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제네바신대 개교 50주년 행사 성료

    제네바신대 개교 50주년 행사 성료

    기독일보,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제네바신대·총장 신승욱)가 개교 50주년을 기념해 교파를 초월한 동문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제신, 고신, 합동 등 서로 다른 교단에서 사역 중인 동문들은 ‘고려신학교’라는 하나의 뿌리 아래 다시 뭉쳤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 예장개혁 총회와 선교·구제 사역 협력 MOU 체결

    희망친구 기아대책, 예장개혁 총회와 선교·구제 사역 협력 MOU 체결

    기독일보,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개혁(예장개혁)과 선교·구제 사역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고,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기아대책은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기아대책 본사에서 예장개혁 총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 월드휴먼브리지, 독거노인 100가구에 식료품 지원

    월드휴먼브리지, 독거노인 100가구에 식료품 지원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회장 김병근)는 경기 성남시 중원구 재개발 예정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취약 고령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밥상’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 돌봄 서비스가 중단되는 주말 동안 고령층이 겪는 식사 공백을 메우고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기획됐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저고위에 저출산 극복 정책 제안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저고위에 저출산 극복 정책 제안

    기독일보,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회장 전용태 장로, 출산위원장 박영종 장로,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지난 6일 서울정부청사를 방문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 김진오 부위원장과 면담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1년간 정부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400조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했지만 정책의 실효성에 한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나라 출생아 수가 1971년 102만4,773명에서 2025년 25만4,457명으로 감소하는 등 저출산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한교총, 저고위·KCCF·평단협과 각각 MOU 체결

    한교총, 저고위·KCCF·평단협과 각각 MOU 체결

    기독일보,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감독, 이하 한교총)은 창립 10주년을 준비하며, 6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부위원장 김진오, 이하 저고위), 한중기독교교류회(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KCCF),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회장 오수철 장로, 이하 평단협)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우선 한교총과 저고위는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의 심각성에 인식을 같이 하고, 돌봄친화 사회와 세대통합 공동체 형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으며, 회원교단으로 확장시켜 시행하기로 했다.

  • 진생도교회, 차정준 목사에 교회·노숙인쉼터 위임

    진생도교회, 차정준 목사에 교회·노숙인쉼터 위임

    기독일보,

    진생도교회가 차정준 목사에게 교회와 노숙인쉼터 사역을 위임하고, 안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복합복지시설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진생도교회는 1999년 외환위기 당시 안산시 상록구 사동에서 교회와 노숙인쉼터를 운영하다 현재의 안산시 상록구로 이전해 노숙인 지원 사역을 이어왔다.

  •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 ‘자비량 개척교회 선교세미나’ 개최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 ‘자비량 개척교회 선교세미나’ 개최

    기독일보,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대표총재 허인철 목사)가 6일 서울 은평구 더좋은교회에서 ‘자비량 개척교회 선교세미나’를 개최하고, 개척교회의 자립과 지속 가능한 목회 사역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많은 교회가 예배와 사역을 지속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개척교회 목회자들에게 실질적인 목회 정보와 자립 동역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뜻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 첫 한글 성서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 과학적 보존처리 완료

    첫 한글 성서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 과학적 보존처리 완료

    기독일보,

    140여 년 전 일본에서 처음 출판된 한글 성서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가 과학적 보존처리를 거쳐 제 모습을 되찾았다. 19세기 말 우리말의 형태를 간직한 이 자료는 기독교 선교사 연구와 국어학 연구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닌 국가등록문화유산이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국가등록문화유산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의 보존처리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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