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러브라이프, ‘2026 생명포럼’ 개최… 생명윤리·낙태 문제 조명

    러브라이프, ‘2026 생명포럼’ 개최… 생명윤리·낙태 문제 조명

    기독일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러브라이프 생명포럼’이 오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이번 포럼은 생명윤리와 낙태 문제, 그리고 태아 생명 보호 운동을 다각적으로 조명하며 생명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포럼은 러브라이프가 주관하고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하며, 서울 영등포구 버드나루로에 위치한 에스더기도운동에서 진행된다. 현장 참석과 함께 온라인 참여도 가능해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부활절연합예배, 연합기관별 따로… 한교연·한장총은 함께

    부활절연합예배, 연합기관별 따로… 한교연·한장총은 함께

    기독일보,

    올해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는 각 연합기관에 따라 별도로 드려질 전망이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한교총) 회원교단을 중심으로 한 부활절연합예배는 오는 4월 5일 오후 4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다. ‘부활! 평화! 사랑!’을 주제로 예장 합동과 통합 등 70여 개 교단이 참여하게 되며, 설교는 한교총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전한다.

  • “오랜만에 교회에서 밥 먹네”… 부안 작은 교회, 주민들과 마을 잔치

    “오랜만에 교회에서 밥 먹네”… 부안 작은 교회, 주민들과 마을 잔치

    기독일보,

    전북 부안의 한 작은 교회가 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마을 잔치를 열며 교회와 마을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 극동방송은 15일 전북 부안군의 한 교회를 찾아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지역 주민들을 초청한 ‘주민 초청 마을 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극동방송 창사 7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70개 교회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자립준비청년 장학금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 자립준비청년 장학금 전달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자립준비청년의 학업과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장학금 지원에 나섰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5일 청년 인재 육성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충남 바람개비 서포터즈 박정재 회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바람개비 서포터즈는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가 종료된 뒤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이 서로를 돕기 위해 구성한 자립준비청년 멘토 그룹이다.

  • 박영선 목사, 남포교회 원로 사임… 아들과 개척 예정

    박영선 목사, 남포교회 원로 사임… 아들과 개척 예정

    기독일보,

    박영선 목사가 남포교회 원로직에서 사임했다. 현재 소속 노회에 박 목사의 사임이 청원된 상태다. 또한 교회 측은 15일 공동의회를 열고 사임한 박 목사에게 잔여 사례비 약 10억 원을 일괄 지급하기로 했다. 박 목사는 이 교회 원로로 있으면서 연 1억 원 정도의 사례비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 “K-컬처, 유행과 향락 넘어 건전한 가치 확산해야”

    “K-컬처, 유행과 향락 넘어 건전한 가치 확산해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6일 논평을 발표하고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K-컬처가 유행과 상업성에 치우치기보다 건전한 가치와 사회적 메시지를 확산하는 문화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20세기 ‘이성의 시대’를 넘어 21세기 ‘감성의 시대’가 되면서 K-컬처가 세계적 각광을 받고 있다”며 “K-팝, K-드라마, K-영화, K-푸드, K-뷰티 등 다양한 콘텐츠가 글로벌 문화 교류의 중심에 서고 있다”고 평가했다.

  • 美 텍사스 어스틴 블레싱교회, 개척 2년 만에 첫 임직예배

    美 텍사스 어스틴 블레싱교회, 개척 2년 만에 첫 임직예배

    기독일보,

    미국 텍사스 어스틴 소재 블레싱교회(담임 김준일 목사)가 현지 시간 오는 4월 5일 부활주일 오후 1시 30분, 교회 개척 이후 첫 중직자 임직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도약을 선포한다. 이번 임직식은 개척 2년 5개월 만에 마련된 자리로, 교회의 영적 질서를 확립하고 미래 사역을 준비하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 배우 박신혜 1억 기부… 희망친구 기아대책 한부모가정 지원

    배우 박신혜 1억 기부… 희망친구 기아대책 한부모가정 지원

    기독일보,

    배우 박신혜가 한부모가정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박신혜가 한부모가정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따르면 이번 후원금은 박신혜가 2012년부터 전 세계 팬들과 함께 진행해 온 ‘별빛천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신혜와 팬들이 함께 이어 온 이 프로젝트는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시작된 나눔 활동이다.

  • 한국YMCA전국연맹, 신임 사무총장에 이윤희 목사 선임

    한국YMCA전국연맹, 신임 사무총장에 이윤희 목사 선임

    기독일보,

    한국YMCA전국연맹(이사장 신관우)이 신임 사무총장으로 이윤희 고양YMCA 사무총장을 선임했다. 연맹은 지난 12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장로회연합회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인사를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윤희 신임 사무총장은 오는 6월 10일부터 공식적으로 임기를 시작하며, 임기는 4년으로 2030년 6월 9일까지다.

  • 예장 통합 사학법대책위, ‘잘파 세대 위한 기독교학교 신앙교육 모범사례’ 공모

    예장 통합 사학법대책위, ‘잘파 세대 위한 기독교학교 신앙교육 모범사례’ 공모

    기독일보,

    기독교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신앙교육의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 다음세대 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공모가 마련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사학법재개정대책위원회(위원장 김운성)는 ‘2026 잘파(Zalpha) 세대를 위한 기독교학교 신앙교육 모범사례 공모’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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