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남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이규배 장로)가 대한성서공회에 우크라이나 성경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 5일 성경 기증 예식을 가졌다. 봉일교회 손경호 목사는 “거룩한 꿈과 비전은 선구자와 동역자가 굳게 잡은 손을 통해 멋지게 성취된다.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이 바울이나 누가와 같이, 또는 그들을 후원했던 데오빌로와 같이 되어 세계 선교와 복음 선교에 앞장서는 주의 종들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남원중앙교회(담임 정종승 목사)가 지난 2일, ‘감사, 은혜, 섬김의 70년’이라는 주제로 창립 70주년 감사 및 비전선포예배, 감사예배와 임직식을 진행했다. 감사 및 비전선포예배에서 정종승 목사는 사도행전 1장 8절 본문, ‘더하여지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아드폰테스, 기본으로 돌아가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 초대교회의 7가지 모습, 성령이 충만한 교회, 사도의 가르침을 받는 교회, 서로 교제하고 봉사하는 교회, 떡을 떼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 찬양하는 교회, 전도(선교)하는 교회 모습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씨가 출연해 신천지 관련 유관단체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활동을 홍보하는 듯한 다큐멘터리가 산악·여행 전문 케이블 TV 채널에서 방송됐다. 해당 다큐멘터리 방송 이름은 지난달 30일 저녁 해당 산악·여행 전문 채널에서 방영된 ‘위대한 유산-필리핀’이다. 해당 프로그램에선 HWPL이 평화교육과 관련, 필리핀 현지 중·고등학교와 업무협약(MOU)을 맺는 장면들이 나온다. 이 과정에서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씨가 여러 번 등장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현지 필리핀 관계자들이 HWPL 측의 평화교육을 칭찬하는 장면이 이어져 나왔다.
김명혁 목사 “약함을 통해 역사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 김영한 박사 “가장 복음적 신문, 내실화와 성숙 이끌어야” 김상복 목사 “‘예수의 교회’ 세우는 목회자로서의 역할을” 이정익 목사 “비판보다 대안 제시하는 보도, 올바른 방향” 정일웅 박사 “‘성장보다 성숙’ 이끄는 선지자적 역할 기대” 김재성 박사 “성경 저자 누가처럼 복음 중심 되는 역사를” …
4일 시작된 두란노해외선교회(이하 TIM) ‘30주년 기념 미래 선교전략 컨퍼런스’는 5일까지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TIM 대표) 기쁨홀에서 진행됐다. 컨퍼런스 마지막 날 할 커닝햄(Hal Cunnyngham) 미 남침례교 해외선교부(IMB) 글로벌 부회장이 주제연설을 했다. 그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세계 곳곳, 손길이 필요한 곳을 방문하며 음식, 식수, 거주공간, 의복 등 ‘요구(Needs)가 가장 필요한 곳은 시리아였다. 난민촌에 방문해 그곳에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성경을 가르치고 설명하며 영적으로 개방시키기 위해 선교사를 파송했다”며 “오랫동안 선교사 중심으로 해오던 많은 것을 코로나19로 인해 포기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현지에 영적 리더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지 리더들이 말씀, 성경적으로 하나님을 따르다 보면 선교사보다 더 잘하는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다”고 했다.
젠더페미니즘포괄적성교육반대네트워크가 5일 오전 전쟁기념관 앞 인도(6.25 상징탑 근처)에서 장상윤 교육부 차관의 해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지난 8월 30일 발표된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을 살펴본 전문가들과 학부모들은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며 “2024년부터 7년 동안 우리 아이들이 공부할 교육과정에 동성애 옹호 및 젠더·페미니즘 사상 등 대다수 국민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반(反)교육적인 내용들로 가득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에 따르면, 이번 판결로 인해 '종교 단체'와 '선교 활동'에 대한 러시아 정부의 정의(定義)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고, 러시아 정부가 러시아 연방 통제하에 있는 다른 지역의 기독교인을 기소하기 위해 그러한 정의를 악용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빚어지고 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청년 부채 문제, 교회가 조속히 끌어안아야 할 선교적 과제입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지난 9월 30일에 발표했다. 기윤실은 “지난 9월 13일부터 21일까지 한겨레신문이 ‘저당 잡힌 미래, 청년의 빚’이라는 주제로 심층 연재 기사를 보도했다”며 “이 기사들은 빚이 임계에 달한 2030 세대의 비율이 11.3%로 전 세대 평균(6.3%)의 두 배에 가까운 통계와 더불어 많은 청년들이 빚을 질 수밖에 없는 이유와 빚의 수렁에 빠져 삶의 모든 에너지를 빚을 갚는데 사용하며 비참한 현실에 놓이게 된 구조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있다”고 했다.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총회장 이우호 목사)은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이승만대통령기념관 및 한국참전용사기념관' 개막 감사예배를 드리고 현판식을 가졌다. 3년 전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은 1953년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과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한 10월 1일을 '대통령 이승만의 날'로 선포했고, 로스엔젤레스 월넛시와 오렌지카운티 스탠턴시가 매년 10월 1일을 '대통령 이승만의 날'로 선포한 바 있다.
'다음 세대'를 향한 비전으로 교회를 병합한 미국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도현 목사)와 시애틀브리지교회(담임 이원규 목사)가 지난 2일(현지 시간) 첫 연합예배를 드리고 하나 됨의 기쁨 가운데 힘찬 도약을 알렸다. 1세와 2세가 함께 모인 이날 예배는 한어권 1세들은 조금은 익숙하지 않지만 영어로 찬양하고 기도하며 '다음 세대를 일으키는 교회'로의 다짐을 견고히 했고, 2세들은 겸손과 사랑으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