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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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아이스크림에듀, 저소득층 아동 학습교재 지원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과 AI 기반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가 저소득층 아동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초록우산은 26일 아이스크림에듀가 초등학생 대상 학습교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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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다음세대 사모 돌봄 세미나’ 4월 개최…2박 3일 전액 후원
기독일보,다음세대 사모들을 위한 ‘제3회 돌봄 세미나’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기흥 HL인재개발원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사모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박 3일 숙식비 전액이 후원된다. 등록비 3만 원은 현장에서 전액 환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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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 대구지부, ㈜아이나리 후원금 300만 원 전달받아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 대구지부(지부장 김원태)는 최근 대구 지역 수공예 전문 사회적기업 ㈜아이나리(대표 배지숙)로부터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과 한부모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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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6일 교단별 주요 일정 진행]
기독일보,예장통합 도농사회처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북5도위원회 청사에서 남북한선교통일위원회 실행위원회 및 이북5도위원회 청사 방문 일정을 진행한다. 같은 날 예장합동은 오전 11시 총회 회의실에서 규칙부 임원회의를 개최한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는 이날 총회 본부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제2차 속회공과 집필모임을 갖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생태목회연구소 이사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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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버릭, 해외 아동·청소년 위해 4,700만 원 상당 하절기 의류 기부
기독일보,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은 환편 원단 전문 개발 기업 리커버릭(대표 박영균)으로부터 약 4,700만 원 상당의 하절기 의류를 기부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해외 선교지 아동·청소년의 의복 부족 문제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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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13년째 ‘사랑의 연탄나눔’… “아가페 사랑으로 삶의 예배”
기독일보,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26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인근 경성교회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및 생필품 전달식’을 갖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예배와 전달식, 연탄봉사 활동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교연 임원과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한교연 봉사위·여성위가 주관했으며, 밥상공동체연탄은행과 성누가회 힐링핸즈 봉사단이 협력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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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부 인사, 김장환·손현보 목사 면담… 종교 자유 논의
기독일보,미국 국무부 고위 인사들이 최근 한국을 방문해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와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 담임)를 각각 면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만남은 한국 내 종교 자유 문제와 최근 논란이 된 기독교계 인사들에 대한 수사·구속 사안 등을 중심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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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동산교회, 2대 이풍삼 목사 은퇴·3대 이홍길 목사 위임
기독일보,미국 한인동산장로교회가 지난 22일(현지 시간) 제2대 이풍삼 목사 은퇴 및 제3대 이홍길 목사 위임예배를 드리며 한 세대의 헌신을 감사로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대를 향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RCA 뉴욕지역대회(Regional Synod of New York) 주관으로 열린 이날 예배에는 대회 관계자들과 RCA 한인 목회자들이 함께해 이풍삼 목사의 20년 목회의 열매를 기리고, 51년 교회의 바통을 이어받는 새 리더십을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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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사회, 교협 회원 징계 결정 관련 특별조사위원회 구성키로
기독일보,미국 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박희근 목사)가 최근 뉴욕충신교회(담임 안재현 목사)에서 제54회기 제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최근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단행한 회원 제명 및 징계 결정과 관련해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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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인 교계,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운동
기독일보,2026년 새해를 맞아 미주 지역 한인 기독교인들이 북한에 10년 이상 억류 중인 한국인 선교사들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하는 청원 서명운동을 시작한다. 이번 운동은 북한에 장기 억류 중인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의 생사 확인과 인도적 처우 개선, 그리고 조속한 송환을 요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들은 종교적 사역을 목적으로 북한에 입국했으나, 북한 당국은 간첩 혐의를 적용해 장기 노동형을 선고한 바 있다. 현재까지 이들의 건강 상태와 생사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