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유기성 목사 “행복은 예수님으로부터만 오는 것”

    유기성 목사 “행복은 예수님으로부터만 오는 것”

    기독일보,

    더사랑의교회에서 2월 14일부터 26일까지 삼대가 함께하는 특별새벽부흥회 ‘드림어게인’이 진행 중인 가운데 8일 차인 22일 새벽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당신은 행복하십니까?’(시편 23:1~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기성 목사는 “우리 삶의 행복은 열심히 산다고만 오는 게 아니다. 중요한 것을 하다가 더 중요한 것을 놓쳐버리는 안타까움이 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 가장 놀라운 은혜는 행복해지는 것이다. 행복은 예수님으로부터만 오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다면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셨을 리 없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어떤 형편에 있어도 그는 행복한 사람이 된다”고 했다.

  • 동산성결교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반찬 봉사

    동산성결교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반찬 봉사

    기독일보,

    동산성결교회(목사 양정환)가 지난 17일 식사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정동 취약계층을 위해 2022년 첫 사랑의 반찬 봉사를 실시했다. 지난 2016년부터 반찬과 김장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는 양정환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봉사를 활발히 펼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이미쉘 “죽을 때까지 고백하는 한 가지, 예수보다 더  귀한 것 없어”

    이미쉘 “죽을 때까지 고백하는 한 가지, 예수보다 더 귀한 것 없어”

    기독일보,

    거룩한빛광성교회 중등부 겨울수련회 둘째 날인 지난 19일 오후 가수이자 보컬트레이너인 이미쉘이 찬양과 함께 간증을 전했다. 이미쉘은 간증에 앞서 곡 ‘I CAN SING’을 부른 뒤 곡을 쓰게 된 배경을 소개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많은 차별과 손가락질을 받으며 자랐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난 흑인 혼혈이고, 제가 어렸을 때는 외국인 특히 피부가 검은 사람을 보면 손가락질하고 만지면 더러워진다는 인식이 강해서 차별이 강했다. 그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음악을 할 때는 네가 해봤자 얼마나 할 수 있겠냐고 무시하는 분들이 계셨다. 그 사람들에게 가장 지혜롭고 완벽하게 복수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내가 가진 음악성을 가지고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불렀을 때 나한테 손가락질하던 사람들마저 나에게 반해버리게 만들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쓴 곡”이라고 했다.

  •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 시청각장애인 참정권 보장 위해 통역 서비스 지원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 시청각장애인 참정권 보장 위해 통역 서비스 지원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센터장 홍유미)가 시청각장애인 유권자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제20대 대통령선거 시 시청각장애인에게 통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헬렌켈러센터는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 ‘20대 대통령 선거 시청각장애인 통역 서비스’의 사전신청을 받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전투표일과 본투표일에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 “다가오는 부활절, 세상에 기쁜 소식 외치는 날 되길”

    “다가오는 부활절, 세상에 기쁜 소식 외치는 날 되길”

    기독일보,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제2차 준비기도회’가 22일 오전 파주 한소망교회(담임 류영모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정동균 목사(기하성 총회장)의 기도, 이상문 목사(예성 총회장, 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류영모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한교총 대표회장)가 ‘고난의 시대 희망을 만드는 사람들’(출애굽기 14장 29-31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NCCK 사순절 메시지 “지금은 ‘괴로운 결단’의 때”

    NCCK 사순절 메시지 “지금은 ‘괴로운 결단’의 때”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활절 맞이를 시작하며’라는 제목으로 사순절 메시지를 21일 발표했다. NCCK는 “지금은 ‘괴로운 결단’의 때다. 기독교 전통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생애, 수난과 죽음, 부활과 재림은 지구생명공동체의 구원과 해방을 위한 하나님의 역사개입의 과정을 보여주는 특별한 때, ‘카이로스’다. 카이로스로 점철된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적 존재 자체가 구원과 해방의 복음이 됐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지닌 의미와 가치를 지금 여기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구현하도록 부름 받고 있다”고 했다.

  • ‘김건희 씨 고모’ 김혜섭 목사 “‘무속’ 등 사실 아냐… 김 씨 어머니 권사”

    ‘김건희 씨 고모’ 김혜섭 목사 “‘무속’ 등 사실 아냐… 김 씨 어머니 권사”

    기독일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아내인 김건희 씨의 고모라고 하는 김혜섭 목사(기하성 여의도총회 로뎀기도원 원장)가 김 씨에 대해 제기되고 있는 ‘무속’ ‘쥴리’ 의혹과 관련,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로 말했다. 김 목사는 21일 부산 해운대 그란나래호텔에서 열린 ‘한국보수시민단체 및 전국기독교총연합’(보기총) 출범식에 참석해 집안의 기독교적 배경을 소개하며 이 같이 밝혔다.

  • “연합기관 통합, 교회 살리는 최선책”

    “연합기관 통합, 교회 살리는 최선책”

    CTS,

    앵커: 한국교회연합을 제외한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총연합 양기관 통합추진위원회가 기관 통합을 위한 로드맵을 발표하고, 의견수렴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앵커: 세 연합기관의 통합추진 현황과 통합을 바라는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