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가 ‘우리는 생명을 살리는 교회입니다’를 주제로 진행한 새생명전도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 140명을 새가족으로 맞이했다고 28일 밝혔다. 교회는 축제 기간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등굣길 학생과 직장인에게 커피와 도넛을 나누는 ‘해피모닝’ 사역을 전개했다. 이 과정에서 지역 카페 ‘라임그라스’가 콜드브루 커피 2,000잔을 후원하며 민관 협력의 전도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주일 예배 후에는 성도 2,000여 명이 일제히 거리 전도에 나서며 지역 복음화에 대한 열기를 더했다.
서울 관악구 부흥 미션센터가 청년들의 뜨거운 찬양과 기도의 열기로 달아올랐다. 한기총·한교연 소속 부흥교회(담임 신진철 목사)와 AM 선교회(대표 이상기 목사), 찬양팀 주빌리 워십이 공동 주관하는 ‘웨이브 메이커스(Wave Makers) 정기 금요 찬양 집회’가 지난 24일 오후 7시 30분, ‘옷에만 손을 대어도’라는 주제 아래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60여 명의 청년이 집결해 복음의 능력으로 삶의 자리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영적 갈망을 드러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서울연회(김성복 감독)는 미국 오하이오연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목회자 교환 프로그램(CO-OP)’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28일 발표했다. 지난해 첫발을 뗀 이 사업은 양국 목회자들이 서로의 사역지를 교차 방문해 예배 전통과 공동체 운영 방식을 직접 체득하는 실무형 교류 프로젝트다.
유럽목회선교연구원 제31회 세미나가 이탈리아 살레르노에서 열려 유럽 선교의 방향과 사명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보디올의 선교 여정(행 28:13)’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15개국에서 온 목회자와 선교사 86명이 참석해 말씀과 역사, 선교 현장을 함께 묵상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 참여와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기도하고 투표하는 당신이 주민자치의 주인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공동 참여한다. 전국 시·도 및 시·군 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해 미국·일본·유럽 등 해외 각 도시 성시화운동본부도 함께 뜻을 모은다.
타국에서 학업에 정진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의 건강을 돌보고 정착을 돕기 위해 대학과 지역 교회가 손을 맞잡았다.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는 지난 25일 교내 캠퍼스에서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와 공동으로 외국인 유학생 대상 ‘무료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 기관이 맺은 상호협력 협약(MOU)의 실질적인 이행을 위해 마련된 상생 프로젝트다.
GV청소년선교회가 주최하는 제45차 청소년연합수련회 ‘2026 비전컨퍼런스 STAND’가 오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가평 승동기도원에서 열린다. 이번 청소년연합수련회는 ‘STAND: 다시 묶이지 말고 믿음 위에 서라’(갈라디아서 5장 1절)를 주제로,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정체성을 발견하고 복음 위에 바로 서도록 돕는 자리로 마련된다.
포도원교회 당회가 지난 26일 모임을 갖고, 김문훈 목사의 후임으로 미국 제자들교회 전남수 담임목사 청빙을 결의했다. 경북대학교 철학과와 동대학원을 나온 전 목사는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 미국 휴스턴신학대학원(Houston Graduate School of Theology)에서 목회학박사(D.Min.) 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미국 남가주사랑의교회가 지난 26일(현지 시간) 본당에서 제4대 담임목사로 이원준 목사를 위임하는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목회 시대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예배에는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교회의 새로운 비전과 미래를 함께 축복했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나성성결교회에서 제14차 정기총회를 열고 대표회장에 전기현 장로를 재선출했다. 세기총은 이번 총회를 통해 전 세계 한국인 디아스포라 교회의 연합과 협력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복음 전파 사명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