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축성 100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축성 100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

    기독일보,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이 성당 축성 10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5월 2일 오후 5시, 성당 본당에서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서양 전례 음악의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한국 현대 음악계의 거장 이건용 작곡가의 신작 칸타타를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기획되었다.

  • 새로남교회, 한남대 개교 70주년 기념 발전기금 3000만원 기탁

    새로남교회, 한남대 개교 70주년 기념 발전기금 3000만원 기탁

    기독일보,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는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가 대학 개교 70주년을 맞아 학생들을 위한 발전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로남교회는 그동안 한남대의 건학 이념을 뒷받침하기 위해 학생 장학금, 선교 장학금, ‘천원의 아침밥’ 후원금 등 다양한 명목으로 기부를 지속해 왔다. 이번 기탁을 포함한 새로남교회의 누적 기부액은 총 2억 3,200만 원에 이른다.

  • 교정협의회, 경북직업훈련교도소서 정기총회 개최

    교정협의회, 경북직업훈련교도소서 정기총회 개최

    기독일보,

    경북 청송 경북직업훈련교도소에서 교정협의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교정협의회는 지난 15일 오전 경북직업훈련교도소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총회는 이형규 회장(쿰란출판사 대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교정위원 70여 명과 김태훈 소장을 비롯한 교도소 간부 직원들이 참석했다.

  • 기독교 대안학교 만족도, 일반학교보다 크게 높아

    기독교 대안학교 만족도, 일반학교보다 크게 높아

    기독일보,

    기독교 대안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과 학부모의 학교 만족도가 일반학교에 비해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소장 박상진)와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는 16일 서울 경신중고등학교 언더우드기념관에서 ‘기독교 대안학교와 일반학교 만족도 비교 조사 연구 결과 발표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고 관련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 “기도로 다시 서는 한국교회”… 영적 회복 세미나 개최

    “기도로 다시 서는 한국교회”… 영적 회복 세미나 개최

    기독일보,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해 회개와 성령의 역사를 강조하는 영적 각성의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영적 회복 기도 세미나’가 서울 동대문구 성복교회(담임 이요셉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하나님 앞에서 무너진 신앙을 회복하고 한국교회가 다시 기도의 자리로 돌아가도록 돕기 위한 영적 회복 운동으로 기획됐다.

  • “초고령 사회 속 교회의 시니어 사역, 선택 아닌 필수”

    “초고령 사회 속 교회의 시니어 사역, 선택 아닌 필수”

    기독일보,

    초고령 사회를 맞아 한국교회의 새로운 사역 방향을 모색하는 ‘제4회 전국 시니어 사역 연합 콘퍼런스’가 16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우리들교회 판교채플에서 열렸다. 콘퍼런스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시니어 성도와 목회자, 사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 “100년 전 선교의 씨앗” 美세컨드장로교회 방한단 전주 예수병원 방문

    “100년 전 선교의 씨앗” 美세컨드장로교회 방한단 전주 예수병원 방문

    기독일보,

    100년 전 척박한 조선 땅 전주를 향했던 미국 남장로교 선교부의 헌신이 훌륭한 신앙의 결실과 지역사회를 살리는 거대한 의료기관으로 성장한 현장을 확인하는 뜻깊은 만남이 이루어졌다. 전주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전주완산교회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 참석차 방한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Greenville) 소재 세컨드장로교회(Second Presbyterian Church) 소속 방문단 4명이 귀국 전 마지막 일정으로 예수병원을 비롯한 전주 기독교 근대역사 유적지를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 통일부, 종교·직능단체와 탈북민 정착 지원 협약 체결

    통일부, 종교·직능단체와 탈북민 정착 지원 협약 체결

    기독일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탈북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종교 및 직능단체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통일부는 16일 정 장관이 8개 종교 및 직능단체 대표들과 함께 탈북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탈북민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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