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사)좋은교사운동과 (사)더작은재단(대표 오승환)이 공동으로 12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심오피스에서 ‘2022 학교복음사역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의 주제는 ‘변화하는 세상 변치 않는 복음’으로, 코로나 시대에 학원사역에서 ‘우리가 복음을 위해 지킬 것과 변화할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시간이었다. 무너져가는 학원복음화의 실태를 정확히 짚어보고, 그 대안을 함께 나누었다. 동시에 이 시국에서도 보이지 않게 일어나는 부흥의 간증도 나눠졌고, 희망의 목소리도 또한 들렸다.
위 브릿지 리 유니온 행사가 지난 10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에서 열렸다. 제1회 위 브릿지 컨퍼런스 참석자들은 이날 한 자리에 모여, 그날의 은혜와 감동을 나누며 모두가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동역자들임을 되새겼다.
미주 한인교회 성도들의 교회 만족도에 목회자의 설교와 예배 분위기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기독교TV방송 CTS America는 지난 8일(현지 시간)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2023 목회 인사이트’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한인교회 성도들의 의식 변화, 최신 목회 트렌드와 사례 등을 제공했다.
‘뉴노멀 시대의 그리스도인’을 주제로 진행 중인 코스타월드 집회가 11일(금)과 12일(토) 대전중앙교회와 KOSTA메타버스캠핑장에서 ‘KOSTA World in DAEJEON' 집회로 진행되었다. 첫날인 11일은 색소포니스트 심삼종 교수가 색소폰 연주와 함께 하나님을 만나 꿈과 비전을 회복하고 그 꿈을 이루기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했다. 이어 저녁 집회에서는 아이자야씩스티원의 찬양 이후 청소년 사역자 출신 임형규 목사(라이트하우스서울숲교회)가 ‘하나님의 오답 노트’(창 20:1~8)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기독교통일학회(회장 안인섭 목사)가 12일 오전 서울 총신대학교 제2종합관 카펠라홀에서 제31차 정기학술 심포지엄을 ‘4차 산업혁명 시대와 기독교적 통일’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발제에 앞서 주도홍 부총장(백석대학교)이 설교했다. 그는 “위기의 시대,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코로나 시대 한국교회는 기독교적 통일을 보여줄 절호의 기회를 놓치고 있다. 성도가 있는 곳에 교회가 있다. 선한 목자는 양들을 찾아 나선다. 예수 그리스도는 천국을 떠나 인간의 몸을 입고 성육신하여 죄인들을 찾아오셨다. 코로나를 통한 교훈은 병든 자 곁에 교회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했다.
월드비전 합창단(원장 김민숙)이 오는 21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2022년 기획연주 ‘우리 함께 노래합시다’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연주에는 월드비전 합창단을 이끄는 지휘자 김보미를 비롯해 소프라노 강혜정, 소리꾼 고영열, 테너 존노 등이 함께한다. 또한 월드비전 합창단 연주반과 강남반∙강북반∙강서반∙분당반∙일산반 단원 전체가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밀알나눔재단(대표이사 정형석)에서 운영하는 기빙플러스가 11월 11일 지체장애인의 날을 맞아 저소득 가정 지체장애인에게 생계지원키트 ‘자상 한 상자’를 전달한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제정한 ‘지체장애인의 날’은 새로운 시작과 출발을 의미하는 숫자 1로 구성돼 지체장애인들의 직립을 희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오는 11월 13일(일) 오후 2시 50분 MBC(문화방송)와 함께 ‘2022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한다.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은 1990년 첫 방송 이래 올해 32주년을 맞는 대한민국 최초 어린이 후원 방송 프로그램이다. 소아암, 희귀질환, 심장병 등 지원이 필요한 환아 사연을 전함과 동시에 전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기부 문화를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