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NKDB, 재중 탈북자 강제송환 북·중 기관 책임 구조 분석 보고서 발표

    NKDB, 재중 탈북자 강제송환 북·중 기관 책임 구조 분석 보고서 발표

    기독일보,

    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재중 탈북자 강제송환 문제를 둘러싼 북·중 기관의 조직 체계와 책임 구조를 심층 분석한 연구 보고서를 오는 3월 발표한다. NKDB는 이에 맞춰 2026년 3월 5일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재중 탈북자 강제 송환에 관한 북·중 기관의 체계와 책임 문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제33차 효명장학금 수여식 개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제33차 효명장학금 수여식 개최

    기독일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오는 25일 오후 4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S-어울림(강당)에서 ‘2026년 제33차 효명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 학생들이 꿈을 펼치고 사회 각 분야의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답콕과 MOU 체결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답콕과 MOU 체결

    기독일보,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변기환)가 최근 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Drug & Addiction Prevention-Rehabilitation Center On the Campus(DAPCOC), 이사장 두상달, 이하 답콕)와 함께 약물 중독 문제의 예방 및 지역사회 중독 문제 예방·재활 통합적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초록우산-인탑스, ‘KBS1 라디오 희망충전 대한민국’캠페인 통해  10년 간 아동 지원

    초록우산-인탑스, ‘KBS1 라디오 희망충전 대한민국’캠페인 통해 10년 간 아동 지원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정보기술(IT) 디바이스 생산 및 금형 제작 회사 인탑스가 10년 간 KBS1 라디오 ‘희망충전 대한민국’ 캠페인을 통해 아동을 지원해왔다고 12일(목) 밝혔다. 초록우산은 KBS1 라디오 연중기획 ‘희망충전 대한민국’ 방송 캠페인 일환으로 인탑스가 기부한 후원금을 긴급하게 생계 지원이 필요한 아동가정에 지원해 왔다. 이 캠페인을 통해 초록우산과 인탑스가 2017년부터 작년 말까지 지원한 아동은 총 244명에 달한다.

  • 월드비전, 민관 협력 통해 서울시 기후위기 취약아동 돕는다

    월드비전, 민관 협력 통해 서울시 기후위기 취약아동 돕는다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11일 서울시청 본관 6층 영상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서울시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 햇살가득 꿈가득’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목)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과 서울시 김병민 정무부시장,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김연은 회장이 참석해 기후위기 속 주거취약 아동 보호를 위한 민관 공동 대응 의지를 확인했다.

  • 굿네이버스, 공익법인 평가   10년 연속 최고 등급 선정

    굿네이버스, 공익법인 평가 10년 연속 최고 등급 선정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한국가이드스타가 주관하는 공익법인 평가에서 10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민간 공익법인 평가 기관인 한국가이드스타는 매년 국세청 공시 자료와 자체 개발한 지표(GSK 4.1)를 바탕으로 공익법인의 ▲투명성 및 책무성 ▲재무효율성을 평가한다. 투명성 및 책무성은 기부자 대상 정보 공개 수준과 조직 운영 규정의 정비 여부 등 8개 지표를, 재무효율성은 지난 3년간 비용 지출 효율성과 모금 효율성 2개 지표를 기준으로 산정한다.

  • 세이브더칠드런,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에 산모∙신생아 전문병원 개원

    세이브더칠드런,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에 산모∙신생아 전문병원 개원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최대 규모의 난민캠프가 위치한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에 임산부와 산모, 신생아 치료 전문 병원을 열었다고 12일(목) 밝혔다. 병원이 위치한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 지역은 미얀마에서 강제 이주한 로힝야 난민이 머물고 있으며, 100만 명 넘는 난민 중 절반 이상이 여성과 아동이다. 2025년 해외 원조 삭감 등으로 콕스바자르 지역의 일부 의료센터가 문을 닫은 가운데, ‘모자보건 전문병원(Maternal and Child Hospital)’ 개원은 난민캠프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산모, 영유아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각당애도심리상담센터, 3월 ‘사별 애도 집단상담’ 6회기 진행

    각당애도심리상담센터, 3월 ‘사별 애도 집단상담’ 6회기 진행

    기독일보,

    사별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회복의 길을 모색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각당애도심리상담센터는 오는 3월 10일부터 4월 14일까지 ‘사별 애도 집단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뒤 깊은 상실감과 슬픔을 경험하는 성인 유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상담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90분간 진행되며, 총 6회기로 구성됐다. 장소는 서울 종로구 경희궁1길 29에 위치한 각당복지재단이다. 모집 인원은 6~8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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