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미주성결교회 제3회 동남지방회가 현지 시간 지난 7~8일, 스와니 소재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지방회에서 이혜진 신임 지방회장을 비롯한 신임임원진들이 선출됐으며, 6명의 장로 시취가 있었다. 모든 총대들은 동남지방회 소속 교회들의 성장과 발전을 결산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교제하는 기쁨을 누렸다. 첫째 날 오전 10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장로시험 및 회의, 폐회예배 등으로 이어졌으며, 둘째 날 교제의 시간을 갖고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랬다.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김기철 목사)의 이사 증원안이 부결됐다. 이사회는 8일 총신대 사당캠퍼스에서 이사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모임을 갖고 현재 15명인 이사의 수를 21명으로 늘리는 정관 개정안을 표결에 부쳤다. 그 결과 찬성이 7표로, 개정을 위한 재적 3분의 2 찬성(10명)을 넘지 못했다.
제20대 대통령선거를 한 달여 앞둔 가운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메타버스에 대선후보들을 초대, 대한민국 아동·청소년 4,478명이 제안한 정책공약을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9일 가상공간인 메타버스 게더타운 ‘초록우산 어린이랜드’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와 ‘미래에서 온 투표-릴레이 아동정책공약 전달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결식 우려 아동들을 위해 한국암웨이 미래재단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암웨이 미래재단은 이번 파트너십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25일 결식 우려 아동들을 위한 후원금 1억 5천만원 및 1천만원 상당의 한국암웨이 데일리 비타민 300통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월드비전의 결식아동 지원 프로그램인 '아침머꼬'와 '주말에 뭐먹니'를 비롯해 아동들을 대상으로 '건강지킴이'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감거협(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협의회), 감바연(감리교회 바르게 세우기 연대),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 등이 9일 ‘감리회 목회자 492인의 좌편향적 성명서 반박문’을 발표했다. 앞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목회자들이 소위 ‘주술 정치’를 우려하며 발표한 성명의 내용을 반박한 것이다. 감거협·감바연 등은 반박문에서 기감 소속 목회자들의 이 같은 우려 성명이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한 후보를 겨냥해 성토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국가의 리더를 선출하는 대선을 앞둔 중요한 때 청년들이 모여 ‘즐거운 청년 정치 플랫폼’을 만든다. 청년한국, KCPAC, 국경없는청년무브먼트 34%, 굿트리미니스트리, 서울기독청년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2 청년한국 컨퍼런스’가 오는 2월 17~18일 양일간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 30분, CTS기독교TV 아트홀에서 열린다.이번 컨퍼런스는 청년들이 기독교적 자유민주주의를 바탕으로 세워진 대한민국의 정체성에 대해 배우고 현 시대적 상황과 대안을 함께 토의하며 소통하는 시간이다. 특히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차기 정부는 권력을 분담하는 이른바 ‘공동 정부’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샬롬나비는 10일 발표한 논평에서 “차기 정부는 1948년에 자유민주공화국으로 새로 세운 대한민국, 산업화를 성공시킨 대한민국, 그 후 민주화까지 이룩한 대한민국, 그래서 마침내 세계 10대 교역국이 된 선진 자유 대한민국에 걸맞는 국가 지도자가 맡아야 한다”며 “이에 걸맞는 정치풍토란 보수주의, 자유주의, 합리적 진보의 모든 스펙트럼(빛깔)을 관통하는 광의의 반(反)전체주의·반(反)부패 연합”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