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지난 5일 첫 대림절 메시지를 발표한 데 이어 15일 두 번째 대림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한국교회가 “세계와 한반도와 한국사회에 샬롬을 가져오는 피스메이커의 사명”을 다하고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소외자들을 찾아가 이들을 도우고 섬길 것”을 주문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2022년 2차 실행위원회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실행위에서는 최근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연구에서 이단이라는 결론이 나 임원회 보고가 이뤄진 전광훈·김노아 목사에 대해 소명 기회를 다시 부여하기로 했다. 실행위에서는 지난 12월 6일 2022-5차 임원회에서 보고받은 이대위의 전광훈·김노아 …
15년 전 태안에서 발생한 대규모 기름 유출 사고 극복을 위해 하나가 됐던 한국교회 섬김의 역사가 유네스코 기록으로 남는다. 120만명 자원봉사자 중 83만 명의 신앙인이 전국에서 달려왔던 나눔의 정신이 해외에도 모범사례로 전해질 전망이다.한국교회봉사단(대표단장:김태영 목사)은 태안군기독교연합회(회장:공하영 목사)와 함께 지난 13일 충남 태안 만리포교회에서 유류 피해 극복 15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은 지난달 26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으로 등재가 확정된 것을 기념하
이미 23개 기본 인권법 있음에도 새 독소조항 그들만 위한 법으로 다수 차별하는 역차별법 저출산 위기의 대한민국 현실과도 전혀 달라 드라마 등으로 청소년들 잘못된 결정의 위험 소수 의견 존중하지만, 다수 인권 피해 안 돼 세계 최대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담임 이영훈 목사(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이 목사는 매서…
누구도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 앞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하지만 성경은 죽음에 관한 다른 관점을 제시해 준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은 복음의 핵심이자 구원의 완성으로,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는 모든 이는 예수 십자가로 죄 사함을 얻고 예수의 부활로 말미암아 함께 죽음을 이겼다고 말한다. 곧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은 부활하고 영생하며, 이 ‘부활 소망’을 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최근 전광훈 목사(한기총 전 대표회장) 이단 규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 한기총비상대책위원회가 14일 오전 잠실 롯데호텔에서 ‘한기총 대책 신학 포럼’을 개최하고 강력 규탄했다. 한기총은 얼마 전 임원회에서 전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하는 보고서를 받았고, 이는 15일 열리는 실행위까지 통과되면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