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주 나눔과섬김의교회가 지난 5월 31일(현지 시간) 오후, 컴미션 건물 1층에서 성전이전 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다. 이날 예배는 엘리야 김 담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성서GSB팀의 경배와 찬양을 시작으로 감사기도, 찬송, 신앙고백, 대표기도, 성경봉독, 특송, 말씀선포, 축가 순으로 이어졌다.
지난 6월 2일(현지 시간) 미국 LA 코리아타운 아로마센터 5층 더원 이벤트홀에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 주최로 Church Answers 대표 샘 라이너 목사를 초청해 ‘미주 한인 교회 진단과 미래’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열렸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네 개의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각 세션마다 강의 후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웨슬리 회심 288주년 GMC 한미연회 서부지방 연합성회가 현지 시간 지난 5월 22일과 23일에 열렸다. 생수의 강 글로벌 감리교회(GMC, 김영웅 목사)과 새빛 사랑 글로벌 감리교회(GMC, 박유 목사)에서 열린 웨슬리 회심 기념 연합 성회는 GMC 한미연회의 이성철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미국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가 지난 1일(현지 시간)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 본당에서 ‘2026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졸업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하며 새로운 사역과 선교의 현장으로의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예배는 이병구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안송주 교무학장 기도, 이수영 교수의 성경봉독, 한기홍 이사장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이후 학사보고 및 학위수여, 박사 후딩식, 우수상 시상, 공로상 수여, 권면과 격려사, 축사, 졸업생 답사 등의 순서가 진행됐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3일 현충일 논평을 발표하고 “현충일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충성의 날”이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공동체를 위한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현충일(顯忠日)을 바르게 지키자!’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현충일은 단순히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추모하는 날이 아니라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의 가치를 기억하며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하는 날”이라고 밝혔다.
한국교회 교인 수 감소와 목회자 후보생(M.Div.) 유입 저하가 함께 나타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은 교계 전반의 위기를 가속화한 변곡점으로, 각 신학대학원은 당시의 충격 이후 현재까지 회복하지 못한 채 입시 절벽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교류협력위원회(위원장 정동균 목사)가 주관한 ‘2026 한국교회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가 1일 충남 천안축구센터에서 개최됐다.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가 협력한 이번 대회는 한교총 회원 교단 간 교류와 친목을 증진하고 한국교회의 연합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8년 첫 대회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았으며, 올해부터는 정례대회로 전환돼 열렸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동부연회 인제지방회를 방문해 교역자들을 격려하고 선교비를 전달하며 감리교회 연대주의 정신을 강조했다. 김 감독회장은 2일 동부연회 인제지방회(감리사 김종형) 교역자회의가 열린 남교교회(담임 김성완 목사)를 찾아 지방회 소속 교역자들과 교제하며 목회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와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사)행복한출생든든한미래가 공동 주최하고 CTS대전방송이 주관한 ‘2026 저출산 대책 컨퍼런스’가 지난달 28일 대전 디딤돌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저출산과 인구절벽이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역할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출산과 양육 문제에 대한 교회의 책임을 점검하고, 각 교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대안들을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회장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일 논평을 통해 한국연구재단이 학술지 평가 과정에서 젠더혁신정책 가이드라인 반영 여부를 평가항목으로 제시한 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관련 정책의 철회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학문 영역에서 ‘차별금지법’을 만들려는가?”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한국연구재단이 학회지 평가 영역에 젠더혁신정책 가이드라인 준수를 요구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