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CGN이 주최하는 특별 세미나 ‘나침반Q’가 3월 5일 오전 10시 서울 온누리교회 서빙고 캠퍼스 신관 3층 비전홀에서 열렸다. ‘나침반Q’는 신앙의 현주소를 묻고(Question)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Compass)을 찾는 오프라인 강의 프로그램으로, CGN의 대표 콘텐츠인 ‘바울로부터’, ‘방주타GO!’ 등과 연계해 성경적 세계관을 제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과정에서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잡힌 북한군 병사들의 신병 문제와 관련해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6일 발표한 논평에서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군 병사들을 한국으로 데려와야 한다”며 “이들의 생명과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성회 50주년을 기념해 추진되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 컨벤션홀에서 ‘100만 영혼 구원을 위한 전국 지역대표단 워크숍’을 개최한다.
(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최병두 목사)가 6일 서울 연동교회(담임 김주용 목사)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강욱 장로(이사장)가 사회를 본 1부 예배에선 먼저 최병두 목사(대표회장)가 인사말을 전했다. 최 대표회장은 “3.1 만세 운동은 자유 자주 독립정신이며 민주정신으로서 세계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민족자유 운동”이라며 “우리는 이 정신을 헌법 전문에 나타내고 있으며 이 정신으로 80년 동안 장족의 발전을 이룩했다”고 했다.
시니어 세대를 위한 신앙 축제인 ‘제4회 전국 시니어사역 연합컨퍼런스’가 오는 4월 16일 경기 성남시 판교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에서 열린다. ‘나이가 선물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CSMA 전국시니어사역연합회가 주관하고 우리들교회 SG공동체와 조이풀시니어(18개 협력기관 모임)가 공동 주최한다.
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충남기총)가 5일 충남 서산시 서산제일감리교회에서 ‘제19대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열고 이 교회 담임인 이구일 목사를 신임 총회장으로 세웠다. 이날 행사에는 충남 지역 교계 지도자와 목회자, 성도들이 참석해 충남 교회의 연합과 사명을 다짐하며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축하했다.
서울에 한국전쟁 유엔 참전용사들을 기리는 대규모 추모공원 건립이 추진된다. 이영훈 목사(한국전 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 이사장)는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 아미 네이비 컨트리 클럽(Army Navy Country Club)에서 열린 공동회의에 참석해 ‘한국전 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와 ‘한국전 유엔참전용사 기념재단’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