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WFM재정사역연구소, 하반기 무료 컨설팅 실시

    WFM재정사역연구소, 하반기 무료 컨설팅 실시

    기독일보,

    WFM재정사역연구소(대표 구영민 목사)가 중소교회의 건강한 자립과 재정 투명성 제고를 위한 하반기 무료 컨설팅 ‘리본(Reborn): 바른재정 바른교회’ 캠페인을 본격 시작한다. 지난 상반기 15개 교회를 대상으로 거둔 성공적인 컨설팅 성과를 기반으로, 하반기에는 비용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한 ‘5단계 심층 재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해당 솔루션은 ▲정밀 재정 진단 ▲맞춤형 관리 시스템 구축 ▲성경적 예·결산 운용 원칙 수립 ▲재정 실무자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사후 관리로 구성되어 있다.

  •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베네수엘라 대사관에 지진 피해 구호금 전달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베네수엘라 대사관에 지진 피해 구호금 전달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단장 조현삼 목사)이 강진으로 고통받는 베네수엘라 국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 성금을 전달하며 한국교회의 사랑을 실천했다. 봉사단은 1일 서울 종로구 주한 베네수엘라대사관을 방문해 나타샤 파리아 페르난데스 대사대리에게 구호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봉사단과 인천한나라은혜교회(김권능 목사)를 비롯한 여러 후원자의 따뜻한 정성이 모여 마련됐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1호 조례안,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1호 조례안,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 추진

    기독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이후 첫 조례안으로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 조례가 상정됐다. 통합특별시의회 김진남 의원은 1일 전남 무안 남악청사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글로벌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안 설명했다.

  • 북한산 석탄·광물 불법 해상무역 급증… 강제노동·군비 확장 자금줄 지적

    북한산 석탄·광물 불법 해상무역 급증… 강제노동·군비 확장 자금줄 지적

    기독일보,

    북한산 석탄과 광물의 불법 해상무역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이 북한 내 강제노동 구조를 심화시키고 군비 확장의 자금줄로 활용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인권조사기록단체 북한인권시민연합은 최근 선박 추적 및 위성사진 분석 전문기관인 영국 Data Desk와 공동으로 작성한 「‘제재를 순항하는 북한 광물’ 중국과 러시아를 통한 북한산 강제노동 광물의 해상무역 확대」 보고서를 발간하고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공개했다.

  • 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 7월 12일 청운교회에서 개최

    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 7월 12일 청운교회에서 개최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오는 12일 오후 3시 인천광역시 청운교회에서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 17:1)라는 주제로 ‘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부 예배와 성찬식, 2부 기념식으로 진행된다. 한장총은 이날 장로교회의 신앙 전통을 재확인하고 한국교회의 연합과 사명을 다짐하는 한편, 목회·선교·신학·복지·문화 분야에서 활동한 인사들을 대상으로 ‘자랑스러운 장로교인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예장 합동개혁, 2027 대성회 위해 협력

    민족복음화운동본부-예장 합동개혁, 2027 대성회 위해 협력

    기독일보,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총회장 정서영 목사)이 1일 합동개혁 총회본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국교회 연합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 목회 현장에 들어온 AI, 어떻게 쓸 것인가

    목회 현장에 들어온 AI, 어떻게 쓸 것인가

    기독일보,

    전북극동방송이 주관하고 AI혁신목회연구소가 지원한 AI 활용 목회 세미나가 지난 6월 29일 익산 기쁨의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생성형 AI 시대를 맞아 목회자들이 설교 준비와 목회 행정, 교회 교육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분별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를 다루기 위해 마련됐다.

  • 캐나다 서부지방 연합성회 성료… 최상훈 목사, ‘기도와 선포 통한 정체성 회복’ 강조

    캐나다 서부지방 연합성회 성료… 최상훈 목사, ‘기도와 선포 통한 정체성 회복’ 강조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캐나다 서부지방 연합성회가 지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캐나다 밴쿠버 카나다광림교회에서 개최됐다. ‘기도와 선포의 능력으로 무장하라’(느헤미야 7:3-4)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에는 화양감리교회 담임이자 샤인 미니스트리 대표인 최상훈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 이번 성회에는 캐나다 서부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밴쿠버교회협의회 회장과 임원진 전원이 자리했다. 현지에서는 최근 15년 사이 가장 많은 지방 목회자들이 참석한 연합성회라는 평가도 나왔다. 또한 20일에는 초교파 목회자 세미나가 열렸고, 공식 일정 이후인 22일부터 24일까지는 ‘새 사람의 DNA 세미나’가 추가로 진행됐다.

  • “가난과 비문해 장벽 넘었다” 코트디부아르 학교 밖 청소년들, ‘경제적 자립’으로 여는 새로운 미래

    “가난과 비문해 장벽 넘었다” 코트디부아르 학교 밖 청소년들, ‘경제적 자립’으로 여는 새로운 미래

    기독일보,

    코트디부아르의 농촌 지역인 라메(La Mé) 지역. 빈곤과 교육 소외로 미래를 꿈꾸기 어려웠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가난과 문맹의 고리를 끊고 경제적 자립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어 화제다. 이들은 배움의 기회를 잃었던 아픔을 딛고 일어서 정기적인 소득을 올리는 청년 창업가이자, 공인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 기술자, 나아가 글로벌 기업의 인턴으로 활약하며 지역사회에 새로운 희망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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