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과 부산 온병원이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산불 피해지역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2026년 초 개원 예정인 울주군립병원의 위탁운영을 맡게 된 온병원의 의료진이 대거 참여했다. 온병원과 그린닥터스 봉사단 100여 명은 지난 29일 울주군 상북면 면사무소와 언양읍 신화마을 경로당에서 진료를 실시해 주민 120여 명을 돌봤다. 이날 의료봉사에는 정근 그린닥터스 이사장(온병원 설립자)을 비롯해 김동헌 병원장, 윤선희 의료법인 이사장, 윤성훈 진료원장 등 온병원의 주요 의료진과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이 동참했다. 또한, 울주군립병원 초대 병원장으로 내정된 정종훈 원장도 함께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미얀마 강진으로 피해를 본 아동과 가족을 돕기 위한 인도적지원을 시작한다고 31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15만 달러, 한화로 약 2억 2천만 원의 지원을 결정했다.
굿윌스토어는 우리은행과 기부문화 확산을 목표로 굿윌스토어 물품기부함인 ‘굿윌기부함’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가졌다고 31일(월) 밝혔다. 지난 27일 우리은행 소공동지점에서 진행된 제막식에는 밀알복지재단 홍정길 이사장, 손봉호 이사,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 우리금융미래재단 장광익 사무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감리회 원로목사들이 교단 내 친동성애 및 좌경화 흐름에 우려를 표하며 교단이 이를 바로잡을 것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 이하 연합회)는 31일 교단 본부가 있는 서울 광화문 빌딩 앞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는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5년 사순절 성명을 3월 3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사순절은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겸손히 자신을 낮추신 것과 우리를 위하여 당하신 고난을 기억하는 절기”라며 “사순절을 맞아 우리는 어느 때보다도 더 낮은 마음과 가난한 마음을 갖는 자세를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했다.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와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가 28일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한국에서 꿈꾼 하나님 나라’라는 제목으로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 이날 정동제일교회 천영태 목사는 ‘감리회 목회자가 바라본 언더우드 선교사’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에서 “1885년 4월 5일 아펜젤러 선교사와 함께 입국한 언더우드 선교사는 아펜젤러 선교사와 마찬가지로 복음 전파라는 목적 아래 그 수단으로써 교육과 의료를 실시해 한국 근대화에 기여했다”고 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산불 피해 지역 아동을 위해 총 1억 원 규모의 긴급 지원에 나선다. 이를 통해 긴급 생계비, 아동 구호 물품, 교육 등 피해 지역 아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27일(목) 밝혔다. 지난 22일 경상도 일대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하면서 피해 규모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이준호 월드비전 홍보대사가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주민들을 돕기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27일(목)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이준호 홍보대사의 뜻에 따라 전액, 경남·경북 지역 피해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물품 지원, ▲긴급 생계비 및 가전·가구 지원,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이하 세이브코리아)가 29일 오후 서울, 울산, 구미·김천, 대구, 대전, 세종, 순천, 제주, 청주 등 9개 지역에서 개최됐다. 이 가운데 세이브코리아 대표 손현보 목사와 한국사 전한길 강사가 울산 현대해상 극동방송사거리에서 개최된 집회에 참석했다. 이날 울산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3만 명, 경찰 측 추산 5천 명이 운집했다.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현재까지 사망자 28명, 대피 주민 3만 7천 명(28일 오후 1시 기준)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으며, 약 3만 6천 ha의 면적이 불에 타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피해가 보고됐다. 특히 지역 내 많은 교회가 전소됐으며, 성도들이 화상을 입거나 긴급 대피하는 등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교회와 인근 주민들의 피해 상황을 취재하고, 긴급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02년 설립된 경북 의성 하회교회는 이번 화재로 인해 예배당이 전소됐으며, 100년 넘게 이어온 신앙의 터전이 불길 속에 무너졌다. 안동시 임하교회의 남두섭 목사는 사택이 전소돼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성도들 또한 재산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