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정동제일교회, 최근 감리교 3040 사모리트릿 성료

    정동제일교회, 최근 감리교 3040 사모리트릿 성료

    기독일보,

    서울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가 기독교대한감리회 사모들의 회복과 재충전을 돕기 위한 ‘감리교 3040 사모 리트릿’을 열었다. 교회에 따르면 이번 리트릿은 최근 3일간 진행됐다고 밝혔다. 행사는 목회 현장에서 오랜 시간 조력자로 헌신해 온 사모들의 정서적 소진을 돌보고, 동역자로서의 정체성을 다시 세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동제일교회가 2022년부터 30~40대 목회자 부부를 대상으로 운영해 온 부부 리트릿의 경험을 토대로, 사모만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확장·구성했다는 설명이다.

  • 북한 고산지 적응 ‘대홍단 강냉이’ 품종 개발 성공

    북한 고산지 적응 ‘대홍단 강냉이’ 품종 개발 성공

    기독일보,

    북한 고산지대 환경에 적응 가능한 새로운 옥수수 품종 ‘대홍단 강냉이’가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됐다. 이번 성과는 약 28년에 걸친 장기 연구의 결실로, 향후 북한 식량난 해소와 국제 종자시장 진출 가능성까지 제시하고 있어 주목된다.

  • 초록우산 아이리더 이준서, 국가대표로 밀라노 간다

    초록우산 아이리더 이준서, 국가대표로 밀라노 간다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인재양성사업 '아이리더' 아동 이준서 선수가 2026년 2월 국가대표로 밀라노에 간다고 4일(수) 밝혔다. 초록우산 아이리더는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잠재력을 키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단의 인재양성사업이다. 지난 2009년부터 아동 1만4,446명에게 전문교육과정 연계비, 교재 및 교구 구입비, 대회참가비부터 해외연수, 학업컨설팅, 전문가 및 선배 아이리더 멘토와의 만남 등을 지원해왔다.

  • 한빛장로교회, 창립 51주년 맞아 “변화와 성숙” 다짐

    한빛장로교회, 창립 51주년 맞아 “변화와 성숙” 다짐

    기독일보,

    미주 한빛장로교회(담임 구경모 목사)가 2026년을 “양육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교회”라는 표어 아래, “변화와 성숙이 기쁨 되게 하라”는 믿음의 고백과 함께 새로운 사역의 걸음을 내딛고 있다. 말씀 양육과 공동체 훈련을 통해 성도의 삶이 실제적으로 변화되고, 그 변화가 교회의 기쁨과 사명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향성이다.

  • 정부, ‘차금법’ 이어 ‘민법 개정안’도 교계 의견 조회… ‘신중 모드’

    정부, ‘차금법’ 이어 ‘민법 개정안’도 교계 의견 조회… ‘신중 모드’

    기독일보,

    정부가 최근 교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주요 연합기관들에 의견을 요청했다. 얼마 전 ‘차별금지법안’에 이어 두 번째다. 해당 법안들이 종교와 관련해 쟁점이 되고 있는 만큼, 입법 과정에 보다 신중을 기하는 모양새다.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개정안은 교회 등 비영리법인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고 위법시 설립 허가 취소, 해산과 재산 국고 귀속까지 할 수 있는 내용을 담으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 2026 고신총회 다음세대 포럼 개최… 한국교회 다음세대 신앙 위기 해법 모색

    2026 고신총회 다음세대 포럼 개최… 한국교회 다음세대 신앙 위기 해법 모색

    기독일보,

    2026 고신총회 다음세대 포럼이 오는 3일 서울시민교회를 시작으로 5일 광주은광교회, 10일 부산포도원교회, 12일 대구성동교회에서 차례로 열리며 전국 4개 지역 순회 세미나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서울·광주·대구·부산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열리며, 고신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 총회교육원, SFC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고신총회 다음세대 포럼은 한국교회가 직면한 다음세대 신앙 위기와 교회교육 및 양육의 한계, 미래 목회 전략 부재라는 현실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한국교회 목회와 다음세대 교육의 현주소를 분석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과 실천 가능한 대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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