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한기총,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 박차

    한기총,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 박차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5일 오후,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7-1차 임원회를 열고 2026년 사업을 논의했다. 2026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의 건으로 기획위원장 김다니엘 목사가 “부활! 통합! 희망”을 주제로 부활의 기쁨, 통합의 큰길, 희망의 미래의 방향으로 부활절 예배의 준비상황을 보고했고, 대표회장에게 위임해 준비위원회 구성 등 계획을 시행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타 단체에서 행사나 성명을 공동으로 하자는 제안에 대해 “모든 것은 한기총 이름으로 한다”는 전제로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 교계·시민단체, 차별금지법 재발의에 공동 대응… 광주 집회 예정

    교계·시민단체, 차별금지법 재발의에 공동 대응… 광주 집회 예정

    기독일보,

    차별금지법 재발의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교회와 시민단체들이 “다음세대를 위해 지금 하나로 서야 한다”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 전남교회총연합회와 전북기독교총연합회, 광주‧전남‧전북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한 170여 개 교계·시민단체는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차별금지법 제정 추진이 종교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 교육의 자율성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 “8천만 민족을 그리스도께로”… 민족복음화 제7차 정책회의

    “8천만 민족을 그리스도께로”… 민족복음화 제7차 정책회의

    기독일보,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5일 서울 성복교회 아가페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회 제7차 정책회의’를 열고, 대한민국과 8천만 민족의 복음화를 위한 구체적 실행 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회의는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성회 50주년을 맞는 2027년 대성회를 앞두고 전국적 영적 네트워크를 재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1부 예배와 2부 정책회의로 나뉘어 진행됐다.

  • “정교분리 명분 종교단체 해산 용이하게 하려는 의도 의심”

    “정교분리 명분 종교단체 해산 용이하게 하려는 의도 의심”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 최근 국회에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5일 반대 입장을 공식 표명하며, 관련 입법 시도의 철회를 촉구했다. 한교연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개정안이 비영리법인의 설립허가 취소 사유를 구체화하고, 주무관청의 조사 권한을 명문화하며, 반사회적 법인의 잔여재산 국고 귀속 제도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 중독의 시대, 교회는 무엇으로 응답할 것인가?

    중독의 시대, 교회는 무엇으로 응답할 것인가?

    기독일보,

    한국실천신학회는 5일부터 6일까지 인천 카리스호텔에서 제99회 정기학술대회를 열고, ‘중독의 시대에 대응하는 실천신학적 과제’를 주제로 학문적 논의를 진행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개인의 일탈이나 도덕적 실패로만 이해되기 쉬운 중독 문제를 교회와 사회 구조 전반의 문제로 바라보며, 실천신학적 응답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기장 선교위원회, 전도·양육 현장 사례 공개

    기장 선교위원회, 전도·양육 현장 사례 공개

    기독일보,

    한국교회의 교세 감소 흐름 속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이종화 목사, 이하 기장)가 현장 교회의 실천 사례를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기장 제110회 총회 선교위원회(위원장 홍일남)는 4일 서울 종로구 기장 총회 본부에서 ‘전도와 양육 사역 사례 발표회’를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변화하는 목회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는 교회의 실제 운영 경험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 NCT 도영, 군 복무 중에도 생일 맞아 1억 기부…자립준비청년 지원 이어가

    NCT 도영, 군 복무 중에도 생일 맞아 1억 기부…자립준비청년 지원 이어가

    기독일보,

    그룹 NCT 멤버 도영이 군 복무 중에도 나눔 행보를 이어갔다. 도영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지난 1월 30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보호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자립준비청년들의 현실에 공감해 이뤄졌다. 도영은 청년들이 스스로 삶을 꾸려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 안양시 ‘사랑의 온도탑’ 올해도 100도 돌파…희망 나눔 캠페인 9억 원 넘는 성금 모여

    안양시 ‘사랑의 온도탑’ 올해도 100도 돌파…희망 나눔 캠페인 9억 원 넘는 성금 모여

    기독일보,

    경기 안양시가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 캠페인으로 운영한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100도를 넘어섰다. 안양시는 5일 범계역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가 101도를 기록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지난달 31일 기준 총 9억1078만 원으로 집계됐다.

  • “말라기로 본 오늘의 목회”…복음과도시 목회자콘퍼런스 4월 개최

    “말라기로 본 오늘의 목회”…복음과도시 목회자콘퍼런스 4월 개최

    기독일보,

    사단법인 복음과도시(대표 이인호 목사)는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2026 복음과도시 목회자콘퍼런스’를 연다. 2020년 창립된 복음과도시는 교회 개척, 교회 갱신, 교회 연합을 핵심 가치로 삼아 활동해 온 복음주의 연합 단체다. 교회 갱신과 연합을 목표로 2023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복음과도시 목회자콘퍼런스’는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다.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