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이사장 엄기호 목사, 대표회장 임준식 목사·이하 국이협)가 오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북한기독교총연합회 목회자들을 위한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지난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로마서 12장 15절 말씀인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를 주제로 열린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목회 사역에 헌신하고 있는 목회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이협은 이번 제주 힐링캠프를 통해 북한기독교총연합회 목회자들에게 쉼과 영적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적인 코칭을 바탕으로 각자의 사역을 돌아보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기회도 마련한다.
고신총회(총회장 최성은 목사)가 최근 남서울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2026 국제개혁교회협의회(ICRC) 총회 준비위원회 출범 감사예배’와 설명회, 기자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날 총회 임원과 준비위원, 교계 관계자들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도하고 협력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총회가 고신총회뿐 아니라 한국교회가 함께 섬겨야 할 국제적 사역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제11차 ICRC 총회는 오는 10월 14일부터 21일까지 인천에서 열린다. 세계 각국의 회원 교단 대표들은 개혁주의 신앙을 확인하고 세계 교회가 직면한 주요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로컬 미니스트리 아카데미(Local Ministry Academy)가 농어촌교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사회 선교 활성화를 위한 ‘농어촌실천목회 로컬 아카데미 특별과정’ 제4기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과정은 농어촌 지역에서 교회를 세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목회자들의 실제 사역 경험과 현장 중심의 목회 노하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농어촌 목회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교회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로컬 미니스트리 아카데미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어촌 목회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목회 전략과 지속 가능한 사역 모델을 함께 찾아가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손기철 박사가 현지 시간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엔젤러스 템플(Angelus Temple)에서 열린 '하나님 나라와 치유 복음성회'에서 하나님 나라의 본질과 성령의 사역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손 박사는 마태복음 12장 28절 "내가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는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제111회 부총회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자격 및 서류 미비 논란으로 진통을 겪고 있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한진 장로, 이하 선관위)는 지난 16일 후보 등록 및 기호 추첨을 완료했으나, 목사부총회장 기호 1번 황순환 목사(서원경교회)의 학력 표기 오류가 발목을 잡았다. 황 목사가 제출한 ‘대전신학교 졸업(Th.B.)’ 이력 중 학위 표기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등록 보류’ 논란으로 확산된 것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총회장 서기원 목사)가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총회본부에서 총회 소속 교역자들과 함께 ‘2026 총회 홈 커밍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각 노회에서 사역하는 교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역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교단의 화합을 다지는 한편 향후 선교 비전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총회장 서기원 목사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서 목사는 “무더운 여름날 총회 교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음을 나누고 기도하며 식탁의 교제를 나누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 안에서 형제 사랑을 실천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존중하는 은혜로운 총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쓰자”고 전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임팩트 투자·소셜벤처 액셀러레이터인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손잡고 개발도상국의 사회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소셜 임팩트 창출에 나선다. 월드비전은 MYSC와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변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가수 션과 러너 100명이 72시간 동안 쉬지 않고 총 815㎞를 이어 달리며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주거지원 사업을 알렸다.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가수 션과 러너 100인이 참여한 ‘815㎞ 릴레이런’을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안양천 멀티스포츠존 트랙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