인 화상환자들을 발굴하고, 치료비 지원과 복지 자원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치료와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제9차 전국부흥사 연합기도회, 5월 22일 인천316교회서 개최

    제9차 전국부흥사 연합기도회, 5월 22일 인천316교회서 개최

    기독일보,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동문회(총동문회장 양준원 목사)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인천316교회에서 ‘제9차 전국부흥사 연합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도회는 ‘일어나라 다시 부흥으로(Rise Up Again in Revival)’라는 주제로 열린다. 주최 측은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대한민국의 부흥, 그리고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해 전국 부흥사들과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 평택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평택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평택대학교(총장 이동현) 유학생지원센터가 지난 8일(수) 학위과정 외국인 유학생 35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에버랜드에서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업과 일상생활로 바쁜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대표 문화·여가 공간을…

  • ‘성경적 성정체성’이 명확한 자녀로 양육하기 위해서는…

    ‘성경적 성정체성’이 명확한 자녀로 양육하기 위해서는…

    기독일보,

    한국성과학연구협회(성과연)가 주최한 ‘2026 성과연 월례 강좌’가 16일 오후 한신인터밸리 지하 2층 강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강좌에서는 류현모 서울대 명예교수가 강사로 나서 ‘성정체성이 명확한 자녀로 양육하기’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번 강좌는 성정체성과 젠더 이슈를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다음세대가 자신의 정체성을 건강하게 세워갈 수 있도록 부모와 교회, 교육 공동체가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 “연세의료원만의 차이점은 하나님의 사랑”

    “연세의료원만의 차이점은 하나님의 사랑”

    기독일보,

    연세대학교 창립 141주년을 기념하는 제211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열렸다. 이번 기도회는 연세의료원(원장 금기창 의무부총장)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250여 명의 연세 가족이 참석했다.

  • “스마트폰 내려놓고 함께 춤추자” 가족춤놀이축제 개최

    “스마트폰 내려놓고 함께 춤추자” 가족춤놀이축제 개최

    기독일보,

    스마트폰 중심의 생활이 일상화되면서 가족 간 신체적·정서적 소통이 줄어드는 가운데, 가정문제 전문기관인 하이패밀리 부설 춤문화연구소가 가족이 함께 몸으로 소통하는 놀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를 마련한다. 유엔(UN)은 지난해부터 매년 6월 11일을 ‘국제 놀이의 날’로 지정하며 놀이를 인간의 기본 권리로 강조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가족 구성원이 한 공간에 있으면서도 각자 스마트폰만 바라보는 ‘디지털 고립’ 현상이 일상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오는 6월 13일 서울 도심서 열린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오는 6월 13일 서울 도심서 열린다

    기독일보,

    한국교회와 시민단체가 연합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오는 6월 13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로 개최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이번 집회는 동성애퀴어축제 반대와 성(젠더)평등 정책 반대, 종교의 자유 수호 등을 주요 의제로 내세우며 전국 단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6월 13일 오후 1시 서울시의회 앞에서 숭례문 일대까지 이어지는 형태로 집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남녀의 결혼, 건강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조직위는 한국교회와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연합 집회라는 점을 강조했다.

  • 예장백석, ‘학원복음화 생태계’ 구축 본격화… 6월 5일 첫 세미나 개최

    예장백석, ‘학원복음화 생태계’ 구축 본격화… 6월 5일 첫 세미나 개최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김동기 목사, 예장백석)가 다음세대 복음화를 위해 교단과 신학교, 지역교회를 하나로 잇는 ‘학원복음화 선교 생태계’ 모델을 공개한다. 예장백석 학원선교위원회(위원장 설충환 목사)는 오는 6월 5일 오전 10시 경기 안양 새중앙교회 선교센터에서 ‘제1회 백석총회 학원복음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개별 교회 차원을 넘어 교단이 주도적으로 학교 현장 선교의 실제적인 사역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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