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부산에서 ‘기도의 불’ 붙여… 서울까지 올라온 ‘홀리위크’

    부산에서 ‘기도의 불’ 붙여… 서울까지 올라온 ‘홀리위크’

    크리스천투데이,

    대한민국의 거룩한 주간 '홀리위크(HOLY WEEK)'가 부산에서 시작됐다. 7년째를 맞는 홀리위크는 규모를 확대해 서울뿐 아니라 부산과 대전에서 집회를 열고 있다. 홀리위크는 모든 세대, 모든 교회가 함께 모여 기도하는 모임으로, 올해는 '내가 거룩하니 대한민국도 거룩하라(레 11:45)'는 주제 아래 침체된 한국교회와 사회에 영적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간절한 …

  • 부산에서 서울까지 거룩의 기도 물결, 2016 홀리위크

    부산에서 서울까지 거룩의 기도 물결, 2016 홀리위크

    크리스천투데이,

    매년 11월 첫째 주 1주일 내내 한국교회의 연합과 부흥운동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홀리위크(HOLY WEEK)가 올해도 개최된다. '홀리위크'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11월 첫째 주,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이나 EXPLO74 대회처럼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한국교회 연합부흥성회다. 홀리위크 대회는 한국교회의 기도와 영성을 깨우고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2016년…

  • [합동 8신] 목사 정년 연장 무산·목회대학원 폐지

    [합동 8신] 목사 정년 연장 무산·목회대학원 폐지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합동 제101회 정기총회 넷째날(29일), 오전 사무 중 정치부 중간 보고가 이뤄졌다. 정치부가 약 300개에 달하는 헌의안 중 대부분을 다루는 만큼, 정치부 보고에는 늘 총대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그 주요 결의사항을 정리했다. 무려 8개 노회가 목사의 정년을 현행 70세에서 73세나 75세로 연장하자는 헌의안을 냈다. 늘어난 평균수명, 특히 농어촌 지역 교회의 경우 고령화로 …

  • “군형법 제92조 합헌 당연... 불필요한 논쟁 끝내야”

    “군형법 제92조 합헌 당연… 불필요한 논쟁 끝내야”

    크리스천투데이,

    헌법재판소에서 28일 군형법 제92조의6(구 군형법 제92조의5) 합헌 결정을 내리며 '군 내 동성애 행위'를 불허한 가운데, 교계와 시민단체들은 일제히 환영의 목소리를 냈다. 군형법 제92조의6(추행)은 '군인, 사관생도, 사관 및 부사관후보생에 대하여 항문성교나 그 밖의 추행을 한 사람은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는 규정이다. 먼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

  • 5년 전 그때처럼… 군 동성애, 다시 ‘합헌’

    5년 전 그때처럼… 군 동성애, 다시 ‘합헌’

    크리스천투데이,

    군 내 동성애 행위 금지 조항에 대해 합헌 결정이 내려졌다. 헌법재판소는 28일 오후 군형법 제92조의5 조항에 대한 위헌소원(2012헌바258)에서 재판관 5대 4 의견으로 계간에 이르지 아니한 그 밖의 추행을 형사처벌하도록 한 구 군형법 제92조의5 중 '그 밖의 추행'에 관한 부분에 대해, "헌법에 위반되지 아니한다"는 결정을 선고했다.

  • 루터교, 24일 제1회 칼 귀츨라프 기념주일예배 드린다

    루터교, 24일 제1회 칼 귀츨라프 기념주일예배 드린다

    크리스천투데이,

    기독교한국루터회(총회장 김철환 목사)는 오는 24일을 제1회 칼 귀츨라프 기념주일로 정하고, 고대도교회(담임 박원열 목사)에서 루터대학교 교직원, 샘병원 의사들과 함께 첫 기념주일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루터교에 따르면 루터교 목사이자 선교사인 칼 귀츨라프 목사는 지난 1832년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우리나라를 방문했다. 특히 고대도(충남 보령시)에서 7월 25일부…

  • 팝페라 가수 이사벨 이름 새겨진 자선냄비

    팝페라 가수 이사벨 이름 새겨진 자선냄비

    크리스천투데이,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이수근)가 지난 2008년부터 자선냄비 친선대사로 활동해온 팝페라 가수 이사벨 씨에게 그 동안의 공헌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자선냄비 역사상 최초로 그녀의 이름이 새겨진 자선냄비를 기증했다. 그녀의 세계적 활동을 감안해 한글과 영어로 각각 제작된 이 '이사벨 자선냄비'는 이사벨 씨가 공연하는 곳 등에 설치돼 사람들의 온정을 …

  • 소망교도소 5주년… “소년원 세우고 인성·영성교육 보급할 것”

    소망교도소 5주년… “소년원 세우고 인성·영성교육 보급할 것”

    크리스천투데이,

    국내 첫 민영교도소로서 탁월한 수용자 교화 성과를 보여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소망교도소(소장 심동섭)가 개소 5주년을 맞았다. 이에 8일 오전 경기도 여주에 소재한 소망교도소 대강당에서 감사예배를 드리고, 수용자 78명에 대한 세례식도 함께 진행했다. 국회예산정책처가 발간한 ‘민영교도소 운영성과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6월 현재 소망교도소의 재…

  • ‘2015 홀리위크’, 1주일간 北 위해 곳곳에서 기도

    ‘2015 홀리위크’, 1주일간 北 위해 곳곳에서 기도

    크리스천투데이,

    올해로 6번째를 맞은 홀리위크는 대형교회 등의 조직적 동원 없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 순수하게 모이고 있음에도, 매일 500명 이상씩 연인원 3천여 명이 참석해 뜨겁게 기도했다. 특히 마지막 날 강사로 나선 손인식 목사는 “자신의 목숨보다 교회와 복음, 민족을 생각하는 의식을 가진 사람들이야 말로 이 시대의 비범한 사람들”이라며 “에스더의 시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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