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美 한인 교계,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운동

    美 한인 교계,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운동

    기독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미주 지역 한인 기독교인들이 북한에 10년 이상 억류 중인 한국인 선교사들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하는 청원 서명운동을 시작한다. 이번 운동은 북한에 장기 억류 중인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의 생사 확인과 인도적 처우 개선, 그리고 조속한 송환을 요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들은 종교적 사역을 목적으로 북한에 입국했으나, 북한 당국은 간첩 혐의를 적용해 장기 노동형을 선고한 바 있다. 현재까지 이들의 건강 상태와 생사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

  • “주님 향해 한 발자국 내딛는 것이 기도”

    “주님 향해 한 발자국 내딛는 것이 기도”

    기독일보,

    미국 남가주교협(회장 김은목 목사) 2월 연합 기도성회가 지난 22일(현지 시간) 평화교회에서 열려 성도들이 나라와 교회, 다음 세대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집회는 찬양과 말씀, 성경봉독, 합심기도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은목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 한교봉, 신임 사무총장에 김종명 목사 선임

    한교봉, 신임 사무총장에 김종명 목사 선임

    기독일보,

    김종명 목사(예장 백석 전 사무총장)가 4년 임기의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한교봉)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임됐다. 한교봉은 26일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제19차 연석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갖고 김 목사를 선임했다는 총재단의 보고를 받았다. 전임 사무총장이었던 김철훈 목사는 지난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한교총) 사무총으로 선임됐다.

  • 마스터스 세미너리 21차 오픈강좌 개최

    마스터스 세미너리 21차 오픈강좌 개최

    기독일보,

    2026년 첫 강좌로 마련된 마스터스 세미너리 21차 오픈강좌가 오는 28일(토) 오전 10시 서울 은평구에서 개최된다. 이번 마스터스 오픈강좌는 ‘성경의 무대, 이스라엘을 아십니까?’를 주제로 진행되며, 성경 이해의 배경이 되는 이스라엘의 역사적·신학적 의미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 목포시, 기독교 근대역사관 건립 추진

    목포시, 기독교 근대역사관 건립 추진

    기독일보,

    전남 목포시가 지역 근대사와 기독교 선교 역사의 문화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목포시는 25일 해당 사업과 관련해 근대역사관 내부 전시공간 조성을 위한 전시설계 및 전시물 제작·설치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영훈 목사, 스페인 마드리드 대성회 인도

    이영훈 목사, 스페인 마드리드 대성회 인도

    기독일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지난 24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최대 규모 교회로 알려진 뉴라이프처치(Nueva Vida Madrid)에서 열린 성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이날 ‘기도의 능력’이라는 주제로 설교한 이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부흥의 비결은 오직 기도였다”며 “기도는 영적 호흡이며 하나님의 축복을 끌어오는 통로”라고 강조했다.

  • “교회, 3·1운동 정신 따라 갈등 치유와 평화 회복 앞장서야”

    “교회, 3·1운동 정신 따라 갈등 치유와 평화 회복 앞장서야”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26일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기념 메시지를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사회적 갈등을 치유하고 평화를 회복하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회장은 메시지에서 1919년 3월 1일 서울 종로 일대에서 시작된 독립선언과 만세운동을 언급하며, 당시 운동이 전국은 물론 만주와 연해주, 미주 지역까지 확산되며 세계에 민족의 존재를 알린 역사적 사건이었다고 평가했다.

  • ‘욕설 파문’ 김문훈 목사, 예장 고신 부총회장직 사의

    ‘욕설 파문’ 김문훈 목사, 예장 고신 부총회장직 사의

    기독일보,

    부교역자들에게 상습적으로 욕설과 폭언을 해 충격을 준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최성은 목사) 부총회장직 사의를 표명했다. 포도원교회의 대변인은, 앞서 김 목사가 공개한 사과문의 일부 내용과 관련해 25일 본지에 “고신총회 선출직 부총회장 직위에 대한 사의를 밝힌 것이며, 곧 서면으로 (총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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