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국제위원회(위원장 강용규 목사)가 세계교회협의회(WCC) 요안 사우카 총무대행과의 특별담화 시간을 마련한다. 국제위는 “본 특별담화는 한반도 분단의 아픔을 넘어 세계의 갈등과 분쟁지역을 향한 세계교회의 평화와 연대의 메시지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서, 특별히 예멘과 필리핀, 우크라이나 등 국가 폭력의 탄압으로 차별과 배제로 밀려난 이들, 난민과 이주민, 전쟁으로 고통당하는 이들이 직접 응답자로 나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오늘 지령 1천 호를 발간하는 크리스천투데이 신문사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초창기에 임성수 사장이 이 사옥을 마련하느라고 비가 쏟아져 들어오는 날에 눈물로 밤을 지새우면서 건물을 지켰다고 하던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후속 대금과 잔금, 매달 은행대출을 지불하느라고 애끊는 고생을 했던 시기가 있었다고 했는데, 오늘날 이처럼 지령 1천 …
앵커: 2022 코리아퍼레이드가 온다 시간입니다. 앵커: 오늘 코리아 퍼레이드가 온다 시간에는 문화 축제가 펼쳐질 장소에 찾아가봅니다. 이현지 기자 지금 어디에 나와 계시죠? 기자: 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앞에 나와 �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우리 기업들의 수출 전망치가 2년 만에 최악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올해 4분기 수출산업경기 전망지수는 3분기보다 10포인트 �
앵커: 10월 9일은 576돌 한글날입니다. 오늘날 한글은 과학적이고 독창적인 문자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데요. 앵커: 그 성장 뒤에는 지금으로부터 140년 전 한글로 번역된 성경이 큰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
앵커: 기독교한국루터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앵커: 정기총회 주요 소식, 장현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독교한국루터회가 제5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총회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백종국, 공동대표 정병오, 정현구, 조성돈, 조주희 이하 기윤실)의 청년상담센터 위드(공동소장 곽은진, 김성경)는 지난 29일, 서교동교회(담임목사 권철) 청년부실에서 서교동교회 청년부(담당목사 박선우)와 업무 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 청년상담센터 위드는 지난 3월, 높은뜻광성교회(이장호 담임목사)와도 협약을 맺었으며, 서교동교회는 2호 협약교회이다.
2천년간 침묵해온 미스터리 추적인간의 ‘삶과 죽음’에 답을 찾다“우리네 삶이 어이없게도 죽음으로 소멸된다면 대체 우리는 죽기 위해 이처럼 처절히 살아왔다는 것인가”일반 문학과 신학의 경계를 넘나들었던 김준수 목사가 20여 년에 걸쳐 구상한 첫 장편 소설 ‘그날, 12월 31일(밀라드)’을 세상에 내놓았다. 지구 종말론은 새천년 밀레니엄이 도래할 때마다 극성을 부렸고, 지구 종말이 임박했다고 믿는 ‘시한부 종말론자’의 주장은 많은 이들을 혼돈에 빠뜨렸다. 그의 소설은 인류 역사상 끊임없는 관심사인 ‘지구 종말’을 소재로 그리스도인으로
제웅원으로 출발…지난 5일 기념예배 드려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의료원장:이세엽)이 개원 123주년을 맞아 지난 5일 기념예배를 드렸다.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의 역사는 미국의 존슨 의료선교사가 1899년, 영남권 최초의 서양식 진료소인 ‘제중원(濟衆院)‘을 세우면서 출발, 대구·경북 서양 의술의 첫 시작을 알린 계명대 동산의료원은 국가적 시련과 민족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보듬으며 성장했다. 이러한 바탕에는 기독교의 섬김과 봉사 정신이 있었다. 대구에서 처음으로 천연두 백신과 말라리아 치료제를 보급했고 한센병 환자 구제 사업과 풍토병 치
지난 4일(현지 시간) 미국 LA 로뎀장로교회(담임 박일룡 목사)에서 개최된 제38회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에서 신임총회장으로 한태일 목사(가든교회, 65)가 선출됐다. 신임 총회장 한태일 목사는 미주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부족한 사람에게 중요한 책무를 맡겨 주셨는데, 다음 세대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며 "재미고신총회 산하 영어권 교회를 비롯해 중·고등부, 대학부 다음 세대가 부모세대와 더불어 성장하는데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