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통일선교교단협의회(한통협, 회장 김찬곤 목사)가 최근 안양석수교회에서 제2기 총회를 갖고 신임원을 선출한 뒤, 제2기 1차 실행위원회를 강일교회(정규재 목사)에서 열고 주요 사역 안건을 결의했다. 제1부 예배순서는 유대영 목사(한통협 서기)의 사회, 정창원 목사(백석대신,남북위위원장)의 기도, 설교는 김찬곤 목사가 ‘유별남(왕상19:10)’이라는 제목으로 전하고 뒤이어 축도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간첩법이 불명확해 간첩을 제대로 못 잡는다면 국가와 국민들에게 얼마나 큰 손해가 되겠는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1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정치권에서는 ‘간첩법’(間諜法)을 놓고 논란이다. 간첩법을 개정해야 하는데, 여·야가 소위원회에서 합의는 해 놓고, 느닷없이 야당에서 개정안을 국회에서 심사하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간첩 활동은 늘어나고 있는데, ‘간첩법’이 불명확해 간첩을 제대로 처벌하지 못해, 국가 안보와 정보 노출에 구멍이 생긴 것”이라고 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위기 신호를 포착하고 실효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고 17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014년부터 '자녀 살해 후 자살' 문제를 공론화하며 사회적 인식과 정책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월간목회」가 ‘예배의 본질’을 고찰하는 특집 ‘나는 예배자입니다’를 3월호에서 다뤘다. 「월간목회」는 “예배는 교회의 심장이자 신앙의 핵심”이라며 “그러나 오늘날 예배는 시대의 변화와 문화적 흐름 속에서 다양한 도전과 변화를 겪고 있다. 이것은 단지 형식의 문제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했다.
경기도 안산에서 노숙자들을 위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진생도교회가 17일 민백규 목사 원로 추대 및 이인식 목사 위임예배를 드렸다. 윤승리 목사(진생도교회 부목사)가 인도한 1부 예배에선 박석열 목사(아가페교회)가 기도했고, 사회자인 윤 목사의 성경봉독 후 유재수 목사(안산 은목교회)가 설교했다. 유 목사는 “우리의 육이 낡아졌다고 해서 영까지 그렇게 되는 건 아니다. 오히려 사도 바울은 날로 새로워진다고 했다”고 했다.
국내 ‘웨슬리언’ 교단들이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구세군,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이상 가나다 순)가 속한 웨슬리언교단장협의회(대표회장 류승동 목사, 이하 협의회)는 최근 앰버서더 서울풀만호텔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이 성명을 발표하기로 했다.
전국기독교수연합회(대표회장 안종배)가 15일 오전 서울영동교회(담임 조상우 목사)에서 ‘22대 회장단 취임 기념 기독교수 로고스포럼’을 개최했다. 행사는 김주연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창원 공동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이하 세이브코리아)가 15일 오후 서울, 구미, 대전, 부산, 울산, 세종, 순천, 전주, 제주, 춘천, 포항, 청주 등 전국 12개 도시에서 열렸다. 이 가운데 세이브코리아 대표 손현보 목사와 한국사 전한길 강사가 경북 구미에서 열린 집회에 참여했다.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두 선교사가 제물포(인천항)에 도착한지 140년이 되는 올해를 기념하는 심포지엄이 오는 30일 오후 3시 정동제일교회 벧엘예배당에서 열린다. ‘한국선교 140주년 :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한국에서 꿈꾼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두 선교사가 각각 세운 정동제일교회와 새문안교회가 공동 개최한다. 주최 측에 따르면, 1885년, 가난과 무지와 상처로 얼룩진 이 땅에 두 선교사가 주님의 뜻에 순종하여 심은 복음의 씨앗은 뿌리를 내리고 가지를 뻗어 한국교회라는 거대한 나무가 되어 오늘에까지 이어지고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주요국들의 국제 원조 축소로 인해 아프가니스탄, 가자지구, 소말리아의 영양실조 아동을 위한 지원이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고 14일(금) 밝혔다.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급성 식량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에 사는 아동의 수는 약 1억 3천1백만 명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