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큐멘터리 영화 <기적의 피아노>(2015년, 임성구 감독)의 주인공 유예은 씨가 추석 명절이었던 지난 11일 여의도순복음교회 2·3부 주일예배에서 헌금 시간 특별연주를 했다. 한세대 피아노학과에 재학 중인 유예은 씨는 이날 ‘나의 찬미’를 자신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노래해 참석한 성도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예배에서 ‘십계명의 은혜’라…
앵커: 연휴 마지막 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 즐거운 명절 연휴지만 스트레스도 있습니다. 특별히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과 친지들로부터 난처한 질문을 받을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하는데요. 앵커: 이러한 스트레스를 �
앵커: 하루하루가 소중한 시간이지만 일상에 익숙해지면 그 소중함을 느끼지 못할 때가 많죠. 앵커: 임종 체험으로 삶의 가치를 알 수 있는 센터가 있다고 해서 찾아가봤습니다. 장현수 기잡니다. 한 센터에 도착해 접수를
앵커: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대부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실텐데요. 앵커: 하지만 명절이 오히려 더 외로운 사람들도 많습니다. 김인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서울의 한 쪽방촌. 추석 명절 분위기는 찾�
추수의 계절 가을을 맞아 미국 애틀랜타 지역교회들 역시 지역사회 교민들과 성도들에게 풍성한 은혜와 회복의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먼저 현지 시간 다음주 금요일(16일)부터 주일(18일)까지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지방회장 이혜진 목사)에서 주최하는 ‘2022 동남지방회 성결인대회’가 펼쳐진다.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이하 광교협)는 광주지역 기독교기관 및 단체를 대표하는 연합체이자 광주 기독교계의 모든 이슈를 포괄하는 집회와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대표회장인 남택률 목사(광주유일교회)를 만나 광교협의 주요 사업, 목회 계기, 광주 지역 교회들의 특징,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의견 등을 들어볼 수 있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교회 측, 매각 이전에 ‘이단 여부’와 ‘건물 용도’ 확인했지만 매입자 측, “예술가 위한 공간” 약속하곤 파티 장소로 임대 방문자들 ‘인증’으로 일파만파… 기독교계 안팎 우려·조롱 교회 건물 매각 시 ‘이단’ ‘용도’ 단서조항으로 피해 막아야 서울 성수동에 소재한 한 교회 건물이 클럽으로 팔렸다는 소문이 최근 SNS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기독교계 안팎의 …
다큐멘터리 영화 <기적의 피아노>(2015년, 임성구 감독)의 주인공 유예은 씨가 11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2·3부)에서 헌금 특별연주를 했다. 한세대 피아노학과에 재학 중인 유 씨는 이날 ‘나의 찬미’를 자신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노래해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고한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분당우리교회에 초신자가 많아서 교회가 잘 안 된다’ 이렇게 생각했던 걸 바꾸겠다”며 “이제 초신자들이 모이는 교회가 되길 원한다”고 했다. 이 목사는 11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29개 교회를 분립한 ‘일만성도 파송운동’을 마친 이후 분당우리교회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기독일보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연중 기획 인터뷰 ‘힘내라! 한국교회 시즌2’를 진행한다. 열 번 째 주인공은 미국 워싱턴 주 타코마·레이크우드 소재 타코마 벧엘성결교회·벨뷰벧엘성결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홍광선 목사다. 미주한인목회를 하고 있는 홍 목사는 ‘벧엘성결교회’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설교를 중계하고 있다. 이를 통해서 미국과 14시간이나 시차가 나는 대한민국 성도들에게도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그는 지금이 마지막 때라며 그 어느 때보다 일상생활에서 영의 생각을 지키기 등 실질적인 주님과의 연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요한계시록에서 등장하는 칠 재앙, 그리고 휴거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