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최근 전광훈 목사(한기총 전 대표회장) 이단 규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 한기총비상대책위원회가 14일 오전 잠실 롯데호텔에서 ‘한기총 대책 신학 포럼’을 개최하고 강력 규탄했다. 한기총은 얼마 전 임원회에서 전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하는 보고서를 받았고, 이는 15일 열리는 실행위까지 통과되면 확…
북한교회는 한국교회의 아픈 손가락이다. 한때 평양은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렸고 북한 땅에만 3천여 교회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렸다. 그러나 지금은 3대로 이어진 독재정권 하에 광야처럼 메말랐다. 교회 간판을 내걸 수 있는 건 독재정권의 하수인 역할을 하는 이름뿐인 교회뿐, 진짜 성도들은 초대교회 신앙의 선배들처럼 카타콤에 숨어 눈물의 기도를 드리고 있는 현실이다. 상황이 여의치 않다고 우리의 반쪽을 포기할 수는 없다. 다가올 통일을 준비하고 북한 땅의 영혼들을 위해 교회를 세워야 한다. 이를 위해 북한 선교 전문 사역자,
“모든 그리스도인이 함께 생명의 길을 걸어갑시다. 탐욕의 세상 가운데 창조세계의 생명을 지키고 돌보는 소명을 이뤄 갑시다. 탐욕의 문명으로부터 벗어나 하나님의 은총에 의지하는 정의와 평화의 공동체를 이뤄 갑시다.”창조세계 보존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설립된 기독교환경운동연대(사무총장:이진형 목사)가 지난 6일 설립 40주년을 맞아 연동교회에서 후원행사 ‘울림, 어울림’을 진행했다. 1부는 양재성 목사(기환연 상임대표)와 김정욱 이사장(한국교회환경연구소)의 여는 말씀을 시작으로 이홍정 목사(NCCK 총무), 양기석 공동대표(종교환경회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지부장 서은경)는 꿈땅어린이집, 하은어린이집과 서울인수초등학교, 한성여자중학교,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로부터 국내외위기가정아동을 위한 후원금 총 208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꿈땅어린이집은 아나바다 운동으로 모아진 수익금 전체를 전달했으며, 하은어린이집은 친환경 화분을 만들고 판매한 수익금 일부를 전달해왔다.
청소년사역자협의회(회장 박현동 목사, 청사협)이 13일 저녁 서울 남서울중앙교회에서 제1회 ‘기독교청소년사역자 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청사협의 목회자들은 “힘들고 고된 사역을 묵묵히 해나가는 사역자들을 위로하기 원하며, 또한 이 사역을 이어가기 위해 헌신하는 젊은 후배 사역자들을 격려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스케쳐스코리아가 전국 아동양육시설 및 그룹홈에 거주하는 보호대상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총 4억 8,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스케쳐스코리아는 작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어왔으며, 올해는 후원 시설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작년보다 2배 가까이 증액된 규모로 진행되었다.
월드비전이 국내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2022 재해구호 유공 정부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정부 포상은 재해구호법 제정 60주년을 기념해 재난구호 활동 및 제도 발전에 공로가 큰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 격려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