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NCMN, ‘왕의 재정’ 번역 통해 해외 선교 확장

    NCMN, ‘왕의 재정’ 번역 통해 해외 선교 확장

    기독일보,

    NCMN(Nations-Changer Movement & Network)이 해외 선교 현장을 중심으로 사역 콘텐츠를 현지 언어로 번역·보급하며 글로벌 사역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NCMN은 최근 ‘왕의 재정’을 비롯한 주요 강의안과 사역 지침서를 선교 현지어로 번역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해당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을 넘어 각 지역의 문화적 맥락과 교육 환경을 고려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형태로 구성되고 있다.

  • 할렐루야 한인교회, 제6대 박종걸 담임목사 취임

    할렐루야 한인교회, 제6대 박종걸 담임목사 취임

    기독일보,

    미주 할렐루야 한인교회(미국 남침례교단 소속)가 최근 제6대 박종걸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부흥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예배에는 이준영 목사(남가주 침례교 지방회 회장), 강승수 목사(남침례교 한인 전국 총회 총무), 길영환 목사(남침례교단 증경부총회장), 김송식 목사(NAMB 북미선교부 총책임자) 등 교단 주요 인사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할렐루야 한인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했다.

  • 인천 근대유산 2곳 등록문화유산 지정… 선교·산업 역사 담았다

    인천 근대유산 2곳 등록문화유산 지정… 선교·산업 역사 담았다

    기독일보,

    인천의 근대유산 두 곳이 시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예정이어서 지역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인천시는 중구에 위치한 ‘마라발 형제 선교사 경당’과 남동구 ‘인천 옛 소래염전 소금창고·간수저장소’를 각각 제12호와 제13호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해 고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천 등록문화유산 지정은 종교와 산업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의 근대유산을 함께 조명하는 사례로 평가됐다.

  • ‘장애인의 지식정보 접근’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앞 당긴다

    ‘장애인의 지식정보 접근’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앞 당긴다

    기독일보,

    국립장애인도서관(관장 황금숙)은 장애인의 날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오는 24일 ‘장애인 지식정보접근 및 협의회 활성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도서관 장애인서비스 담당자를 비롯하여 전국장애인도서관서비스협의회(이하 협의회) 회원기관의 전문성 및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 급여 오른 직장인 1035만명, 건보료 평균 21만8000원 추가 납부

    급여 오른 직장인 1035만명, 건보료 평균 21만8000원 추가 납부

    기독일보,

    급여가 증가한 직장가입자 약 1035만명이 건강보험료 정산 과정에서 추가 보험료를 납부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추가 납부액은 약 21만8000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2일 직장가입자의 4월분 건강보험료에 2025년 보수 변동 사항을 반영한 정산보험료가 함께 부과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건강보험 정산은 전년도 실제 보수 변동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재산정하는 절차다.

  • 전주시온성교회, 창립 51주년 맞아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전주시온성교회, 창립 51주년 맞아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기독일보,

    전주시온성교회(담임 김승환 목사)가 창립 51주년을 맞아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에 발전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 19일 진행된 창립 기념예배와 함께 이뤄지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한일장신대학교 총장이자 전주시온성교회 파송 목사인 황세형 총장이 1부부터 3부까지 ‘섬김의 능력’을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황 총장은 “진정한 능력은 예수님처럼 겸손히 낮아져 이웃을 섬길 때 나타난다”며 교회가 섬김의 가치를 삶 속에서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

  • 이서교회, 지역 아동 위한 장학금 360만원 전달

    이서교회, 지역 아동 위한 장학금 360만원 전달

    기독일보,

    전북 완주군 이서교회가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며 교육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서교회는 최근 이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장학금 36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사회 내 교육 환경이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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