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국VOM, 베트남 오토바이 전도자 추모

    한국VOM, 베트남 오토바이 전도자 추모

    기독일보,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2026 기독교 순교자의 날(International Martyrs Day)’을 맞아, 지난 3월 베트남 산간 지역에서 전도 여행을 마치고 오토바이로 귀가하던 중 구타를 당해 숨진 현지 복음 전도자의 삶과 사역을 기린다고 16일 밝혔다.

  • “국가인권위 차별금지법 연구용역 추진 지지”

    “국가인권위 차별금지법 연구용역 추진 지지”

    기독일보,

    감리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 거센파도를이기는모래알연합,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이 16일 성명을 발표하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추진 중인 ‘해외 차별금지법제의 시행 사례 및 영향 실태조사’ 연구용역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 감리회 단체들 시국선언 “투표 중단 사태로 신성한 참정권 박탈”

    감리회 단체들 시국선언 “투표 중단 사태로 신성한 참정권 박탈”

    기독일보,

    감리회 내 단체들이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했다. 이날 참여한 단체들은 감리교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 거센파도를이기는모래알연합,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 감리회혁신포럼 등이다.

  • 한기총 남가주지회 “6.3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철저히 규명해야”

    한기총 남가주지회 “6.3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철저히 규명해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남가주지회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국민 참정권 침해 논란과 관련해 최근 성명서를 발표하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문책, 선거관리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한기총 남가주지회는 성명에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다시 흘러넘치기를 바란다”며, 이번 사태를 “국민의 참정권을 훼손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규정했다.

  •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 제11차 시즌 ‘응답하라 1987’ 개시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 제11차 시즌 ‘응답하라 1987’ 개시

    기독일보,

    청년 금식기도운동 단체인 ‘그리스도의 계절’(대표 최가슬)이 제11차 시즌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21일간의 기도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시즌은 ‘응답하라 1987’이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최가슬 대표는 15일 이번 기도운동의 취지에 관하여 “한국 현대사의 전환점이 되었던 1987년 6월의 정신을 계승해, 오늘날 대한민국이 직면한 시대적 난제들과 국가적 회복을 위해 기도의 불씨를 다시 지피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 세대뿐만 아니라 전 세대가 연합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마음으로 중보할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 “북한 적화 야욕 여전… 중국 영향력 확대도 경계해야”

    “북한 적화 야욕 여전… 중국 영향력 확대도 경계해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앞두고 15일 논평을 발표하고, 북한과 중국에 대한 경계와 함께 국가 안보 의식 강화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논평에서 “동족상잔의 6·25전쟁은 결코 끝나지 않았다”며 “통일을 막은 중공의 역할은 더 커지고 있다. 북한도 적화야욕을 끝내 버리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 대학생 전국연합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민주권 침해”

    대학생 전국연합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민주권 침해”

    기독일보,

    국민주권 수호 대학생 전국연합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 참정권 침해 문제를 제기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 있는 해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이 단체는 12일 발표한 시국선언문에서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제2항과 제24조를 언급하며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선거권을 가진다”고 강조했다.

  • 7대 종단, 청계광장서 국민마음회복 캠페인 개최

    7대 종단, 청계광장서 국민마음회복 캠페인 개최

    기독일보,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가 주최한 ‘2026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캠페인-마음 Knock, 생명 Talk’가 14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마음을 경청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불교, 천주교, 개신교, 원불교 등 7대 종단 소속 성직자들이 참여해 시민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했다.

  • 샬롬나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근본 개편해야”

    샬롬나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근본 개편해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5일 논평을 내고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근본적인 개편과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논평에서 “중앙선관위는 국민의 신뢰를 깨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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