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보육시설 퇴소 청년들에게 가족 같은 명절의 온기를 전하는 행사가 열렸다. 사단법인 자립준비청년후원회(Love Beyond the Orphanage, 이하 LBTO)는 최근 추석을 전후로 인천 로얄 엠포리움 호텔에서 ‘2025 추석 명절 행사’를 열고, 보호 종료 청년 50여 명과 함께 2박 3일간의 교류와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리딩지저스 컨퍼런스 2025-그리스도 중심 성경읽기’ 컨퍼런스가 ‘창세기에서 바라보는 예수’라는 주제로 21일 서울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열렸다. 이 컨퍼런스는 그리스도 중심 성경읽기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말씀으로 교회가 하나되는 구체적인 사례와 방법론을 제시하고자 충현교회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가 제80주년 교정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전라남도 목포 브라운도트호텔 회의실에서 ‘교정상담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수도권 지역 회원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회원 간 교류와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교정상담학회 회원들이 참석해 의미 있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박종호 목사(예장 백석총회 사무총장, 안양만안경찰서 경목실장, 경기남부경찰청 경목)가 제80주년 경찰의 날인 21일, 경찰청장상을 수상했다. 박 목사는 30여 년간 지역 경찰서에서 경목과 경목실장으로 섬기며, 경기남부 지역 치안선교와 경찰 복음화를 위해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재도 안양만안경찰서 경목실장으로, 또 경기남부경찰청 경목으로서 경찰관들의 정신적·영적 안정을 위해 사역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최근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6-7차 임원회(긴급)를 열고 정관 및 운영세칙에서 ‘사무총장’ 직제를 삭제했다. 정관운영세칙개정위원회는 △‘정관개정안은 총회에서 출석 총회대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하되 반드시 무기명 비밀투표로 한다’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가 지난 10월 19일(주일), 창립 47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난 세월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군포제일교회는 1978년 10월 15일, 당시 경기도 시흥군 남면 당리 122번지 공터에 천막을 치고 권태진 목사와 김희연 사모가 함께 개척한 교회다. 이후 9차례의 이전을 거쳐 2012년 8월 26일, 현재의 예루살렘예배당에 입당했으며, 올해로 창립 47주년을 맞이했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지난 17일 총장실에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여의도지방회로부터 발전기금 2천만 원을 전달받고 감사패를 증정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외협력처(부처장 최성훈)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학교 측에서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조지훈 교목실장이, 기부자 측에서는 양승호 회장, 백근배 부회장, 김성만 총무 등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글로벌 미디어 선교기관 CGN이 지난 18일 제주온누리교회에서 제주 여미지식물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여미지식물원은 동양 최대 규모의 온실과 다양한 야외 정원을 갖춘 제주 대표 식물원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자연과 문화, 미디어의 상생을 도모하며 기독교적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장례문화 전문기업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가 플라스틱 조화 사용을 줄이기 위한 ‘조화 쓰지 않기–녹색장례 선언’ 캠페인을 선포했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패밀리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매년 약 300억 원 규모의 조화가 장례식과 성묘에 사용되고 있으며, 이 중 최소 1,600톤이 묘역에 방치되거나 소각되고 있다. 조화 처리 비용만 연간 5억 원 이상이 투입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조화는 분해에 30년 이상이 걸려 토양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