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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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역 교회들, 목회 회복과 미래교회 전략 모색
기독일보,경남 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기도와 목회 전략을 나누는 ‘2026 미래교회 전략 콘퍼런스’가 26일 진해중앙침례교회(담임 강대열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매년 지역별로 진행되는 ‘원데이 다니엘기도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 경남 지역에서는 경남지역협력교회연합회(대표 섬김이 노광수 목사)가 목회자들의 연합과 회복에 초점을 맞춰 ‘미래교회 전략 콘퍼런스’ 형식으로 새롭게 진행했다. 원데이 다니엘기도회는 지역 교회들이 기도제목을 나누고 함께 중보하는 연합 기도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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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KED, MK·청년 대상 ‘SHARED Pages’ 개설
기독일보,선교사 자녀(MK)와 청년 세대를 위한 소규모 집중 훈련 프로그램이 새롭게 마련됐다.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은 말씀 묵상과 독서 토론을 결합한 청년 과정 ‘SHARED Pages’를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소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29길 11에 위치한 아현중앙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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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기고만장 업무협약 체결… 기업 맞춤형 사회공헌 확대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25일 HR 담당자 커뮤니티 플랫폼 ‘기고만장(대표 박병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 맞춤형 사회공헌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기업 현장의 인사 담당자들과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보다 실질적이고 접근성 높은 사회공헌 모델을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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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아이스크림에듀, 저소득층 아동 학습교재 지원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과 AI 기반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가 저소득층 아동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초록우산은 26일 아이스크림에듀가 초등학생 대상 학습교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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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다음세대 사모 돌봄 세미나’ 4월 개최…2박 3일 전액 후원
기독일보,다음세대 사모들을 위한 ‘제3회 돌봄 세미나’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기흥 HL인재개발원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사모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박 3일 숙식비 전액이 후원된다. 등록비 3만 원은 현장에서 전액 환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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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 대구지부, ㈜아이나리 후원금 300만 원 전달받아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 대구지부(지부장 김원태)는 최근 대구 지역 수공예 전문 사회적기업 ㈜아이나리(대표 배지숙)로부터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과 한부모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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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6일 교단별 주요 일정 진행]
기독일보,예장통합 도농사회처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북5도위원회 청사에서 남북한선교통일위원회 실행위원회 및 이북5도위원회 청사 방문 일정을 진행한다. 같은 날 예장합동은 오전 11시 총회 회의실에서 규칙부 임원회의를 개최한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는 이날 총회 본부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제2차 속회공과 집필모임을 갖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생태목회연구소 이사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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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버릭, 해외 아동·청소년 위해 4,700만 원 상당 하절기 의류 기부
기독일보,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은 환편 원단 전문 개발 기업 리커버릭(대표 박영균)으로부터 약 4,700만 원 상당의 하절기 의류를 기부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해외 선교지 아동·청소년의 의복 부족 문제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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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13년째 ‘사랑의 연탄나눔’… “아가페 사랑으로 삶의 예배”
기독일보,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26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인근 경성교회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및 생필품 전달식’을 갖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예배와 전달식, 연탄봉사 활동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교연 임원과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한교연 봉사위·여성위가 주관했으며, 밥상공동체연탄은행과 성누가회 힐링핸즈 봉사단이 협력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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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부 인사, 김장환·손현보 목사 면담… 종교 자유 논의
기독일보,미국 국무부 고위 인사들이 최근 한국을 방문해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와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 담임)를 각각 면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만남은 한국 내 종교 자유 문제와 최근 논란이 된 기독교계 인사들에 대한 수사·구속 사안 등을 중심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