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75년 역사의 스위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세타필’이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세타필 제품 3만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11월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진행한 올영픽 프로모션의 대표 아이템 ‘세타필 X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콜라보레이션 패키지’의 판매수량은 물론 ‘이마트 창립기념 행사 패키지’의 판매수량까지 더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사)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임영문 목사, 이하 전기총연)가 13일 부산 해운대 그린나래호텔에서 ‘2022 송년회 및 전국 지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을 비롯해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기독인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장상흥 장로), 한국보수시민단체및전국기독교총연합회 등이 후원했다.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와 함께 주거 취약 이웃에게 동절기 키트를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2015년부터 매년 1억5천만원의 후원금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울주군 및 서울지역의 주거 취약 이웃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고, 5천만원 상당의 동절기 키트를 약 100세대에 지원한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제재 대상국들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이 모든 제재에서 면제된다는 내용을 담은 결의안 통과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인도주의적 지원을 위한 송금이나 물품 지원 등이 안보리 제재에 따른 자산동결 조처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명시한 결의안 2664호를 의결했다.
(사)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전기총연) 2022 송년회 및 전국지도자회의가 13일(화) 오전 11시 부산 해운대 그린나래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의 목회자 리더를 비롯해,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등 300여 명의 각계 지도자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국민의힘, 중앙위윈회기독인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장상흥), 한국교회연합, 한국보수시민단체전국기…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2022년 성탄절 메시지를 13일 발표했다. 정 대표회장은 “성탄은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의 구원과 산 소망이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복음의 기쁜 소식”이라며 “한국장로교회와 모든 그리스도인은 마구간 구유 위에 아기 예수께서 오셨던 그 낮은 자리로 내려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던 예수님의 말씀대로 이웃의 손을 잡아주고 이타적 사랑을 실천하는 성탄을 맞이하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