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캐나다 서부지방 연합성회가 지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캐나다 밴쿠버 카나다광림교회에서 개최됐다. ‘기도와 선포의 능력으로 무장하라’(느헤미야 7:3-4)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에는 화양감리교회 담임이자 샤인 미니스트리 대표인 최상훈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 이번 성회에는 캐나다 서부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밴쿠버교회협의회 회장과 임원진 전원이 자리했다. 현지에서는 최근 15년 사이 가장 많은 지방 목회자들이 참석한 연합성회라는 평가도 나왔다. 또한 20일에는 초교파 목회자 세미나가 열렸고, 공식 일정 이후인 22일부터 24일까지는 ‘새 사람의 DNA 세미나’가 추가로 진행됐다.
코트디부아르의 농촌 지역인 라메(La Mé) 지역. 빈곤과 교육 소외로 미래를 꿈꾸기 어려웠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가난과 문맹의 고리를 끊고 경제적 자립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어 화제다. 이들은 배움의 기회를 잃었던 아픔을 딛고 일어서 정기적인 소득을 올리는 청년 창업가이자, 공인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 기술자, 나아가 글로벌 기업의 인턴으로 활약하며 지역사회에 새로운 희망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오마이걸 효정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각각 장애 인식 개선과 해외 참전용사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방송과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의 이야기를 알리고, 대중의 참여를 독려하는 역할을 이어갔다. 밀알복지재단은 오마이걸 효정이 수어 캠페인 ‘수어톡톡’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수어톡톡은 농인의 언어인 수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2019년부터 운영돼 온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이었다.
장공기념사업회와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선교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후원하는 ‘2026년 장공콜로키움’이 7월 1일 오후 1시 ‘한국교회 회복을 향한 장공의 신학비전’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연속 기획으로 진행되는 이번 콜로키움은 ‘한국기독교장로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됐다.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가 우리금융그룹, CJ대한통운과 함께 전국민 대상 물품기증 캠페인 ‘우리가오네’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물품 기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우리WON뱅킹 앱과 CJ대한통운 오네(O-NE) 방문 택배 서비스를 연계해 운영된다.
마트 노동자들이 홈플러스 청산과 대량 해고 사태를 막기 위해 정부와 국회의 공적 개입을 촉구했다. 마트노조 광주전라본부와 진보당 광주시당은 30일 오전 광주 동구 홈플러스 동광주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투기자본의 탐욕으로 노동자와 지역사회가 희생돼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하 한교봉)이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한교봉은 지난 6월 24일(현지 시간) 오후 6시 4분과 5분 두 차례에 걸쳐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발생해 큰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를 돕기 위한 긴급 모금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