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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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진리 수호는 선택 아닌 사명”
기독일보,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박동호 목사)는 7일 WCC고발운동본부 누적 방문자 수가 5,000만 명을 돌파한 것을 계기로 보도자료와 성명서, 공문을 잇따라 발표하며 한국 교회의 각성과 결단을 촉구했다. 연합회는 이번 기록이 단순한 수치를 넘어, 지난 십수 년간 한국 교회 안에서 이어져 온 진리 수호 운동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임을 보여주는 상징적 지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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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학원 설립 50주년 “예수 생명 운동의 여정”
기독일보,예장 백석총회(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5~7일 일정으로 천안 백석대학교 백석홀에서 백석학원 설립 50주년 및 장종현 박사 육영 50년 기념 초청 ‘2026 목회자 영성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는 첫날 신년하례식을 시작으로 개회예배와 입시설명회, 특강, 경배와 찬양, 기도회, 참여한마당 등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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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전국 지방회 의장단 한자리… ‘협력과 협동’ 방향 공유
기독일보,기독교한국침례회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충남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전국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115차 총회 회기 사업과 공약 사항의 구체적인 실행 방향을 공유하고, 총회와 지방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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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 라운드락 장로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미국 텍사스 라운드락에 위치한 라운드락 장로교회(담임 김광석 목사)가 최근 교회 설립 3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함께 장로·권사·집사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며, 지난 사역의 은혜를 회상하고 앞으로의 사명을 하나님 앞에 새롭게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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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 제6대 담임 김완 목사 취임
기독일보,미주 오레곤 임마누엘장로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 김완 목사(42)가 최근 취임했다. 김완 목사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서 약 10년간 교육부 총괄 사역을 감당하며 중·고등부와 다음 세대 부흥에 헌신해 왔다. 특히 뉴저지필그림선교교회에서 교구 사역과 가정 사역, 카야(Kayah) 기도회 팀장 등으로 섬기며 이민교회 현장에서 풍부한 목회 경험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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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예일장로교회, 말씀 중심 목회 33년… 순종으로 여는 2026년
기독일보,미국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가 2026년 새해를 특별새벽기도회로 열며, 지난 33년간 이어져 온 말씀 중심 목회의 방향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그리고 1월 4일(현지 시간) 신년 첫 주일예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창조의 하나님을 믿는 신앙’과 ‘말씀에 대한 순종’을 새해 교회와 성도들의 핵심 영적 방향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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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티스트 개더링, 예배와 정체성 다시 묻는다
기독일보,한국교회의 예배와 문화 사역 현장에서 활동해 온 크리스천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과 신앙의 본질을 다시 묻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2026 아티스트 개더링(Artist Gathering)'을 개최한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개더링의 주제는 'Inside Out'으로, 크리스천 예술인들의 정체성과 선교적 부르심을 함께 성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번 개더링은 하나님 나라의 문화예술 사역자들과 다음세대 예술인을 포함해 약 40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예술과 예배, 선교가 분리되지 않는 삶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제 말씀은 에베소서 3장 8절로,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전하게 하시는 부르심'을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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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사태, 좌파 포퓰리즘과 권력 집중의 경고”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회장 임다윗 목사)는 6일 발표한 논평에서 베네수엘라 정국과 관련해, 좌파 포퓰리즘과 권력 집중이 국가를 어떻게 붕괴시키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진단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논평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언급하며, “미국의 특수부대에 의해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제했다. 이어 “마두로 대통령은 마약 밀매와 관련된 혐의와 함께 거액의 현상금이 걸린 인물로 알려져 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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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기간 1만여 개 교회 문 닫아… 회복운동 절실”
기독일보,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침체와 분열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의 회복과 연합, 민족복음화의 재점화를 선언하는 대규모 성령대성회가 부천에서 열렸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와 위드(with)부흥사협의회는 5일 경기도 부천 주예수이름교회에서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천지역 신년축복 성령대성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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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2026 신년하례예배 드려… “오직 성령 충만”
기독일보,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6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2026 신년하례예배 및 첫 화요기도회’를 개최했다. 총무 강인선 목사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안병광 장로(부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이동훈 목사(재단법인 사무총장)의 성경봉독과 전국여교역자회 중창단의 특별찬양 후 참석자들이 다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