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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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대성회’ 이끌 제51기 부흥목회연구원생 모집
기독일보,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한국교회 부흥과 회복을 이끌 차세대 사역자 양성을 위해 ‘2026년 봄·가을학기 제51기 부흥목회연구원생’을 모집한다. 부흥목회연구원은 1978년 고 신현균 초대총재에 의해 설립된 국내 최초의 부흥운동 전문 교육기관으로,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영적 유산을 계승해 온 대표적인 부흥사 양성 플랫폼이다. 현재까지 약 2,52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한국교회 부흥운동의 현장 리더를 꾸준히 배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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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늘시민교회, 고려신학대학원 고신역사기념관 관람
기독일보,새하늘시민교회(담임 정영호 목사) 성도들이 고려신학대학원을 방문해 신앙의 유산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새하늘시민교회 성도 20여 명은 지난 19일 오전 고려신학대학원을 찾아 고신역사기념관을 관람하고 신학교를 위해 기도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성도들은 캠퍼스 도착 후 잔디밭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일정을 시작했으며, 이후 이성호 고신역사기념관장의 안내로 역사기념관 탐방을 진행했다. 성도들은 일제강점기 신사참배에 항거했던 출옥 성도들의 신앙과 고려신학교의 태동 및 발전 과정 등 고신 교단과 신학교의 역사를 직접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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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켈러센터 국제세미나 성료… 시청각장애아동 교육 지원 체계 논의 확대
기독일보,헬렌켈러센터는 지난 23일 서울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시청각장애아동 교육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시청각장애아동 교육과 관련된 교사와 특수교육 전문가, 복지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시청각장애아동의 특성과 교육적 접근 방식에 대해 논의하며 교육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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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기부 세액공제법 도입 촉구… 세이브더칠드런, ‘레거시 10’ 제도 필요성 강조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유산기부 세액공제법’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야 간사인 정태호 의원과 박수영 의원을 비롯한 여야 의원 20명이 공동 발의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안으로, 공익법인 기부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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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안교회, ‘이단 예방 주간 행사’ 개최
기독일보,대전에 위치한 도안교회(담임 양형주 목사)가 이단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심을 모았다. 교회는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브이-위크(V-WEEK·Vaccine Week)’라는 이름의 이단 예방 주간을 운영하고 관련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도들이 이단의 접근 방식과 특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 분별력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바이블백신센터와 협력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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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교회, 전직 부교역자들에게 사과… 김문훈 목사, 무릎 꿇고 큰절
기독일보,부산 포도원교회가 과거 사역 과정에서 상처를 받았던 전직 부교역자들을 초청해 사과의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교회 측 설명과 보도에 따르면, 부교역자 폭언 논란으로 지난달 담임직에서 물러난 김문훈 목사는 23일 부산 호텔농심에서 열린 ‘교역자 및 직원 사과와 회복의 시간’에 참석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당시 그는 무릎을 꿇고 큰절을 하며 사죄의 의사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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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제6대 이사자에 김승욱 목사 취임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제6대 이사장으로 할렐루야교회 김승욱 목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본부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는 박노훈 제5대 이사장이 임기를 마치고 이임했으며, 김승욱 목사가 제6대 이사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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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는 스위치… 누르는 순간 하나님이 일하신다”
기독일보,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국내선교위원회가 23~24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성결의 불꽃들이여 모여 다시 불을 붙이라!’(디모데후서 1:6)는 주제로 ‘2026 성결교회 부흥키워드’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목회사례 발표가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발표자들은 서로 다른 지역과 환경 속에서 사역하고 있었지만 “작은교회도 하나님이 쓰시면 길이 열린다”는 공통된 메시지를 각자의 경험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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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허연행 회장, 가처분 소송 첫 공개 언급
기독일보,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허연행 목사가 자신의 직무정지를 요청하는 가처분 소송과 관련해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서 입장을 밝혔다. 허 회장은 20일(현지 시간) 퀸즈침례교회(담임 최웅석 목사)에서 열린 부활절연합예배 2차 준비기도회에서 이번 사안에 대한 심경을 전하며, 소송을 제기한 이들에 대해서도 “여전히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들”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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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남가주 중보 기도팀 연합 기도대회, 부흥·미국·한국·캘리포니아 위해 기도
기독일보,지난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3월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대회(운영위원장 강순영 목사)가 미주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에서 열렸다. 감사한인교회 중보기도 담당 교역자인 전영숙 전도사가 진행한 1부예배는 OC 교협회장 최국현 목사의 개회 기도, 이연숙 권사(감사한인교회) 성경봉독에 이어서 김영길 목사(감사한인교회 원로)의 설교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