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월드휴먼브리지, 연세의료원에 2억 6천만 원 후원

    월드휴먼브리지, 연세의료원에 2억 6천만 원 후원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휴먼브리지(이사장 김병삼 목사)가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동과 생애 말기에 놓인 환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연세의료원과 협력한 ‘비투디(B to D·Birth to Death) 캠페인’을 통해 약 2억 6천만 원 규모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 성극 ‘선교사 아펜젤러’ 공연한다… 초기 한국 선교 역사 무대에 재현

    성극 ‘선교사 아펜젤러’ 공연한다… 초기 한국 선교 역사 무대에 재현

    기독일보,

    조선 땅에 복음의 빛을 전한 초기 선교사들의 이야기가 성극으로 무대에 오른다. 한국 초기 선교 역사와 아펜젤러 선교사의 삶을 조명하는 공연이 마련되면서 교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인천 하나비전교회 문화국 성극팀은 오는 3월 29일 오후 7시 인천 남동구 논현동 하나비전교회에서 제21회 정기공연 성극 ‘선교사 아펜젤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약 100분 동안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CTS, 김도영 신임 사장 선임

    CTS, 김도영 신임 사장 선임

    기독일보,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이하 CTS)는 지난 3월 12일 제117차 이사회를 열고 김도영 사장 대행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김도영 신임 사장은 1963년생으로, 중앙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와 사회복지행정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김 사장은 SK(주) 사장실과 SK텔레콤 광고팀장을 거쳐 SK미디어아트센터 ‘아트센터 나비(art center nabi)’ 기획실장을 역임했으며, SK ‘행복나눔재단’ 초대 사무처장을 겸직했다. 또한 SK CSR 업무를 담당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 감리회 감독회의, 교단 명칭 사용 기준 강화 등 논의

    감리회 감독회의, 교단 명칭 사용 기준 강화 등 논의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총회 제8차 감독회의가 3월 17일 일본 나가사키에서 열려 감리회 명칭 사용 기준과 전도운동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김정석 감독회장 주재로 남부연회와 삼남연회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일부 감독들은 일정과 개인 사정 등으로 참석하지 못했다고 교단 측은 전했다.

  • 2월 고용동향 개선에도 청년 실업률 상승… 고용 양극화 심화 지속

    2월 고용동향 개선에도 청년 실업률 상승… 고용 양극화 심화 지속

    기독일보,

    2월 취업자 수가 5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며 20만명대 증가세를 회복했지만, 청년층 고용 부진과 산업별 격차가 동시에 나타나며 고용 양극화가 더욱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41만3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3만4000명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폭으로, 전체 고용 흐름은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서울강남경찰서 MOU 체결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서울강남경찰서 MOU 체결

    기독일보,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변기환)는 최근 서울강남경찰서와 청소년 중독범죄(마약·도박 등) 예방과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층 중독 관련 범죄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예방부터 상담·재활 프로그램 연계, 정보 교류까지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