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밀알복지재단, 친환경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 양재역점 오픈

    밀알복지재단, 친환경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 양재역점 오픈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10일(목) 서울 지하철 신분당선 양재역에 ‘기빙플러스 양재역점’을 개점했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에서 기부 받은 새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는 국내 최초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다.

  • 찬양 카페로 선교하는 ‘CCM COFFEE’

    찬양 카페로 선교하는 ‘CCM COFFEE’

    CTS,

    앵커 : 세상 유행가가 아닌 하나님을 찬양하는 음악이 울려 퍼지는 카페가 있습니다. 앵커: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CCM COFFEE’이야긴데요. 송은주 기자가 전합니다. 경기도 김포시 한 카페. 매장 가득 하나님

  • “선친지, 전방위 포교 활동… 아직도 헛된 망상”

    “선친지, 전방위 포교 활동… 아직도 헛된 망상”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신천지(신천지예수교회증거장막성전)의 전방위적 포교 활동이 나타나고 있다며 경각심을 가질 것을 요하는 논평을 1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한 일간지에 신천지 온라인 세미나 광고가 실렸고, 교회들에 신천지를 홍보하는 내용의 우편이 발송된 점 등을 언급했다.

  • 한교연 ‘분담금 일률화’ 파격 시도, 연합사업 새 길 열까

    한교연 ‘분담금 일률화’ 파격 시도, 연합사업 새 길 열까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10일 오전 서울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에서 제11-1차 실행위원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해 정관·운영세칙 개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회원교단 분담금을 일률적으로 정한 운영세칙 개정이었다. 이를 통해 한교연은 기존 교회당 1만 원을 납부하던 것에서 교단의 크기와 상관없이 모든 교단이 동등하게 250만 원을 내고 총대와 실행위원도 똑같이 파송하는 것으로 바꿨다.

  • 성시화·세기총, 대선 공명선거 캠페인 앞장선다

    성시화·세기총, 대선 공명선거 캠페인 앞장선다

    크리스천투데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공명선거 캠페인을 펼친다. 아울러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국인 디아스포라에게 공명선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세기총은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가 1월 17일부터 전개하고 있는 제20대 대선 투표 참여 및…

  • “교회, 잃어버린 하나님 백성 찾아가는 일 위해 세운 기관”

    “교회, 잃어버린 하나님 백성 찾아가는 일 위해 세운 기관”

    기독일보,

    러시아 코스타가 2월 8일과 10일 저녁 7시(모스크바 현지시간)에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되는 가운데 코스타 첫날인 지난 8일은 이요셉 작가(다큐멘터리 사진작가)와 전경호 목사(다음세대코칭센터 대표)가 강사로 나섰다. 전경호 목사는 누가복음 15장의 세 가지 비유를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우리 삶이 풍요롭게 되면서 작은 것, 적은 것, 한 개인에 대한 소중함을 잃어버리고 산다. 본문 말씀은 세리와 죄인들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세리와 죄인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찾아왔을 때 당시 종교지도자인 바리새인과 서기관이 수군거린다. 그들은 세리와 죄인을 부정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 이 모습을 보고 예수님은 답답함과 비통함을 가지고 한 비유를 시작하셨다”고 했다.

  • 기독 정치인들, ‘차별금지법’과 ‘코로나 방역’ 등 토론

    기독 정치인들, ‘차별금지법’과 ‘코로나 방역’ 등 토론

    크리스천투데이,

    기독 정치인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코로나와 교회, 선거법, 종교편향 등 민감한 이슈들을 놓고 열띤 논쟁을 펼쳤다. 미래목회포럼(이사장 박경배 목사, 대표 이상대 목사)은 10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선과 기독교에 대한 70분 토론회’를 개최했다. 심상효 목사(대전성지교회 담임)의 사회로 진행된 이 토론회에서는 김회재·김진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황교안 …

  • “교회개척 실종시대, 은혜와 믿음 회복해야”

    “교회개척 실종시대, 은혜와 믿음 회복해야”

    기독일보,

    예장 합동총회 이만교회운동본부가 10일 오후 서울 동원교회(배재군 목사)에서 제4차 총신·칼빈신대원 교회개척비전세미나를 개최했다. 1부 개회예배는 김종택 목사(부분부장)의 인도로, 박영수 장로(회계)의 기도, 배재군 목사(본부장)의 설교 및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 한교연 실행위·임시총회서 정관 개정안 등 통과

    한교연 실행위·임시총회서 정관 개정안 등 통과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10일 오전 서울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에서 제11-1차 실행위원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정관 개정안과 운영세칙 개정안, 선거관리규정 개정안을 각각 심의·확정했다.

  • “인간 중심 세계관 벗어나는 ‘생태적 회심’ 필요하다”

    “인간 중심 세계관 벗어나는 ‘생태적 회심’ 필요하다”

    아이굿뉴스,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센터장:유미호)이 창조세계를 지키기 위한 40일간의 탄소금식 캠페인을 한국교회에 제안했다. 살림은 캠페인을 시작하기에 앞서 지난 7일 ‘경건한 40일 탄소금식 캠페인 토크’ 좌담회를 열고 탄소금식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나눴다. 살림연구소장 곽호철 교수(연세대)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회는 살림 공동대표 정성진 목사(크로스로드 대표)가 기도한 후 성찰 나눔이 진행됐다. 첫 번째 주자로 나선 김은혜 교수(장신대·살림 공동대표)는 지구를 위한 집중기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교수는 “사순절 기간은 오래된 자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