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제22대 대선을 30여 일 앞두고 기독교인들은 정치 참여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20년간 한국교회 싱크탱크 역할을 자처해 온 한국교회연구원(원장 이효상 목사)이 ‘기독교유권자 정치참여 어떻게? 투표참여 어떻게?’를 주제로 설립20주년 기념포럼을 7일 오전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개최했다. 1부 기념예배에서는 이 원장의 사회로 이정봉 이사장(근대문화진흥원)…
한규삼 목사(충현교회)는 6일 주일예배에서 '끝맺음이 열려 있을 때'(사도행전 28:30~31)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두 가지는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와 지상 명령에 순종하는 선교”라며 “우리는 천국에서 항상 예배를 드린다. 하지만 선교는 지상명령이다. 지상에 있는 동안 하는 일로 천국 백성들은 선교에 참여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한국펩시콜라가 한부모여성 가정 150여 가구에 긴급생계비와 생활용품을 지원하며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겨울나기에 나섰다. 한국펩시콜라는 지난달 21일 열린 전달식에서 기부금 6천만 원과 5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아름다운재단에 기탁했다. 기부금은 아름다운재단 ‘여성 한부모 가족 긴급 지원사업’ 을 통해 한부모여성 가정 120가구에 긴급 생계비로 지원되었으며, 생활용품도 한부모여성 가정 30가구에 전달되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윤석열 후보 등 한국 정치인들은 무속과 결별하라”는 제목의 논평을 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그동안 윤 후보가 내건 북핵에 대응하는 안보와 한미동맹 중요성, 자유민주체제 정체성, 시장 경제 중요성, 원전 재가동 정책 제안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최근에 불거진 그의 무속성향에 대하여 우려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