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충남성시화운동본부(상임회장 오종설 목사)가 지난 20일 오후 홍성제일장로교회에서 제20대 대선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를 다짐했다. 상임회장 오종설 목사는 “한국교회는 국가의 대소사가 있을 때마다 기도에 집중했다.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벽을 중건하면서 온갖 방해 속에도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52일 만에 과업을 완수했다”며 “이번 대선에서도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변함없이 나라를 위해, 대선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기도가 애국”이라고 강조했다.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본부 대표)가 21일 밤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한 ’6개월 특별철야 52일차에서 ‘우리 모두 태아였다’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오늘은 낙태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이를 이야기하는 두 가지 이유는 첫째, 북한에도 매우 심각할 정도로 낙태 문제가 심하며 둘째, 대선을 맞이해 한국교회의 기도제목이 차별금지법, 낙태법 개정안이기 때문이다. 북한에 계신 지하교회 성도님들에게 왜 남한에서 이런 것을 두고 기도하는지 궁금하다면 오늘 이 시간 강연을 통해 나누고자 한다. 북한에는 제대로 된 임신중절 법규가 없어 북한 임산부와 태아의 인권이 보호되지 않는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공개되며 북한은 임신중절에 가장 관용적인 국가라는 것을 알 수 있다”라고 했다.
‘순수 신앙단체’를 표방하는 백향목포럼(대표 황충기 장로)이 대통령 선거에 무속·이단의 개입을 반대한다며 22일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하지만 정치색을 배제한 순수한 신앙인들의 모임이라는 설명과는 달리, 이 포럼의 황 대표가 여당을 지지하는 더불어민주기독포럼 대표이자 이재명 후보 직속 종교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것으로 알려져 …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는 18일 오후 한기총 사무실에서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회장 김진영 (예)육군대장)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안보 강화를 위한 민간 활동에 뜻을 같이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력 사항은 △합의된 공동 가치에 부합되는 행사 및 활동을 함에 있어 협의하여 결정한다 △ 행사 주최 및 주관에 …
평생 ‘교회가 희망’ 외쳤는데, 이 믿음과 외침이 사라져 한국교회 희망 만드는 첫걸음 내딛어 희망의 길 만들자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제2차 준비기도회가 22일 오전 파주 한소망교회(담임 류영모 목사)에서 개최됐다.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대회장 이상문 목사, 준비위원장 엄진용 목사) 주최로 열린 이날 기도회에서는 이상문 목사(예성 총회장) 인도로 기…
한국전쟁 기간 동안 남한 내 기독교인 1,145명이 북한 공산당원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는 공식적인 연구결과가 나왔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는 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박명수 교수팀에 의뢰해 지난해 10월 ‘한국전쟁 전후 기독교 탄압과 학살 연구’라는 제목의 연구 보고서를 발간하고 이 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