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목사) 웨슬리신학연구소가 ‘존 웨슬리의 리더십 성과와 영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경기도 부천시 소재 서울신학대에서 진행됐으며,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인 양기성 박사가 강사로 나섰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는 2025년 5월 19일부터 6월 6일까지 ‘2025 DMZ 생명평화순례’를 진행한다. 이는 7대 종교(천주교,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유교, 민족종교)가 함께하는 행사로,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출발해 파주 임진각까지 DMZ 일대 385km를 걷는 순례다. 이번 순례는 광복 80주년이자 분단 80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를 기념하여, 분단의 상처를 치유하고 화해와 상생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KCRP는 이 행사가 “분단의 시간 속에서 대물림된 증오와 적대감의 근원을 치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농심켈로그 임직원들과 함께 ‘아침머꼬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식생활취약아동 위한 후원금 5만 달러를 전달 받았다고 24일(월) 밝혔다. 지난 20일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과 임직원 봉사활동에는 총 36명의 농심켈로그 임직원이 함께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월드비전 ‘아침머꼬’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이다.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한국기독교 140주년을 맞아 2025 기아대책 부활절 캠페인 ‘미션투게더21’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한국에서 복음을 전한 해외선교사의 발자취를 묵상하며, 복음이 필요한 지역을 지원하는 온라인 나눔프로젝트도 전개한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헌재)의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헌재에 공정한 판결을 요청했다. 샬롬나비는 24일 발표한 논평에서 “탄핵을 심리하는 헌재는 헌법재판관 8명 중 진보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국제법연구회 출신 인사들만 3명이 있다”며 “국가적인 중요시기에 헌재는 좌편향되지 말고 그동안 정치에 무관심한 2030세대들의 증가하는 탄핵 반대 지지를 경청하고 근본적인 사고 전향을 해야 한다”고 했다.
한국개혁주의연구소(소장 오덕교 목사)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소재 유나이티드문화재단에서 초기 내한 선교사들에 대한 세미나를 ‘멀스베리 선교사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세미나는 예배, 논문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에서 오덕교 목사의 인도로 안명준 목사(한국성서대학교 초빙교수)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현창학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특임교수)가 로마서 12:1-2 말씀을 가지고 설교했다. 이어 장효제 목사(한국개혁주의 연구소 이사장)가 축도했다.
밀알복지재단이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 부족으로 고통받는 케냐 주민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고 21일(금) 밝혔다. 아프리카는 기후변화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심각한 가뭄이 지속되고, 반대로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가 발생하며 농작물이 초토화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케냐는 가뭄 때문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을 정도로 극심한 기후위기를 겪고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6월 13일까지 전 세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2025 꿈엽서그리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금)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은 ‘꿈엽서그리기대회’는 빈곤, 전쟁, 기후 위기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한 전 세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그림엽서를 전달하는 국제대회다.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이하 세이브코리아)가 22일 오후 서울, 구미, 대전, 부산, 울산, 세종, 순천, 전주, 제주, 춘천, 포항, 청주 등 전국 12개 도시에서 개최됐다. 이 가운데 세이브코리아 대표 손현보 목사와 한국사 전한길 강사가 강원도 춘천에서 개최된 집회에 참석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세계 물의 날(3월 22일)과 세계 기상의 날(3월 23일)을 맞아 방글라데시와 인도네시아에서 진행한 주민 주도형 기후위기 대응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고 21일(금) 밝혔다. 방글라데시 남부 쿨나 주의 사트키라 지역은 기후변화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해안가 지역이다. 이 지역은 염수 침입으로 인해 농업용수 확보가 어렵고 식량 안보에도 큰 영향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