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정교유착 방지 명분 신앙 자유 훼손 안 돼”

    “정교유착 방지 명분 신앙 자유 훼손 안 돼”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은 2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밝힌 ‘정교분리 원칙 확립’과 ‘신천지·통일교 등 반사회적 종교 집단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이라는 국정 기조에 대해 “원론적으로 동감한다”면서도 관련 입법 추진 과정에서 정통 교회의 비판 기능과 종교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 박영선 목사 ‘마지막 설교’… “손가락질 아닌 끌어안는 신앙으로”

    박영선 목사 ‘마지막 설교’… “손가락질 아닌 끌어안는 신앙으로”

    기독일보,

    남포교회 원로인 박영선 목사가 주일예배 강단에서 사실상 마지막 설교를 전하며, 신앙의 성숙과 용서, 그리고 십자가 신앙의 본질을 강조했다. 박 목사는 2월 1일 주일예배에서 욥기 42장을 중심으로 설교하며, 최근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그로 인해 교회 공동체가 겪는 상처에 대한 심경도 함께 밝혔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전국 대표회의 갖고 올해 사업 확정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전국 대표회의 갖고 올해 사업 확정

    기독일보,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지난 최근 신용산교회에서 전국 시도, 시군 대표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을 확정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오는 3월 6일부터 9일까지 시드니새순교회에서 열리는 2026시드니국제성시화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기도하며 지원하기로 했다.

  • 이영훈 목사 “주 안에서 하나 됨과 감사의 삶 살아야”

    이영훈 목사 “주 안에서 하나 됨과 감사의 삶 살아야”

    기독일보,

    미국 나성순복음교회는 지난 1월 28일(현지 시간) 교회 본당에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를 초청해 LA축복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영훈 목사는 빌립보서 4장 1~4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신앙의 핵심은 ‘내 안에서’가 아니라 ‘주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내 안에서 머물면 영적 성장이 가로막히지만

  • 샘복지재단, 사순절 ‘40일간의 동행’ 기도 캠페인 전개

    샘복지재단, 사순절 ‘40일간의 동행’ 기도 캠페인 전개

    기독일보,

    기독교 보건의료 NGO 샘복지재단(대표 박세록)이 사순절을 맞아 북한 동포를 위한 기도 캠페인을 전개한다. 샘복지재단은 오는 2월 18일 재의 수요일부터 4월 4일까지 사순절 기간 동안 ‘40일간의 동행’ 기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2018년 시작돼 올해로 9년째를 맞았으며, 북한을 위해 기도하고 저금통 모금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순절 기도 운동이다. 지금까지 약 1만7천여 명이 참여했으며, 다수의 교회와 성도들이 사순절마다 북한을 위한 기도의 자리에 함께해 왔다.

  • 한국올림픽선교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 위해 기원 예배

    한국올림픽선교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 위해 기원 예배

    기독일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국올림픽선교회가 국가대표 선수단의 안전과 선전을 기원하는 예배를 드렸다. 한국올림픽선교회(이사장 이영훈 목사, 선교회)는 2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교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파송 및 필승 기원 감사예배’를 열고,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도 제목을 나누며 함께 마음을 모았다. 이날 예배에는 김택수 진천국가대표선수촌장을 비롯해 관계자 19명이 참석했다.

  • “역대 최강 독소조항”… 국회 모인 4천명, 차별금지법 강력 규탄

    “역대 최강 독소조항”… 국회 모인 4천명, 차별금지법 강력 규탄

    기독일보,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이하 거룩한방파제)가 1월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주최 측 추산 약 4천 명이 모인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 9일 손솔 의원(진보당) 등 10인이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의 즉각적인 철회와 폐기를 강력히 촉구했다. 거룩한방파제는 해당 법안을 두고 2007년 이후 발의된 역대 차별금지법안 가운데 가장 독소조항이 강한 법안이라며, 자유민주주의 헌법 질서를 정면으로 침해하는 독재적 악법이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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