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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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교회, 사순절 기도 열매로 선교사 지원… 3,400만 원 전액 전달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중구용산지방에 속한 이태원교회(담임 최성철 목사)가 사순절 기간 모아진 헌금을 선교 현장에 환원하며 주목받고 있다. 교회는 40일간 이어진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조성된 3,400만 원을 ‘2026 서울연회 선교사대회’에 전액 후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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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 성결대에 장학기금 1천만 원 전달
기독일보,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지난 3일 한국기독교 100주년기념교회에서 미래 사역자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장학기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은 신앙과 학문을 겸비한 차세대 사역자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학생 지원을 위한 실질적 재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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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총부채 6,500조 원… 재정 확대 신중해야”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우리나라 국가 총부채 규모와 관련해 재정 운용의 신중함을 촉구하는 논평을 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날 논평에서 “우리나라 국가 총부채가 6,500조 원을 넘는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라며 “이는 국내총생산(GDP)의 약 2.5배 수준으로, 결국 이 부담은 미래 세대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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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 “상급 바라며 전도하세요”
기독일보,미국 남가주 교계가 부활의 아침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며 연합예배를 드렸다. 남가주교협(회장 김은목 목사)은 5일(현지 시간) 오전 6시, 평화교회에서 ‘2026년 남가주 교계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남가주 교계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모여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 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한 기도를 드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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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개척의 연합”… 민족복음화운동본부-세계가나안운동 업무협약
기독일보,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와 사단법인 세계가나안운동이 한국교회의 회복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6일 오전 서울 성북교회 아가페홀에서 업무협약식(MOU)을 갖고, 기도운동과 사회실천운동을 결합한 통합적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의 부흥과 세계복음화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 직후 양 기관 대표인 이태희 총재와 김현철 총재는 이번 연합의 본질과 방향에 대해 각각의 시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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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부활절 연합예배 “‘산 소망’ 주는 부활의 능력”
기독일보,경기 부천시에서 부활의 기쁨과 희망을 나누는 대규모 연합예배가 열렸다.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부기총)가 주최한 ‘2026 부활절 연합예배 및 찬양제’가 5일 오후 순복음부천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부천 시민 80만 명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고 지역 사회의 치유와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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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절차 지연 원인 총정리… 대기 600가정·아동 287명 ‘입양 골든타임 위기’
기독일보,지난 3일 세종 보건복지부 청사 앞에서 입양 절차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1인 시위가 진행됐다. 이날 시위에 나선 예비 양부모 김모씨는 둘째 입양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자격 심의 일정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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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재 서훈 상향 추진 본격화… 독립운동 공적 재조명 나선 서천군
기독일보,충남 서천군이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계몽사상가인 월남 이상재 선생의 서훈 등급 상향을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서천군은 지난 2일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월남 이상재 선생 독립운동 공적 재조명 및 서훈 상향 추진 용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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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 홀 두루마리 편지 공개… 19세기 조선 의료·생활상 확인
기독일보,19세기 말 조선의 생활상과 의료 현실을 담은 두루마리 형태의 장문 편지가 복원을 거쳐 처음으로 공개됐다. 국가기록원은 제54주년 보건의 날을 맞아 양화진기록관이 소장한 ‘로제타 셔우드 홀의 두루마리 기행편지’를 복원해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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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교회, 서울신학대학교에 발전기금 전달
기독일보,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달 30일 백운교회에서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운교회 류정호 담임목사가 참석했으며, 전달된 발전기금은 서울신학대학교의 교육 및 연구 역량 강화와 차세대 신학 인재 및 미래 목회자 양성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류정호 목사는 “말씀으로 건강하게 세워지는 하나님의 일꾼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서울신학대학교를 통해 교단과 세상을 이끌어갈 미래 지도자들이 세워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