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아신대, 미등록학우 교수·직원 장학금 전달식 진행

    아신대, 미등록학우 교수·직원 장학금 전달식 진행

    기독일보,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가 최근 강당에서 미등록학우 교수·직원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미등록학우 교수·직원 장학금은 매학기 등록이 어려운 학생에게 등록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2011년부터 현재까지 총 491명에게 9천 115만 원을 지급했다.

  • 미주복음방송 이영선 목사, 제21대 남가주 연목회 회장 취임

    미주복음방송 이영선 목사, 제21대 남가주 연목회 회장 취임

    기독일보,

    미주복음방송 사장인 이영선 목사가 제21대 남가주 연세목회자회(이하 연목회) 회장으로 취임한다. 오는 19일(현지 시간) 오전 9시 30분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있는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열리는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장근성 목사가 이임하고 이영선 목사가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다.

  • “추석, 하나님의 은총 증거하는 계기로 삼자”

    “추석, 하나님의 은총 증거하는 계기로 삼자”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2년 추석 성명을 발표했다. 가족이 모여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배를 드리면서 믿지 않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을 증거하는 계기로 삼자고 전했다.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도 돌볼 것을 제안했다.

  • 고명진 목사, 아시아태평양침례교연맹 부총회장 추대돼

    고명진 목사, 아시아태평양침례교연맹 부총회장 추대돼

    기독일보,

    고명진 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가 아시아태평양침례교연맹(APBF) 신임 부총회장으로 추대됐다. 신임 총회장엔 부총회장이던 마크 윌슨(Mark Wilson) 목사가 올랐다. APBF는 제10차 A제10차 아시아·태평양 침례교대회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7일 경기도 성남 지구촌교회에서 총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 성경에서 말하는 추석 모습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 성경에서 말하는 추석 모습은?

    CTS,

    앵커: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들과 화목한 시간을 보내거나, 올해도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보내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앵커: 성경 속에도 추석 명절과 흡사한 유대인들의 절기가 나옵니다 �

  • 추석명절 신앙생활은 어떻게?

    추석명절 신앙생활은 어떻게?

    CTS,

    앵커: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온 가족이 모여 즐거움을 나누는 추석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앵커: 명절 기간 신앙인들이 가족과 함께 추석을 더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최대진 기잡니다. 온

  • 해돋는마을 어르신 식사 대접

    해돋는마을 어르신 식사 대접

    CTS,

    앵커: 해마다 명절이 되면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교회가 있습니다. 앵커: 지역 독거어르신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현장을 송은주 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이곳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신생명나무교회. 추석을 맞아 사단법�

  • 우크라이나 지방정부 관계자, 밀알복지재단에 감사장 전달

    우크라이나 지방정부 관계자, 밀알복지재단에 감사장 전달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우크라이나 빌로꼬만시키 군수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았다고 8일(목) 밝혔다. 빌로꼬만시키는 우크라이나 졸로치브시키 인접 마을이다. 감사장에 따르면 현재 300명이 넘는 난민들이 임시 거주 중이다. 대부분이 어린이와 여성 등 취약계층이다. 이에 밀알복지재단은 빌로꼬만시키에 머무는 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긴급 식량을 비롯해 위생 용품 등 난민 생존을 위한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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