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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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종교·표현의 자유 침해… 위헌성 높아”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9일 논평을 통해 제22대 국회에서 잇따라 발의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헌법의 과잉금지 원칙을 위반하는 위헌적 법안”이라며 강하게 반대 입장을 밝혔다. 언론회는 논평에서 “차별금지법은 악법 소지 때문에 국민 대부분이 꺼리고, 원하지 않는 법안”이라고 주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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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 ‘2026 팀 이스라엘 현장학습’ 성료
기독일보,칼빈대학교 신학대학원이 10일간 진행한 ‘2026 팀 이스라엘 현장학습’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달 26일부터 시작됐으며, 신학대학원 1학년 전원과 2·3학년 신청자 등 학생 27명과 교수진이 함께 참여했다. 학교 측은 참가 학생들에게 항공료 전액을 지원했다. 일정은 이스라엘 현지 전문가인 장재일 교수의 안내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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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크 집회’ 개막… “기도 회복이 교회 부흥의 출발”
기독일보,한국교회의 영적 침체를 진단하고 기도의 회복을 촉구하는 ‘어웨이크(AWAKE) 집회’가 지난 8일 경기도 하남 세계로열린문교회(담임 김기남 목사)에서 개막했다. 이번 집회는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며, 교단과 교파를 넘어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중보기도 회복을 목표로 마련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집회는 ‘사실·진실·현실을 넘어 하나님의 약속으로 나아간다’는 주제를 내걸고, 기도가 약화된 한국교회의 제단을 다시 세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집회 첫날 예배당에는 이른 시간부터 성도들이 모였으며, 참석자들은 찬양과 말씀, 기도에 집중하며 집회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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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두레협동조합,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생명나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와 한겨레두레협동조합(이사장 이창환)이 기부문화 확산과 장례문화의 긍정적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산기부 활성화와 웰다잉 문화 정착, 생명나눔 운동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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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제78회 총동문회 총회 성료
기독일보,장로회신학대학교 총동문회(장신대 총동문회)가 최근 제주에서 제78회 총동문회 총회 및 동문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한국교회와 동문 공동체의 사명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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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서학연구소, 목회자 대상 ‘설교를 위한 성서신학마당’ 개강
기독일보,한국성서학연구소(이사장 김지철, 소장 배정훈)가 성경 본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설교에 접목하려는 목회자들을 위해 전문 강좌를 마련한다고 최근 밝혔다. 연구소는 오는 3월 23일부터 6월 8일까지 10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설교를 위한 성서신학마당’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를 주제로 소예언서 가운데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말라기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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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FIA 워십캠프서 신앙 고백… “응답은 거창한 성공 아닌 하나님 사랑하는 삶”
기독일보,개그우먼이자 콘텐츠 제작사 비보(VIVO) 대표인 송은이가 FIA(Faith In Action) 워십 겨울캠프 집회에 참석해 자신의 신앙 여정과 삶의 중심에 자리한 기도의 의미를 전했다. 이번 집회는 ‘부르심과 응답’을 주제로 2월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성수동 성락성결교회에서 열렸으며, 청년과 청소년을 포함한 전 세대가 함께 예배하며 신앙의 방향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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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교회, 청년·선교사 위한 무료 임대 공간 조성
기독일보,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인근에 청년과 선교사를 위한 공동 거주 공간이 조성됐다.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는 최근 ‘스페이스 품(SPACE POOM)’이라는 이름의 주거 공간 운영을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해당 공간은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과 국내 체류 중인 선교사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입주자는 약 30만원의 보증금만 납부하며 월 임대료는 없다. 공과금만 부담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12월 말부터 입주가 시작됐고 현재 20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최대 24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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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복지사회, 2026년 새해 맞아 이웃사랑 실천 공동모금 캠페인 전개
기독일보,한국교회복지사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공동모금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 속에 놓인 이웃과 이들을 섬기는 복지 기관 및 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해의 출발을 나눔과 연대로 열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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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강도권 허용은 진전, ‘남성만 목사’는 우려”
기독일보,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이하 여안추)이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의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 개정안에 대한 논의를 앞두고, ‘예장합동 헌법 개정 Q&A’를 제작해 전국 164개 노회에 최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여안추는 이번 자료 전달이 다가오는 봄 정기노회에서 해당 안건을 보다 명확하고 균형 있게 이해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