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합동 선관위, 오정호·한기승 후보 관련 입장문 게재

    합동 선관위, 오정호·한기승 후보 관련 입장문 게재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합동 선거관리위원회가 위원장 소강석 목사 및 위원 일동 명의의 입장문을 6일자 교단 신문 광고면에 게재했다. 선관위 입장을 받아들여 상대 후보인 오정호 목사에 대해 양해 입장을 밝힌 한기승 목사에 대해서는 감사의 글을 별도로 전했다. ‘선관위원회 제17-2차 전체회의에 관련한 선거관리위원회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는 “목사 부총회장 후보 건으로 총…

  • 예장 합동 마지막 정견발표회 이모저모 “표심을 잡아라”

    예장 합동 마지막 정견발표회 이모저모 “표심을 잡아라”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합동 제107회 총회 임원 후보 정견발표회 마지막 지역으로 서울서북지역 행사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2파전으로 진행되는 목사부총회장 후보들의 정견발표가 관심을 모았다. 앞선 5일 영남 지역 정견발표회에 앞서 기호 추첨이 진행됐으며,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가 기호 1번, 한기승 목사(광주 중앙교…

  • “나라와 교계 위해 중보기도, 9월 특별기도 운동 시작하자”

    “나라와 교계 위해 중보기도, 9월 특별기도 운동 시작하자”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에서 교계와 나라를 위한 9월 특별기도운동을 제안했다. ‘감사하면서 살아보자’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한기연은 “윤석열 대통령 자체를 싫어하는 북한의 영향을 받은 이들이 대통령 불신임 운동을 하고 가족을 공격하고 있다. 이러한 잘못된 행위는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한다”며 “자유민주주의 정신과 개인의 인…

  • 신현옥 목사,국기원에서 ‘명예 5단증’ 수여받아

    신현옥 목사,국기원에서 ‘명예 5단증’ 수여받아

    크리스천투데이,

    국기원이 50주년을 맞아, 세계목회자후원부흥사협의회(이하 세목후협) 총재 신현옥 목사에게 명예 5단증을 수여했다. 국기원은 지난 9월 1일 오후 평택 시온은혜기도원에서 전갑길 국기원 이사장을 대신하여 김강인 목사(세목후협 상임부총재, 세계태권도연맹 국제심판)가 신현옥 목사에게 명예 5단증을 수여하고, 태권도복과 50주년 손목시계를 선물로 증정했다. 신현옥 목…

  • 포항 지역 교회들도 태풍 힌남노로 침수 피해

    포항 지역 교회들도 태풍 힌남노로 침수 피해

    크리스천투데이,

    포항 지역에 태풍 힌남노로 400mm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포항 지역 교회들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포항기독교연합회 서기 이용기 목사는 “피해가 많았던 오천읍과 동해면 교회들의 경우 지하에 위치한 곳들은 절반 정도 침수됐고, 1층에 있는 교회들도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포항기독교연합회는 포항 지역 교회들의 피해 상황을 6일 접수한 바 …

  • [국회조찬기도회 축시] 조국에 드리운 어둠을 사르는 기도의 향불이여

    [국회조찬기도회 축시] 조국에 드리운 어둠을 사르는 기도의 향불이여

    크리스천투데이,

    국민의 외침과 숨결이 파란 하늘처럼 눈부신 여의도 조국의 흩어진 눈물어린 민심이 빗물처럼 고여 드는 섬이여 사랑과 겸양, 덕과 지혜를 갖춘 여의도의 요셉, 김진표 국회의장님을 세우셔서 정치, 경제, 사회의 격변의 소용돌이 속에서 화해와 상생, 비전의 새 길을 열어가고 있거니 오늘 국회조찬기도회의 자리가 역사의 음지를 몰아내고 눈부시게 밝아오는 새벽길이 되…

  • “하나님 말씀과 긍정의 말, 격려로 따뜻한 명절 되길”

    “하나님 말씀과 긍정의 말, 격려로 따뜻한 명절 되길”

    크리스천투데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장총)이 대표회장 추석 명절 메시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돌봄으로 풍성한 명절이 되자고 촉구했다. 한장총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추석은 민족의 전통명절임과 동시에 한 해를 지켜주시고 첫 열매를 거두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명절”이라며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중심에는 예배가 있어야 하기에 모든 …

  • ‘남침·자유’ 빠진 교육과정 시안, 무엇이 문제인가?

    ‘남침·자유’ 빠진 교육과정 시안, 무엇이 문제인가?

    기독일보,

    물망초(이사장 박선영) 교과서편집위원회가 7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서 ‘교과서 어떻게 할 것인가? 교과서 문제의 원인과 대책’이라는 주제로 제77차 물망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조경희 국장(물망초)의 사회로, 김석우 이사장(전 통일원 차관,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장)의 개회사, 이재원 대표(한변 대표)의 축사 순서로 진행됐다.

  • 청년 사역 최우선 과제? “청년과 교회 간극 좁혀라”

    청년 사역 최우선 과제? “청년과 교회 간극 좁혀라”

    아이굿뉴스,

    “캠퍼스에서 크리스천임을 드러내기가 쉽지 않아요.” 20대 초반 기독 대학생이 어렵사리 고민을 털어놓는다. 여느 목사님, 장로님들이 들으면 ‘믿음이 없다’며 덜컥 역정을 낼지도 모를 발언이다. 하지만 조금만 진정하고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주시라. 코로나 사태를 지나며 한국교회의 이미지는 바닥을 쳤고 세상과의 간극은 더 벌어졌다. 좁아진 취업시장과 불확실한 미래는 청년들의 숨통을 옥죈다. 믿음 지키며 살기 어려운 청년들의 솔직한 고백을 이제는 투정으로만 치부해서는 안 될 일이다. 한국교회 청년사역, 해법은 있을까. 교회와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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