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서울 중구 한국은행 소공별관에 위치한 ‘한국은행 어린이집’ 원아들이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학생 릴레이 ‘좋은 학생, 좋은 기부’ 후원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추석에는 천사가 된 아들을 꿈에서라도 만날 수 있을까요?” 4년 전 사랑하는 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추금옥 씨(66세)는 북적이는 명절이 다가오면 마음이 끝없이 움츠러든다고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측이 밝혔다. 그러면서 “덕담을 주고받는 화기애애한 친인척들 사이에서 아들의 빈자리가 더욱더 크게 느껴지기 때문”이라며 “추 씨는 자식을 먼저 앞세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가족들의 시선이 불편해 친정으로 가는 발길을 끊은 지도 몇 해다”라고 했다.
주요 장로교단 정기총회가 다음 주 일제히 치러진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2020년과 지난해 온라인 중심으로 열렸지만, 올해는 대부분 예년과 같은 현장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주다산교회에서 제107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우선 2파전으로 치러질 목사부총회장 선거에 관심이 쏠린다.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 기호 1번)와 한기승 목사(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 기호 2번)가 후보로 나선다. 그외 후보는 아래와 같다.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가 “세계 지도자들 중 한국교회를 리더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면서도 세계교회사에 유례 없는 부흥 성장의 명암(明暗)을 솔직하게 나눌 때 오히려 존경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지난 5일부터 2박 3일간 지구촌교회에서 개최된 ‘제10차 APBF 아시아태평양 침례교대회’(대회장 고명진 목사) 중 첫날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한국에…
기독교대한감리회 11개 연회 감독선거를 앞두고 부정선거의 사례가 포착돼 긴급 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바른선거협의회(회장:문병하 목사, 이하 바선협)는 지난 7일 석교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35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가 평신도 대표 가운데 연회원이 아닌 자가 선거권자가 된 경우가 있다. 이대로 선거가 진행되면 해당 연회 감독선거가 무효소송에 휘말리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바선협 회장 문병하 목사는 “선거기간이 6개월로 늘고, 정회원 1년급부터 선거권이 주어지면서 선거 과정에서 불법적인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면서 “부정
21대 하반기 국회 개원을 기념하며 국회조찬기도회가 열렸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기도회뿐 아니라 국회의장에 취임한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과 국회조찬기도회장에 취임한 국민의힘 이채익 의원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지난 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거행된 행사에는 기독 국회의원 200여명과 한교총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인도했다. 이어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이 기도한 뒤 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이 설교를 전했다. 이 감독회장은 “믿음의 가치를 따르는 인생은 구원의
“한국교회가 회복을 넘어 더 큰 부흥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사랑의교회(담임:오정현 목사)가 다가오는 26일을 ‘한국교회 섬김의 날’로 선포하고 한국교회 목회자와 사모, 신학생 5천명을 초청한 가운데 복음전파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한국교회 섬김의 날’은 사랑의교회가 주관하고 국제제자훈련원이 주관하는 가운데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26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집회에는 베스트셀러 ‘소명’의 저자 오스 기니스 교수,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 영국 유니온신학교 마이클 리브스 총
앵커: CTS 특별기획, ‘교회 녹색 미래를 그리다’ 일곱 번째 시간입니다. 앵커: 탄소 감축을 위해선 재생에너지 발전에 힘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교회가 참여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발전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앵커: 코로나19로 선교사들의 활동이 많이 위축되면서 세계 선교에 활력이 필요한 시점인데요. 앵커: 한 교단의 세계선교위원회가 교단 설립 45주년에 맞춰 새 비전으로 선교사들을 도울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 장�
앵커: 올해도 추석 명절이 찾아 왔지만 여전히 가정불화로 고통을 겪는 가정이 많은데요. 앵커 : 백송교회가 이러한 가족 간의 다툼과 갈등을 풀어내기 위해 가족치유부흥회를 개최했습니다. 백송교회가 마음의 상처,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