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수의사·생사학 연구자와 펫로스 강연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수의사·생사학 연구자와 펫로스 강연

    기독일보,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뒤 겪는 상실감과 우울, 정서적 고립 문제가 점차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반려동물이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이별 이후의 애도 과정 또한 개인 차원을 넘어 공적 논의가 필요한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주최)과 사랑의전화상담센터(주관)는 오는 2월 23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펫로스, 이별은 끝나도 마음은 계속됩니다’를 주제로 교육·강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사랑의교회, 아키아나 특별전 연장...내달 1일까지

    사랑의교회, 아키아나 특별전 연장…내달 1일까지

    기독일보,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미국 화가 아키아나 크라마리크의 특별전 ‘아키아나–예술을 통한 믿음의 여정’을 다음 달 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사랑의교회와 미국 비영리 예술재단 비러브드 갤러리가 공동 기획한 것으로, 아키아나의 대표 회화 작품 20여 점이 공개되고 있다. 아키아나는 여덟 살 때 완성한 예수 초상화 평강의 왕(Prince of Peace)을 통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작가다.

  • 정동제일교회, 최근 감리교 3040 사모리트릿 성료

    정동제일교회, 최근 감리교 3040 사모리트릿 성료

    기독일보,

    서울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가 기독교대한감리회 사모들의 회복과 재충전을 돕기 위한 ‘감리교 3040 사모 리트릿’을 열었다. 교회에 따르면 이번 리트릿은 최근 3일간 진행됐다고 밝혔다. 행사는 목회 현장에서 오랜 시간 조력자로 헌신해 온 사모들의 정서적 소진을 돌보고, 동역자로서의 정체성을 다시 세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동제일교회가 2022년부터 30~40대 목회자 부부를 대상으로 운영해 온 부부 리트릿의 경험을 토대로, 사모만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확장·구성했다는 설명이다.

  • 북한 고산지 적응 ‘대홍단 강냉이’ 품종 개발 성공

    북한 고산지 적응 ‘대홍단 강냉이’ 품종 개발 성공

    기독일보,

    북한 고산지대 환경에 적응 가능한 새로운 옥수수 품종 ‘대홍단 강냉이’가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됐다. 이번 성과는 약 28년에 걸친 장기 연구의 결실로, 향후 북한 식량난 해소와 국제 종자시장 진출 가능성까지 제시하고 있어 주목된다.

  • 초록우산 아이리더 이준서, 국가대표로 밀라노 간다

    초록우산 아이리더 이준서, 국가대표로 밀라노 간다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인재양성사업 '아이리더' 아동 이준서 선수가 2026년 2월 국가대표로 밀라노에 간다고 4일(수) 밝혔다. 초록우산 아이리더는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잠재력을 키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단의 인재양성사업이다. 지난 2009년부터 아동 1만4,446명에게 전문교육과정 연계비, 교재 및 교구 구입비, 대회참가비부터 해외연수, 학업컨설팅, 전문가 및 선배 아이리더 멘토와의 만남 등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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