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가 급성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대응체계 강화에 나선다. 질병관리청과 소방청은 신고 접수 단계부터 현장 처치, 병원 이송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점검하며 보다 신속하고 정교한 구급 시스템 구축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대표 서정형)가 2026년 봄 사역으로 미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를 지원하는 문화선교 사역인 ‘아름다운 동행’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단체 측은 복음 가치 확산과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문화선교 플랫폼 역할을 감당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교회건축비전포럼이 주최하는 ‘2026 교회건축 리모델링 세미나’가 오는 6월 9일 서울 양재동 스포타임 5층 오렌지홀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재개발과 지역 지속성장, 대수선, 리모델링 전략 등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시대 속 교회 공간의 방향성과 현실적인 건축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 천주교회가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윤리 지침 마련에 나섰다. 신앙과 윤리, 교육, 사목 현장 전반에 AI가 미치는 영향이 커지는 가운데, 교회 차원의 공동 대응과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최근 열린 상임위원회에서 AI 관련 전문가들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주교회의는 TF를 통해 AI 기술이 교회와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한국 천주교회 차원의 AI 활용 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의 일환으로 ‘투표참여 캠페인송’을 제작·발표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07년부터 공직선거 때마다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해 왔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기도하며 투표하는 당신이 주민자치의 주인공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미주 벨뷰 사랑의교회(하성진 목사)는 지난 17일(현지 시간) 교회 창립 16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성령의 은혜와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교회가 되기를 함께 소망했다.이날 예배는 아이들과 함께 전 세대가 함께 드리는 연합 예배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성도들은 "다음 세대가 믿음 안에 굳게 세워지고, 지역과 열방을 품으며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세워지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했으며,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다짐했다.
미국장로교 PCUSA 한인교회들의 모임인 NCKPC(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협의회) 제55회 정기총회 및 전국대회가 “NCKPC 현재와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텍사스 휴스턴에 소재한 휴스턴 공항 쉐라톤 호텔에서 열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신수동 측이 18일 청원진주초대교회에서 제7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이경은 목사가 총회장직을 이임하고 이기봉 목사가 신임 총회장으로 취임했다. 또 수석부총회장에 이수희 목사, 부총회장에 이분임·이경신·동인배 목사가 각각 선출됐다.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예하성)가 18일 경기도 안양시 은혜와진리교회에서 전국 각 지방회 총회원과 교역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교단 측은 이번 총회에서 한국교회와 교단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말씀과 성령 중심의 교단 정체성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안보와 평화 정착,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신앙의 자유 수호 등을 위해 기도했다고 전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18일 발표한 목회서신에서 “선거는 우리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소중한 토대이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세워가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