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수중앙교회(황재국 목사) 창립기념주일을 맞아 지난 4일에 열린 장향희 집사 초청 찬양집회에서 장향희 집사가 찬양과 함께 간증을 전했다. 장향희 집사는 뮤지컬 배우 출신으로 트로트 찬양 가수로 활동 중이며,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해 2017년 발매한 트로트 찬양 앨범의 타이틀곡 ‘척척척’을 불러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여전히 힘들어하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산하 교회들 2천 곳에 20만 원씩 모두 4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기하성 교단 총회를 통해 추석 이전에 모두 지급되며,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금까지 모두 6차에 걸쳐 피해입은 교회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지원금을 제공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여전히 힘들어하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산하 교회들 2,000곳에 각각 20만 원씩 모두 4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기하성 교단 총회를 통해 추석 이전에 모두 지급되며,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금까지 모두 6차에 걸쳐 피해입은 교회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지원금을 제공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정통중앙)가 지난 1일 서울 강북구 인수동 영락기도원에서 총대 9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총회장에 이건호 목사(월계제일교회)를 선출했다. 그 밖의 임원은 신임 총회장에게 위임해 선임하기로 했다. 이 목사는 총회장 선거에서 75표를 얻어 당선 기준인 3분의 2 이상을 득표했다. 그 밖에 조정숙 후보는 9표, 이종갑 후보는 8표를 받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정통중앙) 제53회 정기총회가 ‘헌법을 준행하는 임마누엘 성총회’를 주제로 지난 1일 서울시 강북구 영락기도원에서 개최됐다. 정통중앙 총회는 39개 노회, 98명의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장에 이건호 목사(월계제일교회)를 선임했다. 각부 임원은 신임 총회장에게 위임하여 선임하기로 했다. 총회장 선거는 추천위원회가 조정숙 후보, 이종갑 후…
정경희 국회의원(국민의힘)이 주최한 긴급토론회가 6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文정부 교과서 알박기 대처방안은?’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에 문제가 있음을 인식하고, 역사·도덕·윤리·보건 등 각 분야를 대표한 전문 교수들이 토론에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교총이 대표회장 메시지를 통해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제주도와 경상도 지역 주민들에게 하나님의 돌보심의 은혜가 있기를 간구했다.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은 6일 발표한 대표회장 메시지에서 “태풍 힌남노가 제주도와 경상도 지역에 큰 피해를 남기고 지나갔다”며 “피해를 입은 국민과 함께하며, 빠른 회복을 기도한다”고 밝혔다. 한교총은 또 “금년 들어 국내외를 막론하고 큰 재난이 반복하여 몰려오고 있다”면서 “봄에는 울진 삼척지역에서 역대 최대의 산불이 일어나더니, 최근에는 국지성 폭우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했는데
한수진 교수(침신대)가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열리고 있는 제10회 아시아·태평양 침례교대회의 둘째날 일정인 6일 선택특강에서 ‘포스트모던 사회에서의 선교적 교회 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한 교수는 “하나님은 사도행전에서 지상명령을 행하라고 명령하셨는데 성령의 능력 없이는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지상명령을 우리는 수행할 수 없다. 말씀을 통해 성령의 임재가 우선되어야 한다. 말씀에 충만해야 하며 기도를 할 때 말씀을 중심으로 한 기도를 하길 바란다”라며 “교육은 라틴어로 해석하면 ‘무엇을 이끌어내다’라는 의미가 있다. 우리는 무엇을 이끌어내야 하는가? 먼저는 하나님의 관계이며 이를 회복해야 한다”라고 했다.
온라인 상의 방치된 기독교 커뮤니티가 신천지 집단의 포교 도구로 활용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한국기독문화연구소(소장:김승규)는 6일 “온라인에서 이뤄지는 신천지 및 이단교파들의 포교활동을 주의하라”고 경고했다. 연구소에 따르면 신천지는 코로나19 시국에도 적극적인 온라인 포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연구소가 2022년 8월 온라인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확인한 결과 ‘교회’ 관련 인터넷카페의 수는 1면여 개에 달하며 이들 대다수가 2010년대 초 교회 내부 커뮤니티 활동 목적으로 운영돼 오다 최근에는 방치된 상황이다.연구소는
한국구세군(이하 구세군)이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양천구 소재 신영시장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활동인 ‘2022 아름다운 추석 나눔’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