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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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지역 신년축복대성회’ 1월 4~7일 열린다
기독일보,‘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지역 연합 기도운동의 일환인 ‘부천지역 신년축복대성회’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부천 주예수이름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성회는 ‘와보라’라는 주제 아래, 성령충만과 치유, 회복과 축복을 사모하는 성도와 시민들을 초청해 새해의 영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집회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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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평안교회 박병열 목사 취임 “AI 시대임에도 오직 ‘말씀’ 중심으로”
기독일보,미주평안교회 담임목사 이임·취임예배가 지난해 12월 28일(현지 시간) 미주평안교회 본당에서 거행됐다. 이날 예배에서는 제4대 담임목사 임승진 목사가 이임하고, 제5대 담임목사로 박병열 목사가 취임했다. 예배는 임승진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교회소식과 신앙고백, 찬양과 기도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박혜성 목사(ATI 학장)가 요한복음 21장 15~17절 말씀, ‘목양의 두 가지 원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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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선한 싸움 싸우고 끝까지 믿음 지키는 결단을”
기독일보,마가의다락방교회(담임 임진혁 목사)가 2026년 1월 1일 인천광역시에 있는 교회 본당에서 ‘영적무장집회’를 개최했다. 교회는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라는 주제로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오는 2월 13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이 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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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능력 회복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기독일보,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일제히 2026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며 믿음의 본질, 교회 연합,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각 기관은 한국교회가 당면한 영적·사회적 위기 속에서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고 세상을 향한 소명의식을 새롭게 할 것을 요청했다. 먼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한기총)는 메시지에서 “믿음의 주요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인내로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자”고 호소했다. 그는 2025년을 돌아보며 다사다난했던 한 해 속에서 갈등과 분열로 상처받은 공동체를 언급하고, 십자가 사랑으로 화해와 회복을 이루는 교회상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공동체와 개인 모두가 새로운 소망으로 2026년을 맞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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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사령부 초대교회, 성결대에 발전기금 3천만 원 기부
기독일보,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해병대사령부 초대교회(담임목사 장내성)가 학교법인 성결신학원에 발전기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12월 28일 서울 용산구 소월로에 위치한 해병대사령부 초대교회에서 열린 장내성 담임목사의 은퇴 예배에 맞춰 진행됐다. 해병대 역사와 군종 사역의 상징적 공간인 초대교회는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교회로, 장 목사는 42년에 걸친 군 사역과 목회를 마무리하며 성결대학교의 미래를 응원하는 뜻에서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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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기독교연합회 신임 회장에 김도훈 목사
기독일보,횡성군기독교연합회가 지난 12월 30일 횡성교회에서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신임 회장으로는 김도훈 목사(횡성교회)가 공식 취임했다. 김 신임 회장은 “연합은 시대적 사명이자 분열을 넘어 신뢰와 협력으로 나아가야 할 우리의 길”이라며 “갈등과 불신, 고립과 무관심이 깊어지고 있는 시대 속에서 교회는 말보다 삶으로, 주장보다 섬김으로 공공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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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겨울 네임리스 캠프 개최… 주제는 “실로암, 보냄을 받았다”
기독일보,다음세대를 예수님의 제자로 세우는 사역단체 네임리스가 ‘실로암, 보냄을 받았다’를 주제로 ‘2026 겨울 네임리스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키즈·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2026년 1월 19일부터 31일까지 전주비전대학교와 전주대학교 기숙사 일대에서 진행된다. 캠프는 총 3차례의 청소년·청년 캠프와 1차례의 키즈 캠프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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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빙·은퇴·청년… 통계에 나타난 한국교회의 2025년
기독일보,목회데이터연구소가 매주 공개해온 한국교회 관련 주요 통계 가운데 올해 가장 주목받은 7개 자료를 선정한 ‘2025 Numbers TOP 7’을 30일 발표했다. 이번 통계는 올 한 해 한국교회와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현상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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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청년회전국연합회, 온라인 성경낭독 참가자 모집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청년회전국연합회(회장 이중지)가 내년 1월 시작되는 온라인 성경낭독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신도, 신학생, 군인 등 세 부문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평신도 성경낭독은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 없이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매일 정해진 분량의 성경을 직접 낭독해 녹음한 뒤 카카오톡을 통해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하게 된다. 개인 참여는 물론 교회 단위의 단체 참여도 가능하며, 교회별로 별도의 소통방이 운영된다. 주최 측은 매일 낭독을 완료한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노트북, 아이패드, 에어팟, 통기타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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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교연, ‘K-Edu’ 기반 SHINE 프로그램 본격 운영
기독일보,한국 교회의 다음세대 교육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기독교 대안학교와 국제학교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는 새로운 교육 모델이 제시됐다. 신앙 교육과 학업 경쟁력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학교 현장에 하나의 실천적 대안이 등장한 것이다. 다음세대교육연합(GEA)은 최근 기독교 대안학교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K-Edu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시키고, 그 핵심 교육 모델로 ‘SHINE(The School of Happiness International Network)’을 본격 가동한다고 3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