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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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안퍼스코리아-BGEA, 재난 위기 속 ‘구체적 돌봄’ 노하우 공유
기독일보,사마리안퍼스코리아(대표 오기선)와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는 지난 11일 서울 은평성결교회 비전센터에서 ‘위기 속 희망 나누기’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열고, 극심한 트라우마를 겪는 이웃을 향한 구체적인 위로 방안을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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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효된 위임으로 20년 못채워”… 오정현 목사 원로 추대 논란
기독일보,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가 12일 공동의회를 열고 오정현 담임목사를 내년 1월부터 원로목사로 추대하기로 했다. 오 목사는 올해 말 은퇴한다. 교회 측은 이날 4차례의 주일예배 중 오 목사에 대한 원로 추대 투표를 실시했고, 개표 결과 96.23%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표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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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2주 휴전 환영… 종전과 중동 평화로 이어져야”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를 환영하며, 중동 평화 정착과 종전으로 이어질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13일 발표한 논평에서 “불안한 합의이긴 하나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항행과 전쟁 종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이번 휴전은 미국과 이란뿐 아니라 지구촌 모두를 위해 다행한 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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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100명 마을에 3,500명 출석… 세계로교회 ‘세례의 기적’
기독일보,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가 12일 본당에서 2026년 상반기 세례식을 갖고 324명의 세례자를 배출했다. 주민이 100명도 채 되지 않는 작은 어촌 마을에서 시작해 현재 3,500명 이상의 성도가 출석하는 세계로교회는 매년 기록적인 세례자 수로 교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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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복음방송, 개국 35주년 감사예배 및 이사장 이·취임식 개최
기독일보,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이 지난 8일(현지 시간) 오후, LA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서 개국 35주년 감사예배 및 이사장 이·취임식과 ‘2026 나눔On 지원금 전달식’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35년을 돌아보는 감사의 시간과 더불어, 사명의 계승과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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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아동식사지원 3천만원 전달… 취약계층 아동 영양 지원 확대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로부터 국내 취약계층 아동의 식사 지원을 위한 기금 3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금은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식사 환경을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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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한국남부발전과 탄소중립 숲 조성… 하동 밀원수 2,170주 식재로 기후위기 대응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이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과 함께 경남 하동군 일대에 탄소중립 숲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산림 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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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 제31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 개최
기독일보,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국 규모의 휠체어농구대회를 개최한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오는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고양특례시장컵 제31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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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엔젤스헤이븐, 자립준비청년 일 경험 프로그램 지원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엔젤스헤이븐 꿈플러스 사업단과 협력해 자립준비청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일 경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초록우산은 10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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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세상, 변함없는 복음”… 다음세대 교육 포럼 개막
기독일보,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다음 세대를 신앙 위에 세우기 위한 기독교 교육 포럼이 서울에서 막을 올렸다. 한국 어와나(Awana)는 11일 서울 고척교회에서 ‘2026 CDFK(Child Discipleship Forum Korea)’ 수도권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어와나 교사 중심 컨퍼런스를 한국교회 전체를 위한 포럼으로 확대 개편한 것으로, ‘어린이 제자도’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