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초록우산·교원그룹, 지역아동센터 아동 문화체험 지원

    초록우산·교원그룹, 지역아동센터 아동 문화체험 지원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교원그룹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초록우산은 23일 교원그룹과 협력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한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 기관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교원감사나눔투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세이브더칠드런, 우간다 난민 정착촌 취약가구 3,300명 지원

    세이브더칠드런, 우간다 난민 정착촌 취약가구 3,300명 지원

    기독일보,

    세이브더칠드런이 우간다 난민 정착촌의 식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현금 기반 영양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우간다 북부 팔라벡 난민 정착촌에서 난민과 수용 공동체를 포함한 3,300명을 대상으로 식량안보 및 영양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외교부 “쿠팡 조사, 적법 절차 따른 것… 차별 없다”

    외교부 “쿠팡 조사, 적법 절차 따른 것… 차별 없다”

    기독일보,

    외교부가 쿠팡에 대한 조사와 관련해 미국 정치권에서 제기된 문제 제기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외교부는 쿠팡 조사가 국내법과 적법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으며, 특정 국적 기업을 겨냥한 차별은 없다고 설명했다. 23일 외교부 당국자는 미국 공화당 의원들이 쿠팡 등 미국 기업에 대한 규제 중단을 요구하는 서한을 보낸 것과 관련해 “우리 정부는 한미 양국 정상이 합의한 원칙에 따라 미국 디지털 기업이 차별적 조치나 불필요한 장벽에 직면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수영로교회, 어린이날 맞아 ‘동네방네 어린이 대축제’ 개최

    수영로교회, 어린이날 맞아 ‘동네방네 어린이 대축제’ 개최

    기독일보,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다음세대를 위한 대규모 가족 축제를 마련한다. 수영로교회는 오는 5월 5일 ‘동네방네 어린이 대축제’를 열고, 지역 주민과 다음세대 가정을 초청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건전한 가족 문화 축제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회는 예배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다음세대에게 교회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월드비전, 나태주 시인과 함께한 후원자 열린모임 개최… ‘탄자니아의 여름’ 감동 확산

    월드비전, 나태주 시인과 함께한 후원자 열린모임 개최… ‘탄자니아의 여름’ 감동 확산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나태주 시인과 함께 후원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며 해외아동 후원의 의미를 재조명했다. 월드비전은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 H-STAGE에서 후원자 열린모임 ‘탄자니아의 여름, 시로 피어나다’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후원자와의 신뢰를 강화하고, 후원을 통해 이루어진 변화와 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 나들, 소망교도소서 토크콘서트

    나들, 소망교도소서 토크콘서트

    기독일보,

    소망교도소가 지난 21일 개최한 화요 문화 프로그램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22일 교도소 측에 따르면, 포크·모던록 그룹 일기예보 출신 가수 나들이 초청돼 수용자들과 만나는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무대에서 나들은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활동 시절까지 자신의 여정을 풀어냈다. 특히 강변가요제 수상을 발판으로 가수의 길에 들어선 과정과 대표곡으로 알려진 ‘좋아 좋아’, ‘인형의 꿈’의 뒷이야기를 전하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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