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교회갱신협의회(교갱협)가 지난 10일 광주중흥교회에서 이 교회 담임인 김성원 목사의 교갱협 대표회장 취임식을 진행했다. 1부 감사예배는 이재윤 목사(샤론교회, 교갱협 상임총무)의 인도와 남능현 목사(반월제일교회, 교갱협 상임회장)의 기도로 시작됐다. 설교는 교갱협 2대 대표회장을 역임한 김경원 목사(서현교회 원로)가 ‘가나안을 행하여’(여호수아 1:1~9)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경기도의 한 외곽 도시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교회)의 건물 입구에는 ‘신천지 출입금지’라고 적힌 포스터가 부착돼 있다. ‘이단’이 ‘이단’에게 출입금지를 경고한 것이다. 현재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은 하나님의교회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을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안인섭)가 12일 오전 ‘새 정부에 바란다-기독교적 통일의 관점에서’라는 주제로 ‘제22회 기독교통일학회 학술포럼 멘사토크’를 온라인 줌(Zoom)으로 개최했다. 학술포럼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에서는 최현범 목사(부산중앙교회)가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마태복음 5:8~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주님의 교회는 살인·전쟁과는 거리를 멀리두며 평화를 추구하는 교회였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동심연구소(대표이사 정신)와 10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행복으로 [다함께:품다]’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심연구소가 개발한 ‘우리아이 행복프로젝트’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품:다] 캠페인’이 함께 결합해 진행하는 기부 프로젝트로, 국내 미취학 보호 아동에 대한 결연 연계를 통해 보육, 긴급 의료비, 학습 지원 및 성장에 필요한 정서적 지지에 이르기까지 세상에 남겨진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할 목적으로 이뤄졌다.
전국탈북민북송반대국민연합이 11일 오후 중국대사관 인근인 서울 명동 중앙우체국 앞에서 ‘중국 정부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전해근 대표(전국탈북민북송반대국민연합)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지성호 국회의원(국민의힘), 박정호 대표(탈북민자유연대), 유소망 대표(탈북민 가족사랑) 등 다수의 탈북민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