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의 일환으로 ‘투표참여 캠페인송’을 제작·발표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07년부터 공직선거 때마다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해 왔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기도하며 투표하는 당신이 주민자치의 주인공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미주 벨뷰 사랑의교회(하성진 목사)는 지난 17일(현지 시간) 교회 창립 16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성령의 은혜와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교회가 되기를 함께 소망했다.이날 예배는 아이들과 함께 전 세대가 함께 드리는 연합 예배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성도들은 "다음 세대가 믿음 안에 굳게 세워지고, 지역과 열방을 품으며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세워지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했으며,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다짐했다.
미국장로교 PCUSA 한인교회들의 모임인 NCKPC(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협의회) 제55회 정기총회 및 전국대회가 “NCKPC 현재와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텍사스 휴스턴에 소재한 휴스턴 공항 쉐라톤 호텔에서 열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신수동 측이 18일 청원진주초대교회에서 제7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이경은 목사가 총회장직을 이임하고 이기봉 목사가 신임 총회장으로 취임했다. 또 수석부총회장에 이수희 목사, 부총회장에 이분임·이경신·동인배 목사가 각각 선출됐다.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예하성)가 18일 경기도 안양시 은혜와진리교회에서 전국 각 지방회 총회원과 교역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교단 측은 이번 총회에서 한국교회와 교단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말씀과 성령 중심의 교단 정체성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안보와 평화 정착,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신앙의 자유 수호 등을 위해 기도했다고 전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18일 발표한 목회서신에서 “선거는 우리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소중한 토대이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세워가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라고 밝혔다.
기하성 여의도총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18일 대전광역시 대전순복음교회에서 제75차 정기총를 개최했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개회사에서 “우리 교단은 수많은 어려움을 지나오면서도 성령의 역사 가운데 놀라운 부흥을 이루어 왔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또 다른 시대적 전환점 앞에 서 있다”며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고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함을 받아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거룩한 교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전했다.
한남대학교회가 창립 47주년을 맞아 한남대학교 발전을 위한 기금을 전달하며 대학과 캠퍼스 선교를 위한 지원을 이어갔다. 한남대학교는 지난 13일 오후 본관 2층 총장접견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한남대학교회 권혁일 담임목사는 이승철 총장에게 발전기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한남대학교회는 1979년 캠퍼스 복음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이후 지속적으로 학교 발전과 선교 활동을 지원해왔다. 특히 1985년에는 무주에 마련한 교회 수양관 부지를 종합대학 인가 과정에서 학교에 기증했으며, 정성균선교관 건축을 위해 약 6억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또한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총 1억6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등 대학 발전과 학원 선교에 힘써왔다.
왕성교회가 서울 관악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라면 나눔’ 전달식을 갖고 지역사회를 향한 섬김을 이어갔다. 왕성교회는 지난 13일 서울 관악구청 및 지역 주민센터와 연계해 관악구 내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왕성교회 교역자와 장로, 성도들을 비롯해 관악구청 복지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한국교회 부흥의 상징인 1973년 여의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의 영적 감동이 53년 만에 경기 북부 현장에서 재현됐다. 1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는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도 주최 측 추산 3만여 명의 인파가 운집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를 포함해 경기북부 10개 시·군 5천여 교회와 71개 교단이 교파를 초월해 결집한 연합 집회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장벽을 넘어 열방으로’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대회는 시작 전부터 인파가 몰려 준비된 2만여 좌석 외에 7천여 개의 간이 좌석을 추가로 배치할 만큼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