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워싱턴지역교역자회, ‘워싱턴지역목사회’로 명칭 변경… 회칙도 개정

    워싱턴지역교역자회, ‘워싱턴지역목사회’로 명칭 변경… 회칙도 개정

    기독일보,

    미주 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박희숙 목사)가 최근 한인예루살렘침례교회(담임 문정주 목사)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협회 명칭을 워싱턴지역교역자 ‘워싱턴지역한인목사회’로 변경하고, 이에 따른 회칙을 수정했다. 그동안 정기총회에서 협회 명칭 변경안이 여러 차례 상정됐으나 통과되지 못했다. 그러나 임원들은 타 지역 대부분이 ‘목사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과, ‘워싱턴교역자회’ 역시 ‘워싱턴목사회’로 불리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시 안건으로 상정했다. 이날 안건은 별도의 투표 없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회칙에 따라 가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해 즉시 ‘워싱턴지역목사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됐다.

  • 뉴욕교협,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서 9명 징계 결정

    뉴욕교협,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서 9명 징계 결정

    기독일보,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지난 10일(현지 시간)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총 9명에 대한 징계 조치를 의결했다. 이번 징계는 지난해 11월 임시총회에서의 회장 선출 결과를 둘러싼 갈등에서 비롯됐다. 일부 인사들이 선출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며 브롱스 법원에 회장 직무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최근 기각됐다. 이에 교협은 1월 23일 임원회 결의로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관련 경위를 조사했고, 제명 및 자격정지를 안건으로 상정해 이날 임시실행위원회에서 통과시켰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8천만 대성회’ 조직 강화 나서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8천만 대성회’ 조직 강화 나서

    기독일보,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해 추진 중인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교파를 초월한 연합과 8천만 민족 복음화를 목표로 전국 단위 조직을 가동하며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 NKDB, 재중 탈북자 강제송환 북·중 기관 책임 구조 분석 보고서 발표

    NKDB, 재중 탈북자 강제송환 북·중 기관 책임 구조 분석 보고서 발표

    기독일보,

    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재중 탈북자 강제송환 문제를 둘러싼 북·중 기관의 조직 체계와 책임 구조를 심층 분석한 연구 보고서를 오는 3월 발표한다. NKDB는 이에 맞춰 2026년 3월 5일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재중 탈북자 강제 송환에 관한 북·중 기관의 체계와 책임 문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제33차 효명장학금 수여식 개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제33차 효명장학금 수여식 개최

    기독일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오는 25일 오후 4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S-어울림(강당)에서 ‘2026년 제33차 효명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 학생들이 꿈을 펼치고 사회 각 분야의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답콕과 MOU 체결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답콕과 MOU 체결

    기독일보,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변기환)가 최근 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Drug & Addiction Prevention-Rehabilitation Center On the Campus(DAPCOC), 이사장 두상달, 이하 답콕)와 함께 약물 중독 문제의 예방 및 지역사회 중독 문제 예방·재활 통합적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초록우산-인탑스, ‘KBS1 라디오 희망충전 대한민국’캠페인 통해  10년 간 아동 지원

    초록우산-인탑스, ‘KBS1 라디오 희망충전 대한민국’캠페인 통해 10년 간 아동 지원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정보기술(IT) 디바이스 생산 및 금형 제작 회사 인탑스가 10년 간 KBS1 라디오 ‘희망충전 대한민국’ 캠페인을 통해 아동을 지원해왔다고 12일(목) 밝혔다. 초록우산은 KBS1 라디오 연중기획 ‘희망충전 대한민국’ 방송 캠페인 일환으로 인탑스가 기부한 후원금을 긴급하게 생계 지원이 필요한 아동가정에 지원해 왔다. 이 캠페인을 통해 초록우산과 인탑스가 2017년부터 작년 말까지 지원한 아동은 총 244명에 달한다.

  • 월드비전, 민관 협력 통해 서울시 기후위기 취약아동 돕는다

    월드비전, 민관 협력 통해 서울시 기후위기 취약아동 돕는다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11일 서울시청 본관 6층 영상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서울시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 햇살가득 꿈가득’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목)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과 서울시 김병민 정무부시장,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김연은 회장이 참석해 기후위기 속 주거취약 아동 보호를 위한 민관 공동 대응 의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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