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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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코빗, 가상자산 기반 기부 활성화 협력
기독일보,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가상자산 기반 기부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춘 새로운 기부 모델을 구축하고 기부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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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션, 인천 쪽방촌 독거노인에 혹한기 지원 키트 전달
기독일보,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이 인천 지역 쪽방촌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혹한기 지원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겨울철 한파 이후에도 이어지는 저온 환경 속에서 주거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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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오정교회 100주년 기념예배 개최, 100년 신앙 역사 조명
기독일보,부천오정교회(담임목사 현재경)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최근 교회 예루살렘대성전에서 감사예배와 특별연주회, 기념 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하며 지난 100년의 신앙 여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백년을 향한 출발을 선언했다. 이번 행사는 ‘주님과 함께 한 백년 · 주님과 함께 할 백년’을 주제로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라는 표어 아래 진행됐으며, 교회가 걸어온 신앙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앞으로의 사명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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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자살예방, 교리 판단 넘어 치유와 회복의 역할까지”
기독일보,교회가 복음 안에서 생명의 존엄을 선포하는 동시에 위기에 처한 영혼을 돌보는 생명공동체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살 예방과 유가족 돌봄을 위한 교회의 실천적 방향을 모색하는 생명존중포럼이 열렸다. 생명존중위원회(위원장 남서호 목사)는 지난 3월 31일 서울 사당동 총신대학교 주기철기념관에서 총회 생명존중포럼을 개최하고, 지역교회의 생명사역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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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혼 혼인신고 불수리 논란 확대…법 체계 충돌 속 혼인평등소송 잇따라
기독일보,동성혼 혼인신고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행정기관의 불수리 처분에 반발한 동성 부부들이 잇따라 소송에 나서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현행 법체계와 사회적 인식 사이의 간극이 드러나면서 제도적 혼선과 사회적 갈등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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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ICT 융합으로 어르신 건강 ‘빈틈없이’ 돌본다
기독일보,대구광역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어르신 방문 건강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디지털 기기 활용 역량을 고려해 ‘대면 방문 서비스’와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비대면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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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파킨슨병의 날 행사 서울 청계광장 개최, 파킨슨병 인식 개선·정책 지원 요구 확산
기독일보,세계 파킨슨병의 날을 맞아 환우와 가족, 시민이 함께하는 기념행사가 서울 도심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대한파킨슨병협회는 오는 4월 1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세계 파킨슨병의 날’ 기념행사 ‘함께하는 우리, 희망을 잇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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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언더우드 선교상 후보 공모 시작
기독일보,연세대학교 언더우드기념사업회(회장 윤동섭)가 해외 선교 현장에서 장기간 헌신해 온 한국인 선교사를 격려하기 위한 ‘제26회 언더우드 선교상’ 후보자 모집에 나선다. 접수는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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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4월 전도 캠페인 ‘더 기프트: 새생명축제’ 진행
기독일보,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4월 한 달간 전도 캠페인 ‘더 기프트: 새생명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비종교인과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이른바 ‘가나안교인’을 믿음의 공동체로 다시 인도하고, ‘복음 미디어를 통한 하나님 나라 확장’이라는 CTS의 사명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CTS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태신자 1만 명을 목표로 참여형 전도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전도 운동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참여자들은 가족이나 지인 등 전도 대상자의 이름과 사연을 CTS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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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노 문제 공론화 나선다”… 예장통합, 4월 미인지 한인자녀 초청·콜로키움 개최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하 예장통합)가 필리핀에 거주하는 미인지 한인자녀(일명 ‘코피노’) 문제를 공론화하고 제도 개선을 촉구하기 위한 일련의 행사를 오는 4월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총회 제110회기 총회장 특별사업으로 추진되며, 미인지 한인자녀 청년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환대하는 동시에 국적과 법적 인지 문제를 사회적으로 환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총회 측은 이를 통해 한국교회와 사회가 책임 있는 대응과 연대의 실천에 나서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