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4월 29일(현지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위치한 세기총 미주 사무실에서 심재옥 회장과 서정훈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미주 베델교회 디아스포라 미션 컨퍼런스 셋째 날인 지난 2일(현지 시간), 오전 주제 특강을 이끈 시애틀 형제교회의 권준 목사는 전통교회를 변화시킨 경험을 꺼내 들었다. 그의 메시지는 한 문장으로 압축됐다. “교회는 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장례식을 향해 갑니다.”
목회자, 직분자의 번아웃의 원인으로 ‘과도한 업무’, ‘재정적 압박’, ‘건강상의 문제’, ‘교인들과 관계성의 어려움’, ‘가정, 자녀 문제’ 등이 지적되지만, 현지 시간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미국 LA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 강사로 선 황일구 목사(대구물댐교회)는 다른 원인을 제시했다.
서울 용산구 청파동교회(신영섭 목사)는 최근 용산구청과 공동으로 ‘서울형 키즈카페 용산구 청파동점’을 조성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해당 시설은 기존에 교회가 운영하다 폐원한 어린이집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하여 마련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으로 분열된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앞장서 왔다. 우리 백석총회는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는 하나님의 명령과 선교사님들이 물려준 성경적 신앙과 연합정신을 바탕으로 한국장로교회가 다시 하나 되는 일에 마중물이 될 것을 시대적 사명으로 선언하였다. 지금까지 크고 작은 교단 통합이 가능했던 것은 십자가와 부활의 신앙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한국교회의 하나 됨을 구하는 우리를 긍휼히 여기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이기에 가능했음을 고백하며, 오직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예장 백석총회(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5일 오전 천안 백석대학교회 백석홀에서 예장 백석대신총회(총회장 강안실 목사) 등 모두 5개 교단과의 통합을 선언하는 통합환영감사예배를 드렸다. 앞서 백석총회는 지난 2019년 ‘백석’으로 교단 명칭이 바뀌는 것에 반대해 그간 별도로 교단을 운영해온 백석대신총회와 교단을 합치기로 했다. 이미 지난해 2월 수원명성교회를 중심으로 백석대신총회 소속 약 300개 교회가 백석총회로 복귀한 바 있다.
음악대학 전공생들을 차세대 예배자로 세우기 위한 캠퍼스 선교 운동 ‘클래십(CLASHIP)’이 첫발을 뗐다. 클래십은 지난달 28일 오후 7시 서울 방주교회 본당에서 창립기념 음악대학 연합 헌신예배 및 바리톤 김기훈 간증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대, 연세대, 한국종합예술학교 등 전국 12개 음악대학에서 모인 40여 명의 연합찬양대와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캠퍼스 복음화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이 종교계와 기업 현장에 거대한 변화를 예고하는 가운데, 기독 경영의 관점에서 한국 교회의 미래를 조명하는 논의의 장이 열렸다. 기독경영연구원(원장 정연승, 이하 기경원)은 지난 2일 서울 동작구 CTS기독교TV 대회의실에서 창립 30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AI와 뉴미디어 시대, 한국교회와 기독경영’을 주제로 한 전문가 강연과 성경적 경영 원리를 담은 신간 출판기념회로 꾸며졌다.
크리스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로아스토어가 주관하는 크리스천 문화 축제 ‘제3회 레디컬 에어포트(READYCALL AIR;PORT)’가 오는 5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이사야 49장 6절’을 주제로, 기존의 교회 집회 형식을 탈피해 비기독교인과 새신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항(Airport)’ 컨셉의 개방형 축제로 기획됐다. 복음적 가치를 공유하는 브랜드와 리더십, 선교단체 등이 협력하는 참여형 문화 무브먼트를 지향한다.
부산 포도원교회가 지난 3일 저녁 예배 직후 공동의회를 소집하고, 미국 아칸소주 제자들교회 전남수 목사를 제4대 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청빙안은 총 투표수 1,276표 중 찬성 1,192표(93.4%)로 가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