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교회, 복음이 지닌 ESG 정신 겸비·실천해야”

    “교회, 복음이 지닌 ESG 정신 겸비·실천해야”

    기독일보,

    문화선교연구원 백광훈 원장이 최근 문화선교연구원 홈페이지에 ‘ESG, 교회의 감수성이 되어야!’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백 원장은 “‘ESG’는 최근 들어 한국 사회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단어 중에 하나일 것이다. 이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라며 “환경을 생각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건강한 지배구조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 생존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은 대중들의 소비 감수성에도 나타나고 있다”고 했다.

  • 월드비전, ‘제2회 아동미래연구 공모전’ 참가자 모집

    월드비전, ‘제2회 아동미래연구 공모전’ 참가자 모집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전 세계 아동·청소년의 풍성한 삶을 위한 ‘제2회 아동미래연구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내외 아동 관련 연구를 더욱 활성화하고 해당 분야 연구자를 발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관련 분야 연구자(대학원생 포함)와 현장 실무자(석사학위 이상)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유럽 한인교계와 협력 다짐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유럽 한인교계와 협력 다짐

    크리스천투데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리더십이 최근 유럽 한인교계를 방문해 유럽선교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세기총 증경대표회장 황의춘 목사와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지난 1월 17부터 18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한인교회(담임 장황영 목사)에서 진행된 유럽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유기총) 제3회 총회에 참석했다. …

  • “신천지 전략 ‘오픈 전도’로 진화… 종착지는 성경공부”

    “신천지 전략 ‘오픈 전도’로 진화… 종착지는 성경공부”

    크리스천투데이,

    ‘신천지 종합대처 매뉴얼 2.0 세미나’가 지난 1월 27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 주최로 온라인 줌(Zoom)을 통해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바이블백신센터에서 발간한 《신천지 종합대처 매뉴얼 2.0》을 기반으로 최근 ‘오픈 전도’로 전략을 바꾼 신천지의 다양한 침투 전략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실질적 대처 방안에 …

  • 기도로 시작했던 뉴욕교협 48회기, 1분기 기도로 봉헌

    기도로 시작했던 뉴욕교협 48회기, 1분기 기도로 봉헌

    기독일보,

    지난해 10월 출범과 동시에 금식기도를 시작하며 회기를 시작했던 뉴욕교협(회장 김희복 목사) 제48회기가 1일(현지 시간) 오전 10시 30분 뉴욕새힘장로교회(담임 박태규 목사)에서 ‘교협사업 1/4분기 감사예배 및 감사기도회’를 드렸다.

  • 미주장신대, 릴리재단에서 12억 원 보조금 확보

    미주장신대, 릴리재단에서 12억 원 보조금 확보

    기독일보,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 이하 미주장신대)가 릴리재단으로부터 받은 약 100만 달러(약 12억 원)에 달하는 그랜트(보조금)를 통해 다문화 목회 지도자 양성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미주장신대는 한어권과 영어권 사이의 협력을 이끌어 낼 다문화 목회 리더십 양성을 위해 앞으로 5년 동안, 매년 약 20만 달러(약 2억4천만 원)의 예산을 목회학 석사 과정 개발과 이중 언어 교육 등에 투자하게 된다.

  • 창일교회, 요셉의 창고 첫 프로젝트 ‘카페 시선’

    창일교회, 요셉의 창고 첫 프로젝트 ‘카페 시선’

    CTS,

    앵커 : 청년부를 중심으로 지역사회를 섬기고 다음 세대와 국내외 선교지에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만들어진 선교 단체가 있습니다. 앵커 : 창일교회의 ‘요셉의 창고’ 인데요. 요셉의 창고 첫 프로젝트 ‘카페 시선’에 다녀왔

  • 고신 신학위, 신대원 A교수 조치 청원키로… “제3계명 범해”

    고신 신학위, 신대원 A교수 조치 청원키로… “제3계명 범해”

    기독일보,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강학근 목사) 신학위원회(위원장 김성규 목사)가 최근 모임을 갖고, SNS 게시글로 논란을 일으킨 고려신학대학원 A교수에 대해, 십계명의 제3계명을 범했다고 판단했다. A교수는 얼마 전 SNS에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하신 말씀 ‘Let there be light’ -> 在明”이라고 적었다.

  • 성시화운동,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기독교 10대 지침 발표

    성시화운동,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기독교 10대 지침 발표

    크리스천투데이,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 이하 본부)는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기독교 10대 지침’을 발표했다. 본부는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참여‧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본부가 제시한 10대 지침은 ‘▶ 투표참여의 중요성, 한 표의 중요성을 인식한다. ▶ 후보자의 걸어온 길을 꼼꼼하게 살핀다. ▶ 후보자가 올바른 공약과 정책을 제시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