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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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 지령 3천호 축사] 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 대표 박한수 목사
기독일보,기독일보 지령 3천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날 우리는 진리의 기준이 흔들리고, 성경적 가치가 도전받는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기독일보가 지령 3천호를 이어왔다는 사실은 단순한 언론의 성장이 아니라, 복음의 진리와 성경의 권위를 지키고자 하는 신앙적 결단의 열매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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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 지령 3천호 축사] 한국교회법학회 회장 서헌제 교수
기독일보,기독일보 지령 3천호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한 매체가 3천호를 이어온다는 것은 변함없는 방향성과 사명을 지켜왔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기독일보는 그 여정 속에서 복음을 중심에 두고, 성경의 진리를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기독 언론의 본분을 묵묵히 감당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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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세상에서 가장 긴 놀이터’ 국제어린이마라톤 개최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오는 5월부터 약 한 달간 전국 10개 도시에서 ‘2026 국제어린이마라톤’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함께 뛰는 오늘, 우리는 한 팀!’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가운데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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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바이미성형외과와 취약계층 아동 의료지원 협력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바이미성형외과와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아동에게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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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에 ‘기독교 역사문화 공간’ 조성…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 완료
기독일보,인천 옹진군이 백령도의 기독교 역사와 지역 정체성을 살린 문화공간 조성을 마무리했다. 군은 지난 1일 백령도 진촌리 일대에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식을 열고 관련 사업의 완료를 공식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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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 위한 힐링 나들이 진행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 산하시설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이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힐링 나들이’를 진행했다.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월 19일 경남 김해 일대에서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에서 다양한 분야로 봉사활동을 이어온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서로 간의 교류와 소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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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복음의전함, 미디어 기반 전도 협력 맞손
기독일보,구세군 한국군국(김병윤 사령관)은 지난달 31일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복음 전파 사역의 확장을 위한 공동 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콘텐츠 중심으로 재편되는 시대 흐름 속에서 보다 효과적인 전도 방식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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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장봉생 총회장 “십자가·부활, 복음의 완성”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2026년 부활주일을 앞두고 부활의 의미를 강조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장 총회장은 최근 부활절을 앞두고 발표한 성명에서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롬 4:25)”며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은 복음이며,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함께 살아가며 그분을 닮아가다가 마지막에는 부활의 몸으로 영원히 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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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정훈 총회장 “죽음 넘어선 하나님의 생명 능력 선포”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장 정훈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앞두고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부활 신앙의 본질과 시대적 책임을 강조했다. 정 총회장은 부활절 기념 서신에서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온 교회와 함께 기뻐하며 축하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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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이종화 총회장 “부활 생명으로 교회와 세상 새로워져야”
기독일보,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이종화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앞두고 메시지를 발표하고, 부활 신앙의 회복과 교회의 갱신을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무덤을 열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며 “주님의 부활은 절망의 역사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새로운 생명을 일으키신다는 확증”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