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긴축 재정을 골자로 한 2026년 예산안을 확정했다. 한기총은 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37-1차 임시총회를 열고, 수정된 2026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예산안은 당초 정기총회에서 부결됐던 초안을 대폭 수정해, 물품과 금전 수입을 엄격히 구분하고 지출 규모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아신대학교가 7일 경기도 양평에 있는 교내 강당에서 개교 52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이사진, 외부 인사 등이 참석했다. 예배는 정홍열 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승준 학부 총동문회장이 기도했다. 이어 AIGS(아신국제신학대학원) 학생들이 특별찬송을 했다.
홀트아동복지회 대구지부가 지역 교회 청년들과 함께한 나눔 활동 소식을 전했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 대구지부는 반야월교회 청년2부가 진행한 나눔플리마켓 수익금 전액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플리마켓은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청년들이 직접 기획과 준비, 운영 전 과정에 참여해 진행한 참여형 나눔 행사로 마련됐다. 반야월교회 청년2부는 지역사회 속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하기 위한 취지로 이번 행사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이하 CTS)와 기독경영연구원이 지난 2일 한국교회와 기독경영의 공적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독경영에 기반한 크리스천 기업가 정신 확산 △한국교회와 지역사회 돌봄 △다음세대 인재 양성 △연구 및 콘텐츠 협력 △공동사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매년 5월 초, 용인시 이동읍 일대를 들썩이게 만드는 용인 송전교회의 ‘연두 어린이 꿈축제’는 하루를 즐겁게 노는 행사를 넘어, 영혼구원과 제자양육을 향한 목회자의 깊은 고민과 전략이 녹아있는 뜻깊은 축제다. 행사 현장에서 만난 권준호 용인 송전교회 담임목사는 “그동안의 교회 전도 프로그램을 다음세대에 초점을 맞춰 다시 리뉴얼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어린이 축제와 청소년 축제를 별도로 움직였다면, 앞으로는 봄, 가을에 다음세대 프로그램을 같이 진행하려 한다”고 말했다. -연두 어린이 꿈축제 이후 후속 프로그램이 궁금하다. “행사 이후 아이들 사진을 찍은 것을 액자로 만들어 보내주고, 파티도 열며, 이후 자연스럽게 복음 제시도 하는 4주간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려 한다.” -앞으로 청소년 축제도 함께 진행하고 싶다고 했다
성진교회(담임 김종천 목사)가 오는 9일 서울 동작구 성진교회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온가족 축제 ‘제5회 꿈을 먹고 살지요’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가족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한 지원사업에 나선다. 교회는 재단법인 행복한대한민국, 충남아동자립지원전담기관과 협력해 ‘행복 도약 지원사업: 희망 운동화 구입 지원’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립준비청년들이 부모나 형제 등 원가족에게 운동화를 선물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관계를 회복하고 정서적 연결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가족 간의 거리감을 좁히고 서로를 다시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개교 72주년을 맞이한 목원대학교에 지역사회와 동문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는 교회, 기업, 퇴직 교수 등 11개 개인 및 단체로부터 총 1억 4400만 원의 대학발전기금을 전달받았다고 6일 밝혔다.
제주중문교회(위임목사 김민호)는 오는 9-10일 이틀간 교회 앞마당 및 주차장에서 유치원생, 초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제주중문교회 어린이 축제 – 꿈꾸는 아이들 축복의 씨앗’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당일 바쁜 일정으로 충분히 즐기지 못한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축제는 계속된다’는 테마로 기획됐다.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는 오는 10일 한국전쟁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을 초청해 ‘보훈의식 계승예배’를 거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예배는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 지난 20년간 이어온 보훈 사역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기성세대가 간직한 나라 사랑의 마음을 다음 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온전히 전수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