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박진탁 목사)는 임인년 새해를 맞아 서울 지역 27개 교회가 생명나눔 사역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2천3백만여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강변교회, 신용산교회 등 서울 지역 27개 교회들은 모두 한 차례 이상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한 바 있으며, 새해를 맞아 후원금으로 다시 한번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건넸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장기기증 홍보활동과 제주 라파의 집을 이용하는 만성 신부전 환자들에게 끼니를 제공하는 ‘사랑의 밥상’ 후원에 사용될 계
우리나라 역사를 기독교적 관점에서 해석한 ‘한국사 교재’ 총 6권이 출간됐다. CTS다음세대운동본부는 지난 9일 오전 11시 CTS컨벤션홀에서 ‘신앙의 눈으로 보는 한국사’ 교재 출판기념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교재는 대안학교와 선교 현지에서 홈스쿨을 하는 학생들이 기독교 신앙의 관점에서 스스로 한국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자기 주도형 학습 교과서다. 초등학교 5학년 이상의 초·중·고등 학생이 주된 대상이며, 총 6권으로 구성됐다.교재는 하나님이 역사의 주관자가 되심을 강조하며, 우리 민족의 모든 역사적 사건 곳곳에 하나님의 섬세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이제훈)이 ‘안전한 인터넷의 날’을 맞아 국제어린이재단연맹(ChildFund Alliance)과 함께 디지털 세상에서의 아동보호를 위한 글로벌 캠페인을 펼친다.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속 더욱 심화되고 있는 디지털 세상 속 아동권리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국제어린이재단연맹과의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온라인 내 아동 성 착취 및 학대 예방을 위한 각국의 법과 정책 강화를 촉구하고 아동이 디지털 시민으로서 안전하게 온라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지원할 방
미국 LA 밸리지역에 소재한 웨스트힐장로교회(담임 오명찬 목사)가 20년 넘게 꾸준히 긍휼 사역이 펼치고 있어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웨스트힐장로교회가 처음으로 긍휼사역을 시작한 계기는 2000년 2월 옥스나스(Oxnard) 지역 구세군교회로부터 사역 제안을 받고 나서부터다. 구역 식구들끼리 마음을 모아 소규모로 시작한 사역은 2006년부터는 교회 내 사역으로 확대돼, 2006년 4월부터는 벤츄라 레스큐 미션(Ventura Rescue Mission)에서 1년에 4-5번 가량 점심을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이 지난 8일 20대 대선을 한 달 앞두고 대선 후보 캠프를 방문해 아동들이 직접 작성한 정책제안문과 편지를 전달했다.이번 정책제안문에는 △실효적인 학교폭력 예방교육 강화 △방관자 효과 해결을 위한 근본적 대안 마련 △아동 재학대 예방 및 근절을 위한 근본 대책 마련 등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아동 2인이 직접 작성한 손편지와 함께 대선 후보에게 전달됐다.각 캠프에 전달된 정책제안문은 지난 11월 대한민국 유엔아동권리협약(UNCRC) 비준 3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인 ‘아동권리협약의 국
중국 베이징에서 제24회 동계올림픽이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내 탈북민 인권유린 문제를 고발하고, 강제북송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전국탈북민북송반대국민연합(대표:전해근) 주최로 ‘중국정부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이 지난 11일 오후 중국대사관이 위치한 서울 명동 중앙우체국 앞에서 열렸다.이날 전해근 대표는 “중국 정부는 40년 전 1982년 유엔 난민협약과 의정서에 가입했지만, 지금도 탈북민들을 짐승처럼 끌고 가며, 사람으로 할 수 없는 일을 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그는 “지금 베이징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2월 14일(월) 오전 10시 경기캠퍼스 장공관 총장실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수원교회(담임목사 최세열)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수원교회 최일석 장로(영생고 교장)는 장학금을 전달하며 “한신대를 위해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 선교와 관련된 귀한 일에 써달라”고 최세열 목사를 대신해 당부의 말을 전했다. 수원교회는 2007년부터 한신대 목회자 양성을 위해 총 3,300만원의 장학금을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
국내 최초 기독 OTT 플랫폼 ‘퐁당’이 지난 15일 론칭 1주년을 맞았다. CGNTV(대표:이용경 장로)가 지난해 출시한 퐁당은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8만 명을 돌파했으며, 스마트 TV와 웹 버전도 함께 출시되면서 양질의 콘텐츠를 조금 더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특히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균형 잡힌 신앙 양육을 돕는 ‘퐁당’은, 오리지널 양육 콘텐츠를 비롯해 영화, 다큐, 예배, 찬양 등 19,000여 개의 누적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또 매일 60개의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어 크리스천들이 활용하기 좋은 기독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