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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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제17대 류두현 총장 취임…AI·기독교 정체성 결합한 혁신 선언
기독일보,전북 전주대학교가 제17대 류두현 총장 취임과 함께 새로운 대학 운영의 방향을 공식화했다. 전주대는 11일 교내 대학교회에서 류두현 총장 취임 감사 예배와 취임식을 열고, AI와 기독교 정체성을 결합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주대 류두현 총장 취임 행사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 교계 인사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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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대학교·CCM기독교방송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한라대학교가 미국 조지아주 아틀란타에 위치한 비영리 기독교 미디어 기관 CCM기독교방송과 손잡고 미래 미디어 인재 양성과 글로벌 콘텐츠 선교 협력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실무 중심 교육 체계와 방송사의 글로벌 콘텐츠 제작 인프라를 연계해 학생들이 실제 방송 제작 현장에서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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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담임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 성도들과 ‘신의악단’ 관람
기독일보,사랑의교회 제3대 담임인 윤대혁 목사가 한국에서 성도들과 함께 영화 ‘신의악단’을 관람했다. 사랑의교회는 11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신의악단’ 단체 관람을 진행했고, 이 자리에 윤 목사도 함께한 것이다. 이날 관람에는 현 담임인 오정현 목사를 비롯해 사랑의교회 성도 4백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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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 산하 운봉종합사회복지관, 노인 수면건강사업 ‘수면 스위치 ON’ 추진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 산하 운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일영)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6년 선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수)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운봉종합사회복지관은 노인의 건강한 수면습관 형성과 슬립웰(Sleep-Well) 문화 확산을 위한 수면건강사업 ‘수면 스위치 ON’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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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NGO 부문 1위 선정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의 NGO 부문에 단독으로 이름을 올렸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는 전체 조사대상 산업을 아울러 상위 30대 기업을 선정하는 ‘All Star’조사와 각 산업 내 1위 기업을 선정하는 ‘산업별 조사’ 두 가지 유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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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동산교회 “재개발 공사로 붕괴 우려” 시위 나서
기독일보,경기 수원시에서 진행 중인 아파트 재개발 공사를 둘러싸고 인근 교회 건물의 안전성 문제가 제기되면서 성도들이 집단 시위에 나섰다. 재개발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지반침하와 벽면 균열로 인해 교회 건물이 붕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지역 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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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도소 교정협의회, 설 명절 맞아 수용자 특식 기부
기독일보,천안교도소 교정협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용자들을 위한 특식을 기부했다. 이번 천안교도소 교정협의회의 특식 기부는 명절 기간 교정시설 내 수용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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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미션, 23일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기독일보,전국 시·도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교육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사단법인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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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이 죄인이’ 찬송 속… 故 전용대 목사, 주님 품으로
기독일보,하얀 국화가 놓인 빈소 한편에는 고(故) 전용대 목사의 ‘똑바로 보고 싶어요’가 흘러나왔다. 영정 아래 놓인 명패에는 ‘하늘시민 목사 전용대’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었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빌3:20)는 주제로 이날 발인 직전 천국환송예배에서 설교한 김헌수 꿈너머꿈교회 목사(웨신 증경총회장)는 “하늘 시민의 신분을 끝까지 지키신 분”이라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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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원, 19일 ‘3.1절 나라 사랑 특별기도회’ 개최
기독일보,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가 3·1절을 앞두고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연다. 한기원은 오는 2월 19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를 주제로 3·1절 나라 사랑 특별기도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도회는 한기원 임원진과 전국 각지 원로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신앙적으로 되새기고 대한민국을 위한 중보기도를 드리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