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대통령과 여야 정치인들은 대한민국의 국가 안보와 경제문제를 온전히 해결하고, 3월 9일 대통령선거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치를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사)한국미래포럼, (사)한국기독교종교청협의회, 한교총 신문 주최로 ‘대한민국 종교, 시민사회단체 신년예배 및 교류식’이 지난 8일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기도와 말씀으로 치유하고 다시 새롭게 비상합시다’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1부 예배에 이어 2부는 특강 및 교류의 시간으로 진행됐다.한교총신문 대표이사 윤익세 목사의 사회로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상문 목사) 장로회전국연합회의 ‘제54회 정기총회 및 제44차 세미나’가 최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렸다. “성결의 복음을 온 세계에 전하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는 총 8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김재홍 장로(53회기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는 오진근 장로의 기도(52회기 회장)와 김응하 장로(53회기 서기)의 성경봉독 후 신현파 목사(부총회장)가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가 지난 8일 개척 노하우를 담은 개척레시피2를 기감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했다. 해당 자료집은 교단 산하 미자립교회 성장을 위해 발간됐으며 성공적인 개척 사례를 선교-전도중심교회, 사역중심교회, 어린이·청소년교회 등 총 6개 파트로 나눠 소개하고 있다.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교단(감독 신민규 목사)이 최근 나사렛동산 창현관 준공 및 헌당 감사예배를 나사렛동산 새예루살렘교회에서 드렸다. 나성 교단은 기존 은퇴목회자들의 거주 공간인 나사렛동산에 교제와 담소를 위한 새로운 공간인 ‘창현관’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창현관 오픈 테이프커팅식이 있었다. 1부 예배는 천안지방회장 김영석 목사의 사회, 호서지방회장 김진호 목사의 기도, 국제선교회장 홍미자 사모의 성경봉독에 이어 총회감독 신민규 목사가 ‘갈렙의 헌신’(수14:6-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영남 지방에 세계선교를 위한 교두보가 마련됐다. 울산경남세계선교협의회(UGWMA, The Ulsan Gyeognam World Missions Association) 창립총회가 지난달 27일 경남 거제 고현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의 울산·경남 지회인 UGWMA는 지역 사회의 이주민 복음화와 해외선교 사역을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UGWMA는 앞으로 이주민 사역을 위해 지역 교회를 동원하고 기존 이주민 사역자를 지원하는 한편, 새로운 사역자 발굴과 해외 유입 선교사의 재배치, KWMA와의 협력 사역
선교적 입장에서 코로나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변하지 않는 ‘텍스트’와 시대에 따라 달라지지는 ‘콘텍스트’ 사이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 선교사·KWMA)는 지난달 28일 ‘코로나 시대의 Text와 Context 선제적 분별과 상황적 반응’을 주제로 올해 첫 미션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발제자로는 인도네시아에서 소수종족언어 성경번역 사역을 펼쳤던 전 국제위클리프 부대표 정민영 선교사가 나섰다. 붙잡아야 할 것은 본질텍스트는 상수고 콘텍스트는 변수다. 보편적인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소강석 목사)가 제20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게 10대 정책을 제안하고 답변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기공협이 제안한 10대 정책은 △‘생명존중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 △근대종교문화자원보존법 제정 △초저출산 극복정책-아동돌봄청 신설 △중독예방과 치료에 관한 법률 제정 △기부문화 활성화 정책 △재난상황 대비 민관위기관리시스템 구축 △종교사학의 건학이념과 정체성 수호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등 제정 반대 △남북교류 및 통일정책 △유사종교 피해방지 및 구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이홍정 목사)와 한국YMCA전국연맹(사무총장:김경민)이 지난 3일 ‘무속 비선 정치가 주권재민의 공론장을 대신할 수 없다’는 제목으로 성명을 발표했다.두 단체는 성명에서 “이번 대통령 선거는 비호감을 자극하는 후보와 후보 가족의 도덕성 문제, 극한의 진영 갈등과 정치화된 검찰 권력의 폐해 등과 함께 무속 비선 정치 논란으로 각계각층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정치는 공론의 장으로 의사소통적 합리성이 추구된다”며 “의사소통적 합리성은 무속이 지닌 운명론적 세계관을 통해서는 만들어질 수 없다. 주
세상 사람들은 편안하고 즐거운 곳, 많은 것을 누릴 수 있고 머물기 좋은 곳을 ‘천국’이라고 칭한다. 세상에서 말하는 천국이 그렇게 좋은 곳이라면 영광의 하나님이 계시는 그리스도인의 본향인 천국은 얼마나 더 멋진 곳일지 한번 상상해보라. 머리로는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 영원한 선물이 천국”이라는 말에 공감하면서도 손에 잡히지 않는 허상처럼 천국을 막연하게 대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다.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죽음 뒤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으며,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은혜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천국이라는 값진 선물을 받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