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국내 외국인 중 상당수 중국인… 지방선거 참여 괜찮나?”

    “국내 외국인 중 상당수 중국인… 지방선거 참여 괜찮나?”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대한민국이 지방선거에서 일정 자격을 갖춘 외국인에게 투표권을 주고 있고 이들 중 상당수가 중국인이라며, 이를 우려하는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2025년 1월 기준으로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은 2,620,853명(합법·불법 포함)이며, 그중에 중국인은 992,552명에 달한다. 그리고 외국인 영주권자는 204,979명이다. 또 중국 국적자는 169,226명이다. 이는 중국인이 82.5%를 차지하는 것”이라며 “물론 그들이 모두 참정권을 행사하지는 않지만, 향후 중국인들에 대한 개방의 문을 더 열어놓으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놀라운 비율이 될 수 있다”고 했다.

  • “살려주세요”… 주님 앞에 항복한 ‘국민 멘토’ 김미경

    “살려주세요”… 주님 앞에 항복한 ‘국민 멘토’ 김미경

    기독일보,

    굿네이버스 USA(회장 이일화)가 국민 멘토로 알려져 있는 김미경 강사(MIYU 대표)를 초청해 ‘더 행복한 나를 찾아 떠나는 여정’이라는 주제의 토크 콘서트를 최근 얼바인온누리교회에서 개최했다. 김미경 강사는 그의 첫 간증을 나누며 어릴 때부터 어머니의 기도를 받고 자랐고 언니가 목사였음에도 자신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끊임없이 자신의 능력치를 한계 상황으로 몰아 부치는 ‘자기계발’이라는 시스템의 일부로 살아 왔다고 말했다.

  • ‘언더우드·아펜젤러 첫발’ 인천에서 선교 140주년 기념예배

    ‘언더우드·아펜젤러 첫발’ 인천에서 선교 140주년 기념예배

    기독일보,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정일량 목사, 이하 인기총)가 1일 만수중앙감리교회(담임 황규호 목사)에서 ‘기독교 선교 140주년 기념예배 및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행사는 기념예배, 심포지엄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에선 김종석 목사(공동회장, 은석교회)의 사회로 인기총 총회장 정일량 목사가 대회사를 전했다. 정 목사는 “140년 전 1885년 4월 5일 부활절 아침, 아펜젤러·언더우드 선교사는 조선 땅이 하나님의 나라로 세워지길 꿈꾸며 제물포항에 첫 발을 내딛었다. 선교사들이 상륙한 후 드린 첫 기도는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주께서 이 백성을 얽어맨 결박을 끊으사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유와 빛을 주시옵소서’였다”고 했다.

  • 사마리안퍼스, ‘커넥트 리더십 팀’ 공식 출범

    사마리안퍼스, ‘커넥트 리더십 팀’ 공식 출범

    기독일보,

    국제 기독교 구호 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대표 오기선)가 지난달 29일 ‘OCC선물상자 사역’의 비전과 사명에 함께할 ‘커넥트 리더십 팀’을 공식 출범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커넥트 리더십 팀’은 기독교인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봉사팀으로, 기도, 물류, 교회 및 지역 사회 협력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역 교회와 단체가 OCC선물상자 사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국내외 사역자 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 지미션, 아동선교사역을 위해 위생용품 기부 받아

    지미션, 아동선교사역을 위해 위생용품 기부 받아

    기독일보,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 박충관)은 ㈜토모앤컴퍼니(대표 박준용)가 약 1천만 원 상당의 마스크와 니트릴 장갑을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기부된 마스크는 총 48,818개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티니핑, 미니특공대 등 캐릭터 마스크와 시즌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마스크들이 포함되어 있다. 크리스마스 테마의 마스크와 수영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까지 포함되어 있어 필요에 맞는 다양한 마스크를 기부했다.

  • 세이브더칠드런, 산불 피해 아동 지원 3배 확대…긴급 구호 강화

    세이브더칠드런, 산불 피해 아동 지원 3배 확대…긴급 구호 강화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산불 피해 아동을 위한 긴급 지원 규모를 기존 1억 원에서 3억 원 이상으로 확대했다고 1일(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울산 언양 지역의 대피 아동들에게 생수, 간식, 생리대, 물티슈 등 생필품을 제공했으며, 안동 지역 대피소에도 물티슈, 마스크, 양말 등을 지원했다.

  • “교회가 영적 치열함 놓치면 복음은 사라져”

    “교회가 영적 치열함 놓치면 복음은 사라져”

    기독일보,

    미주평안교회(임승진 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노진준 목사를 초청해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부흥집회를 개최했다. 노진준 목사는 이날 빌립보서 4장 11절부터 13절까지를 언급하면서 "바울이 자족하기를 배웠다는 것은 선택에 대한 만족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문제이다. 바울이 감옥에 있으면서 여기가 좋아서 살고 싶다는 것이 아니"라면서 "가난하든 부하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가운데 가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라도 주의 제자로 살 것이라고 고백하는 것"이라고 했다.

  • 감리교 “인용이든 기각이든 헌재 판결 수용해야”

    감리교 “인용이든 기각이든 헌재 판결 수용해야”

    기독일보,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오는 4일 오전 11시로 예정된 가운데,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 감독회의가 1일 “이제는 수용과 포용, 치유와 하나 됨의 길로 나가야 할 시간”이라고 밝혔다. 감독회의는 이날 이런 제목으로 발표한 입장문에서 “우리나라는 지금 대통령 탄핵심판을 앞두고 깊은 혼란과 갈등 속에 놓여 있다. 정치적 대립의 심화와 사회적 불안의 증대로 인해 대다수 국민들의 마음도 지쳐가고 있다”며 “그러나 이런 때일수록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겸손히 기도하며 난관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했다.

  • 한국YWCA, 제69차 UN CSW 참가

    한국YWCA, 제69차 UN CSW 참가

    기독일보,

    (사)한국YWCA연합회(회장 조은영) 조은영 회장을 포함한 대표단 7명은 북경선언 30주년인 올해 제69차 UN CSW(여성지위위원회)에 3월 9일부터 3월 16일까지 참여하였다. 지난 해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범죄 사건’ 관련 공식 성명서를 제출한데 이어 ‘기술매개 젠더기반폭력’을 주제로 병렬행사 개최했다.

  • 2025 미주한인입양인모국방문단, 귀츨라프선교지 탐방 위한 실무협의 진행

    2025 미주한인입양인모국방문단, 귀츨라프선교지 탐방 위한 실무협의 진행

    기독일보,

    아시아패밀리즈(ASIA Families, 대표 송화강) 대표단이 지난 28일 인천광역시청을 방문해 ‘2025 미주한인입양인 모국방문단’의 귀츨라프 선교지 탐방을 위한 실무협의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귀츨라프 선교지인 인천, 보령, 제주를 연계하여 역사문화 자원을 공동 활용하고, 귀츨라프의 복음 여정을 따라 세계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회의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양순호 시민소통담당관, 진재광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 감사실장, 손영철 JB포럼 상임대표, 정성봉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 상근부회장 등 다수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보령에서는 귀츨라프한글문화원 노광국 대표, 귀츨라프원산도교회 담임 홍판열 목사, 보령기독교역사문화선교사업회 이정열 사무총장이 함께했다.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