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윤학렬 감독 다큐멘터리 영화 ‘부흥’, 2026년 1월 1일 개봉

    윤학렬 감독 다큐멘터리 영화 ‘부흥’, 2026년 1월 1일 개봉

    기독일보,

    다큐멘터리 영화 ‘부흥’이 2026년 1월 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개봉에 앞서 동명 단행본(《부흥》)이 12월 3일 발간돼 독자들에게 먼저 소개됐다. 영화는 방송작가 출신 윤학렬 감독이 연출했다. 윤 감독은 34년간 영화·방송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부흥의 역사에서 사람과 장소의 역할을 조명한다. 그는 2년 7개월 동안 5대륙 120개 도시를 방문해 130여 명의 관련 인물을 인터뷰했다.

  • 한교총·NCCK, 한국 선교 140주년 비전 선포한다

    한교총·NCCK, 한국 선교 140주년 비전 선포한다

    기독일보,

    한국 선교 14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가 연합과 화합을 위한 새 비전을 선포한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오는 15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한국 선교 140주년 비전 선포식: 다시 빛과 소금으로’를 공동 개최한다.

  • 목회자 3명 중 2명, 최근 정서적 돌봄 받은 적 없어

    목회자 3명 중 2명, 최근 정서적 돌봄 받은 적 없어

    기독일보,

    목회자 3명 중 2명은 가족을 제외한 누군가로부터 최근 정서적 돌봄을 받은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구독자 중 목회자 501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7일까지, 최근 1년 새 가족 외 누군가로부터 정서적 돌봄을 받은 적이 있는지를 조사해 8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 기감, 선교사·미자립 목회자 위한 의료안전망 본격화

    기감, 선교사·미자립 목회자 위한 의료안전망 본격화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가 선교사와 농어촌·미자립 교회 목회자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의료 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교단은 4일 서울 강남구 광림교회에서 의료선교 관계자들과 함께 ‘의료선교 네트워크’ 발족식을 열고 향후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이는 기감이 내년부터 추진하는 ‘네 개의 안전망’(의료·경제·교육·생활) 사역 가운데 의료 부문의 첫 실행 사업이다.

  • 2026 제11회 열혈청년제자캠프 열린다… “복음으로 청년 세대 회복”

    2026 제11회 열혈청년제자캠프 열린다… “복음으로 청년 세대 회복”

    기독일보,

    캠프 실무를 총괄하는 정현영 목사(굿트리미니스트리 대표)는 “악한 시대 가운데에서도 거룩한 신앙을 지키는 청년 세대가 일어나야 한다”며 “매 시간 찬양과 말씀, 합심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도록 인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코로나19 시기에도 규모를 줄여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며 “2026년에도 동일한 은혜가 청년들에게 부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용인 기쁨의교회, 이주민 초청잔치 ‘Friends!’ 개최

    용인 기쁨의교회, 이주민 초청잔치 ‘Friends!’ 개최

    기독일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페이버축구클럽에서 이주민 초청잔치 ‘Friends!’를 최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8개국에서 온 이주민 24명, 인도자와 동역자, 가족들까지 총 55명이 함께했다. 교회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관계를 맺고 있는 이주민들을 직접 초대해 교제하고 복음을 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행사다.

  • “북한 주민 인권 위해 ‘R2P’ 원칙 적극 이행해야”

    “북한 주민 인권 위해 ‘R2P’ 원칙 적극 이행해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제77주년 세계인권선언일을 맞아 8일 논평을 발표하고, 대한민국 정부와 한국교회, 시민사회가 북한 주민의 인권 보호를 위해 국제 기준인 R2P(Responsibility to Protect·보호책임) 원칙을 적극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북한 주민의 인권에 대해 우리의 지속적 관심과 기도를 가지기 바란다”고 했다.

  • 오륜교회 주경훈 담임목사 위임 “목양일념 목회자 될 것”

    오륜교회 주경훈 담임목사 위임 “목양일념 목회자 될 것”

    기독일보,

    오륜교회가 7일 저녁 서울 강동구 본당에서 주경훈 담임목사 위임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주 목사는 지난 2023년 9월 이 교회 공동의회에서 김은호 설립목사에 이은 제2대 담임목사로 결정됐었다. 주경훈 목사는 이날 위임식에서 “한없이 부족한 저를 주님께서 종으로 삼아주셨다. 뿐만 아니라 오륜교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앞으로 ‘종님’이 아닌 종답게 교회를 온마음으로 섬기도록 하겠다”며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하셨으니, 죽기까지 충성하는 목회자가 되겠다”고 했다.

  • 교인 10명 중 4~5명 60세 이상 “인구 고령화보다 빨라”

    교인 10명 중 4~5명 60세 이상 “인구 고령화보다 빨라”

    기독일보,

    한국리서치의 2025년 종교인식조사 결과, 전체 인구 가운데 개신교인 비율은 20%, 불교 16%, 천주교 11%였으며, 무종교인은 51%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2018년 이래로 이어진 동일 조사에서, 개신교·불교·천주교의 구성비가 큰 변화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한국리서치는 전했다. 이번 2025년 종교인구 현황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22번의 조사결과를 종합해 추산한 것이다.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