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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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해누리복지관, 어린이집 교직원 대상 장애이해교육 실시
기독일보,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줄이고 차별 없는 보육 현장 문화 조성을 위해 신정2동 어린이집 교직원 6명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을 최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의 개념과 유형 이해를 시작으로, 올바른 장애 관련 용어 사용법, 직장 내에서 요구되는 장애감수성의 개념과 적용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상적인 업무 환경에서 장애인을 마주할 때 필요한 기본적인 인식과 대응 방안을 다뤄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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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지금 기도할 때”…목회자연합기도회, 19일 양재온누리교회서 개최
기독일보,한국교회가 한자리에 모여 시대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목회자연합기도회’가 오는 2026년 1월 19일(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 사랑홀에서 열린다. 이번 기도회는 '714 연합기도운동본부'가 중심이 되어 진행되며, 한국교회가 다시 말씀과 기도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는 공감대 속에서 지속적인 연합 기도 운동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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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신대, ‘기독시민사회학’ 과정 신설
기독일보,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는 오는 3월부터 ‘기독시민사회학’ 과정을 개설하고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해당 과정은 교회 중심의 신앙 교육에 더해, 사회 영역에서 기독교적 가치와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계됐다. 실천신대는 기독시민을 공적 영역에서 신앙의 가치를 시민 사회의 언어로 표현하고, 사회적 책임과 참여를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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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기총, 신년 하례 및 심하보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 개최
기독일보,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대광기총)가 13일 서울 은평구 은평제일교회에서 2026년 신년 하례 및 총회장 심하보 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대광기총 소속 전국 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대표들과 교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예배는 찬양과 기도, 성경봉독에 이어 신임 총회장 심하보 목사의 인사와 메시지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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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차별금지법, 소수 의원들이 추진… 크게 염려할 필요 없어”
기독일보,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이 지난 12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초대하는 만찬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는 한국교회 지도자들을 초청해 새해 인사와 함께 사회의 주요 이슈에 관한 의견을 듣기 위해 우원식 국회의장이 마련한 자리다. 우원식 의장도 기독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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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감독회장, 국민통합위원으로 위촉돼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지난해 12월 대통령 직속기관인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 위원으로 위촉 받았다고 기감 측이 14일 밝혔다. 국민통합위원회는 경청과 관용을 바탕으로 사회에 내재 된 갈등을 치유하고 국민 통합을 증진하기 위해 설치된 대통령 소속 자문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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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자선교회, 제22회 세빛나캠프 성료… “부활 신앙으로 다음 세대 세운다”
기독일보,강원교육자선교회(회장 백한진)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춘천 춘성중학교에서 ‘제22회 세빛나캠프’와 ‘제7회 청소년 찬양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세상을 빛내는 나와 너’라는 의미를 담은 이 캠프는 강원도 내 기독교 동아리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앙을 점검하고 사명을 되새기는 연합의 장이다. 2015년 창립 이후 150여 명의 교육자가 동역해 온 선교회는 이번 캠프에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학생 138명과 스태프 82명이 함께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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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인천중앙후원이사회, 2026 신년감사예배·하례회 개최
기독일보,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 인천중앙후원이사회가 13일 오후 인천 카리스호텔에서 ‘2026 기아대책 인천중앙후원이사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감사예배, 신년 하례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박상철 목사(인천중앙후원이사회 직전회장)의 사회로 드려졌다. 백천기 장로(인천중앙후원이사회 공동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백하은 대표(인천중앙후원이사회 공동회장)가 성경봉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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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 오세훈 서울시장과 환담
기독일보,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사무실을 신년 인사차 방문해 대표회장 김정석 감독회장과 환담했다. 김정석 대표회장은 새해 한교총의 핵심과제 7가지를 언급하고 서울시가 여기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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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성시화 이사장 최문환 장로 별세… 사고로 손가락 잃고도 평생 섬김의 삶
기독일보,미주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으로 수년간 섬겨온 최문환 장로가 현지 시간 지난 1월 6일, 2년간의 투병 끝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했다. 향년 93세다. 고인은 생전 “나는 원래 금수저였다. 아버지가 서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내시던 분이셨다”며 젊은 시절을 회상하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