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정부가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정책을 ‘계절 독감’ 수준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처음 언급했다. 오미크론 변이 여파로 확진자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지만, 유행의 정점이 지나면 방역정책을 크게 바꿀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 것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김부겸 국무총리)는 지난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각 중앙 부처와 17개 광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회의를 갖고, 추가적인 방역 강화조치 없이 오는 20일까지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연장하기로 했다. 특별히 이날 회의에서 중대본은 “확진자가 증가하더라도 위중증·치명
4일(금),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지부장 김성찬)는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더빛광교태권도(관장 조민정)에 ‘좋은이웃학원’현판을 전달하였다. ‘좋은이웃학원’은 ‘좋은이웃가게’의 일환으로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원장 및 교사의 후원 또는 자체 기금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교육기관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를 비판하는 논평을 4일 발표했다. ‘여가부 폐지는 적절한가?’라는 제목의 이 논평에서 언론회는 “최근 여가부 폐지 논란이 일고 있다. 발단은 지난달 초에 유력한 대선 후보 가운데 한 명이 ‘여성가족부 폐지’라는 말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부터”라고 했다.
국가 예산 효율적 사용 못해 폐지 대상 추락 여성들 74.3% “여가부 운영 잘못됐다” 응답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4일 ‘여가부 폐지는 적절한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여가부는 이름처럼 ‘가족’과 ‘여성’을 위하는 정부기관이 아니라, 편향된 이념과 ‘젠더’를 통해 강한 페미니즘을 실현하고, 국민들을 ‘편가르기’하는 …
장기기증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에서 생명나눔 운동을 개척해 110만 명의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이끈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박진탁)가 31주년을 맞았다. 지난 21일 서울 YWCA 대강당에서 창립 31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는 지난 1991년 1월 박진탁 목사가 국내 최초로 생면부지 타인을 위해 신장을 기증하면서 시작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후원자들을 비롯해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모임인 ‘도너패밀리’와 신장을 기증하고 이식받은 이들의 모임인 ‘새생명나눔회’ 등이 참석했다.1부 감사예배에서는 ‘한국교회
환갑잔치가 사라졌다. 예전에는 꽤나 큰 가족 행사로 분류됐던 환갑잔치가 요즘은 대부분 가족들과의 식사 정도로 대체되는 추세다. 바야흐로 도래한 100세 시대에서 61세라는 나이는 너무 젊은 탓이다. 보편적인 정년퇴직 나이인 60세는 인생의 마무리를 준비하기엔 너무 이르다. 벌써 우리나라의 기대 수명이 83.5세로 추산되고 해가 지날수록 늘어날 것을 감안하면, 퇴직 이후에도 인생의 3분의 1 가량이 남아있는 셈이다. 은퇴 이후는 곧 남은 인생을 정리하는 짧은 시간이라는 생각은 옛말이 됐다. 이렇듯 길어진 인생의 황혼을 더 빛나게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