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웨슬리언 교단들 “헌재 탄핵심판 결정 존중돼야”

    웨슬리언 교단들 “헌재 탄핵심판 결정 존중돼야”

    기독일보,

    국내 ‘웨슬리언’ 교단들이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구세군,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이상 가나다 순)가 속한 웨슬리언교단장협의회(대표회장 류승동 목사, 이하 협의회)는 최근 앰버서더 서울풀만호텔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이 성명을 발표하기로 했다.

  •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심포지엄, 30일 개최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심포지엄, 30일 개최

    기독일보,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두 선교사가 제물포(인천항)에 도착한지 140년이 되는 올해를 기념하는 심포지엄이 오는 30일 오후 3시 정동제일교회 벧엘예배당에서 열린다. ‘한국선교 140주년 :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한국에서 꿈꾼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두 선교사가 각각 세운 정동제일교회와 새문안교회가 공동 개최한다. 주최 측에 따르면, 1885년, 가난과 무지와 상처로 얼룩진 이 땅에 두 선교사가 주님의 뜻에 순종하여 심은 복음의 씨앗은 뿌리를 내리고 가지를 뻗어 한국교회라는 거대한 나무가 되어 오늘에까지 이어지고 있다.

  • 세이브더칠드런 "원조 삭감으로 아동 1억 3,100만 명 위기, 심각한 기아 직면"

    세이브더칠드런 “원조 삭감으로 아동 1억 3,100만 명 위기, 심각한 기아 직면”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주요국들의 국제 원조 축소로 인해 아프가니스탄, 가자지구, 소말리아의 영양실조 아동을 위한 지원이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고 14일(금) 밝혔다.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급성 식량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에 사는 아동의 수는 약 1억 3천1백만 명에 달한다.

  • “대한민국과 기독교, 중국 복음화·민주화 위해 노력해야”

    “대한민국과 기독교, 중국 복음화·민주화 위해 노력해야”

    기독일보,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경동교회(담임 임영섭 목사)에서 ‘3.1운동에서 본 현시국’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날 발표에는 이지용 교수(계명대)가 ‘한국의 정치 위기와 중국의 무제한전쟁’ 박명수 교수(한복협 교회갱신위원장, 자유역사포럼 지도교수)가 ‘3.1운동에서 본 오늘의 한국사회’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이지용 교수는 “2024년 12월 3일 대통령의 계엄령 이후 대한민국은 탄핵정국의 혼란 속에 놓여 있으며, 이 위기의 중심에 중국이 자리하고 있다”며 “중국은 단순히 한국의 위기와만 관련된 것이 아니라, 전 세계 정치적 혼란과 불안정에 깊이 개입하고 있다”고 했다.

  • 서울신대 학생들도 탄핵 반대 시국선언

    서울신대 학생들도 탄핵 반대 시국선언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영, 서울신대) 재학생·졸업생 등은 14일 서울신대 정문 앞에서 ‘탄핵 반대 시국 선언’ 집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시국 선언문에서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에 심각한 위협을 받으며 헌정사상 초유의 위기에 놓여 있다. 지난해 12월 3일, 대한민국이 지금 계엄령이 선포될 정도의 상황인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며 “그러나 비상계엄 이후 드러나는 여러 정황을 통해 대한민국의 근간이 되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음을 깨닫게 됐다”고 했다.

  • 교회언론회, 마은혁 임명 촉구한 우원식 국회의장 비판

    교회언론회, 마은혁 임명 촉구한 우원식 국회의장 비판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우원식 국회의장이 최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 임명을 촉구한 것을 비판하는 논평을 1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마은혁은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인사로 여러 가지로 문제점이 많아, 헌재 재판관으로 임명하지 못할 인사로 평가받는다. 아니, 해서는 안 된다”며 “마은혁 판사는 법조계에서 카르텔을 형성하고, 편향성으로 문제가 많은 ‘우리법연구회’ 출신이며, 더욱 심각한 것은 사회주의 지하 혁명 조직인 ‘인민노련’에서 핵심 멤버로 활동했던 사람이다. 그는 판사 시절에도 정의당의 노회찬 출판 기념회에 당당하게 참석해 기부하고 정치적 참여와 함께, 이념적 편향성에 대한 논란이 있던 인물”이라고 했다.

  • “아내를 향한 사랑, 신부전 환자에게 잇다”

    “아내를 향한 사랑, 신부전 환자에게 잇다”

    기독일보,

    리노는 미국의 권위있는 드럼스틱 브랜드 리갈팁에서 선정한 아시아인 최초 월드아티스트 대표 뮤지션 50 인에 등재, 진동메트로놈 글로벌회사 사운드브레너에서 월드뮤지션 5선정, 아티스트 최초 XR 어플리케이션 발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라이브사이트 피날레 단독 공연, 세계적인 악기회사인 젠하이저, 엔아이인스트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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