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미국 남가주 탈북민 선교단체인 엔키아 선교회(NKIA MISSION. 대표 김영구 목사)는 지난 15일(현지 시간) 용수산에서 남가주에 거주하는 탈북민들과 함께 송년 모임을 개최했다. 남가주 한인 단체들은 탈북 가정에 각각 500달러(한화 약 65만 원)를 전달하며 따뜻한 고향의 정을 나눴다.
지난 2월 24일 시작돼 10개월 가까이 계속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아동 수백만 명이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을 떠나 낯선 곳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됐다. 현재 약 800만 명에 가까운 우크라이나 난민이 유럽 국가로 피난했으며 이 중 40%가 아동으로 추정돼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에서 가장 큰 난민 사태가 발생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이 20일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신현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재단의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생활실태 및 현황 분석 결과를 토대로 이들을 위한 지원체계를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지난 16일 서울시 종로구 생명보험 교육문화센터에서 ‘2022 보호대상아동 자립역량강화 공모사업-내가 디자인하는 MY LIFE MAP’ 1개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해당 성과공유회에는 서울권역 12개 양육시설, 12개 그룹홈, 후원자 등 총 72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호대상아동의 자기주도적 자립 준비에 대한 경험 ▲생활지도원의 양육태도 변화 ▲자립프로그램 담당자의 인식변화 등의 사례 경험과 성과를 확인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022 성탄절 메시지’를 19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주님은 죄인들을 불러 구원하기 위해 세상 가장 낮은 데로 임하셨다. 온 세상이 죄악으로 깊은 어둠에 잠겨있음을 보시고 생명을 주러 평화의 주님이 친히 강림하셨다”며 “오늘 우리가 사는 세상은 분열과 갈등, 다툼이 끊이지 않고 있다. 평화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주님을 우리가 그토록 간절히 기다리고 마침내 우리 가운데 오신 주님을 바라봐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