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세계로부천교회, 제8회 뉴패밀리 새생명축제 연다

    세계로부천교회, 제8회 뉴패밀리 새생명축제 연다

    기독일보,

    세계로부천교회(담임 최선 목사)가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있는 세 번의 주일에 ‘한 영혼을 하나님께로’라는 주제로 제8회 뉴패밀리 새생명축제를 개최한다. 첫 번째 주일인 17일에는 이 교회 담임인 최선 목사가 강사로 나서고, 24일은 찬양 가수인 나경화·이평찬 목사, 마지막 31일은 황건영 박사(칼빈대 총장)가 축제를 인도한다.

  • 총신대 유해석 교수,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

    총신대 유해석 교수,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

    기독일보,

    총신대학교가 개교 125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기념감사예배 및 한마음 잔치를 개최한 가운데, 유해석 교수(총신대 신대원)가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수상했다. 총신대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 패밀리라이프 코리아·한국 어와나 업무협약 체결

    패밀리라이프 코리아·한국 어와나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한국CCC 가정사역팀 패밀리라이프 코리아(FamilyLife Korea, 이하 패밀리라이프)와 한국 어와나(Awana, 대표 이종국)가 다음 세대의 성경적 가치관 정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14일 협약식을 갖고 성경적 성교육 프로그램 보급과 지도자 양성 등 다음 세대 사역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 KPCA 50주년 희년총회 개막… 총회장에 김종훈 목사 추대

    KPCA 50주년 희년총회 개막… 총회장에 김종훈 목사 추대

    기독일보,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50회 희년총회가 12일(이하 현지 시간) 뉴욕 퀸즈한인교회(담임 김바나바 목사)에서 개막했다. 창립 5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총회는 지난 반세기 동안 디아스포라 한인교회가 걸어온 신앙의 여정을 돌아보고, 교단의 정체성 회복과 다음 세대를 향한 새 사명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예총연 제21회 춘계수련회 성황… “목회 성패보다 거룩한 목적에 쓰임 받자”

    예총연 제21회 춘계수련회 성황… “목회 성패보다 거룩한 목적에 쓰임 받자”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예총연, 이사장 강용희 목사·대표회장 강진명 목사)가 5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제21회 춘계수련회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요 14:12~18)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예총연 소속 20여 교단 및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예배와 부흥회, 친교 등을 통해 목회의 본질과 사명을 되새기며 위로와 도전을 받았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쉼과 영적 재충전을 함께 누리는 귀한 시간이었다. 첫날 개회예배는 조은경 목사(선교협 총무)의 인도로

  • 백송수양관 제9차 21일 다니엘 기도회 개최… 영적 치유·내면 회복 위한 기도 집회

    백송수양관 제9차 21일 다니엘 기도회 개최… 영적 치유·내면 회복 위한 기도 집회

    기독일보,

    백송수양관(원장 이순희 목사)이 성도들의 영혼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영적 회복을 돕기 위한 ‘제9차 21일 다니엘 기도회’를 개최한다. 매년 한 차례 열리는 이번 집회는 깊은 기도와 찬양을 통해 성도들이 영적 자유를 경험하고 내면의 회복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백송수양관 측은 이번 다니엘 기도회가 형식적인 예배를 넘어 장시간 이어지는 집중 기도와 찬양 속에서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경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마음의 상처와 영적 억눌림으로 어려움을 겪는 성도들에게 회복과 치유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교연, 동자동 어르신들 위한 ‘따뜻한 밥상 나눔’ 행사 개최

    한교연, 동자동 어르신들 위한 ‘따뜻한 밥상 나눔’ 행사 개최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14일 오전 서울아가페밥상공동체(대표 허기복 목사)에서 ‘2026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밥상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한교연 여성위원회가 주관하고 있으며 매년 5월 미혼모자가족지원시설인 ‘꿈나무’에 자립지원금과 아기용품을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서울 용산구 동자동 관내 독거노인들 100여 명에게 ‘밥상나눔’과 라면, 고추장 등 생필품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하게 됐다.

  • 굿피플, 캄보디아 시엠립주 스라옹 마을 지뢰 제거 사업 추진… 주민 안전·생계 회복 지원

    굿피플, 캄보디아 시엠립주 스라옹 마을 지뢰 제거 사업 추진… 주민 안전·생계 회복 지원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은 캄보디아 시엠립주 스라옹 마을에서 지뢰 제거 및 지뢰 위험 교육(MRE)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주민의 안전 확보와 생계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굿피플은 캄보디아 현지 NGO인 CSHD와 함께 지난 2025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캄보디아 시엠립주 지역 내 총 52만8,765㎡ 규모의 지뢰 오염 지역을 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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