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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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앞둔 수용자들, 한부모 가정 돕는 현장 봉사… “사회복귀 준비의 첫걸음”
기독일보,소망교도소가 출소를 앞둔 수용자들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나서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소망교도소는 최근 출소 예정 수용자 8명과 직원들이 경기도 여주 북내면에 위치한 세림주택을 찾아 사회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림주택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 속에서도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는 생활시설로, 현재 약 18가구, 50여 명이 공동체를 이루며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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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V, 화재 피해 강화교산교회에 1천만 원 후원
기독일보,GOODTV 기독교복음방송이 화재 피해를 입은 강화교산교회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회복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GOODTV 기독교복음방송(대표이사 김명전)은 대표 사회공헌 사역인 ‘천사지원프로젝트’를 통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화교산교회(담임 박기현 목사)에 후원금과 위로를 전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9일 GOODTV 임직원들은 강화교산교회를 방문해 성도들과 함께 ‘위로와 회복의 예배’를 드리고, 화재 복구를 위한 후원금 1,004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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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수 목사 “하나님과의 연합과 기도가 부흥의 비결”
기독일보,미주 인랜드교회(담임 최원일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임현수 목사(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원로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선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서 임 목사는 하나님과의 연합, 기도의 중요성, 그리고 선교적 삶의 본질을 강조해 도전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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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교회, 호주 힐송 칼리지 초청해 찬양예배 드려
기독일보,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가 지난 25일 저녁, 호주 힐송 칼리지(Hillsong College) 찬양팀을 초청해 전 세대가 함께하는 찬양예배를 드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힐송 칼리지 팀의 내한은 지난 2015년 ‘Hillsong Worship’의 내한 공연 이후 국내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힐송 공식 사역 방문이라는 점에서 교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 26일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개최된 ‘2026 STU-Hillsong College 예배 찬양 컨퍼런스’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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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청소년 정신건강에 피해”… 규제 필요성 제기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가 3월 31일 논평을 통해 소셜미디어가 청소년 정신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지적하며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이날 발표한 ‘소셜미디어, 청소년에게 정신건강 피해 준다’는 제목의 논평에서 “우리 사회에서 여러 가지 중독의 문제가 불거져 나오고 있다”며 “대표적으로 알코올, 담배, 마약, 도박, 성, 그리고 디지털 중독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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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안에서 하나 됨을” 한교연·한장총·한기연 공동 메시지
기독일보,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2026년 부활절을 앞두고 공동 메시지를 발표하며 교회 연합과 예배 회복을 촉구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는 3월 31일 이 같은 메시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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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을 피워내는 성결교회가 됩시다”
기독일보,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안성우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부활의 기쁨을 피워내는 성결교회가 되자”고 강조하며,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통한 신앙 실천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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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서비스 비용 상승 2026년 평균 2139만원… 식대·보증인원 증가 영향 본격화
기독일보,결혼서비스 비용이 두 달 연속 하락세를 보인 이후 다시 상승세로 전환됐다.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의 체감 부담이 다시 커지는 흐름이 확인됐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6년 2월 기준 결혼서비스 전체 비용은 전국 평균 2139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대비 2.3%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 12월 이후 이어지던 하락 흐름이 멈추고 반등한 것이다. 결혼서비스 비용 상승은 단기적 변동을 넘어 구조적 요인이 반영된 흐름으로 해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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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은 ‘서로 사랑하라’는 부르심… 분열 넘어 하나 되자”
기독일보,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부활의 기쁨으로, 통합의 큰길을 따라, 희망의 미래로’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30일 발표하고, 사랑을 통한 회복과 통합, 미래의 희망을 강조했다. 한기총은 메시지에서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대한민국과 온 세계 위에 충만하기를 기원한다”며 “부활의 기쁜 소식이 선포되는 모든 곳마다 새로운 소망과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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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롯데, ‘mom편한 꿈다락’ 100호점…8년 성과 담은 임팩트 보고서 발간
기독일보,구세군 한국군국과 롯데가 함께 추진해온 아동 돌봄 환경 개선 사업 ‘mom편한 꿈다락’이 100호점을 달성하며 그간의 성과를 정리한 보고서를 내놨다.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과 롯데는 최근 ‘mom편한 꿈다락 임팩트 보고서’를 발간하고, 지난 2017년부터 이어온 사업의 변화와 효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