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기도 쉬지 않을 것”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기도 쉬지 않을 것”

    기독일보,

    미얀마민주화기독교행동이 제47차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를 지난 10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기도회에선 송지훈(성서한국)의 인도로 다 같이 마음을 모으는 찬송 ‘평화가 있기를’을 부른 뒤 류순권 목사(타원형교회)가 기도했고, 송지훈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성용 목사(다함교회)가 ‘고난 받는 사람을 잊지 말아 주십시오’(시편 10:12-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사)나눔과기쁨, 이사장에 나영수 목사 재선임

    (사)나눔과기쁨, 이사장에 나영수 목사 재선임

    크리스천투데이,

    (사)나눔과기쁨은 10일(목) 오후 2시 광명시 평생학습관 강당에서 2022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사장에 현 나영수 목사를 재선임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회원 6,750명을 대표한 전국의 총대 54명 중 50명이 참석했으며, 역대 가장 높은 참여율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18년 만에 총대들이 직접 투표해 신임 이사장을 결정했다. 투표에서 재선임된 나영수 이사…

  • 교계의 관심의제, 대선 앞둔 기독 정치인들의 생각은?

    교계의 관심의제, 대선 앞둔 기독 정치인들의 생각은?

    아이굿뉴스,

    미래목회포럼(대표:이상대 목사)이 지난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선과 기독교에 대한 70분 토론회’를 주제로 올해 첫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교회가 관심을 갖고 있는 의제를 중심으로 각 정당의 기독 정치인들이 발제하고 토론을 함께 진행했다. 포럼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이 ‘종교지원 형평성’에 대해, 국민의힘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코로나와 백신 정책’에 대해, 국민혁명당 고영일 변호사가 ‘선거법’과 관련해 발제했다. 김회재 의원은 “우리나라에는 20개

  • 대선 앞두고 광화문서 ‘10만 목회자 대회’ 연다

    대선 앞두고 광화문서 ‘10만 목회자 대회’ 연다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대선을 앞두고 2월 19일 광화문에서 10만 목회자 대회(대회장 전광훈 목사)를 개최한다. 이 대회 주최측은 11일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이를 위한 발기인대회를 열고, 정권교체와 복음통일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대회장인 전광훈 목사(국민혁명당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를 역사를 통해 지도자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다. 조선은 고…

  • "교단 규모 크든 작든 동일하게 회원 분담금 낸다"

    “교단 규모 크든 작든 동일하게 회원 분담금 낸다”

    아이굿뉴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송태섭 목사)이 모든 소속 교단이 규모와 관계없이 동등한 회원 분담금을 내도록 하는 운영세칙을 개정안을 확정했다.한교연은 지난 10일 서울 은평제일교회에서 제11-1차 실행위원회와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한교연은 자리에서 정관개정안과 운영세칙 개정안, 선거관리규정 개정안을 심의 확정했다. 눈에 띄는 대목은 운영세칙 개정이었는데 교단별 회원 분담금을 ‘교회당 1만원’으로 책정하던 것에서 교단 크기와 상관없이 동등하게 250만 원씩 내기로 했다. 총대와 실행위원도 똑같이 파송한다. ‘대교단이 분담금을 많이 내는 만큼

  • ‘분담금 통일’ 한교연 “연합정신 상승 기대”

    ‘분담금 통일’ 한교연 “연합정신 상승 기대”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회원 교단 크기와 관계없이 분담금을 동등하게 부담하도록 세칙을 개정했다. 교회 연합 정신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한교연은 10일(목) 오전 11시 서울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에서 제11-1차 실행위원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정관·운영세칙·선거관리규정 개정안을 심의 확정했다. 이날 개정된 운영세칙은 기존에 일률적…

  • 전광훈 목사, 19일 광화문광장 ’10만 목회자대회’ 예고

    전광훈 목사, 19일 광화문광장 ’10만 목회자대회’ 예고

    기독일보,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오는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의 ‘10만 목회자대회’를 예고했다. 전 목사는 11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전국 10만 목회자대회를 위한 발기인대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전 목사는 이 자리에서 “짧으면 3년 길면 5년 안에 반드시 자유통일이 이뤄져야 한다. 그 일을 위해 오늘 목사님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이라며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3월 9일 대통령 선거에서 이와 같은 정신이 바로 박힌 사람을 지도자로 선발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 “中, ‘종교는 아편’ 낡은 도식 잊고 ‘활력소’라는 의식 갖길”

    “中, ‘종교는 아편’ 낡은 도식 잊고 ‘활력소’라는 의식 갖길”

    기독일보,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11일 오전 7시 서울 서초구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기독교적 관점에서 본 중국과 중국교회’라는 주제로 2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는 여주봉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포도나무교회 담임)의 사회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의 설교, 이일호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칼빈대 은퇴교수)의 ‘한국교회를 위하여’, 김태구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CMI 대표)의 ‘코로나 종식과 중국교회를 위하여’ 각각 대표기도, 합심 통성기도, 특송(온누리교회) 순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