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도 10명 중 9명은 여성 사역자의 역량이 충분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이하 목데연)가 12일 발표한 <넘버즈 334호> 리포트에 따르면, 담임목사의 78%가 “한국교회 내 여성 교역자에 대한 차별이 실재한다”고 응답했다. 담임목사 그룹의 67% 또한 ”한국교회가 여성 교역자에게 공정한 사역 기회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예장 합동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행 2:42)를 주제로 11일 용인제일교회에서 개막한 가운데, 박세용 독천교회 장로가 자녀 교육과 신앙에 관한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성경적인 자녀 공부 성공법’을 전했다. 기도회는 오는 13일까지 이어진다.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간호사들이 병원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 해결과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법제화를 촉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와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간호 인력 확충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를 요구했다.
정부가 최근 잇따라 발생한 위기가구 사망 사건을 계기로 복지 제도 전반에 대한 개편에 나섰다. 도움이 필요해도 당사자가 직접 신청하지 않으면 지원받기 어려웠던 기존 복지 체계를 손질하고, 국가가 먼저 찾아가 지원하는 ‘적극적 복지’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정부이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 유예 대상을 확대하면서 세입자가 있는 비거주 1주택자들도 한시적으로 주택을 매도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12일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임대 중인 주택을 매수하는 경우, 기존 일부 다주택자 매물에만 적용하던 실거주 의무 유예를 비거주 1주택자를 포함한 모든 임대주택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故 이장식 박사(한국신학아카데미 초대 소장, 한신대 명예교수)의 사모 박동근 권사가 11일 향년 94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경기도 하남시 마루공원 장례식장 10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5월 13일 오전 8시 30분. 장지는 경남 진해 천자봉 공원묘지다.
군포제일교회와 성민원이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도 군포시 한세대학교 유니온 스타디움에서 ‘제38회 전교인 체육대회’를 개최해 “교제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1982년 시작된 전교인 체육대회는 올해로 38회를 맞았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성도 929명과 새가족 43명이 참석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출산장려특별위원회(위원장 장원석 장로)가 12일 오전 예루살렘성전에서 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을 강사로 초청해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 소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가적 위기로 부상한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종교계, 특히 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회적 역할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교회 목회자와 담당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손잡고 인천 지역의 사회문제 해결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2026 사람을 위한 연결, 지역을 위한 회복’ 공모사업의 2차년도 참여기관 모집에 나섰다. 기한은 29일까지다. 이번 사업은 인천국제공항 인근 및 인천광역시 내 주민들의 삶과 밀착된 사회문제를 지역사회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 맞춤형 복지 사업이다. 특히 주민들의 실제 욕구를 반영한 사업을 발굴하고, 공동체 기반의 회복을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둔다.
지난 4월 25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야곱의 집’에서는 제3회 ‘브레드 음악대’가 개최됐다. 이번 음악회는 음악을 통해 아이들에게 사랑과 위로를 전하고, 함께 웃고 교감하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