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초록우산 서울 협력기관 간담회 개최… 아동 지원 네트워크 강화 논의

    초록우산 서울 협력기관 간담회 개최… 아동 지원 네트워크 강화 논의

    기독일보,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서울 지역 협력기관들과 함께 아동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아동 지원 네트워크 구축과 아동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협력기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3일(금) 밝혔다.

  • 대영교회, 총신사랑주일 맞아 기숙사건축기금 2억 원 후원

    대영교회, 총신사랑주일 맞아 기숙사건축기금 2억 원 후원

    기독일보,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는 3월 1일 대영교회에서 ‘총신사랑주일’을 맞아 기숙사건축기금 2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대영교회에서 드린 예배에서는 박성규 총장이 출애굽기 3장 말씀을 본문으로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교회와 성도들은 학교와 학생들을 위한 기도와 헌신의 시간을 가졌다.

  • 제4회 전국 시니어사역 연합컨퍼런스 4월 16일 개최

    제4회 전국 시니어사역 연합컨퍼런스 4월 16일 개최

    기독일보,

    오는 4월 16일, 경기 성남 판교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에서 제4회 전국 시니어사역 연합컨퍼런스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70대 이상 시니어 성도들을 위한 단순 세미나가 아니라,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영적 축제’로 준비된다. 평생 가족과 교회를 위해 헌신한 부모 세대와 새로운 인생 2막을 맞이한 시니어들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 ‘2026 의정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5월 개최

    ‘2026 의정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5월 개최

    기독일보,

    한국교회 역사에서 대규모 복음 전도 운동의 상징으로 남아 있는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의 흐름이 다시 이어질 전망이다. 반세기 전 여의도 집회로 대표되는 전도 운동을 계승하는 집회가 경기 의정부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교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 “AI시대 기독교 교육, 인간의 깊이 회복하는 방향으로”

    “AI시대 기독교 교육, 인간의 깊이 회복하는 방향으로”

    기독일보,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한복협)는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소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AI시대 한국교육 미래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3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한국 교육의 제도적 방향과 문명 전환기에 대응하는 다음세대 교육의 방향성이 함께 논의됐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조정훈 국회의원(국민의힘)과 곽혜원 교수(사회위원장, 21세기교회와신학포럼 대표, 경기대 초빙)가 각각 발제자로 나서 한국 기독교와 교육법, 그리고 문명 전환기 속 교육개혁과 다음세대 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 시대 속에서 한국 교육이 직면한 변화와 과제를 짚어보며 교육 제도와 가치의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PCA 한인 서남노회 제85회 정기노회 개최

    PCA 한인 서남노회 제85회 정기노회 개최

    기독일보,

    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PCA) 소속 한인 서남노회 제85회 정기노회가 3월 10일(현지 시간) Living Faith Presbyterian Church에서 열렸다. 현재 노회장은 김상선 목사이며, 노회원은 약 80여 명의 목사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인 서남노회는 PCA 내에서도 비교적 큰 규모의 노회에 속한다. 특히 노회 산하에 영어권 교회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영어권 교회 가운데 당회가 구성된 조직교회도 이미 3곳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노회 소속 목회자들 가운데는 미군 군목으로 사역하는 이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 미주 기독일보 1000호 발행, 한인교회와 함께한 동행의 기록

    미주 기독일보 1000호 발행, 한인교회와 함께한 동행의 기록

    기독일보,

    2004년 1월 23일 기독교민신문(영문판: Christianity Weekly)이란 제호로 창간된 미주 기독일보가 2026년 3월 13일 1,000호 신문을 발행했습니다. 2004년 2월 첫 신문을 발행한 이래, 약 22년 미주 한인교회의 사역 현장에 함께하며, 그 현장의 이야기를 이민사회에 전달하고, 세속주의, 탈기독교, 탈중심주의, 성혁명, 낙태 옹호 운동 등의 도전 속에서 복음

  • 기침 총회, 돌봄통합지원법 대비 ‘돌봄목회 집중과정’ 현장실습 진행

    기침 총회, 돌봄통합지원법 대비 ‘돌봄목회 집중과정’ 현장실습 진행

    기독일보,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이하 기침 총회)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교회의 지역사회 돌봄 사역을 모색하는 ‘돌봄목회 집중과정’을 진행했다. 기침 총회가 주최하고 돌봄통합전문기관인 (사)월드뷰티핸즈와 (사)해돋는마을이 협력한 이번 과정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돌봄목회’를 주제로 통합돌봄 모델을 커뮤니티 케어 관점에서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 이건박영주문화재단·초록우산, 고잔초에 ‘토닥토닥 마음교실’ 9호 개소

    이건박영주문화재단·초록우산, 고잔초에 ‘토닥토닥 마음교실’ 9호 개소

    기독일보,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본부장 김진)는 3월 11일 이건박영주문화재단과 함께 인천 고잔초등학교에서 ‘이건 토닥토닥 마음교실’ 9호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건박영주문화재단 최지훈 수석을 비롯해 인천광역시교육청 김경삼 과장, 고잔초등학교 최근화 교장, 임예지 학부모 대표,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김진 본부장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