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2023년 목회계획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2023년 목회계획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아이굿뉴스,

    우리 교회는 2023년 목회계획과 방향을 어떻게 세워야 할까. 벌써부터 많은 교회들은 교역자수련회, 정책당회 같은 이름으로 내년 목회계획 수립 절차에 돌입했다. 최근 한국교회 안에서는 ‘이제 다시 시작해야 할 때가 다 됐다’는 공감대가 강화되는 듯하다. ‘회복’, ‘다시 시작’, ‘부흥’과 같은 표현이 더 자주 등장하고 있다. 특별히 회복에 대한 의지가 강한 분위기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최근 목회계획세미나에서 “2023년은 이제 교회4.0시대가 될 것”이라며 “성경적 원형교회를 회복해야 한다”고 비전을 제시하기도 했다. 미국

  • 지구촌교회 ‘블레싱 2022’

    지구촌교회 ‘블레싱 2022’

    기독일보,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10월 30일부터 11월 9일까지 가을 전도 축제인 ‘블레싱 2022’를 진행했다. 3년 만에 현장 모임이 온전히 재개됨에 따라 어느 해보다도 벅찬 감동과 활력이 넘치는 축제의 시간이 되었다고 교회 측은 전했다.

  • 지구촌교회 ‘블레싱’ 전도 축제서 1,100명 예수 영접

    지구촌교회 ‘블레싱’ 전도 축제서 1,100명 예수 영접

    기독일보,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10월 30일부터 11월 9일까지 가을 전도 축제인 ‘블레싱 2022’를 진행했다. 3년 만에 현장 모임이 온전히 재개됨에 따라 어느 해보다도 벅찬 감동과 활력이 넘치는 축제의 시간이 되었다고 교회 측은 전했다. 지구촌교회는 “이번 집회를 앞두고 지구촌교회 성도들은 18,000명의 VIP(전도 대상자) 이름을 제출한 후 오랜 시간 기도했으며, 그중 1,800여 명의 VIP 인원이 전도 축제에 참석했고 60%가 넘는 약 1,100명이 예수님을 삶의 구세주로 영접하는 감격을 누렸다”고 했다.

  • 개그맨 오지헌 집사, “작은 교회 청년 위한 멘토가 되어줄게!”

    개그맨 오지헌 집사, “작은 교회 청년 위한 멘토가 되어줄게!”

    아이굿뉴스,

    “요즘 청년들 사이엔 ‘기브앤테이크’ 문화가 강한 것 같습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그리스도인이 무언가를 나누려고 할 때 우선 의심부터 하고 보는 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하나님의 사랑은 정말 ‘거저 주시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으면 합니다.”열악한 환경에 놓인 작은 교회 청년들을 위한 찬양과 신앙축제가 마련됐다. 아이러브패스터(I Love Pastor, 이하 ILP) 주최로 ‘워십 앤 파티(WORSHIP & PARTY)’가 오는 27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양재 한우리교회(담임:윤창용 목사)에서 열린다.

  • “일부 교사들, 학생들 ‘문화혁명’ 희생물로 삼아선 안 돼”

    “일부 교사들, 학생들 ‘문화혁명’ 희생물로 삼아선 안 돼”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교사는 학생의 주군(主君)도 아니고 초월적 존재도 아니다: 교사는 학생들의 이해와 결정이 따르도록 안내하면 된다’는 제목의 논평을 10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최근 제주의 모 중학교 일부 교사들이 자신들이 교육할 교육 과정과 내용을 만들어 편성하겠다며 입장문을 냈다”며 “교육을 하는 교사들의 입장에서 학생들을 제…

  • “카메라 렌즈에 담긴 성경…‘하나님의 숨결’ 느끼게 하길”

    “카메라 렌즈에 담긴 성경…‘하나님의 숨결’ 느끼게 하길”

    아이굿뉴스,

    9일부터 30일까지 스페이스 중학서성경 말씀…‘물과 빛, 바람’으로 조명찰나의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우리는 사진을 찍는다. 손때 묻은 오래된 성경책도 한 구절 한 구절 낱장을 빼곡히 채운 필사책도 언젠간 사라지고 말겠지만, 작가의 상상력과 통찰력이 담긴 사진은 영원한 기록으로 남는다. 유구한 역사의 순간도 결국은 셔터소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으로 남겨진다.사진작가 이상윤 초대전이 기호의 종말 첫 이야기 ‘성경을 그리다’는 주제로 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스페이스 중학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전은 ‘기호로서의 성경’을 있

  • 총회 설립 45주년 준비, 기도의 엔진으로!

    총회 설립 45주년 준비, 기도의 엔진으로!

    CTS,

    앵커: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총회가 교찬 창립 45주년을 앞두고 교단 발전과 부흥을 위한 기도의 불을 지폈습니다. 앵커: 교단은 물론 국가와 민족을 위한 백석교단의 기도 성회 현장을 찾아가봤습니다. 장현수 기잡니다.

  • 소강석 목사 “‘성소수자’ 용어 제외 교육부 개정안, 긍정적 평가”

    소강석 목사 “‘성소수자’ 용어 제외 교육부 개정안, 긍정적 평가”

    크리스천투데이,

    새 교과서에 ‘자유민주주의’가 포함되고 ‘성소수자’ 용어가 빠진다는 내용의 교육부 행정예고에 대해 한교총 직전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소강석 목사는 “이는 제 소신이기도 하고 그동안 주장해온 내용이었기에 지지하며, 반드시 올바르게 수정 보완된 내용이 초·중·고 교과서에 반영되길 바란다”며 “다른 부족한…

  • 아틀란타벧엘교회 창립 7주년 맞아 첫 장로 임직

    아틀란타벧엘교회 창립 7주년 맞아 첫 장로 임직

    기독일보,

    미국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가 지난 6일(이하 현지 시간) 오전 11시, 창립 7주년 연합감사예배와 임직식을 드렸다. 창립 7년 만에 재적 성도 1,400명으로 성장한 교회는 이날 그 동안 하나님께서 부어 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