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1일 부산에서 열린 ‘한국보수시민단체 및 전국기독교총연합’(보기총) 연대출범식에 축사가 담긴 영상을 보냈다. 윤 후보는 이 영상에서 먼저 “보기총 연대출범식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뜻깊은 자리 마련을 위해 애써주신 김진홍 대표회장님과 함께해주시는 관계자 및 내외 귀빈께도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지금 ‘돈쭐’ 내러 갑니다”이제는 착한 자영업이 흥왕하는 시대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돈이 없는 어린 형제를 위해 무료로 치킨을 나눈, 한 치킨집의 이야기가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어려운 시기 선행을 베푼 가게를 찾아 ‘돈쭐(돈+혼쭐)’을 내줘야 한다며, 가게의 이름을 찾아내 응원하고 제품을 주문하는 등 매출을 높였다.이처럼 선행을 베푼 가게의 물건을 팔아주는 ‘돈쭐내기’가 인터넷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모양새다. 이제는 제품의 질 뿐 아니라 ‘가치 소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교회 카페도 마찬가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기성)가 ‘대통령 선거와 사중복음의 가치관’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21일 발표했다. 기성은 이 성명에서 “무릇 어떤 종교나 사상이나 가치관을 갖고 있든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신의 판단에 따라 투표에 적극 참여하는 것은 기독교인으로서도 마땅한 일”이라고 했다.
21일 보기총 출범식에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부인인 김건희 씨의 고모인 김혜섭 목사(기하성여의도총회 로뎀교회)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 목사는 특히 그간 윤 후보 부부에게 제기된 ‘무속’과 ‘신천지’ 의혹 등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김 목사는 “제가 그 동안 윤석열 전 총장을 위해 홀로 기도해 왔는데, 오늘 여러 목사님들과 단체장님들이 함께하시는 모습…
우리의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체제 위기를 겪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근간을 위협하는 반(反)대한민국 세력이 우리 사회 곳곳에 똬리를 틀고 있고, 이미 박물관 소장품이어야 했을 공산주의 이념을 맹신하며, 불의와 부정직과 야만스런 통제를 정당화시키고 있다. 이제는 정치인들이 범죄를 저질러도 부끄러워하기는커녕 오히려 당당히 …
대선을 앞두고 전국 각지의 기독교 지도자들과 시민단체 대표들이 연대해 한국보수시민단체및전국기독교총연합(대표회장 김진홍 목사, 이하 보기총)을 조직했다. 보기총은 21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린나래호텔에서 출범식을 열고,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보기총은 시민단체들과 보수단체들이 지난 연말 (사)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
백만기도서명 인권윤리포럼 준비위원회가 21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트랜스젠더 대해부 및 젠더비판’이라는 제목으로 인권윤리포럼 및 노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 기독학술원 원장), 진교훈 교수(서울대 명예교수, 윤리학), 민성길 교수(연세의대 명예교수), 이상현 교수(숭실대 법대)가 발제자로 참여했다.
‘한국보수시민단체 및 전국기독교총연합’(이하 보기총)이 2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소재 그린나래호텔에서 연대출범식을 진행했다. 1부 창립총회는 임영문 목사(삼임위원장, (사)전기총연 이사장)의 사회로, 박종희 목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 직전회장)의 대표기도, 이현구 목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설교, 회무처리, 임원 인사, 기타안건, 폐회, 특별공연 순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