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동성애·동성혼, 교단 헌법 위배… 퀴어신학 퇴출 및 고시 강화 촉구”

    “동성애·동성혼, 교단 헌법 위배… 퀴어신학 퇴출 및 고시 강화 촉구”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기장 동반대)가 교단의 정체성 수호와 창조 질서 회복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집단 행동에 나섰다. 대책위는 오는 28일 열릴 전국선교대회 준비 모임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퀴어신학의 확산 저지와 교단 헌법 준수를 위한 강도 높은 요구사항을 천명했다.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원에서 ‘제2차 동성애·동성혼 반대 전국 선교대회’가 예정돼 있다.

  • 청년 실업률 7.6%… 4년 만에 최고 수준

    청년 실업률 7.6%… 4년 만에 최고 수준

    기독일보,

    지난달 청년 실업률이 7.6%를 기록하며 2021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한 가운데,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에 나섰다. 고용노동부는 20일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청년 고용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 취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 취임

    기독일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김진오 신임 부위원장의 취임을 공식 발표하고, 인구정책 전환을 위한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위원회는 17일 김진오 부위원장이 취임했다고 밝히며, 정책의 실효성과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실행 중심의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 애터미,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 위해 20억 원 기부

    애터미,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 위해 20억 원 기부

    기독일보,

    애터미 주식회사(회장 박한길)가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과 소방공무원 복지 향상을 위해 총 20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은 최근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 유가족을 포함해 순직 소방공무원 가족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2026 의정부빌리그래함전도대회, 역방향 선교 출발점 될 것”

    “2026 의정부빌리그래함전도대회, 역방향 선교 출발점 될 것”

    기독일보,

    오는 5월 17일 경기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를 앞두고 준비위원회가 20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회의 취지와 준비 상황을 밝혔다. 이번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는 성도와 시민, 다문화 가정을 포함해 약 3만에서 5만 명 규모를 초청해 복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그리스도의 복음은 장벽을 넘어 열방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준비위원회와 빌리그래함전도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특히 경기북부 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준비하는 초교파적 복음 운동이라는 점에서 지역 교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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