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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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일본어학부, 일본 기독교 역사·문화 현장 탐방 진행
기독일보,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부는 지난 8일부터 3박 4일간 일본 현지에서 ‘동계 단기 해외역사문화탐방’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해외문화탐방은 방학 기간 해외를 직접 방문해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전공 교육과 연계한 현장 중심 학습을 목적으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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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실행위, ‘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안 통과
기독일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대표회장 정훈 목사, 총무 박승렬 목사)가 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안을 공식 의결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착수한다. NCCK는 22일 열린 제74회기 1차 실행위원회에서 ‘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의 건’ 안건이 통과됐다. 이번 결정에 따라 NCCK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와 함께 국제 에큐메니칼 평화대회를 공동 주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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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기독교연합회, 2026년 신년 조찬기도회·정기총회 개최
기독일보,군포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군기연)는 23일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신년 조찬기도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찬기도회에는 군기연 회원을 비롯해 하은호 군포시장, 사단법인 성민원 신우회, 군포시청 기독신우회, 군포경찰서 기독신우회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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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중문교회, 창립 111주년 맞아 ‘기도 응급실’ 개최
기독일보,제주 서귀포시 중문동에 위치한 제주중문교회(위임목사 김민호)가 교회 창립 111주년을 맞아 특별 기도회 ‘기도 응급실’을 연다. 이번 행사는 교회의 2026년 표어인 ‘담장을 넘는 교회’ 비전 아래, 교회 안팎의 이웃과 기도가 절실한 이들을 섬기기 위한 열린 기도 사역으로 마련됐다. ‘기도 응급실’은 오는 23일(금) 오후 8시 제주중문교회 글로리아 채플(B1)에서 진행된다. ‘영혼의 심폐소생, 기도로 다시 살아나다’를 주제로, 사회와 가정, 삶의 현장에서 홀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과 긴급한 위로와 회복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교회 공동체가 함께 중보기도로 동행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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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 CJ온스타일과 함께 취약계층 위한 ‘희망상자’ 나눔 진행
기독일보,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CJ온스타일과 함께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2026 CJ온스타일 임직원과 함께하는 희망상자’ 나눔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했다고 최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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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말라위 기후재난 피해 대응 긴급구호 실시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은 최근 반복되는 기후재난으로 식량위기가 점차 심화되고 있는 말라위에 긴급구호 활동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말라위는 가뭄과 집중호우 등 극단적인 기후변화로 농업 생산량이 급감하며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식량난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나라다. 이에 굿피플은 생계 기반이 무너진 가구를 대상으로 한 긴급 생계지원을 실시해 피해 주민들의 기본적인 생활 안정을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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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전화, 청소년 생명존중 공로로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민·관 협력 성과 공식 인정
기독일보,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이사장 임혜숙)는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열린 ‘제1회 생명존중 임팩트 데이’에서 청소년 마음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생명의전화가 삼성금융네트웍스와 교육부와 함께 추진해 온 청소년 생명존중사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생명 보호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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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케이티엠, 지미션에 3천5백만 원 상당 위생용품 기부
기독일보,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은 주식회사 케이티엠(대표 전용민)으로부터 약 3천5백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 생리대를 전달 받았다고 21일(수) 밝혔다. 주식회사 케이티엠에서 기부한 물품은 약 3천5백만 원 상당의 생리대로, 지미션과 협력하는 국내외 미자립 교회와 선교사 사역을 통해 위생 여건이 취약한 여성 아동·청소년들에게 전달됐다. 또한 지역교회 및 기독교 단체를 중심으로 돌봄과 복음 전파가 함께 이루어지는 사역 현장에서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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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유산기부 활성화’ 위한 정책 토론회 참여
기독일보,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21일(수)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한국의 레거시 텐(Legacy 10) 제도 도입에 관한 정책 토론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재정경제기획의원회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자선단체협의회, 한국세법학회, 웰다잉문화운동, 한국비영리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을 중심으로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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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포괄적 차별금지법 즉각 철회하라”
기독일보,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1일 성명서를 통해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한기총은 성명에서 “22대 국회에서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다시 제출됐다”며 “이번 법안에는 진보당과 더불어민주당, 기본소득당, 조국혁신당 소속 의원들과 무소속 의원까지 공동 발의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