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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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교회서 ‘2026 스쿨처치 더 플로우 콘퍼런스’ 성료
기독일보,다음세대 신앙교육의 새로운 접근을 모색하는 ‘2026 스쿨처치 더 플로우(The Flow) 콘퍼런스’가 지난 7일 서울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열렸다. ‘스쿨처치에서 기독교세계관을 교육하라’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 교회 사역자 등 약 1천 명이 참석해 학교 현장에서 신앙을 세워가는 다양한 사례와 사역 방향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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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도소에서 샌드아트 공연 열려
기독일보,소망교도소(경기도 여주)는 최근 열린 화요문화행사에서 ‘프로덕션 샌드공감’ 박은수 대표와 샌드아트 전문강사 ‘모래나무’ 김미향 작가가 샌드아트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소망교도소는 문화·예술을 통한 수형자들의 심성순화와 변화를 위해 매주 화요일 문화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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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해누리복지관, ‘제8회 해누리보치아대회’참가자 모집
기독일보,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한 여가생활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제8회 해누리보치아대회’를 4월 11일 계남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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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MF 한인세계선교사회, 호주 선교사 후손들에게 감사패 전달
기독일보,한인세계선교사회(KWMF) 임원단이 한국 복음화를 위해 헌신했던 호주 선교사들의 후손들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 교회와 선교 현장을 위해 헌신했던 초기 호주 선교사들의 사역을 기억하고 그 유산을 기리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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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고현교회 박정곤 목사, 경남경찰청 신임경찰관 안보 특강
기독일보,거제 고현교회 담임이자 경남경찰청 경목실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정곤 목사가 경남경찰청 신임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안보 특강을 진행하며 경찰의 사명과 나라 사랑의 의미를 강조했다. 박정곤 목사는 2월 27일 경남경찰청 정병관 대강당에서 신임경찰관 제319기를 대상으로 안보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진 경남경찰청 특별교육 과정의 마지막 일정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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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선교연합회, 헌당 30주년 감사예배·제55차 정기총회 개최
기독일보,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군선교연합회)가 육‧해‧공군 본부교회 헌당 30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와 정기총회를 연다. 군선교연합회는 오는 26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 위치한 육‧해‧공군 본부교회에서 ‘육‧해‧공군 본부교회 헌당 30주년 감사예배 및 제55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선교 사역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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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키워드설교 봄 말씀 수련회 개최… 미가·나훔 통해 ‘복음 중심 설교’ 방향 제시
기독일보,목회자와 사역자들을 위한 성경 해석과 설교 훈련의 장이 마련된다. 키워드설교학교와 굼나제하우스는 오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2026 키워드설교 봄 말씀 수련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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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강원 기독교 유산 탐방… “복음, 근대화에 기여”
기독일보,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강원 지역의 기독교 근대문화유산을 탐방하며 초기 선교사들의 사역과 한국 근대사 속 기독교의 역할을 재조명했다. 한교총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춘천, 고성, 양양, 강릉 등지의 기독교 역사 유적지를 돌아보는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일정은 한국 초기 선교사들의 헌신과 복음이 지역 사회와 근대화, 독립운동에 끼친 영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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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한계가 아닌 새로운 도전의 시작입니다”
기독일보,오는 6월 5일부터 6일까지 미국 텍사스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제3회 전미주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남정길)가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3월 6일부터 7일까지 달라스 루이스빌 소재 힐튼 가든 인 호텔에서 열린 정기 대의원 총회에는 아틀란타 장애인체육회 박승범 회장, 김순영 이사장, 그리고 동남부장애인체육회 천경태 회장이 함께 참석하여 지적발달 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장애 유형의 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세부적인 대회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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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희년, 감사와 미래 함께 바라보는 대회 되길”
기독일보,해외한인장로회(총회장 김경수 목사, 이하 KPCA)가 창립 50주년을 맞는다. 1976년 서노회, 시카고노회, 동노회 등 세 노회를 중심으로 시카고에서 출범한 교단은 반세기를 지나며 전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를 아우르는 공동체로 성장했다. 이번 희년 총회 준비위원장을 맡은 김종훈 목사는 교단의 지난 역사를 정리하는 동시에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는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