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회장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의 동성 간 동거 관계 관련 판결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헌법과 법률에 근거한 판단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17일 발표한 논평에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3-2부가 지난 5일 여성 동성 간 동거 관계를 ‘유사 사실혼’으로 판단한 데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이상문 제19대 대표회장 취임식이 17일 이 신임 대표회장이 담임으로 있는 경기도 김포시 두란노교회에서 진행됐다. 신석 목사(전임 부총재)가 인도한 1부 예배에선 장사무엘 목사(정책부총재)가 기도했고, 강복렬 목사(운영부총재)의 성경봉독 후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이태희 목사가 ‘네 민족을 구원하라’(사도행전 1:8)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17일 경기도 김포시 두란노교회에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와 신앙의 자유 수호를 위한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선거 신뢰 회복, 종교의 자유 보장,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등을 촉구했다.
전시·전후 납북자와 국군포로 가족들이 미국 국무부 관계자를 만나 납북자와 억류자, 국군포로 문제 해결을 위한 미국 정부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는 최성룡 전후납북피해가족연합회 이사장과 손명화 6·25국군포로가족회 대표 등이 지난 10일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줄리 터너 미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DRL) 부차관보 대행 등과 면담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 대흥동교동(종교)협의회(회장 장헌일 목사·신생명나무교회)가 지난 15일 신생명나무교회 엘드림통합돌봄센터에서 기도회 및 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식을 개최했다. 대흥동교동협의회는 교회의 공공성과 공교회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기도와 사랑으로 섬기며 고독생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고 있는 지역 연합체다.
FGMI 미래세대선교회가 오는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은평구 팀 수양관에서 ‘2026 여름 미래세대 선교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의 선교적 다음 세대를 세우고 미래세대에게 전방개척 선교의 비전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FGMI는 KWMA(한국세계선교협의회) 정회원 단체로, 지역교회와 함께 해외 파송 선교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제주중문교회(위임목사 김민호)가 창립 111년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 선교사를 파송하며 세계 선교 사역의 새 장을 연다. 제주중문교회는 오는 21일 오후 4시 교회 본당에서 조현제·양현숙 선교사 필리핀 파송예배 ‘하나님 나 부르실 때’를 드린다고 밝혔다. 1915년 설립된 제주중문교회는 지난 111년 동안 제주 지역 복음화와 지역사회 섬김에 힘써 왔다. 이번 해외 선교사 파송은 교회 창립 이후 처음 이뤄지는 것으로, 지역 중심 사역에서 세계 선교로 사역의 영역을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문화법인(이하 총회문화법인)이 급변하는 목회 환경 속에서 다음 세대의 핵심 축인 3040 세대를 선교적으로 품기 위한 실천적 대안 마련에 나선다. 총회문화법인은 오는 30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영락교회 50주년기념관 드림홀에서 ‘다시 설계하는 교회, 다시 연결되는 3040’을 주제로 대규모 목회 포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일 오후 12시부터 현장 접수를 시작한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2026 기독교 순교자의 날(International Martyrs Day)’을 맞아, 지난 3월 베트남 산간 지역에서 전도 여행을 마치고 오토바이로 귀가하던 중 구타를 당해 숨진 현지 복음 전도자의 삶과 사역을 기린다고 16일 밝혔다.
감리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 거센파도를이기는모래알연합,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이 16일 성명을 발표하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추진 중인 ‘해외 차별금지법제의 시행 사례 및 영향 실태조사’ 연구용역을 지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