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한글날을 앞두고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는 '굿네이버스 좋은이웃체'를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죽지 않으면 행복할까?” 무병장수를 향한 기원과 간절함이 커진 시대다. 그렇다면 죽음이 없는 세상이 온다면 인간은 과연 행복할 것인가. 각당복지재단(회장:오혜련)은 지난달 30일 제4회 깨닫톡 세미나를 ‘메멘토모리’를 주제로 개최하고, 죽음과 인간 실존에 대한 고찰을 벌였다. 이번 제4회 깨닫톡에서는 구미정 초빙교수(숭실대)가 ‘뜻있는 삶을 위하여, 메멘토모리’라는 주제로 삶과 죽음 주제를 다뤘다. 구 교수는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폴 발레리의 말처럼 우리 앞에 놓인 삶과 죽음의 의미를 진지하게
기독교한국루터회(총회장:김은섭 목사)가 6일~7일 중앙루터교회에서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자’(마 6:33)를 주제로 제5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전면 대면총회로 열린 이 자리에는 총 65명의 총대들이 참석했다. 개회예배에서 환영사를 전한 총회장 김은섭 목사는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 상징하는 교단으로써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날 ‘먼저 구할 것’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한 증경총회장 이홍렬 목사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먹고 살고 입는 것, 외모, 미래에 대한 염려는 물론 필요한 줄
지난주 김운성 영락교회 목사 이어 릴레이 시위 사회 지탱하는 기준 바꾸는 일, 신중히 검토해야 서구 잘못된 흐름, 맹목적으로 받아들여선 안 돼 동성애자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선택·자유 존중 ‘옳음’ 기준을 자녀에게 교육하는 것, 금지 안 돼 설교 가능해도 미디어는 불가? 마이크 꺼야 하나 공동발의 의원들도 내용 잘 몰라… 토론해 보자 평소 대사회적 목소리를 …
온누리교회 이재훈 담임목사가 6일 오전 8시부터 약 1시간 가량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6문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지난주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에 이어 같은 시위에 나선 것이다. 이 목사는 이날 ‘여성과 남성의 양성 사회를 50여개 성별 사회로 바꾸려는 사회체제 전복법’ ‘독재 차별금지법 결사 반대’ 등의 글이 적힌 피켓 뒤에 서서, 국회를 출입하는 국회의원 등에게 법 제정에 반대하는 의사를 나타냈다.
앵커 : 2022 코리아 퍼레이드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참가 팀들은 퍼포먼스를 위한 준비가 한창입니다. 오늘은 그 준비 현장을 찾아가 볼 텐데요. 앵커 : ‘염광고등학교 마칭밴드’ 학생들이 주인공입니다. 최대진
앵커: 3년마다 열리는 세계오순절대회가 올해에는 한국에서 개최합니다. 앵커: 전 세계 오순절 교단의 축제에 세계 170개국 교회가 한자리에 모인다고 하는데요. 이현지 기자가 전합니다. 부활절로부터 50일째 되는 날인 오
앵커: 대한성서공회가 남미의 최빈국인 볼리비아에 성경 6100여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습니다. 앵커: 이번 성경 기증은 2015년부터 성경 반포에 동참하고 있는 창조교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는데요. 김인애 기잡니다. 대한
기독교 문화예술 교육 단체인 더작은재단(대표 오승환)은 ㈜지앤컴리서치(대표 지용근)에 의뢰해 ‘고등학교 기독 동아리 실태 조사’를 실시했다. 동아리에 참여하는 학생들 대부분은 ‘기독교 동아리 활동이 신앙(83%)과 일생생활(84%)에 도움을 준다’라고 대답했으며, 학생들은 기독교 동아리 활동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지역 교회와의 연계성은 비교적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명을 살리기 위한 어린이들의 노랫소리가 온,오프라인으로 울려 퍼졌다. 아름다운피켓(대표 서윤화)은 지난 3일 신촌 감리교회에서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어린이들의 노랫소리로 전했다. 태아 생명의 소중함을 예쁜 노랫말과 창의적인 노래로 시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기획된 2022 제1회 포리베 창작동요대회에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어린이들의 노랫소리가 온.오프라인으로 울려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