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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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헬씨몽드, 유소년 스포츠 선수들의 꿈을 응원한다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스포츠 사회적 기업을 지향하는 ‘헬씨몽드(대표 이연승)’가 저소득가정 유소년 스포츠 인재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13일(금) 밝혔다. 초록우산은 헬씨몽드의 주력 제품인 단백질 쉐이크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꿈을 키우는 유소년 스포츠 선수인 아이리더 2명에게 각 6개월분씩(800만원 상당) 전달 예정이다. 초록우산은 예술, 체육, 학업 등 각 분야에 재능이 있는 아동이 경제적 여건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숨겨진 재능과 잠재력을 키울 수 있도록 2009년부터 인재양성지원사업 '초록우산 아이리더'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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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6년 만에 필리핀 해외봉사 재개
기독일보,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사회봉사지원센터가 학부생 중심의 해외봉사단을 꾸려 필리핀 팜팡가주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는 2020년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6년 만에 재개됐다. 봉사단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팜팡가주 포락(Porac)에 위치한 네버랜드 크리스천스쿨을 중심으로 교육 봉사와 공간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네버랜드 크리스천스쿨은 14년 전 조유환 선교사가 설립한 학교로, 개교 당시 학생 4명으로 시작해 현재는 520명 규모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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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지역교역자회, ‘워싱턴지역목사회’로 명칭 변경… 회칙도 개정
기독일보,미주 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박희숙 목사)가 최근 한인예루살렘침례교회(담임 문정주 목사)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협회 명칭을 워싱턴지역교역자 ‘워싱턴지역한인목사회’로 변경하고, 이에 따른 회칙을 수정했다. 그동안 정기총회에서 협회 명칭 변경안이 여러 차례 상정됐으나 통과되지 못했다. 그러나 임원들은 타 지역 대부분이 ‘목사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과, ‘워싱턴교역자회’ 역시 ‘워싱턴목사회’로 불리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시 안건으로 상정했다. 이날 안건은 별도의 투표 없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회칙에 따라 가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해 즉시 ‘워싱턴지역목사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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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서 9명 징계 결정
기독일보,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지난 10일(현지 시간)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총 9명에 대한 징계 조치를 의결했다. 이번 징계는 지난해 11월 임시총회에서의 회장 선출 결과를 둘러싼 갈등에서 비롯됐다. 일부 인사들이 선출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며 브롱스 법원에 회장 직무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최근 기각됐다. 이에 교협은 1월 23일 임원회 결의로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관련 경위를 조사했고, 제명 및 자격정지를 안건으로 상정해 이날 임시실행위원회에서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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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8천만 대성회’ 조직 강화 나서
기독일보,(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해 추진 중인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교파를 초월한 연합과 8천만 민족 복음화를 목표로 전국 단위 조직을 가동하며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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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북미 대화 가능성 상존”…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 판단·북러 군사 밀착 확대 보고
기독일보,국가정보원이 12일 북한이 일부 조건을 충족할 경우 미국과의 대화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후계 내정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판단된다는 보고도 함께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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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DB, 재중 탈북자 강제송환 북·중 기관 책임 구조 분석 보고서 발표
기독일보,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재중 탈북자 강제송환 문제를 둘러싼 북·중 기관의 조직 체계와 책임 구조를 심층 분석한 연구 보고서를 오는 3월 발표한다. NKDB는 이에 맞춰 2026년 3월 5일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재중 탈북자 강제 송환에 관한 북·중 기관의 체계와 책임 문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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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제33차 효명장학금 수여식 개최
기독일보,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오는 25일 오후 4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S-어울림(강당)에서 ‘2026년 제33차 효명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 학생들이 꿈을 펼치고 사회 각 분야의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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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롯데GRS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 설맞이 키트 200세트 지원
기독일보,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최근,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빌딩에서 롯데GRS와 함께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 ‘mom편한 마음 한 스푼’ 설맞이 나눔 키트 패킹 및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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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답콕과 MOU 체결
기독일보,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변기환)가 최근 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Drug & Addiction Prevention-Rehabilitation Center On the Campus(DAPCOC), 이사장 두상달, 이하 답콕)와 함께 약물 중독 문제의 예방 및 지역사회 중독 문제 예방·재활 통합적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