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태백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와 태백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이종민 목사)가 8일 오후 7시 태백순복음교회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참여 공명선거 태백시 결의대회를 열었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양 기관 임원들 중심으로 참석한 이날 결의대회에선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오대석 목사의 사회로 권오종 장로(태백발전기도회 회장)가 대표기도를 했다.
“‘청년한국 컨퍼런스’는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주체가 되어,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이 나라를 위한 일인지 찾아가는 컨퍼런스입니다. 청년들이 바른 정치 인식을 가지고 대한민국 정치의 적극적인 주체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배와 진리의 선포가 어우러진 즐거운 청년정치 플랫폼을 표방하는 ‘2022 청년한국 컨퍼런스’가 오는 2월 17일, 18일 이틀간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서울 동작구 노량진 CTS 아트홀에서 열
언론의 자유 침해하는 권력 횡포, 정권의 눈치나 보고 있는 언론사, 둘 모두 언론의 자유 무시하는 것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항의로 SBS 라디오 ‘시사특공대’ 이재익 PD가 하차한 데 대해 ‘언론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한다: 국민의 기본권 보장은 자유민주주의의 척도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이들은 “여당의 항의가 들어…
성경과 신학을 독자들에게 쉽게 전하고픈 목회자의 고민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오랜 시간 성경을 읽으며, 그 속에서 교회의 역할을 찾아낸 저자는 교회 공동체가 세상 속에서 제 맛을 내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책 속에 모두 풀어냈다. 무엇보다 삼위일체와 구원의 확신에 대하여 묻는 질문에 쉽게 대답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하는 성도들에게 창조론, 구원론, 교회론에 이르는 조직신학을 일목요연하게 전달해주고 싶었다. 그 결과물이 바로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을 아우르는 ‘삼위일체와 교회사회’(도서출판 글땀)다. 이 책의 저자 조기원 목사는 전남
아신대학교 대학원(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 이하 ACTS)이 2022학년도 전기 신입생모집 원서접수를 2월 9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 ACTS는 아세아복음화라는 비전을 품고 세워진 대학으로, 선교지향적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교 측은 “코로나19로 인해 급변하는 대내외적 상황 속에서도 ACTS는 아세아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지속적으로 표방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언론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한다, 국민의 기본권 보장은 자유민주주의의 척도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모 라디오 방송의 시사프로그램 진행자가 교체되는 사건이 있었다. 이 방송은 지난 2016년부터 매일 두 시간씩 시사 문제를 다루는 방송으로, 여·야를 넘나드는 비판을 해 왔던 방송”
“교회 내 성희롱·성폭력 가해자, 목회자보다는 일반교인에게서 훨씬 많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는 8일 발표한 주간리포트 ‘넘버즈’ 제130호에서 이렇게 밝혔다. 기독교반성폭력센터가 개신교인과 목회자를 대상으로 조사해 지난해 11월 발표한 ‘개신교 성인지 감수성 조사 보고서’의 주요 결과를 소개하면서다.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본부 대표)가 7일 밤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한 ‘6개월 특별철야 38일차’에서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2(잠언 24:6)‘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2014년에 중요한 이슈가 터졌는데 바로 서울시민 인권헌장이다. 당시 박원순 서울시장이 야심차게 인권헌장을 만들었는데 동성애 차별금지 조항이 들어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