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망교도소는 지난 28일 호떡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소망교도소에 따르면, 이번 봉사의 주인공은 안양 중앙시장에서 ‘호이호떡’ 분점을 운영하는 유순이 사장이다. 30여 년 전부터 교도소 봉사를 이어온 그는 이른 아침부터 교도소를 찾아 직접 호떡을 구우며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은 직장에 다니는 아들이 휴가를 내고 어머니 곁에서 함께 봉사에 나서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하 예장통합)는 제110회기 총회장 특별사업의 일환으로 필리핀 미인지 한인자녀 8명을 국내로 초청해 환대와 연대의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이들은 예장통합이 이번 방한 기간 중 개최한 ‘환대와 연대의 예배’를 드렸다. 총회는 이들을 코피노라는 명칭 대신 한국어 ‘우리’와 따갈로그어로 선택된 자를 뜻하는 ‘희랑’을 합친 ‘우리 희랑’으로 명명했다.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최현범 박사)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30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기독교통일학회는 5월 30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충현교회 제1교육관에서 ‘설립 20주년 기념식’을 거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년간 학회가 걸어온 길을 회고하고, 기독교적 통일 담론의 새로운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지역기독교교회협의회(광주NCC)는 부마민주항쟁과 5·18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촉구하며 정치권에 개헌 논의 추진을 요구했다. 광주NCC는 28일 기자회견에서 5·18 정신 헌법 수록은 민주주의 역사 계승을 위한 국가적 과제라고 강조하며 이번이 사실상 중요한 개헌 기회라고 밝혔다.
창세기 45장, 요셉은 복받치는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사람들을 물러나게 하고, 형제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다. 요셉의 이 눈물에는 어떤 감정들이 담겨 있었을까? 최근 미국 새생명 오아시스교회(김일형 목사) 창립 20주년 기념 부흥집회에 강사로 선 장학봉 목사는 요셉의 통곡처럼, 20주년을 맞아 다음 단계로 “점프하기 위해” 교인들 간에 남아 있는 부정적인 감정과 정서를 씻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재형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 명예교수 양금희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봄 사경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경회 마지막 날인 26일 양금희 교수는 "하나님 앞에서 살기"(눅 18:9-14)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 앞에서의 올바른 신앙과 자세에 대해 나눴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남경기노회가 29일 경기도 의왕시 평안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현 교단 부총회장인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를 제111회 총회장으로 추천했다. 추천을 받은 정 목사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를 총회장으로 추천하신 것은 단지 개인의 영광이 아닌, 노회와 교단, 그리고 한국교회와 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라는 의미로 믿는다”며 “끝까지 주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을 대상으로 기독교 신앙상담과 축사(영적 치유) 사역을 이어가고 있는 킹덤빌더교회 주깁볼 목사의 사역이, 고통과 회복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소망의 통로로 주목받고 있다. 주깁볼 목사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며, 자신의 삶과 사역이 개인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이루어진 회복의 과정임을 강조했다.
제9회 세계여성지도자 프랑스 파리 컨퍼런스 준비기도회가 최근 경기 양주시 서광교회에서 ‘가자! 하나님이 펼치신 새 땅을 향하여’(이사야 65장 17절)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기독여성신문이 주최하고 세계여성지도자선교협의회가 주관했으며, 다가오는 제9회 세계여성지도자 프랑스 파리 컨퍼런스를 앞두고 기도로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준비기도회는 1부 예배와 2부 기도회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릴 컨퍼런스를 위한 영적 준비와 함께 한국교회와 세계 선교를 위한 중보기도에 마음을 모았다. 특히 제9회 세계여성지도자 프랑스 파리 컨퍼런스는 한·불수교 14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시점과 맞물려 더욱 주목을 받았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군자대현교회가 지난 12일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군자대현교회는 이번 성회를 통해 성령 충만과 말씀 중심의 신앙 회복, 지역사회를 향한 교회의 사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예배는 담임 이희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고, 한국교회총연합 법인사무총장 정찬수 목사가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