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전북 익산시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익신 목사)가 20일 오후 익산북일교회(담임목사 이진)에서 제20대 대선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결의대회를 열고 공정선거를 다짐했다. 대표회장 김익신 목사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후보자의 걸어온 길과 역량 그리고 정책을 잘 살펴보고 투표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특히 목회자들은 공명선거를 위해 강단에서 특정후보의 지지를 유도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교회가 앞장서거 공직선거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충북 보은군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윤경현 목사)가 제20대 대선 공명선거를 위해 기도하고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보은성시화운동본부는 20일 오후 보은순복음교회에서 제20대 대선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결의대회를 갖고 보은군 70여 교회 기독교 유권자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하도록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중국 기독교인 60명의 제주 망명을 허용하라고 촉구하는 논평을 2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신앙의 자유에 대한 탄압 속에서 제주도에 온 중국 성결교인들은 지난 2년간 한국 법원에 2번이나 난민신청을 했지만 인정받지 못하고 기각당했다”며 “더구나 이제 이들은 중국으로 추방되어 신앙의 핍박을 받을 위기에 처해 있다”고 했다.
순복음세종교회(담임 염세열 목사)가 20일 주일예배 후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결의대회를 갖고 이번 제20대 대선에서 모든 유권자가 투표하고 선거법을 준수할 것을 다짐했다. 세종특별자치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이기도 한 염세열 목사는 “대통령 선거는 국가의 최고 지도자를 선출하는 중차대한 선거이기 크리스천 유권자들은 투표권을 반드시 행사해야 한다. 또한 교회들은 공직선거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전국 시·도·군에 투표참여와 공명선거를 당부하는 현수막을 설치했다. 현수막에는 캠페인의 키워드인 “참여, 공정, 화합”,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이 적혀 있다. 현수막 색깔이 연두색인 것에 대해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생명과 도약, 희망을 상징하는 색”이라고 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산학협력단(단장 조창석)은 화성시가 공모한 ‘화성시 민주시민센터 운영 사업’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금) 전했다. ‘화성시 민주시민센터’는 화성시 민주시민교육의 모델 확립, 프로그램과 콘텐츠 개발 및 실천적 운영 방식 모색을 통해 화성시의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올해는 관내 유관 프로그램 운영 주체 간의 상시적 소통과 협력 구조를 확립해 대학, 관, 시민사회가 센터를 공동 운영하도록 실시할 예정이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18일 효암채플에서 2021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850명, 석사 146명, 박사 4명 총 927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로써 한동대는 1995년 개교 이래 학사 15,548명, 석사 2,390명, 박사 31명을 배출했다.
한국교회는 외부의 반기독교적 이념과 풍조 앞에서 복음의 순전성으로 대한민국을 치유하며 미래를 열어야 하는 절체절명의 소명 앞에 서있다. 우리는 한국교회의 연합을 통해 성경이 가르치는 복음의 정신으로 정치와 사회, 문화 등 삶의 전 영역에서 하나님의 의 실현, 위기에 처한 기후환경의 보전을 통한 창조질서의 회복, 분단된 조국의 통일을 위해 기도한다. 이에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