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이사장 최일도)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뜻깊은 나눔의 장을 마련한다. 다일공동체는 오는 5월 2일(토) ‘오병이어의 날’ 행사와 5월 8일(금) ‘어버이날 잔치’를 서울 청량리 밥퍼 앞마당에서 잇따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 부설 양화진문화원(원장 김헌)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클래식 음악회를 선보인다. 양화진문화원은 오는 5월 14일(목) 오후 7시 30분,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 홍보관(지하 3층)에서 ‘봄처럼 펼쳐지는 음악동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전도종족을 향한 복음 전파의 사명을 되새기고 지역교회의 선교적 연합과 헌신을 다짐하는 선교대회가 충북 청주에서 열렸다. WEC국제선교회 청주지부와 청주 상당교회가 공동 주관한 ‘2026 WEC 청주선교대회’가 지난 25일 청주 상당교회에서 진행되며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관심 속에 이어졌다. 이번 대회는 ‘청주여 일어나, 열방의 빛으로!’를 주제로 열려 미전도종족 선교에 대한 한국교회의 책임과 지역교회의 선교적 소명을 다시 환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마나도에서 ‘2026 임원워크숍’을 진행했다. 천환 대표회장을 비롯해 상임회장과 공동회장 등 주요 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진 이번 워크숍은 한국교회의 하나 됨과 부흥을 위한 한교연의 정체성 정립과 임원 상호 간의 결속에 초점이 맞춰졌다.
촉법소년 연령 하향 여부를 둘러싼 논의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면서, 1953년 형법 제정 이후 유지돼온 형사미성년자 기준이 조정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사회적 대화 협의체’는 약 두 달간 진행된 공론화 과정을 대부분 마무리하고, 최종 결론 도출을 위한 회의만을 남겨둔 상태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남부권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설립한 군립 ‘울주병원’이 오는 7월 1일 진료 개시를 목표로 개원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울주병원은 지난 24일 울주군청 7층 이화홀에서 ‘울주병원 운영 간담회’를 열고 개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근 운영위원장, 김동헌 온병원 병원장, 이미경 웅촌면 주민자치위원장, 유점숙 울주군보건소장을 비롯해 정종훈 병원장과 송필오 부원장 등 병원 관계자, 보건소 및 민간 봉사 조직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포항중앙침례교회가 셀 교회 사역 경험과 목회 전략을 공유하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포항중앙침례교회(담임 김중식 목사)는 오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제3회 PJBC 셀 컨퍼런스’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PJBC 셀 컨퍼런스는 ‘교회는 이렇게 세웁니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전통적 교회에서 셀 교회로 전환한 이후의 사역 경험과 목회 철학을 나누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6 여름 ‘십자가 캠프’가 다음 세대 복음 전파를 위한 자리로 열린다. 십자가 캠프는 오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충남 아산 더위트 도고 콘도에서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어린이와 청소년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십자가 복음’ 전파를 목표로 기획됐다. 주최 측은 참가 교회들의 입소문을 통해 매년 참여 인원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란 전쟁과 관련해 이를 기독교와 이슬람의 종교전쟁으로 해석하는 시각을 경계해야 한다며, 이란 내 원리주의 신정체제가 종식되고 인권을 존중하는 자유민주체제가 수립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22일 강변교회에서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갖고 5천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변교회 장병일 담임목사를 비롯해 신명범 장로, 황윤상 장로와 서울신학대학교 안동현 교양교육원장, 조성호 기획처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금은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목회자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