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백송수양관 제9차 21일 다니엘 기도회 개최… 영적 치유·내면 회복 위한 기도 집회

    백송수양관 제9차 21일 다니엘 기도회 개최… 영적 치유·내면 회복 위한 기도 집회

    기독일보,

    백송수양관(원장 이순희 목사)이 성도들의 영혼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영적 회복을 돕기 위한 ‘제9차 21일 다니엘 기도회’를 개최한다. 매년 한 차례 열리는 이번 집회는 깊은 기도와 찬양을 통해 성도들이 영적 자유를 경험하고 내면의 회복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백송수양관 측은 이번 다니엘 기도회가 형식적인 예배를 넘어 장시간 이어지는 집중 기도와 찬양 속에서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경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마음의 상처와 영적 억눌림으로 어려움을 겪는 성도들에게 회복과 치유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교연, 동자동 어르신들 위한 ‘따뜻한 밥상 나눔’ 행사 개최

    한교연, 동자동 어르신들 위한 ‘따뜻한 밥상 나눔’ 행사 개최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14일 오전 서울아가페밥상공동체(대표 허기복 목사)에서 ‘2026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밥상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한교연 여성위원회가 주관하고 있으며 매년 5월 미혼모자가족지원시설인 ‘꿈나무’에 자립지원금과 아기용품을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서울 용산구 동자동 관내 독거노인들 100여 명에게 ‘밥상나눔’과 라면, 고추장 등 생필품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하게 됐다.

  • 굿피플, 캄보디아 시엠립주 스라옹 마을 지뢰 제거 사업 추진… 주민 안전·생계 회복 지원

    굿피플, 캄보디아 시엠립주 스라옹 마을 지뢰 제거 사업 추진… 주민 안전·생계 회복 지원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은 캄보디아 시엠립주 스라옹 마을에서 지뢰 제거 및 지뢰 위험 교육(MRE)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주민의 안전 확보와 생계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굿피플은 캄보디아 현지 NGO인 CSHD와 함께 지난 2025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캄보디아 시엠립주 지역 내 총 52만8,765㎡ 규모의 지뢰 오염 지역을 정화했다.

  • 한기총, ‘6·3 지방선거에 대한 입장’ 발표

    한기총, ‘6·3 지방선거에 대한 입장’ 발표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14일 ‘6·3 지방선거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공명정대한 선거 문화 정착과 책임 있는 투표 참여를 촉구했다. 한기총은 입장문에서 “투표는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참정권으로서 민주주의를 이루는 가장 중요한 권리 가운데 하나”라며 “국민은 투표를 통해 정치 과정에 참여하며, 자신의 뜻과 가치관을 지역사회와 국가의 정책 및 미래 방향에 반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 교회언론회 “지금은 개헌보다 민생 회복 집중할 때”

    교회언론회 “지금은 개헌보다 민생 회복 집중할 때”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정치권 일각의 개헌 논의와 관련해 “지금은 법을 고칠 때가 아니라 국민의 눈물을 닦아줄 때”라며 민생과 화평을 외면한 정략적 개헌 논의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언론회는 최근 발표한 논평에서 “대한민국은 고물가와 저성장, 양극화 심화 속에서 유례없는 민생 위기를 겪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정치권이 국가의 근간인 헌법 개정 논의에 몰두하는 것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 ‘가정의 달 감사예배’ 드려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 ‘가정의 달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

    여야 의원들과 교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5월 국회조찬기도회 ‘가정의 달 감사예배’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인사 순서로 진행됐다. 예배는 이정헌 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조찬기도회)의 인도로 시작됐으며, 서일준 의원(국민의힘·국회조찬기도회)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 삼성전자 총파업 D-8…긴급조정권 발동론 확산

    삼성전자 총파업 D-8…긴급조정권 발동론 확산

    기독일보,

    삼성전자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이 임박하면서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 필요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노사 협상이 최종 결렬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학계와 산업계에서는 이번 사안을 단순한 기업 내부 갈등이 아닌 국가 경제 전반과 직결된 문제로 바라봐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폐막… “다음세대·한국교회 위해 기도”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폐막… “다음세대·한국교회 위해 기도”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소속 목회자와 장로 등 약 2600명이 참석해 한국교회와 국가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기도한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13일 마지막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전국목사·장로기도회는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행 2:42)를 주제로 열렸으며, 지난 11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용인제일교회에서 진행됐다. 13일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마지막 날 집회에서는 교단과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 목회자의 사명, 다음세대 신앙교육 등을 주제로 한 설교와 합심기도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한국교회가 시대적 위기 속에서도 기도로 다시 일어서야 한다는 메시지에 공감하며 집회에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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