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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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로교회, 경남 의령·남해 등 미자립교회 350여 곳과 결연
기독일보,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미자립교회들을 돕기 위해 전국 각지로 흩어져 실천적 복음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수영로교회는 29개 전체 교구가 연 2회 농어촌교회로 찾아가는 전도 집회를 40년 이상 지속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달부터 두 달간 집중 사역 기간으로 정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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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나이키코리아, 강동초에 친환경 실내 운동공간 조성
기독일보,초록우산과 나이키코리아가 서울 강동구 강동초등학교에 실내형 체육 공간을 조성하며 아동의 신체활동 기회 확대에 나섰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나이키코리아와 함께 아동의 놀 권리 보장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모두의 운동장’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동이 기후와 환경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스포츠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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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강동복지관, 혜림교회 후원으로 발달장애인 가정 생필품 지원
기독일보,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 산하시설 홀트강동복지관은 지난 4월 11일 혜림교회의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발달장애인 가정에 생필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부활절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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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 지미션 통해 탈북민 선교 지원… 6,700만 원 상당 생활용품 기부
기독일보,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은 ㈜우원이 탈북민 선교와 정착 지원을 위해 약 6,7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북한이탈주민 가정의 생활 안정과 실질적인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기업과 선교단체가 협력한 사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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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분별하는 지성과 다음세대 깨우는 영성으로 대한민국 재건할 것”
기독일보,극단적인 이념 대립과 사회적 가치의 왜곡이 극에 달한 시대적 혼란 속에서, 성경적 진리를 바탕으로 시민사회의 세대교체를 이끌 리더 공동체가 탄생했다.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공공선을 수호할 ‘케일럽포럼(Caleb Forum)’은 지난 16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창립감사예배 및 대표 취임식을 거행하며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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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기독교 단체들, 부활절 연합예배 논란 관련 입장 밝혀
기독일보,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 (사)한국기독교 보수교단총연합회, (사)한국기독교단체연합, (사)전국17개광역시226개시군구총연합회,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 외 국내 보수 성향의 기독교 단체들과 시민단체들이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발생한 논란과 관련해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지난 4월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과정에서 예배의 본질이 훼손됐다고 주장하며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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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 뉴 맨’ 시사회 열려… 룻기 통해 교회와 이스라엘 연합 메시지
기독일보,성경 인물 룻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뮤지컬 영화 ‘원 뉴 맨(ONE NEW MAN)’ 시사회가 4월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로에 위치한 순복음예수소망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시사회는 룻기를 중심으로 드러난 하나님의 구원 역사와 교회와 이스라엘의 연합이라는 신학적 메시지를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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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상동 길교회, 사순절 나눔 실천… 취약계층에 백미 125포 후원
기독일보,부천시 원미구 상동 행정복지센터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길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를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길교회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총 4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125포가 상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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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문화선교회, 김숙희 목사 이사장 연임
기독일보,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법인 총회를 열고 김숙희 목사를 이사장으로 연임 추대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14일 열린 총회를 통해 김 목사의 연임을 확정했으며,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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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성결교회 총회장에 안충기 목사… 정년 75세 연장안 부결
기독일보,미주성결교회가 제47회 총회를 열고 안충기 목사(임마누엘휄로우십교회)를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했다. 관심을 모았던 정년 75세 연장 헌법 개정안은 표결 끝에 부결됐고, 뉴저지지방회와 워싱턴지방회를 하나로 묶는 통합안은 가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