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월드휴먼브리지, 김병삼 목사 이사장 선임

    월드휴먼브리지, 김병삼 목사 이사장 선임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가 새로운 리더십을 출범시키며 나눔 사역의 확장을 본격화했다. 월드휴먼브리지는 4월 21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용산구 한남클럽에서 ‘이사장 및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조직 개편을 공식화했다. 이번 취임식을 통해 이사장과 회장, 사무총장 등 주요 보직이 새롭게 임명되며 향후 사역 방향과 비전에 대한 청사진이 제시됐다.

  • NCMN, ‘왕의 재정’ 번역 통해 해외 선교 확장

    NCMN, ‘왕의 재정’ 번역 통해 해외 선교 확장

    기독일보,

    NCMN(Nations-Changer Movement & Network)이 해외 선교 현장을 중심으로 사역 콘텐츠를 현지 언어로 번역·보급하며 글로벌 사역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NCMN은 최근 ‘왕의 재정’을 비롯한 주요 강의안과 사역 지침서를 선교 현지어로 번역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해당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을 넘어 각 지역의 문화적 맥락과 교육 환경을 고려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형태로 구성되고 있다.

  • 할렐루야 한인교회, 제6대 박종걸 담임목사 취임

    할렐루야 한인교회, 제6대 박종걸 담임목사 취임

    기독일보,

    미주 할렐루야 한인교회(미국 남침례교단 소속)가 최근 제6대 박종걸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부흥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예배에는 이준영 목사(남가주 침례교 지방회 회장), 강승수 목사(남침례교 한인 전국 총회 총무), 길영환 목사(남침례교단 증경부총회장), 김송식 목사(NAMB 북미선교부 총책임자) 등 교단 주요 인사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할렐루야 한인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했다.

  • 인천 근대유산 2곳 등록문화유산 지정… 선교·산업 역사 담았다

    인천 근대유산 2곳 등록문화유산 지정… 선교·산업 역사 담았다

    기독일보,

    인천의 근대유산 두 곳이 시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예정이어서 지역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인천시는 중구에 위치한 ‘마라발 형제 선교사 경당’과 남동구 ‘인천 옛 소래염전 소금창고·간수저장소’를 각각 제12호와 제13호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해 고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천 등록문화유산 지정은 종교와 산업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의 근대유산을 함께 조명하는 사례로 평가됐다.

  • ‘장애인의 지식정보 접근’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앞 당긴다

    ‘장애인의 지식정보 접근’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앞 당긴다

    기독일보,

    국립장애인도서관(관장 황금숙)은 장애인의 날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오는 24일 ‘장애인 지식정보접근 및 협의회 활성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도서관 장애인서비스 담당자를 비롯하여 전국장애인도서관서비스협의회(이하 협의회) 회원기관의 전문성 및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 급여 오른 직장인 1035만명, 건보료 평균 21만8000원 추가 납부

    급여 오른 직장인 1035만명, 건보료 평균 21만8000원 추가 납부

    기독일보,

    급여가 증가한 직장가입자 약 1035만명이 건강보험료 정산 과정에서 추가 보험료를 납부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추가 납부액은 약 21만8000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2일 직장가입자의 4월분 건강보험료에 2025년 보수 변동 사항을 반영한 정산보험료가 함께 부과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건강보험 정산은 전년도 실제 보수 변동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재산정하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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