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회 본청 기도실이 재개관됐다. 지난 9일 국회 본청 기도실에서는 김진표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원내대표 주호영 의원,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이채익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 20여명과 국회 신우회원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기도실 재개관 감사예배가 열렸다. 이날 봉헌사를 전한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이곳이 의원님들에게 사막과 같은 의정활동 속에서 숨을 쉴 수 있는, 영혼의 산소 공장이 되고 기도의 허브가 되어 참된 쉼과 안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국회 안에는 가톨릭 성당과 불당이 있는데, 종
‘생명의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을 보다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성탄절 시즌이 다가오면 느껴졌던 설렌 분위기를 찾아보기 어려운 이때 교회가 되찾아야 할 성탄절 문화에 대한 논의가 펼쳐졌다.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최이우 목사)는 12월 월례발표회를 지난 9일 강변교회에서 ‘오늘 시대의 성탄절, 어떻게’를 주제로 열었다. 이날 발표회에서 발제를 맡은 김윤태 교수(한복협 신학위원장, 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장)는 “요즘은 성탄절 시즌이 되어도 거리에 성탄절 분위기가 도통 실감 나지 않을 만큼 조
조 목사 “침체된 한국교회를 다시 일으키는 일에 최선” 다짐한국기독교여성부흥협의회(대표회장:한영희 목사, 이하 한기여부)는 지난 12일 경기도 수원시 서부영락교회에서 제5대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대표회장에 취임한 조래자 목사(서부영락교회)는 “부족한 사람을 귀한 단체 대표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과 한기부 목사님들, 그리고 서부영락교회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한기여부의 정신과 증경대표회장들의 섬김을 마음에 새기고 침체된 한국교회가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상임회장 김월순 목사의 사
미국 남가주 애너하임에 소재한 베데스다대학교 신임 총장으로 김판호 박사(63)가 취임했다. 최근 베데스다대학교 총장 취임식에서 제11대 총장으로 취임한 김판호 박사는 학생들이 공부하고 싶은 학교, 교수들이 연구하고 가르치고 싶은 대학, 규모가 작더라도 강한 대학으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13일 부산에서 열린 (사)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임영문 목사, 이하 전기총연)의 ‘2022 송년회 및 전국 지도자 회의’는 대한민국이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해야 한다고 믿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전국에서 모여 그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