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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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요 목사 “목회의 끄트머리에서 암에 걸리니까…”
기독일보,현지 시간 지난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기국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2026 USA 애틀랜타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가 개최됐다. 디아스포라 한인들의 영적 부흥을 위해 1998년 시작된 디아스포라 다니엘 기도회는 현재 1만 6천 여 교회와 전 세계 성도들이 함게 예배하고 기도하는 연합운동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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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혜교회, 고난주간 특새 “예수님의 수난 더욱 깊이 묵상”
기독일보,미국 뉴욕은혜교회(담임 이상훈 목사)가 ‘예수님을 바라보자’(히브리서 12:2)를 주제로 사순절 특별새벽기도회를 이어가는 가운데, 고난주간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과 십자가 사랑에 대한 묵상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은혜교회는 지난 2월 22일부터 전교인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해 오는 4월 4일까지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주에는 특별히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를 드리며 성도들의 새벽예배 참여를 더욱 권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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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서 다니엘기도회 열려… “하나님의 이름 자랑”
기독일보,현지 시간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약 일주일간, 미국 애틀랜타 디아스포라를 위한 다니엘기도회가 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열렸다. 기도회 첫날 강사로 나선 김은호 목사(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장, DNA미니스트리 대표)는 시편 20장 1-9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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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헌법수호목사대책위, 여성강도사 헌법개정안 반대 성명
기독일보,예장합동 헌법수호목사대책위원회(대표 서창원 목사)가 최근 ‘성경을 위반하고, 헌법을 파괴하는 여성강도사 헌법개정안 반대’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해당 개정안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 단체는 성명에서 “‘여성강도사헌법개정안’은 성경과 헌법, 교단의 신학적 전통과 정체성을 위반하는 반(反)성경적 개정안”이라며 “이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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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아닌 실제 변화” 축귀·치유 사역, 킹덤빌더교회 주깁볼 목사 사례 주목
기독일보,최근 원인 모를 고통과 반복되는 삶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교계 안팎에서 축사 치유 사역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단순한 심리적 위로를 넘어 실제적인 변화와 회복을 경험했다는 사례들이 이어지며, 성경적 치유와 영적 회복에 대한 새로운 접근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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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기독 국회의원들, 국회서 부활절 예배 드려
기독일보,여야 기독 국회의원들이 함께 모여 부활절 예배를 드리며 국가와 국회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는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26년 국회조찬기도회 부활절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송기헌 의원과 국민의힘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윤상현 의원을 비롯해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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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시대의 영성, 헤브론을 차지하라”
기독일보,재미 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한부총)이 4월 1일 ‘민족을 깨우는 연합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회에서는 이기도 목사(주예수이름교회, 민복 부천본부 대표본부장)가 ‘마지막 시대의 영성-헤브론을 차지하라’(여호수아 14:6~15)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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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대응 10조1000억원 투입… 유류비·교통비 지원 및 피해지원금 지급 확대
기독일보,중동전쟁 장기화로 국제유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총 10조1000억원 규모의 ‘고유가 부담 완화 3대 패키지’를 본격 가동했다. 유류비와 교통비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서민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직접 지원을 병행하는 구조로 민생 안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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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올해 목사고시 응시자 1,079명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고시위원회(위원장 이종학 목사)가 제110회기 목사고시 접수 결과를 최근 공개했다. 올해 응시자는 총 1079명으로, 전년도(1019명)보다 증가하며 최근 감소 흐름이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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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재개발 피해 교회 접수 받는다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산하 재개발특별위원회(위원장 김우겸 목사)가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개발사업 관련 실태 파악에 나섰다. 재개발특별위원회는 지난달 31일 공지를 통해 재개발·재건축 등 각종 도시개발 과정에서 교회가 겪는 권리 침해와 피해 사례를 조사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과 정책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제110회 총회에서 위임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