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재형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 명예교수 양금희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봄 사경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경회 마지막 날인 26일 양금희 교수는 "하나님 앞에서 살기"(눅 18:9-14)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 앞에서의 올바른 신앙과 자세에 대해 나눴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남경기노회가 29일 경기도 의왕시 평안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현 교단 부총회장인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를 제111회 총회장으로 추천했다. 추천을 받은 정 목사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를 총회장으로 추천하신 것은 단지 개인의 영광이 아닌, 노회와 교단, 그리고 한국교회와 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라는 의미로 믿는다”며 “끝까지 주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을 대상으로 기독교 신앙상담과 축사(영적 치유) 사역을 이어가고 있는 킹덤빌더교회 주깁볼 목사의 사역이, 고통과 회복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소망의 통로로 주목받고 있다. 주깁볼 목사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며, 자신의 삶과 사역이 개인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이루어진 회복의 과정임을 강조했다.
제9회 세계여성지도자 프랑스 파리 컨퍼런스 준비기도회가 최근 경기 양주시 서광교회에서 ‘가자! 하나님이 펼치신 새 땅을 향하여’(이사야 65장 17절)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기독여성신문이 주최하고 세계여성지도자선교협의회가 주관했으며, 다가오는 제9회 세계여성지도자 프랑스 파리 컨퍼런스를 앞두고 기도로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준비기도회는 1부 예배와 2부 기도회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릴 컨퍼런스를 위한 영적 준비와 함께 한국교회와 세계 선교를 위한 중보기도에 마음을 모았다. 특히 제9회 세계여성지도자 프랑스 파리 컨퍼런스는 한·불수교 14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시점과 맞물려 더욱 주목을 받았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군자대현교회가 지난 12일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군자대현교회는 이번 성회를 통해 성령 충만과 말씀 중심의 신앙 회복, 지역사회를 향한 교회의 사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예배는 담임 이희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고, 한국교회총연합 법인사무총장 정찬수 목사가 기도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국 교회와 기독교 대학교에서 '나눔예배'를 개최했다. 예배에는 중복장애를 가진 박모세 홍보대사가 참여했다. 박모세 홍보대사는 태어난 지 3일 만에 뇌의 대부분을 절단하는 큰 수술을 겪고도 기적적으로 회복해 희망을 노래하는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영락교회 담임 김운성 목사가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 이하 장신대)에서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장신대는 오는 5월 12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열리는 ‘제125주년 개교기념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에서 김 목사에 대한 명예신학박사 학위수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 산하시설 운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일영)은 최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경남 양산 일대에서 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보안 위협으로 불리는 ‘미토스 쇼크’가 확산하는 가운데 정부가 대응 강화에 나섰다. 특히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긴급 보안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이주여성이 겪는 폭력 가운데 가정폭력이 7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체류 자격에 따라 폭력 유형이 다르게 나타나는 특징도 확인됐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28일 다누리콜센터에 접수된 상담 가운데 이주여성 폭력 관련 사례 1만6300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전체 상담 23만6728건 중 추출된 데이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