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굿네이버스,  '유산기부 활성화' 위한 정책 토론회 참여

    굿네이버스, ‘유산기부 활성화’ 위한 정책 토론회 참여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21일(수)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한국의 레거시 텐(Legacy 10) 제도 도입에 관한 정책 토론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재정경제기획의원회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자선단체협의회, 한국세법학회, 웰다잉문화운동, 한국비영리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을 중심으로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기총 “포괄적 차별금지법 즉각 철회하라”

    한기총 “포괄적 차별금지법 즉각 철회하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1일 성명서를 통해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한기총은 성명에서 “22대 국회에서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다시 제출됐다”며 “이번 법안에는 진보당과 더불어민주당, 기본소득당, 조국혁신당 소속 의원들과 무소속 의원까지 공동 발의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 이화여대 창립 140주년 맞아 발전후원회 발족…1400억원 모금 캠페인 본격화

    이화여대 창립 140주년 맞아 발전후원회 발족…1400억원 모금 캠페인 본격화

    기독일보,

    이화여자대학교가 창립 140주년을 맞아 발전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총 1400억원 규모의 모금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화여대는 15일 ‘이화 창립 140주년 기념 발전후원회 발족식’을 열고, 대학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재정 기반 강화와 기부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 “삶을 성찰하고 나눔 실천”... 각당복지재단, 2026년 봄학기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삶을 성찰하고 나눔 실천”… 각당복지재단, 2026년 봄학기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기독일보,

    사회복지법인 각당복지재단이 전문 자원봉사자와 강사 양성을 위한 ‘2026년 봄학기 각당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986년 우리나라 최초로 자원봉사자 교육을 시작한 각당복지재단은 그간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꾸준히 배출해 온 ‘자원봉사 교육의 선도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배움이 단순한 지식 습득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의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 월드비전, 이준호 홍보대사와 함께 해외아동후원 캠페인 ‘초즌(Chosen), 아이의 선택’ 시작

    월드비전, 이준호 홍보대사와 함께 해외아동후원 캠페인 ‘초즌(Chosen), 아이의 선택’ 시작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늘(21일)부터 이준호 홍보대사와 함께 아동이 자신의 후원자를 스스로 선택하는 해외아동후원 캠페인 ‘초즌(Chosen), 아이의 선택’을 전개고 21일(수) 밝혔다. 이준호 홍보대사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 아동의 선택권과 주체성을 존중하는 ‘초즌 캠페인’의 의미를 알리며 대중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한다.

  • 40년 봉사 이어온 70대 여성,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삶 전해

    40년 봉사 이어온 70대 여성,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삶 전해

    기독일보,

    40년 넘게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이웃을 돕는 삶을 살아온 70대 여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세 명에게 새 생명을 전하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고 이화영 씨(73)가 지난 12월 5일 포항세명기독병원에서 뇌사 상태에서 장기기증을 진행해 간과 양측 신장을 기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장기기증으로 세 명의 환자가 생명을 이어가게 됐다.

  • 충남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6 연합대성회 개최

    충남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6 연합대성회 개최

    기독일보,

    사단법인 충남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충남 홍성군 내포에 위치한 평안한교회에서 ‘2026 충남민족복음화운동본부 연합대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합대성회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를 앞두고 충남 지역 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앙적 결속과 지역 연합의 방향성을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동성애·퀴어신학은 기장 신앙고백과 정면 충돌”

    “동성애·퀴어신학은 기장 신앙고백과 정면 충돌”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동반대)가 최근 주최한 ‘2026년 동성애 바로알기 온라인 1월 세미나’에서 김창환 목사(서울 강서교회)는 “동성애와 퀴어신학은 단순한 사회적 이슈가 아니라, 교단의 신앙고백과 성경 해석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신학적 문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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