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2020년 10월 13일, 서울 양천구에서 생후 16개월된 아동이 입양된 지 271일 만에 사망했다. 앞서 세 차례의 아동학대 신고가 있었지만 아이는 구조되지 못했고, 지속적인 학대에 노출됐다. 안타까운 아동의 사망에 국민들은 분노했고, 50여 건이 넘는 아동학대 관련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교회는 ‘집단 트라우마’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이태원 참사 애도 기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참사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우선 희생자 유가족과 생존자들에게서 심각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발생하고 있다. 이밖에 사건 당일 현장에서 찍힌 사진과 동영상 등이 미디어를 통해 여과 없이 노출되면서 일각에서는 ‘집단 트라우마’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교회와 목회자들에게도 상담을 요청하는 일도 많아지고 있다.9/11테러나 쓰나미, 세월호 참사처럼 국가나 지역, 전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재해가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대표:서정인)이 설립 70주년을 맞아 지난 5일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당신으로부터, 컴패션’을 주제로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 자리에는 컴패션 후원자와 수혜자 등 2천500여명이 참석해 70년 전 한국의 전쟁고아를 돌봤던 에버렛 스완슨 목사의 사랑과 헌신을 기리고, 현재 전 세계 27개국 230만명의 어린이들을 양육하는 것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되새겼다.한국컴패션 서정인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1952년 영혼을 향한 간절한 사랑으로 시작된 스완슨 목사의 사역은 2003년 우리나라가 수혜를 받는 국가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이 4일 다문화 한부모가정 대상 양육비·교육비 지원사업을 펼쳤다.월드비전은 이날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이 있는 다문화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약 8억 1천만원 규모의 양육비 및 교육비를 전달했다. 월드비전은 앞서 7월부터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을 통해 전국 지자체 민관기관에 홍보를 실시,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한부모가정을 발굴했다.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 “한부모 이주여성들은 이혼 혹은 사별 후 홀로 생계와 자녀 양육을 책임져야 하는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며
오는 11월 19일 한국중앙교회에서 개최‘5대 솔라’ 토대로 개혁주의생명신학 모색종교개혁의 다섯 가지 신앙고백인 ‘5대 솔라(Sola)’를 중심으로 개혁주의생명신학의 토대를 모색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개혁주의생명신학회(회장:김상구 박사) ‘2022 하반기 정기학술대회’가 오는 19일 한국중앙교회(담임:임석순 목사)에서 개최된다.상반기 정기학술대회에서 ‘개혁주의생명신학 7대운동’을 통해 개혁주의생명신학의 토대를 다졌다면, 이번 개혁주의 신학의 기초가 되는 ‘5대 솔라’를 중심으로 생명을 살리는 신학으로서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의미를 살피
제34회 정암신학강좌가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서울 강서구 까치산로 66(화곡동) 화성교회(담임:이은수 목사)에서 개최된다.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정암신학연구소(소장:안상혁 박사)와 합신 총동문회(회장:이재헌 목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정암신학강좌에서는 ‘요한계시록, 현재의 눈으로 다시 보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개회예배는 총동문회장 이재헌 목사(새과천교회)의 사회로 총동문회 선임부회장 김성규 목사(대구동남교회)의 기도에 이어 총회장 김만형 목사(친구들교회)가 말씀을 전하며 증경총회장 홍동필 목사(전주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