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장로 정체성 회복 없이 교회 회복도 없다”

    “장로 정체성 회복 없이 교회 회복도 없다”

    기독일보,

    제2회 고신엘더포럼(대표 김형원 장로)이 2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소재 서울영천교회(담임 소성휘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공교회에서의 장로책무”를 주제로 열려, 교회의 질서와 직분 회복을 위한 신학적 논의가 이뤄졌다. 포럼은 공교회를 섬기도록 부름받은 장로들이 함께 모여 교회의 바른 세움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대표 김형원 장로 인사말에 이어 손덕현 목사(서울보은교회)와 신재형 목사(화명중앙교회)가 각각 발제자로 나섰다.

  •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 한국 총동문회 열려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 한국 총동문회 열려

    기독일보,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Claremont School of Theology, 이하 CST) 한국 총동문회(회장 최신성 목사)가 24일, 인천 계산중앙교회(담임 최신성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이번 총동문회는 작년 총회와 마찬가지로 졸업생과 재학생이 한자리에 모여 과거의 추억을 되새기며, 새로운 비전과 연대를 다지는 자리였다.

  • 제3회 한인교회 발달장애 컨퍼런스 성료

    제3회 한인교회 발달장애 컨퍼런스 성료

    기독일보,

    미주 한인교회가 장애사역을 교회의 주변부가 아닌 본질적 사명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확인되었다. 전 미주 30개 교회 및 12개 기관, 총 3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한인교회 발달장애 컨퍼런스가 최근 충현선교교회(담임 국윤권 목사)에서 열렸다.

  • “다음세대, 창조 신앙으로 세워야” 예스티칭연구소, 내달 29일 온라인 강습회 개최

    “다음세대, 창조 신앙으로 세워야” 예스티칭연구소, 내달 29일 온라인 강습회 개최

    기독일보,

    창조신앙교육 전문기관 예스티칭연구소(소장 노휘성) 가 국내 최초로 유치부와 유년부를 위한 창조신앙교육 콘텐츠 〈창조의 날들〉 을 개발하고, 오는 11월 29일(토) 오후 1시 줌(ZOOM) 을 통해 온라인 강습회를 연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여름성경학교, 주일학교, 캠프 등 다양한 교회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 2025 한국교회 통일선교포럼, 오는 28일 여의도순복음교회서 개최

    2025 한국교회 통일선교포럼, 오는 28일 여의도순복음교회서 개최

    기독일보,

    한국교회통일선교단협의회(대표회장 한동협, 이하 한통협)는 오는 28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본당 1층) 에서 〈2025 한국교회 통일선교포럼〉 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한국교회의 통일선교 글로벌 네트워크를 위한 연합과 과제’를 주제로, 통일선교 담당 목회자와 리더, 해외 한인교회 및 통일선교 전문가, NGO 사역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한반도 복음통일의 전략을 모색한다.

  • 기침 최인수 총회장 “연금 확대하고 다음세대·미자립교회 지원”

    기침 최인수 총회장 “연금 확대하고 다음세대·미자립교회 지원”

    기독일보,

    기독교한국침례회(이하 기침) 제115차 총회 제81대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24일 오전 경기 화성시 소재 라비돌리조트에서 총회 임역원과 교단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예배와 축하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축하식은 사회부장 윤배근 목사(꿈이있는)의 사회로, 81대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80대 총회장 이욥 목사(대전은포)에게 이임패를 증정하고 이욥 목사가 이임사를 전했다. 이어 직전총회장 이욥 목사가 신임총회장 최인수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하고 최인수 총회장이 취임사를 전했다.

  • “‘프로그램’ 아닌 복음의 본질 위에 서기 위한 자리”

    “‘프로그램’ 아닌 복음의 본질 위에 서기 위한 자리”

    기독일보,

    서울 한성교회(담임 도원욱 목사)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제7차 행축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행축’은 이 교회의 대표적인 전도 프로그램인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를 줄여 부르는 이름으로, 이번 아카데미는 이를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나누는 자리다. 이에 기독일보는 이번 아카데미에 대해 한성교회 도원욱 담임목사와 인터뷰를 나눴다. 아래는 그와의 일문일답.

  • 김지연 한가협 대표, 기장 동성애·동성혼 반대 세미나서 강의

    김지연 한가협 대표, 기장 동성애·동성혼 반대 세미나서 강의

    기독일보,

    최근 전남 영암 아름다운교회(영암군 소재)와 양무리교회(해남군 소재)에서 동성애·동성혼 반대 제7차 및 8차 세미나가 성료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목회자 및 성도들로 구성된 ‘동성애·동성혼 반대대책위원회’가 주최했으며, 두 세미나 모두 김지연 교수(영남신학대학교 대학원 특임교수)가 강사로 초청되어 강연을 진행했다.

  • 구세군 한국군국,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위한 ‘긴급구호 세미나’ 성료

    구세군 한국군국,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위한 ‘긴급구호 세미나’ 성료

    기독일보,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과천시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 ‘2025 구세군 긴급구호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기후 환경 속에서 증가하는 각종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회와 지역사회, 민간단체가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실습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