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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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차별금지법, 소수 의원들이 추진… 크게 염려할 필요 없어”
기독일보,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이 지난 12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초대하는 만찬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는 한국교회 지도자들을 초청해 새해 인사와 함께 사회의 주요 이슈에 관한 의견을 듣기 위해 우원식 국회의장이 마련한 자리다. 우원식 의장도 기독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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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감독회장, 국민통합위원으로 위촉돼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지난해 12월 대통령 직속기관인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 위원으로 위촉 받았다고 기감 측이 14일 밝혔다. 국민통합위원회는 경청과 관용을 바탕으로 사회에 내재 된 갈등을 치유하고 국민 통합을 증진하기 위해 설치된 대통령 소속 자문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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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자선교회, 제22회 세빛나캠프 성료… “부활 신앙으로 다음 세대 세운다”
기독일보,강원교육자선교회(회장 백한진)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춘천 춘성중학교에서 ‘제22회 세빛나캠프’와 ‘제7회 청소년 찬양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세상을 빛내는 나와 너’라는 의미를 담은 이 캠프는 강원도 내 기독교 동아리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앙을 점검하고 사명을 되새기는 연합의 장이다. 2015년 창립 이후 150여 명의 교육자가 동역해 온 선교회는 이번 캠프에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학생 138명과 스태프 82명이 함께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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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인천중앙후원이사회, 2026 신년감사예배·하례회 개최
기독일보,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 인천중앙후원이사회가 13일 오후 인천 카리스호텔에서 ‘2026 기아대책 인천중앙후원이사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감사예배, 신년 하례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박상철 목사(인천중앙후원이사회 직전회장)의 사회로 드려졌다. 백천기 장로(인천중앙후원이사회 공동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백하은 대표(인천중앙후원이사회 공동회장)가 성경봉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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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 오세훈 서울시장과 환담
기독일보,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사무실을 신년 인사차 방문해 대표회장 김정석 감독회장과 환담했다. 김정석 대표회장은 새해 한교총의 핵심과제 7가지를 언급하고 서울시가 여기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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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성시화 이사장 최문환 장로 별세… 사고로 손가락 잃고도 평생 섬김의 삶
기독일보,미주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으로 수년간 섬겨온 최문환 장로가 현지 시간 지난 1월 6일, 2년간의 투병 끝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했다. 향년 93세다. 고인은 생전 “나는 원래 금수저였다. 아버지가 서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내시던 분이셨다”며 젊은 시절을 회상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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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임직식, 총 56명 직분자 세워
기독일보,미주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담당 정찬길 목사)는 지난 1월 11일(현지 시간) 임직식을 갖고 사역을 함께 할 직분자들을 세웠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안수집사 4명, 서리집사 52명, 총 56명이 임직을 받고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섬김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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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이후 하나님은 부활의 새벽 준비”
기독일보,미국 남가주새누리교회가 새해를 맞아 현지 시간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매일 오전 5시 15분, 미션센터에서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10일 예배에서는 박성근 목사가 시편 46편 1~11절 말씀을 본문, '믿음으로 달리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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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낙태법, 국가가 생명보호 의무 포기한 행정 폭주”
기독일보,감리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위원장 김찬호 감독, 이하 대책위)가 정치권 일각에서 추진 중인 이른바 ‘만삭 낙태법’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대책위는 해당 법안을 “국가가 태아 생명 보호라는 헌법적·윤리적 의무를 스스로 포기하는 행정 폭주”로 규정하며, 향후 범교단적 반대 운동으로 대응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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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한국교회 하나 돼 사회 분열 극복하자”
기독일보,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13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2026 한국교회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신년 구국기도회와 3부 하례회 순서로 이어졌다. 1부 예배에서 ‘큰 믿음으로 내일을 맞으라’(창 39:1-6)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정석 목사는 “복음을 전하는 우리가 반기독교적 환경을 탓하지 말고 정직과 성실로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아갈 때 복음 전도의 역사가 열릴 것이다. 주님은 우리에게 평화의 역사를 이뤄주시기를 원한다. 우리가 정직과 성실의 삶을 살때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샬롬의 역사가 이뤄질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세상을 이기고 내 삶의 자리에서 사명을 넉넉히 감당하게 할 것이다. 그럴 때 한국땅과 열방이 새로워질 것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