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여당은 감 못 잡고, 야당은 방탄 정치… 국민들은 실망뿐”

    “여당은 감 못 잡고, 야당은 방탄 정치… 국민들은 실망뿐”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21일 ‘정치인님들 안녕하십니까? 국민들을 위해 제발 일하십시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정치인들이 쥐꼬리만한 권력에 매달려 있지 말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국민들의 대의(代議)를 실현해 나가는 참된 지도자들이 되기 바란다”며 “국민들은 정치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똑똑히 지켜보고 있다. 소금이 …

  • 한장총 대표·상임회장 후보에 정서영·천환 목사

    한장총 대표·상임회장 후보에 정서영·천환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종준 목사)는 10월 21일 제39-2차 선거관리위원회의를 열고, 제40대 대표회장 및 상임회장 후보자 자격 심의 후, 후보자를 확정 공고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제40대 대표회장 후보에는 정서영 목사, 상임회장 후보에는 천환 목사를 각각 단독 공고했다. 대표회장 후보로 등록한 정서영목사는 현재 한장총 상임회장…

  • 남아공의 역사적인 첫 한인교회 연합…후속 모임으로 이어진  '하나됨'의 가치

    남아공의 역사적인 첫 한인교회 연합…후속 모임으로 이어진 ‘하나됨’의 가치

    아이굿뉴스,

    지난 7월 남아공에서 최초로 성사된 한인교회 연합집회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후속 모임으로 이어지며 ‘하나됨’의 가치를 고취했다.지난 15일 케이프타운 4개 한인교회가 SKYUP(South Korean youth up)이라는 케이프타운 중,고,청 연합 모임을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이날 한인교회 다음세대들은 경배와 찬양으로 ‘스탠딩 워십’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남아공의 4번의 방학 가운데 봄방학(한국과는 계절이 반대)을 맞아 계획됐다. 4개 한인교회의 중,고,청년들이 각 교회별로 모여 공동체의 의미도 다지면서 함께 찬양을 준비했다

  • NCCK 인권센터 “이동환 목사, 하나님 앞에선 무죄”

    NCCK 인권센터 “이동환 목사, 하나님 앞에선 무죄”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이사장 홍인식 목사)에서 감리회 이동환 목사 정직 확정판결에 대한 규탄 입장문을 21일 발표했다. 입장문 제목은 ‘이동환 목사는 감리회 총회재판위원회로부터 유죄라 판결 받았으나 하나님 앞에서 무죄이다’이다. 이들은 “예수님 가르침에 따라 마음 상한 이들, 억압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하나님 사랑을 이 세상에 실현하고 증언…

  • “카페교회·과일가게… 선교적 교회 개척은 이렇게”

    “카페교회·과일가게… 선교적 교회 개척은 이렇게”

    아이굿뉴스,

    서울신학대학교(총장:황덕형)가 지난 17~18일 서울신대 백주년기념관에서 STU 컨퍼런스를 열고 한국사회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교회개척 모델을 제시했다.‘건강한 교회를 위한 분립개척/선교적 개척’이란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에는 80여 명의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학자들의 전문적 이론을 바탕으로 현장 목회자들의 개척 사례 발표가 더해져 선교적 교회개척을 꿈꾸는 이들에게 실제적인 모델을 제시했다. 신도시와 지방에서 이뤄진 교회분립 개척사례를 소개한 이평강 목사(안산동산교회 큰숲분립개척위원회)는 “1999년 분립

  • 신대원 교육, 시작부터 끝까지 예수 생명!

    신대원 교육, 시작부터 끝까지 예수 생명!

    CTS,

    앵커: 앞으로의 한국교회 부흥과 재도약에 목회자, 사역자를 꿈꾸는 미래세대의 영성은 중요한 요소일 텐데요. 앵커: 한 신학대학원이 졸업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한 영성수련회로 미래 목회자들의 초심에 불을 지폈다고 합�

  • 10월 21일 경찰의날, 내년 경찰선교 50주년

    10월 21일 경찰의날, 내년 경찰선교 50주년

    CTS,

    앵커: 매년 10월 21일은 경찰의 날입니다. 역경과 시련을 극복한 경찰사를 되새기고,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법정기념일인데요. 앵커: 경찰의날을 맞아 경찰 선교 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이현지 기자입니다. 서울 서대문구

  • 약화되는 신앙에… “실시간 예배 중계 중단” 선언도

    약화되는 신앙에… “실시간 예배 중계 중단” 선언도

    기독일보,

    한국교회에서 온라인을 통한 이른바 ‘실시간 예배 중계’의 후유증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상황에서 거의 모든 교회들이 도입했던 이것이 오랜 시간 지속되면서 교인들의 신앙 저하를 불러오고 있다는 평가다. 천석길 목사(구미남교회 담임)는 최근 교계 매체인 ‘코람데오닷컴’에 ‘실시간 예배 중계를 중단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천 목사는 이 글에서 “모든 일상이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당연히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려야 할 그리스도인들이 아직도 스마트폰으로 들여다보고 있으면서 예배를 드린 것으로, 주일을 지킨 것으로 자기 스스로를 위로하곤 한다”고 했다.

  • ‘동성애자 축복식’ 이동환 목사, 정직 2년 확정

    ‘동성애자 축복식’ 이동환 목사, 정직 2년 확정

    크리스천투데이,

    지난 2019년 8월 인천 퀴어문화축제에서 ‘동성애자 축복식’을 진행했던 이동환 목사에 대한 ‘정직 2년’ 판결이 확정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재판위원회는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 본부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경기연회 재판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였다. 재판위원회는 이날 “감리회 교리와장정에 따르면, 성소수자 앞에서 성의를 입고 기도하는 것은 그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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