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통령 비서실 시민사회 수석실(사회공감비서관실) 전선영 비서관이 지난 7일 한국교회연합을 내방해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등 임원들과 환담했다. 전 비서관은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의 기도의 힘으로 국난을 극복하곤 했다”며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때에 한교연이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고 지지해준 것에 감사하며 변함없…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故 조용기 목사에 이어 국제교회성장연구원(CGI) 총재로 만장일치 추대됐다. 이에 따라 이영훈 목사는 전 세계 25개국 목회자와 교회성장학자 등으로 구성된 CGI를 이끌게 된다. CGI는 6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영훈 목사는 10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공식 취임하게 되며, 10여 명…
관현맹인전통예술단(단장 최동익)은 오는 10월 9일(일)부터 16일(일)까지 베트남에서 『하노이에 울려퍼지는 관현맹인 600년 역사의 소리』순회공연을 개최한다. 이는 한국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된 것으로 하노이 아우 꺼(Au Co)예술센터를 비롯하여 하노이 국립 외국어대학교(ULIS), 시각장애인재활센터(TRCB), 베트남 우먼스 아카데미(Vietnam women’s Academy), 응우옌 딘 치우 학교(NDC school)에서 총 5회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밀알나눔재단(대표이사 정형석)이 서울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에 20호점인 '기빙플러스 신대방삼거리역점'을 6일(목) 오픈했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에서 기부 받은 새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을 장애인 등 고용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지원을 위해 사용하는 국내 최초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다.
사마리안퍼스 코리아(크리스 위크스 대표)가 보건복지부 지정 국내 유일 심장전문병원인 부천세종병원에서 지난달 16일 해외의료나눔의 일환으로 ‘칠드런스하트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한 ‘칠드런스하트 프로젝트’ 협약은 해외심장병어린이 초청사업의 일환이며, 협약 이후 사마리안퍼스 국제본부를 통해 심장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를 선정하여 부천세종병원에서 진료 및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인천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경기연회 재판위원회에서 정직 2년을 선고받았던 이동환 목사의 항소심 총회 재판이 6일 서울시 중구 감리교본부에서 열렸다. 기감 총회 재판위원회가 주재한 이날 항소심 재판은 선고 전 마지막 심리로, 피상소인 경기연회 측과 이동환 목사 측이 최후 변론을 펼쳤다. 최종 선고심은 10월 20일 오후 같은 장소에서 예정돼 있다.
대통령 비서실 시민사회수석실(사회공감비서관실) 전선영 비서관이 7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한국교회연합(한교연) 사무실을 방문해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등 임원들과 환담했다. 전 비서관은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의 기도의 힘으로 국난을 극복하곤 했다”며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때에 한교연이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고 지지해준 것에 감사하며 변함없는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평소 대사회적 목소리를 아끼지 않았던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가 6일 오전 8시 국회의사당 6문 앞에서 1인 시위자로 나섰다.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의 문제점을 한국교회에 알리고 국회의원들의 입법 저지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서다. 앞서 지난주 목요일 같은 장소에서는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시위를 펼쳤다.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조용기 목사의 뒤를 이어 국제교회성장연구원(CGI) 총재로 만장일치 추대됐다. 이에 따라 이 목사는 전 세계 25개국 목회자와 교회성장학자 등으로 구성된 CGI를 이끌게 된다. CGI는 6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 목사는 10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공식 취임하게 되며 10여 명의 새로운 이사진들을 선임해 세대교체에도 나설 예정이다.
5~10일, 인사동 경인미술관 1,2관에서‘생활쓰레기’…21세기의 바벨탑 될 것세계의 모든 그리스도인과 지구에 살고있는 모든 생명이 생명과 정의,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어가기 위해 더불어 연대하고 협력하기 위한 문화예술제가 마련됐다. 문화예술제에서는 문화와 예술을 통해 연대와 사랑,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정신을 담은 작품들이 선보였다.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총무:이홍정) 주최로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 1,2관에서 ‘Try again, 다시 짓는 ‘공동의 집’”을 주제로 4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