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19일 논평을 내고 한기총의 애기봉 ‘성탄트리’ 설치 계획 철회를 환영했다. NCCK는 논평에서 “지금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한국교회의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며 “국방부도 한국교회의 뜻을 존중하여 애기봉 등탑 재건립 추진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당초 NCCK는 19일 오후 2시 김포 애기봉 입구에서 등탑 재…
애기봉 등탑 자리에 ‘성탄트리’를 설치할 예정이었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가 이를 철회했다.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등탑건립추진위원장 홍재철 목사는 18일 오후 서울 장충동 앰버서더호텔 도라지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이 같이 밝혔다. 기자회견에서 이영훈 대표회장은 “한기총은 남북통일과 평화를 염원…
김포 애기봉 등탑 재설치 공사와 관련, ‘대북전단 살포 및 애기봉 등탑 반대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7일 오후 2시 김포 애기봉 출입신고소 앞에서 ‘종교·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애기봉 등탑은 지난 10월 철거됐으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9m 높이의 ‘성탄트리’ 설치를 추진하여 국방부 허가를 받았다. 공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에서 ‘애기봉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에 대한 한기총의 입장’을 발표했다. 한기총은 “애기봉 크리스마스 트리가 북한을 자극한다는 오해가 있었지만, 이는 매년 지속해 왔던 평화기원 행사”라며 “노무현 정부 때 대북 심리전에 사용되던 모든 장비들이 합의하에 철거됐음에도 애기봉 등탑만은 그래로 유지한 바 있…
국방부에서 철거된 애기봉 등탑 자리에 성탄트리를 세우겠다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의 요청을 허용했다. 한기총은 국방부에 이러한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으며, 국방부가 이를 허용했다는 것. 국방부 관계자도 최근 12월 23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애기봉에 성탄 트리를 세우겠다는 한기총의 요청을 수용했다고 밝혔다. 한기총은 등탑이 …
‘한국교회 절기축제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5일 오전 서울 서초동 NEW ALL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애기봉 성탄트리 점등행사에 대해 설명했다. 이들은 ‘범기독교 전방 지역 성탄축하 예배 재개 및 애기봉 성탄트리 점등탑 복원’을 추진한다. 부활절·성령강림절·추수감사절·성탄절 등 4대 절기를 기념하면서, 성탄절 기간에는 김포 애기봉·파주 도라산·철원·고성…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가 동성애와 관련된 언론보도 행태를 조사, 14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2010년 1월 1일부터 2014년 7월 31일까지 약 4년 7개월 동안 보도한 것을 대상으로 했고, 조사 대상 언론사는 지상파 방송(KBS, MBC, SBS)과 중앙일간지(경향, 국민, 동아, 문화, 서울, 조선, 중앙, 한겨레, 한국일보)로 분류했다. 내용은 뉴스, 기사, 사설, 문화 소개 등을 분석했다. 이…
바른문화운동국민연합(사무총장 이기영)에서 ‘도로법을 비웃고 있는 전류가 흐르는 연등시설, 무엇이 문제인가’ 제하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불교계는 석가탄신일(5월 6일)이 한 달도 더 남은 시일부터 연등 설치에 나서고 있다. 바문연은 도로교통법상 교통시설에 공작물을 설치하는 경우 새로운 도로의 점용으로 판단하여 점용료를 부과해야 한다(44조)는 규정에 따라, 연…
대한기독교서회 서진한 목사 제9대 사장 취임 감사예배가 27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서진한 사장은 20여년간 대한기독교서회에서 편집부장, 기획실장, 출판국장을 거쳐 월간 기독교사상 편집인으로 재직하며 내부 살림을 맡아온 실무자이며 출판 전문가이다. 1890년 6월 25일 ‘조선셩교셔회’로 출범한 대한기독교서회는 개신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