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오정호 “힘 모을 때” 한기승 “ESG 총회로”

    오정호 “힘 모을 때” 한기승 “ESG 총회로”

    기독일보,

    2파전으로 치러질 예장 합동(총회장 배광식 목사) 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 레이스의 막이 본격 올랐다. 출마자들이 우여곡절 끝에 최근 후보로 확정되면서, 이제 관심은 누가 총대들의 선택을 받느냐에 쏠렸다. 합동 측은 5일 오전 대구 대명교회(담임 장창수 목사)에서 제107회 총회 임원 후보 영남지역 정견발표회를 가졌다. 부총회장 선거 후보인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와 한기승 목사(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에 단연 이목이 집중됐다.

  • “우린 하나님의 예술가”…크리스천 아티스트 한자리에

    “우린 하나님의 예술가”…크리스천 아티스트 한자리에

    아이굿뉴스,

    크리스천 아티스트 100人 참여‘아티스트 자원 운동’의 장 마련문화예술로 복음을 전하는 크리스천 아티스트 100人이 ‘프레이즈 개더링 아티스트 코스타’로 한 데 모였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한국 유학생들과 디아스포라의 자녀를 섬긴 코스타 코리아(KOSTA)와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고 찬양하며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을 위해 일해온 프레이즈 개더링이 크리스천 문화예술가들이 연대해 하나님의 나라를 일으키는 운동을 일으킬 수 있도록 섬기는 귀한 자리를 마련했다.프레이즈 개더링과 코스타 코리아, K-CCM(한국찬양사역자

  • 오정호 1번 한기승 2번… 예장 합동 본격 부총회장 선거전

    오정호 1번 한기승 2번… 예장 합동 본격 부총회장 선거전

    기독일보,

    예장 합동 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 레이스의 막이 본격 올랐다. 출마자들이 우여곡절 끝에 최근 후보로 확정되면서, 이제 관심은 누가 총대들의 선택을 받느냐에 쏠렸다. 합동 측은 5일 오전 대구 대명교회(담임 장창수 목사)에서 제107회 총회 임원 후보 영남지역 정견발표회를 가졌다. 부총회장 선거 후보인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와 한기승 목사(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에 단연 이목이 집중됐다.

  • 이주민 다문화가 전하는 하모니

    이주민 다문화가 전하는 하모니

    CTS,

    앵커: 국내 거주 이주민과 다문화 구성원들이 노래 솜씨를 뽐내는 합창대회가 열렸습니다. 앵커: 출신국도, 피부색과 언어도 다르지만 입을 모아 노래를 부르면서 하나가 됐습니다. 이현지 기잡니다. 다문화 가정 아이들�

  • “우크라 전쟁 6개월… 전쟁 멈추도록 러 압박해야”

    “우크라 전쟁 6개월… 전쟁 멈추도록 러 압박해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발발 6개월 여가 지난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지난 8월 24일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이 6개월이 지나가고 있으나 끝날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지난 동구권 공산권 해체와 소련연방 해체 이후 유지된 지난 30년간의 유럽의 평화가 무너지고 있다”고 했다.

  • “믿음의 선택 고민할 때 있지만, 믿음의 선택은 후회 없어”

    “믿음의 선택 고민할 때 있지만, 믿음의 선택은 후회 없어”

    기독일보,

    한성교회 9월 금요성령집회에서 지난 2일 전경호 목사(다음세대 코칭센터 대표)가 ‘믿음, 거절과 선택의 결단!’(히 11:24~26)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전경호 목사는 현재 다음세대 코칭센터를 통해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돕는 사역을 하고 있다. 그는 “제가 서른 살에 청년 사역을 시작해서 60세까지 했다. 평생 놓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하나님의 부름 때문에 청년부 사역을 내려놓고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위해 일하게 됐다. 그리고 코로나가 터졌고 그때 이때를 준비하라는 것이라는 걸 알았다”고 했다.

  • “깊은 영성과 바른 인성 가진 목회자 양성에 최선”

    “깊은 영성과 바른 인성 가진 목회자 양성에 최선”

    기독일보,

    호남신학대학교(이하 호신대)는 1955년에 설립된 개신교 신학대학이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측 직영 신학대학교다. ‘믿음, 배움, 섬김’의 교육이념을 가지고 ‘교회와 사회를 섬기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다. 최흥진 총장을 만나 교육가치관, 호신대가 추구하는 신학교육, 교육 이념, 포스트 코로나 교육 비전 등을 들어볼 수 있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 한국교회법학회 회장 서헌제 교수, 교회법 저서 전자책 출간

    한국교회법학회 회장 서헌제 교수, 교회법 저서 전자책 출간

    크리스천투데이,

    (사)한국교회법학회 회장 서헌제 교수가 신간 『한국교회표준정관 강해 (PPT본)』를 비롯해 『한국교회와 목회자를 위한 법(제3판)』, 『한국교회표준정관매뉴얼(제4판)』을 교보문고 eBook(전자책)으로 출간했다. 신간 『한국교회표준정관강해』는 한국교회 표준정관을 조항별로 해설하고, 적용된 소송 사례를 상세하게 설명한 PPT 436장 분량의 책이다. 이 책은 기존 법학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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