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세이브더칠드런·우리금융미래재단, 희귀난치질환 아동 243명 지원

    세이브더칠드런·우리금융미래재단, 희귀난치질환 아동 243명 지원

    기독일보,

    정부가 최근 미진단 희귀질환자에 대한 유전자 검사와 해석 지원 방안을 공개하며 희귀난치질환 지원 정책 강화에 나선 가운데, 민간 차원의 의료 지원 사업도 주목받고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우리금융미래재단과 함께 희귀난치질환 아동 의료비 지원사업 ‘우리 함께 더 케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가 지연되거나 중단 위기에 놓인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월드비전, 이준호와 함께 ‘초즌 캠페인’ 아시아 확대

    월드비전, 이준호와 함께 ‘초즌 캠페인’ 아시아 확대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Chosen(초즌) 캠페인’을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국가로 확대하며 글로벌 캠페인 전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월드비전은 초즌 캠페인을 일본과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5개국으로 순차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날 맞아 ‘홀트야 놀자’ 개최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날 맞아 ‘홀트야 놀자’ 개최

    기독일보,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 산하시설인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마을축제를 열고 세대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30일 제7회 어린이날 기념 주민축제 ‘이웃과 함께하는 홀트야 놀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서울 중년 5명 중 1명 미혼…1인 가구·전문직 비율 증가

    서울 중년 5명 중 1명 미혼…1인 가구·전문직 비율 증가

    기독일보,

    서울에 거주하는 40~59세 중년층 가운데 5명 중 1명은 미혼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문직과 사무직을 중심으로 경제적 기반을 갖춘 중년 미혼 1인 가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는 서울서베이와 국가데이터처 자료를 분석한 ‘서울시 중년 미혼의 삶’ 보고서를 7일 공개했다.

  • 삼성전자 노조 갈등 격화…복수노조 분쟁 법적 공방 번지나

    삼성전자 노조 갈등 격화…복수노조 분쟁 법적 공방 번지나

    기독일보,

    삼성전자 복수노조 간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노노갈등이 법적 공방으로 번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반도체와 비반도체 부문 간 이해관계 충돌이 본격화되면서 삼성전자 노조 내부 갈등도 점차 확대되는 분위기다. 7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공동투쟁본부(공투본)에서 이탈한 동행노조는 초기업노조와 전국삼성전자노조(전삼노)에 공문을 보내 교섭 정보 공유와 차별 대우 금지 등을 요구했다.

  • 한기총, 임시총회 열고 2026년 예산안 승인

    한기총, 임시총회 열고 2026년 예산안 승인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긴축 재정을 골자로 한 2026년 예산안을 확정했다. 한기총은 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37-1차 임시총회를 열고, 수정된 2026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예산안은 당초 정기총회에서 부결됐던 초안을 대폭 수정해, 물품과 금전 수입을 엄격히 구분하고 지출 규모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 아신대학교, 개교 52주년 기념예배 드려

    아신대학교, 개교 52주년 기념예배 드려

    기독일보,

    아신대학교가 7일 경기도 양평에 있는 교내 강당에서 개교 52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이사진, 외부 인사 등이 참석했다. 예배는 정홍열 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승준 학부 총동문회장이 기도했다. 이어 AIGS(아신국제신학대학원) 학생들이 특별찬송을 했다.

  • 반야월교회 청년들, 나눔플리마켓 수익금 홀트아동복지회 전달

    반야월교회 청년들, 나눔플리마켓 수익금 홀트아동복지회 전달

    기독일보,

    홀트아동복지회 대구지부가 지역 교회 청년들과 함께한 나눔 활동 소식을 전했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 대구지부는 반야월교회 청년2부가 진행한 나눔플리마켓 수익금 전액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플리마켓은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청년들이 직접 기획과 준비, 운영 전 과정에 참여해 진행한 참여형 나눔 행사로 마련됐다. 반야월교회 청년2부는 지역사회 속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하기 위한 취지로 이번 행사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 CTS-기독경영연구원, 기독경영 공공 확장 위한 업무협약 체결

    CTS-기독경영연구원, 기독경영 공공 확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이하 CTS)와 기독경영연구원이 지난 2일 한국교회와 기독경영의 공적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독경영에 기반한 크리스천 기업가 정신 확산 △한국교회와 지역사회 돌봄 △다음세대 인재 양성 △연구 및 콘텐츠 협력 △공동사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