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예장합동, 재개발 피해 교회 접수 받는다

    예장합동, 재개발 피해 교회 접수 받는다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산하 재개발특별위원회(위원장 김우겸 목사)가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개발사업 관련 실태 파악에 나섰다. 재개발특별위원회는 지난달 31일 공지를 통해 재개발·재건축 등 각종 도시개발 과정에서 교회가 겪는 권리 침해와 피해 사례를 조사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과 정책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제110회 총회에서 위임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 예장합동, 7월 국제SCE 청년연합캠프 개최

    예장합동, 7월 국제SCE 청년연합캠프 개최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이하 예장합동)가 국내외 청년들이 함께하는 연합 캠프를 개최한다. 총회는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국제 SCE 청년연합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가자 접수는 행사 첫날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된다.

  • 포항 교계, 5일 부활절 연합 예배 개최

    포항 교계, 5일 부활절 연합 예배 개최

    기독일보,

    경북 포항 지역 교계가 부활절을 맞아 다음세대 회복과 교회 연합을 주제로 한 대규모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는 오는 5일 오후 2시 30분 포항제일교회(담임 박영호 목사)에서 ‘2026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 답콕–인천참사랑병원, 마약 중독 예방·재활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답콕–인천참사랑병원, 마약 중독 예방·재활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사)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이하 답콕)와 인천참사랑병원이 마약류 중독 예방과 치료, 재활 및 회복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3월 30일 협약식을 갖고 마약류 중독 문제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대응 기반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생 주도의 예방 활동과 전문 치료기관의 임상 역량을 결합해 청소년과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예방 교육과 조기 개입, 치료 및 사회복귀까지 이어지는 전주기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 아동·청소년 먹거리 지원 ‘집으로 온 밥’ 실시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 아동·청소년 먹거리 지원 ‘집으로 온 밥’ 실시

    기독일보,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내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먹거리 지원사업 ‘집으로 온(溫) 밥’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하기 어려운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관할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밑반찬 제공과 함께 밀키트를 활용한 요리체험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 세이브더칠드런, 밍글스푼으로부터 1천만원 후원 받아 아동 의료 지원

    세이브더칠드런, 밍글스푼으로부터 1천만원 후원 받아 아동 의료 지원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위기관리 컨설팅펌 밍글스푼으로부터 국내 아동 보건의료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3월 30일 진행됐으며 세이브더칠드런 전수진 마케팅그룹장과 밍글스푼 송동현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밍글스푼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사회적 의미를 담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창립 13주년을 맞은 올해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 서비스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

  • 서대문교회, 부활절 앞두고 생명나눔 운동… 장기기증 등록 1천명 육박

    서대문교회, 부활절 앞두고 생명나눔 운동… 장기기증 등록 1천명 육박

    기독일보,

    서울 종로구 서대문교회가 부활절을 앞두고 생명나눔 운동을 전개하며 장기기증 참여 확산에 나섰다. 서대문교회는 종려주일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다수의 성도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 29일 종려주일 예배에서 383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이번 참여로 서대문교회의 누적 장기기증 희망등록자는 997명에 이르며 1천 명에 가까운 규모를 기록하게 됐다.

  • 굿네이버스 강원지부–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 아동권리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굿네이버스 강원지부–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 아동권리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굿네이버스 강원지부와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가 아동권리 증진과 나눔 활동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굿네이버스 강원지부는 3월 31일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와 국내외 아동권리 보호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동부연회에서 진행됐으며 우광성 감독을 비롯한 동부연회 관계자들과 굿네이버스 강원지부 이서환 지부장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시각장애인 트레일러닝 ‘BYN RUN 2 LEARN’ 2기 출범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시각장애인 트레일러닝 ‘BYN RUN 2 LEARN’ 2기 출범

    기독일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이 시각장애인과 비시각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트레일러닝 프로그램 ‘BYN RUN 2 LEARN’ 러닝크루 2기를 출범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31일 ‘BYN RUN 2 LEARN’ 러닝크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시각장애인과 비시각장애인 러너 약 20명이 참여했다.

  • 좋은교사운동, 8월 2026 기독교사대회 개최

    좋은교사운동, 8월 2026 기독교사대회 개최

    기독일보,

    좋은교사운동(공동대표 한성준·현승호)이 올여름 교사들을 위한 대규모 신앙·교육 연합 행사를 마련한다. 이 단체는 8월 4일부터 7일까지 충남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제15회 기독교사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선. 너머. 봄.’을 주제로, 교육 현장에서 경험하는 고립과 한계를 넘어 신앙적 소명과 교육의 희망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제는 교사들이 마주한 단절과 무기력의 경계를 ‘선’으로, 이를 넘어서려는 결단을 ‘너머’로, 그 이후 마주하게 될 회복과 가능성을 ‘봄’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