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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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성시화, 2026 세계성시화 전국대회 준비모임 가져
기독일보,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범열 목사, 안양 성산교회)가 8일 오전 안양시 성산교회에서 ‘2026 세계성시화 전국대회’를 위한 3차 준비기도회를 가졌다. 2026 세계성시화 전국대회는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와 이천시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기 목사, 이천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공동 주관으로 오는 4월 2일과 3일 이천은광교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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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대·다민족 회중이 함께 여는 미래… 퀸즈장로교회 제2성전 입당
기독일보,미국 퀸즈장로교회가 지난 4일(현지 시간) 새 성전에서 제2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약 10년에 걸친 건축 과정을 마무리하고 드려진 이날 예배는 단순한 공간 확장을 넘어, 다음 세대와 다민족 공동체를 향한 교회의 방향을 분명히 드러내는 자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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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기독교연합회-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에 후원금 전달
기독일보,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본부장 김영배)는 검단기독교연합회(회장 최용석 목사)로부터 저소득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7일(수)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영광교회(신병열 목사)에서 진행되었으며, 최용석 검단기독교연합회 회장 및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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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호·홍지효 부부, 쌍둥이 탄생의 기쁨 나누기 위해 초록우산에 기부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두산베어스 강승호 선수, 아뜨와 홍지효 대표 부부가 가족돌봄아동과 위기영아 지원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고 최근 밝혔다. 초록우산은 강승호 선수와 홍지효 대표 부부의 기부금 2,000만원을 가족돌봄아동과 위기영아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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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기독교연합회, 군청서 2026년 신년기도회 개최
기독일보,양평군기독교연합회는 7일 오전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기도회를 열었다. 이번 기도회는 양평군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하고 양평군청이 후원했으며, 연합회 소속 교역자와 신우회 회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찬송과 기도, 설교, 특별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기도회는 ‘이대로 하시진 않았지만 뜻은 일치합니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성경 본문으로는 마태복음 18장 19절 말씀이 선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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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 기독 직장선교회, 신년 맞아 조찬 기도회 개최
기독일보,충청남도 내 기독교 직장선교회가 새해를 맞아 도정과 지역 사회를 위한 기도회를 열었다. 충남도에 따르면 도청·도교육청·도경찰청 기독교 직장선교회는 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조찬 기도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지사를 비롯해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내포기독교연합회 관계자와 선교회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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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이틀간 성경 낭송… ‘성경 낭송 마라톤’ 5천여 명 참여
기독일보,2025년의 마지막 날과 2026년 새해 첫날을 성경 낭송으로 채운 ‘성경 낭송 마라톤’이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종료됐다. 하이패밀리는 ‘말씀을 잇다, 소리를 잇다, 신앙을 잇다’를 주제로 이번 행사를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1월 1일까지 진행했고, 현장과 온라인을 포함해 연인원 약 4,500명이 참여했다고 최근 밝혔다. 유튜브 생중계 누적 시청자 수를 포함하면 총 참여 인원은 5천 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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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독연구원, 테일러·니버 사상으로 세속 시대를 다시 읽다
기독일보,현대 사회의 ‘세속성’과 ‘정치 윤리’라는 난제를 기독교 사상사의 거장들을 통해 재조명하는 강좌가 개강했다. 현대기독연구원(대표 김동춘)은 올겨울, 철학자 찰스 테일러와 신학자 라인홀드 니버의 사상을 집중 탐구하는 겨울학기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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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그래함 전도협회, 2026년 전 세계 전도 일정 공개
기독일보,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 BGEA)가 2026년 한 해 동안 전 세계를 무대로 한 대규모 전도 및 축제 일정을 공개했다고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협회는 프랭클린 그래함 회장 겸 최고경영자와 윌 그래함 부회장의 인도로 미국과 해외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복음을 전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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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억류 선교사 송환 위한 특별연합기도회 열린다
기독일보,오늘의교회(담임 백상욱 목사)와 사단법인 평화한국(대표 허문영 박사)은 북한에 장기 억류 중인 대한민국 국적 선교사들의 조속한 송환과 복음통일을 위해 오는 2026년 1월 1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오늘의교회에서 ‘북한억류선교사 송환 특별연합기도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도회는 2013~2014년 북한에 억류된 이후 12년 이상 장기 억류 중인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를 기억하고, 한국교회가 한마음으로 이들의 안전과 조속한 송환을 위해 중보기도에 동참하도록 마련됐다. 단둥에서 사역했던 선교사들의 기도모임인 복음통일기도회가 주최하고, 단둥 선교사역을 섬겼던 백상욱 목사가 시무하는 오늘의교회와 지난 12년간 북한 억류 선교사 송환을 위해 활동해 온 평화한국이 공동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