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일상화 된 갈등 신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일상화 된 갈등 신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아이굿뉴스,

    이념 전쟁과 정치 과잉의 시대에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다르게 살아야 할까. 목회자는 무엇으로 어떻게 설교할 수 있을까. 지역교회를 섬기면서 한국교회의 건강한 복음적 생태계 복원을 위해 애써온 고성제 목사(평촌새순교회 담임, 사단법인 복음과 도시 이사)가 최근 수년간 지속된 우리 사회의 갈등 속에 기독교인들이 준거 삼을 원리를 찾아 책으로 엮었다. 책의 표지에는 ‘Taking a Christian Stance in Political Fog’라는 영어 문구가 적혔다. 안개 같은 정치 상황에서 앞뒤를 분간하지 못할 때 그리스도인이 어떤 입

  • “예수님 사랑합니다”…소년의 편지가 만들어낸 기적

    “예수님 사랑합니다”…소년의 편지가 만들어낸 기적

    아이굿뉴스,

    작은 편지 한 장이 만들어낸 기적과 같은 이야기가 한편의 뮤지컬로 탄생했다. 기독교 뮤지컬 ‘용욱이의 편지’가 오는 2월 18일부터 4월 17일까지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공연된다. 1991년 기독교 잡지 에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용욱이’의 글이 뮤지컬로 만들어졌다.뮤지컬 ‘용욱이의 편지’에서는 세상에 없는 가상의 섬 ‘화명도’를 배경으로 한다. ‘화명도’는 인물들의 갈등과 각자의 사연을 통해 인간의 내면에 대한 깊은 성찰을 불러일으키는 곳으로 관객들에게도 치유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위로와 치유의 메시지

  • “출산장려, 올해 달라지는 정책은?”

    “출산장려, 올해 달라지는 정책은?”

    아이굿뉴스,

    정부에서 올해부터 시행하는 2022년 ‘다자녀가구 지원확대 방안’을 살펴봤다. 현재 자녀들을 키우고 있고, 자녀 출산 계획을 세우고 있는 기독교인 가정이 있다면 여기를 주목해보자.다자녀가구 ‘2자녀’로 확대최근 정부의 저출산 대책에서 먼저 가장 눈에 띈 변화는 정부의 기존 다자녀가구 지원 기준이 3자녀였던 것에서 2자녀까지 확대됐다는 점이다. 먼저는 다자녀 양육·교육비 절감을 위해 2022년부터 기초·차상위 가구의 둘째 자녀 및 다자녀 국가장학금 대상자(4인 가구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의 셋째 이상 자녀에 대해 등록금 전액을

  • 자유 찾아온 탈북민에 예수 사랑 전해

    자유 찾아온 탈북민에 예수 사랑 전해

    아이굿뉴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송태섭 목사)이 탈북민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눴다. 한교연은 지난달 27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지하 1층 연회실에서 ‘2022 설 명절 탈북민 초청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한교연 여성위원회(위원장:김옥자 목사)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탈북민 50여 명을 초청해 햄 선물세트와 김 등 생필품을 선물하고 각계로부터 후원받은 쌀 20kg, 기능성 현미, 화장품, 샴푸 선물세트. 모자, 라면 등을 경품으로 내놓아 그 누구보다 외로운 명절을 보낼 탈북민의 마음을 위로했다.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탈북민 여러분

  • “한교총-한기총 2월 중에 통합 기본합의서 발표 예정”

    “한교총-한기총 2월 중에 통합 기본합의서 발표 예정”

    아이굿뉴스,

    한국교회 보수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추진 로드맵에 양 기관 통합추진위원들이 합의했다. 양측은 2월 중에 기본합의서를 작성해 발표할 예정이다.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 대표회장:김현성 변호사) 소속 통합추진위원들은 지난달 27일 한교총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양 기관의 통합을 위한 추진 방안에 합의했다.한교총 통합추진위원장 소강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먼저 소 목사가 ‘추진 로드맵’을 제안했다. 소 목사는 “우선 2월이 가기 전에 통합에 관한 ‘기본합의서’를 채택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안

  • “보수주의-기독 정신 손잡아” 보기총 출범한다

    “보수주의-기독 정신 손잡아” 보기총 출범한다

    기독일보,

    국내 보수시민단체와 기독교계가 연대한 ‘한국보수시민단체 및 전국기독교총연합’(이하 보기총)이 출범한다. 출범식은 오는 14일 부산의 한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보기총 준비위원회(위원장 임영문 목사, 이하 준비위)는 창립선언문에서 “대한민국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체제 위기를 겪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근간을 위협하는 반(反)대한민국 세력이 우리 사회 곳곳에 똬리를 틀고 있고, 철 지난 공산주의 이념을 맹신하며, 불의와 부정직과 야만스런 통제를 정당화시키고 있다”고 했다.

  • 개신교인 4명 중 1명, 최근 5년 새 ‘점’ 본 경험

    개신교인 4명 중 1명, 최근 5년 새 ‘점’ 본 경험

    기독일보,

    개신교인 4명 중 1명 정도가 최근 5년 사이 점(占)을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리서치는 올해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점, 신년운세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종교별 조사 대상자 수는 개신교인 204명, 천주교인 107명, 불교인 198명, 무교 469명, 기타 23명이었다.

  • 교회가 교육의 장으로! 당진동일교회 독수리캠프

    교회가 교육의 장으로! 당진동일교회 독수리캠프

    CTS,

    앵커: 겨울방학 기간 학생들의 학습능력을 돕는 캠프가 있습니다. 앵커: 캠프를 통해 성경은 물론, 수학과 영어를 가르치는 교회가 있어 찾아가봤습니다. 김효경 기잡니다. 충청남도 당진시의 한 교회, 한겨울의 추위를 피�

  • 2022 동계올림픽...선수 향한 응원과 기도 절실해

    2022 동계올림픽…선수 향한 응원과 기도 절실해

    CTS,

    앵커: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5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석연치 않은 판정 속에서도 우리 선수들의 활약과 성과가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선수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앵커: 선수들을 향한 아낌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