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지법 신동준 영장전담판사는 지난 4일 오후 상습준강간 혐의를 받는 정 교주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신 판사는 정 교주가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 구속의 필요성이 있다고 봤다.
배우 최강희 씨가 최근 CBS ‘새롭게 하소서’ 인터뷰로 모습을 드러냈다. 최 씨는 6년 전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삶과 신앙 그리고 우울과 중독 등 문제를 극복하는 간증을 했었다. 이 영상은 440만 시청을 기록했다. 인터뷰는 그 후에 그녀가 겪은 신앙의 고배와 굴곡들을 매우 솔직히 전달했으며, 또 다른 영적인 회복의 과정을 통해 그녀가 성장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한국교회 회복과 동역이 필요하다”며 “사랑의교회가 섬김의 본보기를 보여 주었다”고 4일 발표한 논평에서 밝혔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한국교회에는 ‘코비드19’ 3년이 지나가면서 많은 변화와 어려움을 겪었다. 그동안 한국교회가 목숨처럼 지켜오던 예배에서부터 혼선을 빚었고, 그동안 지켜왔던 교회들이 문을 닫는 경우들도 허다했다”며 “정부가 지난해 종교시설(교회)에서의 예배 현황을 발표한 자료에서도 16%가 대면 혹은 비대면 예배조차 드리지 않았다는 것에서 대략 1만 개의 교회가 사라졌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었다”고 했다.
한 평생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설파했던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94)가 별세했다. 김 교수는 4일 오후 10시 50분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호흡기 질환으로 생을 마감했다.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자신의 시신을 의과대학에 기증하라고 유언을 남겼다고 한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가 10주년 기념 선교대회를 4일부터 19일까지 더케이호텔, 무주 태권도진흥재단 도약센터, 안디옥성결교회, 파리·브뤼셀·베를린 등지에서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대회 첫째 날인 4일 서울 강남구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기념대회를 개최했다.
크리스천투데이는 지령 1,000호를 맞아 세대별 한국교회 진단과 대안을 모색한다. 노년기를 대상으로는 기독교와 교회 내에서 제대로 된 담론이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치매’ 문제를 다룬다. -편집자 주 신앙생활 열심이던 엄마, 첫 치매 판정 땐 당황 ‘예수 잘 믿었는데 왜 치매 왔어?’ 편견 부딪혀 ‘예쁜 치매’로 순하게 살면, 큰일 날 일 아니야 뭔가 잃었다 생겼을 …
2000년 7월 7일 온라인 인터넷 신문 창간, 2000년 12월 18일 오프라인 종이 신문 1호 발간 후 2022년 10월 5일 1,000호가 발간되기까지, 크리스천투데이는 ‘성령께서 이끄시는 화해의 신문’으로서 한국교회, 그리고 한국은 물론 전 세계 사회와 함께해 왔다. ◈판형과 디자인의 계속되는 혁신 크리스천투데이 종이 신문은 곧 ‘혁신의 연속’이었다. 본지는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 신…
2000년 7월 7일 온라인 인터넷 신문으로 시작된 크리스천투데이는 다섯 달여 만인 12월 18일, 그 해를 넘기지 않고 첫 오프라인 종이신문을 발행했습니다. 인터넷이 막 활성화되던 시절 최초로 ‘매일 보는 인터넷 신문’으로 창간된 크리스천투데이는 종이신문 발간으로 명실상부하게 기독교계 최고 초교파 언론이자 ‘종교신문 1위’를 향한 위대한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 16…
크리스천투데이가 2022년 10월 5일 지령 1,000호 신문을 발행했습니다. 지난 2000년 7월 7일 창간하고, 그 해 12월 18일 첫 오프라인 신문을 발행한 이래 약 22년 만에 세운 역사적 기념비입니다. 이 위대한 여정을 가능하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한국교회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크리스천투데이는 기독교계 최초로 온라인 신문을 창간한 이래 온라인 영역에서 독보적 입지…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 정명석 씨가 출소된 지 4년 만에 또다시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다. 대전지법은 4일 오후 정 씨에 대해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정 씨는 이날 영장실질심사가 끝난 뒤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자리를 떴다고 서울경제신문은 보도했다. 정명석 씨는 2018년 2월 출소 후 지난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