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재미고신총회 신임 총회장에 한태일 목사 만장일치 선출

    재미고신총회 신임 총회장에 한태일 목사 만장일치 선출

    기독일보,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고신총회(이하 재미고신) 제38회 총회가 "다음 세대와 함께 자라가자"(벧후3:18)라는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LA 로뎀장로교회(담임 박일룡 목사)에서 개최됐다. 총회장 정지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총무 정인석 목사의 기도에 이어 장로 부총회장 최점균 장로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부총회장 한태일 목사가 "다음 세대와 함께 자라가자"(벧후3: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뉴욕교협 목회자들, 플러싱과 맨하탄에서 거리전도

    뉴욕교협 목회자들, 플러싱과 맨하탄에서 거리전도

    기독일보,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맨하탄에서 대규모 거리전도를 실시하면서 팬데믹 이후 얼어붙었던 뉴욕복음화 및 거리전도 사역에 큰 힘을 불어넣었다. 뉴욕교협 소속 교회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은 이날 오전 11시 맨하탄 펜스테이션 주변에서 거리를 지나는 뉴욕커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파했다.

  • 미 한빛장로교회 3대 구경모 목사 위임

    미 한빛장로교회 3대 구경모 목사 위임

    기독일보,

    47년 역사를 가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빛장로교회가 3대 담임직을 구경모 목사에게 위임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장로교회 샌 가브리엘 노회 주관으로 거행된 위임예배에는 한빛장로교회 성도들을 비롯해 노회 임원들, 미주 지역 목회자와 선교사들, 미주장신대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대거 참석해 교회의 힘찬 출발을 축복했다.

  • 토랜스선한목자교회 김현수 목사 은퇴·이승혁 목사 위임

    토랜스선한목자교회 김현수 목사 은퇴·이승혁 목사 위임

    기독일보,

    창립 21주년을 맞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토랜스선한목자교회는 지난 2일(현지 시간) 창립감사예배를 드리고 김현수 목사 은퇴식과 2대 이승혁 목사의 위임식을 가졌다. 교회를 개척해 섬겨 온 김현수 목사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찬양이 '빈손 들고 앞에 가 십자가를 붙드네'(188장)이다. 아무 공로 없는 빈손뿐인 나를 써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다"며 "지난 21년간 주님의교회를 섬겨주신 장로님,권사님 온 성도들께 감사하다. 마지막으로 교회와 가정에서 수고와 희생을 아끼지 않았던 사모에게도 감사하다"고 소회를 전했다.

  • 김문훈 목사 “코로나 탓 말자… 주님 하시면 안 될 것 없어”

    김문훈 목사 “코로나 탓 말자… 주님 하시면 안 될 것 없어”

    기독일보,

    CTS TV(회장 감경철)는 6일 ‘Ready for 2023 목회 인사이트’ 1회차 포럼인 ‘사람과의 연결’을 부산 포도원교회(담임 김문훈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됐다. 먼저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 담임)는 ‘살리는 목회’라는 기조강연에서 “포도원교회는 제가 부임할 당시 부산의 변두리 교회였다. 예수님은 생명을 주시고 살리는 분으로 치유와 회복에 집중한 결과 면적 만 평의 교회 부흥을 이뤄냈다”고 했다.

  • [김진홍의 아침묵상] 두레마을 가을 숲 체험 학습

    [김진홍의 아침묵상] 두레마을 가을 숲 체험 학습

    기독일보,

    두레마을은 설립하던 때로부터 일관된 설립 정신이 있습니다. 간략히 적자면 〈땅과 사람을 살리는 공동체 두레마을의 건설〉입니다. 지금 이 나라의 사정이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의 뒷그늘에 가리워 땅이 병들고 사람들이 병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두레마을 공동체는 지난 5년 역사에서 끈기 있게 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여 왔습니다.

  • 굿피플 서포터즈 GPS 3기, 3개월 간의 활동 성료

    굿피플 서포터즈 GPS 3기, 3개월 간의 활동 성료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굿피플 서포터즈 GPS 3기가 3개월 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GPS는 굿피플 서포터즈(Good People Supporters)의 약자로,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길잡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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