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오마이걸 효정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각각 장애 인식 개선과 해외 참전용사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방송과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의 이야기를 알리고, 대중의 참여를 독려하는 역할을 이어갔다. 밀알복지재단은 오마이걸 효정이 수어 캠페인 ‘수어톡톡’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수어톡톡은 농인의 언어인 수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2019년부터 운영돼 온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이었다.
장공기념사업회와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선교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후원하는 ‘2026년 장공콜로키움’이 7월 1일 오후 1시 ‘한국교회 회복을 향한 장공의 신학비전’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연속 기획으로 진행되는 이번 콜로키움은 ‘한국기독교장로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됐다.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가 우리금융그룹, CJ대한통운과 함께 전국민 대상 물품기증 캠페인 ‘우리가오네’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물품 기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우리WON뱅킹 앱과 CJ대한통운 오네(O-NE) 방문 택배 서비스를 연계해 운영된다.
마트 노동자들이 홈플러스 청산과 대량 해고 사태를 막기 위해 정부와 국회의 공적 개입을 촉구했다. 마트노조 광주전라본부와 진보당 광주시당은 30일 오전 광주 동구 홈플러스 동광주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투기자본의 탐욕으로 노동자와 지역사회가 희생돼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하 한교봉)이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한교봉은 지난 6월 24일(현지 시간) 오후 6시 4분과 5분 두 차례에 걸쳐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발생해 큰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를 돕기 위한 긴급 모금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 뉴모라비안 커뮤니티가 오는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2026 데이빗텐트’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제단전쟁’(ALTAR WAR)을 주제로 진행되며, 72시간 동안 예배와 기도가 쉬지 않고 이어지는 국가기도제단으로 마련된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구호에 나섰다. 월드비전은 긴급구호 최고 단계인 카테고리3 국가사무소 대응(CAT3, Emergency National Response)을 선포하고, 피해 아동과 이재민을 위한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