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설 명절을 맞아 동자동, 돈의동 등 서울지역 쪽방촌을 찾아 ‘2022 설날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6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성민교회 앞 거리에서 한교봉 김태영 대표단장, 정명철 총괄본부장과 한교총 신평식 사무총장, 정찬수 법인사무총장, 그리고 서울숲교회(권위영 목사)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두 단체는 동자동 주민들에게 한과 세트 500박스와 손 소독제 1,000개를 설 선물로 나눠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