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인도네시아에서 추진 중인 여성 역량 강화 사업의 성과를 공개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인도네시아 동누사텡가라(East Nusa Tenggara, NTT) 지역에서 진행 중인 여성 역량 강화 사업을 통해 여성들이 마을 개발 의사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지역사회 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미국 남가주지회가 출범과 관련해 4일(현지 시간) LA 한인타운의 한 한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강태광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은 최창수 목사가 개회기도를 드리며 시작됐다. 이어 박종대 목사(남가주교협 증경회장)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자’(마태복음 5:13)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선한목자교회(담임 김다위 목사)가 오는 3월 20일 오후 8시 교회 본당에서 ‘두나미스(DUNAMIS, 권능) 금요성령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을 주제로 성령의 권능을 재확인하고, 다음세대와 성도들이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CGN이 주최하는 특별 세미나 ‘나침반Q’가 3월 5일 오전 10시 서울 온누리교회 서빙고 캠퍼스 신관 3층 비전홀에서 열렸다. ‘나침반Q’는 신앙의 현주소를 묻고(Question)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Compass)을 찾는 오프라인 강의 프로그램으로, CGN의 대표 콘텐츠인 ‘바울로부터’, ‘방주타GO!’ 등과 연계해 성경적 세계관을 제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과정에서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잡힌 북한군 병사들의 신병 문제와 관련해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6일 발표한 논평에서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군 병사들을 한국으로 데려와야 한다”며 “이들의 생명과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성회 50주년을 기념해 추진되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 컨벤션홀에서 ‘100만 영혼 구원을 위한 전국 지역대표단 워크숍’을 개최한다.
(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최병두 목사)가 6일 서울 연동교회(담임 김주용 목사)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강욱 장로(이사장)가 사회를 본 1부 예배에선 먼저 최병두 목사(대표회장)가 인사말을 전했다. 최 대표회장은 “3.1 만세 운동은 자유 자주 독립정신이며 민주정신으로서 세계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민족자유 운동”이라며 “우리는 이 정신을 헌법 전문에 나타내고 있으며 이 정신으로 80년 동안 장족의 발전을 이룩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