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
한국교회, 차별금지법 등 반성경적 입법 시도에 본격 대응
기독일보,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와 진정한평등을바라는나쁜차별금지법반대전국연합(진평연)이 19일 오후, 22대 국회에서 발의·논의되고 있는 각종 법안에 대응하기 위해 거룩한방파제·진평연 서울지역 목회자 및 시민단체 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국회에 쏟아지고 있는 이른바 반성경적 입법 움직임을 저지하고 한국교회와 가정을 수호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15년간 지켜온 한강의 생명선, 빈틈없는 자살예방 인프라 구축”
기독일보,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한강 교량에 설치·운영 중인 ‘SOS 생명의전화’를 1월 리뉴얼을 완료하고, 위기 상황 시민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통신 인프라 고도화와 운영 안정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생명보험재단은 기존 유선 통신 구조뿐만 아니라 무선 통신 방식을 도입해 통신망을 한층 보강했으며, 전화기 상태를 상시 점검할 수 있는 원격 통합 관리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 장애 발생 가능성을 낮추고, 유지관리 효율과 현장 대응 속도를 크게 높였다.
-
부산대연유치원, 굿네이버스에 ‘사랑의 축제’기부금 전달
기독일보,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본부장 배광호)는 부산시 남구에 소재한 부산대연유치원(원장 배인애)과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총 2,059,680원으로 부산대연유치원에서 원아, 학부모, 교직원과 함께 진행한 나눔 성금 모으기 캠페인 ‘사랑의 축제’를 통해 마련됐다.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 이 성금은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해외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
반포제일한의원 이병진 원장 “치료는 몸이 스스로 회복할 조건을 만들어주는 것”
기독일보,지난 17일 열린 K-재생의학연구회 세미나에서 반포제일한의원 이병진 원장이 ‘프리모 테라피(Primo Therapy)’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하며 한의학과 재생의학의 새로운 결합 모델을 제시했다.
-
NCCK “신천지 피해는 사회 문제”… 정부에 책임 있는 대응 촉구
기독일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과 관련한 피해와 정교유착 논란을 사회적 문제로 규정하며, 정부의 보다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박승렬 NCCK 총무는 15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신천지로 인해 교회와 교우들이 실제적인 피해를 겪고 있다”며 “이는 특정 종교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문제인 만큼 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담임목사 10명 중 7명 “올해 목회 비전·방향에 변화”
기독일보,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1월 5일부터 18일까지 담임목사 43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73%가 올해 목회 비전 또는 목회 방향에 변화를 주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은 “작년(2025년)과 비교해 2026년 목회 비전이나 목회 방향에 변화를 주었는가?”라는 질문으로 이루어졌다. 그 결과 ‘매우 큰 변화’ 18%, ‘약간 큰 변화’ 55%로 ‘변화를 주었다’는 응답이 총 73%에 달했으며, ‘거의 그대로 유지’ 24%와 ‘전혀 변화 없다’ 3%를 합친 27%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나타났다.
-
“참된 성화, 개인 경건 넘어 삶의 현장에서 드러나야”
기독일보,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 이하 웨협)가 19일 경기도 부천시 구세군부천교회(조한근 사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를 열고 새해 사역의 방향을 공유하고 웨슬리언 신앙의 사회적 실천을 다짐했다. 이날 신년하례회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웨슬리언 평신도 사회성화 운동’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웨슬리언 전통을 잇는 교단 지도자들과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들이 함께 자리해 예배와 교제, 말씀을 통해 새해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
GLIM·다음세대리더십연합 ‘다리연(GBLA)’ 23일 공식 출범
기독일보,청소년 복음화 최저치의 시대, 교회는 무엇을 잇고 있는가청소년 복음화율이 역대 최저 수준이라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단발성 집회나 프로그램을 넘어 구조적 대안을 제시하는 초교파 연합 네트워크가 출범했다. 글로벌리더십선교회(GLIM)는 23일 김포시 소재 두란노교회(담임 이상문 목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세대리더십연합(GBLA·다리연)’의 공식 출범을 선언한다.
-
종교시설 평일 돌봄 활용 길 열려… CTS, 다음세대 돌봄 사업 본격화
기독일보,국토교통부령 개정으로 종교시설을 평일에는 돌봄 시설로, 주말에는 종교 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가운데, CTS기독교TV가 종교시설 기반 돌봄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2025년 1월 14일 공포된 국토교통부령 제1439호 시행 1주년을 맞아 CTS다음세대지원센터(센터장 안해용)의 기능을 강화하고, 종교시설을 활용한 돌봄 활성화와 한국교회 부흥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지도자 대상 베델성서 강습회 용인서 내달 2일 개최
기독일보,초교파 성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온 베델성서가 출범 50주년을 맞아 지도자 양성을 위한 특별 강습회를 연다. 한국교회의 오랜 참여와 관심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목회자와 사모를 대상으로 한 집중 교육 과정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