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장로교단 정기총회 때는 임원선거와 교단 내 정책에 우선 관심이 높지만, 대사회 이슈와 관련해 어떤 결의가 나올지도 중요한 관심사다. 국민들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대사회 정책을 교회가 결코 간과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특별히 올해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다른 해와 달리 환경문제에 대한 교단들의 적극적인 행보다. 다수 교단들은 기후환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기구 신설을 이번 총회 때 다룰 예정이다. 상대적으로 환경 문제에 소홀했던 장로교단들이 창조세계 보전을 위해 능동적으로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는 크다.예장 합동총회(총회장:배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기공협)가 ‘정부의 종교정책과 불교계의 종교편향 주장’이라는 주제로 14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회의실에서 발표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최근 불교계에서 전라남도 신안군이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창립자인 故 김준곤 목사 등을 관광문화자원으로 내세우는 것이 종교편향이라는 주장이 나온 데 따른 것이다.
앵커 : 지리산기독교선교유적지는 현재 관리와 보존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앵커 : 때문에 건축된 지 60년 넘은 목조건축물을 등록문화재로 지정받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윤희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앵커: CTS 연중기획 ‘다음세대가 희망입니다’에서는 기독교대안학교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앵커: 오늘은 배움과 실천을 중시하는 프로젝트 기반 교육을 통해 샬롬의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학교를 찾아가봤습니다. 김인애 �
앵커 :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가 제57회 총회를 개회했습니다. 13일부터 사흘간 총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안건들을 논의할 예정인데요. 앵커 : 총회 첫날 신임임원들과 총무를 선출했다고 합니다. 최대진 기자가 다녀왔�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逝去)에 즈음하여: 좋을 때나 나쁠 때에도 신앙을 의지했던 여왕’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서거하였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세계 50여 개 나라의 ‘국가 연방’의 상징적 왕이었고, 영연방 여왕이었으며, 영국 국교(國敎)의 수장이었다”며 “그는 70…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며칠 전 서거한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 대해 “좋을 때나 나쁠 때에도 신앙을 의지했던 여왕”이라고 추모했다. 언론회는 13일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逝去)에 즈음하여’라는 논평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세계 50여개 나라의 ‘국가 연방’의 상징적 왕이었고, 영연방의 여왕이었다. 또 영국 국교(國敎)의 수장이었다. 그는 70년 동안 영국의 왕으로 재임했는데, 2012년 영국인들이 뽑은 ‘영국에서 가장 위대한 국왕’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영국인의 사랑을 받았다”고 했다.
제1회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대회가 지난 8일(현지 시간), 미국 남가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세계기도센터에서 개최됐다. 남가주에서 활동하는 중보 기도팀들과 여러 교회의 기도사역자들이 모인 이날 기도 대회는 강태광 목사(중보기도팀 연합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각 기도제목들 마다 기도를 맡은 기도팀 전원이 나와 함께 기도를 인도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창립 35주년을 맞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의 한빛교회가 지난 11일(현지 시간), 교회를 개척 설립한 차광일 목사(67)를 원로목사로 추대하고, 류성창 목사(47)를 제2대 담임목사로 맞았다. 류성창 목사는 서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예일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하버드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커네티컷 믿음교회, 보스톤성결교회, 보스톤 소망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했으며, 보스턴 웨스트포드한인교회를 담임한 바 있다.
송내사랑의교회(담임 박명배 목사) 지난 11일 주일예배에서 이현수 선교사(프론티어스 선교회)가 ‘예수님의 노와 측은지심 : 이방인을 향한 선교’(막11:15~17)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이방인을 위한 나눔의 헌신을 드리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